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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414
왕관 하나,흔적처럼 남기고흘려보내는 눈부신 아침- 문임순 ****빅토리아 연꽃이 피었다. 이 수련은 브라질 아마존의 따뜻한 물에 서식하지만 요즘은 전 세계 식물원에서 볼 수 있다. 잎은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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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밤에 피었다가 지는가 봅니다.
눈부신 아침이 딱 이틀이군요. 준비하고 공들인 날들의 허함이 몸집을 부풀렸을까요~~.슬픈 연꽃입니다^^
그 허기진 부풀려 띄운 연꽃의 확장은 이틀 후면 작살나는 허무 무너져 내리는 비통의 비운 좋은 시에감상 글도 잘 읽었습니디*~*
첫댓글 아, 밤에 피었다가 지는가 봅니다.
눈부신 아침이 딱 이틀이군요. 준비하고 공들인 날들의 허함이 몸집을 부풀렸을까요~~.슬픈 연꽃입니다^^
그 허기진 부풀려 띄운
연꽃의 확장은
이틀 후면 작살나는 허무
무너져 내리는 비통의 비운
좋은 시에
감상 글도 잘 읽었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