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많다/수다
한 해의 마지막 때와 새해의 첫머리/연말연시
속으로만 어떤 일을 꾸며 우물쭈물하다/꿍꿍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안부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호기심
얼굴을 중심으로 그린 그림/초상화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용서
길게 얼어붙은 얼음/고드름
일정한 시간에 먹는 밥/끼니
까무러칠 정도로 몹시 놀라다/기절초풍
한 손을 마주 내어 잡다/악수
몹시 피로하여 일어나는 병/몸살
손뼉을 치며 크게 웃음/박장대소
목소리가 고운 사람/꾀꼬리
도로 젊어짐/회춘
웃을 때에 두 볼에 움푹 들어가다/보조개
늘 함께 어울리는 사이/단짝
연말에 베푸는 모임/송년회
풀이 죽다/의기소침
청하는 바를 들어줌/승낙
* 작전 *
눈치ㅇㅇ, ㅇㅇ조, ㅇㅇ작전
* 도가니 *
(비유) 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
* 바른 것은? 4
1. 애꿏은
2. 이부자락
3. 히히덕거리다
4. 깨치다
* 단연 *
확실히 단정할 만하게.
* 호접지몽 *
나비, 꿈, 덧없다
* 풍미하다 *
어떤 사회적 현상이나 사조 따위가 널리 사회에 퍼지다.
* 벽계수
물빛이 맑아 푸르게 보이는 시냇물.
* 정답다
안녕:편한 사이에서,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ㅇㅇㅇ 하는 인사말.
* 발길 *
ㅇㅇ 이 내키지 않다.
ㅇㅇ이 떨어지지 않다
ㅇㅇ이 무겁다
* 후미지다
아주 구석지고 으슥하다.
* 밀가루
[속담]ㅇㅇㅇ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
두ㅇ마기, ㅇ물,
* 심장부
(비유) 중심이 되는 가장 중요한 부분.
* 손님
백년 ㅇㅇ 치레
* 모골이 송연하다[관용구]
끔찍스러워서 몸이 으쓱하고 털끝이 쭈뼛해지다.
* 딱딱하다
따따부따:
ㅇㅇㅇ 말씨로 따지고 다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에게 알려짐을 이르는 말.
* 철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
1단계 맞춤법 문제
1. 멧돌 (맷돌)에 콩을 간다
2. 감정이 (북받쳐) 북받혀 오르다
3. (조목조목) 요목조목 따지다
銷 쇠 녹일 소 沈 잠길 침
1. 기운이 없어지고 풀이 죽음.
承諾 승낙
承 이을 승 諾 허락할 낙
斷然 단연
斷 끊을 단 然 불탈 연
胡蝶之夢 호접지몽
胡 오랑캐 이름 호
蝶 나비 접
{虫(벌레 훼) + 枼(나뭇잎 엽)}
之 갈 지 夢 꿈 몽
풍미하다 1 風靡하다
風靡 풍미
風 바람 풍 靡 쓰러질 미, 갈 마
{非(아닐 비) + 麻(삼 마)}
어떤 사회적 현상이나 사조 따위가 널리 사회에 퍼지다. 바람에 초목이 쓰러진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碧溪水 벽계수
碧 푸를 벽
溪 시내 계
水 물 수
心臟部 심장부
心 마음 심
臟 오장 장
部 거느릴 부
{⺼(육달월변 육) + 藏(감출 장)}
毛骨 모골
毛 터럭 모 骨 뼈 골
1. 털과 뼈를 아울러 이르는 말.
송연-하다 悚然하다/竦然하다
悚然 송연
悚 두려울 송 竦 공경할 송
然 불탈 연
소름이 끼치는 듯하다.
囊中之錐 낭중지추
囊 주머니 낭 中 가운데 중
之 갈 지 錐 송곳 추
후미지다
1.형용사 물가나 산길이 휘어서 굽어 들어간 곳이 매우 깊다.
2.형용사 아주 구석지고 으슥하다.
유의어: 구석지다 깊숙하다
도가니 1
1.명사 공업 쇠붙이를 녹이는 그릇. 단단한 흙이나 흑연 따위로 우묵하게 만든다.
2.명사 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가니 2
1.명사 ‘무릎뼈’를 속되게 이르는 말.
2.명사 소의 볼기에 붙은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