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직장 다니면서 10개월 동안 국어 영어
공부하고 퇴사하고, 7개월 가량 공시에 매달렸는데,
결과가 좋지 않더라구요 모아둔 돈도 다 떨어지고
그래서 포기하고
다시 직장생활만 했네요,
불안한 마음과 공무원의 매력에 미련이 남는데
퇴근하고 나서 시간이 많이 남네요,,
6시 칼퇴근을 해서..
남는 시간이 많아서 자꾸 고민이 되네요ㅜ
어떻게 하면 좋일지 ㅜ
동강 살짝 보다가도 예전에 했던걸 또 한다는 생각에
짜증스러워서 꺼버리고 하네요ㅜ
첨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이런 생각만 많이 나구요ㅜㅜ
첫댓글 하지마세요
ㅇㅇ 저두 그렇게 직장생활 하면서 끄적거리다가 또 퇴사하고 공부하다 직장생활하다.ㅠ 차라리 그냥 하지말고 재밌게 살껄 그랬다 싶어요.ㅠ 정말 해낼 자신없으면 안하는게 나은거 같긴해요.ㅠ
그러니깐요.. 그런데 직장이 좀 불안해서 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 역시.. 퇴근하고 오면 정말 할일이 없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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