•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Tak9Cafe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탁구기술 & 규칙 (규칙질문)탁구대안에 공이 들어왔는데 렛을 부르지 않았을 경우?
야상 추천 0 조회 767 16.03.04 11:0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3.04 12:01

    첫댓글 위의 경우처럼 렛이 선언되어야 할 상황이 벌어졌어도 그때 렛이 선언되지 않고 랠리가 계속되어 점수의 득실이 결정난 경우에는 렛으로 소급할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 16.03.04 13:29

    아...네... 제가 잘못 판단한 거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03.10 09:46

    @칼잡이 夢海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심판이 본 게임에 집중하다보니 렛을 부르지 못한것 같습니다.
    경기하시는 분들도 너무 빨리 공이 오가다 보니 미처 공이 들어온것 조차도 무시한듯 합니다.
    앞으로 좀 더 세심히 봐야 겠습니다^^

  • 16.03.11 08:58

    @칼잡이 夢海 몽해님의 덧글 처음 문장이 이해가 안가서 댓글을 달게 되었는데요.
    '심판을 볼 때는 오히려,..... 조그마한 상황에도 즉시 심판의 판단이 있어 줄 필요가 없습니다'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요? 작은 상황에 심판이 관여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 16.03.11 14:14

    @칼잡이 夢海 -_-; 네..

  • 16.03.05 03:50

    저도 이부분이 궁금한데요. 제 생각은 심판이 렛을 선언하지 않으면 경기가 계속 진행되어야 맞을 듯 합니다. 또한 위의 경우와 같이 명확한 렛인 경우에 어필은 할 수 있으나 최종결정은 심판이 합니다. 대부분의 심판은 렛이라고 인정을 하겠죠.

  • 작성자 16.03.10 09:47

    네^^
    선수는 심판을 신뢰하고 심판은 최선을 다해 공정하게 심판을 보는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 16.03.06 10:36

    동호회 시합에서는 대부분 이런 경우 공을 잡지 않나요?
    몇 번 그런 경험이 있는데, 아마 잘못된 습관일 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 16.03.10 09:49

    네^^ 저희들도 대부분 공을 잡는데 그 당시 서로 힘을 다해서 스매싱이 오고가는 상황이고 두분 모두 집중을 하다보니 그랬던것 같습니다. 심판인 저의 순발력이 늦은 원인도 있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