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빨려고 서울왔나 .
6.25 때 시골 처녀가 서울 와서 양갈보가 되어 화려한 생활을 한다기에, 시골 어머니가 딸을 찾아왔으나 마침 딸이 없어서 혼자 침대에 누워 있는 판에,
. 밤이 되자 귀신 같은 흑인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거시기를 입에 넣어 주기 때문에 무서워서 빨아 주다가 그만 기절을 하였는데, 그후 딸이 와서 정신을 차린 뒤,
<내가 뭐 빨려고 서울 왔나?> 하며 통곡한 데서 유래된 말로서,
큰 기대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면서 실망을 하였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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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런 유래가 있었군요~ ㅋ
유래 감사합니다
재미있고 희귀하며 아주 소중한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과 감회 깊은 훌륭한 작품 감상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후회한들 늦었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랬군요 잘보고 갑니다.내가 멀 빨려고 서울 왔나?
편안한, 밤 되세요.
불쌍한ㅅ세대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감사 합니다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절초풍할일이네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그냥 보구갑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래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