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과 물이 잘 어울리지 않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그 이유는 성질이 다르기 때문이며 기름이 물보다 비중이 가볍기 때문에 항상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성질이 다른 두 물질은 물리적(형식적인)인 결합은 될 수 있지만 화학적(실질적인)인 결합을 이루어 질 수가 없다는 것은 과학이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잘나간다 싶었던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하 하태경)이 국민의힘을 위한 발언인지 이준석을 위한 발언인지 엉뚱한 발언을 하였는데 조선일보는 21일자 청치면에 「하태경 “한동훈·이준석 연대는 국민의힘 필승카드”」라는 제목의 기사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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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한동훈·이준석 연대는 국민의힘 필승카드”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21일 “한동훈 이준석 연대 이게 우리 당의 필승카드”라며 “한동훈·이준석을 대체재라고 보는 분들도 있던데 제가 볼 때 보완재”라고 했다. ☞사람들은 생각이 다르지만 “한동훈·이준석 연대가 필승카드”라는 하태경의 주장에 필자 생각은 “천만의 말씀”이다. 이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이 단 댓글은 대부분이 부정적이었고, “하태경과 준떡이를 퇴출시켜야 하는 이유가 이런 헛소리를 하며 당에 해를 끼치기 때문임. 마치 조기축구회 노인이 손흥민하고 축구하자는 격” “퇴출을 기다리는 이준석을 국민의힘 미래 지도자하고 연결 짓나? 하태경이가 이런 인간이었나? 정신 감정을 해봐야 한다. 아니면 당분간 당원권 정지를 시켜서 정신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퇴출시켜라! 지금 내보내면 인정 없는 당으로 매도 될 테니까!”라고 비판을 했다. 사실 한동훈·이준석 연대는 대체재는 어니며 보완재는 더더욱 아닌 것이 이준석은 자기정치만 하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이기주의자이기 때문이다.
하 의원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준석 대표는 2030 남성들 지지가 강하고, 한동훈은 2030 여성과 기존 전통적인 보수한테 지지가 있기 때문에 시너지만 잘 이룬다면, 한동훈·이준석 연대가 (성사)되면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전 대표가 유독 한동훈 장관은 호평한다’는 사회자 질문에 “(이 전 대표가) 프로 정치인이기 때문에 냉정한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신당 창당을 하기보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선거를 뛰고, 한동훈 법무장관이 총선에 출마해서 두 사람이 협력하면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 ☞하태경은 이준석과 한통속이니까 그렇게 헤픈 말을 하지만 이준석이 유승민을 국민의힘 대동령 후보로 만들려고 수직을 부리다가 실패를 하니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나는 지구를 떠나겠다”고 악담한 인간이며 지구를 떠나기는커녕 국민으힘도 못 떠나고 내부총질하며 집안싸움만 일으키고 있지 않는가! ‘이준석이 프로 정치인이기 때문에 냉정한 판단을 한다’는 하태경은 정말 제정신인가? 프로 정치인이 3전 3패를 하고 성상남이나 받아 국민의 원성을 사고 명색 당 대표이면서 정적(政敵)인 문재인의 실정·실책·실패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책임을 묻거나 비판과 비난을 한 적이 있는가? 국민의힘 진성당원도 국민도 이준석과 한동훈의 연대를 부정하지 긍정하는 사람은 없다.
하 의원은 “한 장관이 이준석·유승민을 다 끌어안을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으면 윤석열 대통령한테 가장 큰 충신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하 의원은 “한 장관이 윤 대통령한테 과감하게 개혁적이고 쓴소리를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할 수 있다고 본다. 대통령 하고 가까울수록, 대통령 마음을 읽을수록 쓴소리는 더 잘할 수 있다. 어떤 타이밍에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될지 한 장관이 이걸 잘 안다”고 했다. ☞하태경이 “한 장관이 이준석·유승민을 끌어안는 리더십을 보여주면 윤석열 대통령한테 가장 큰 충신이 될 것 같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려면 이준석·유승민이 자신들의 과오를 반성하고 사과하며 용서를 구하는 것이 먼저다. 이준석·유승민의 해당 행위를 그대로 책임 추궁 한마디 없이 그대로 덮어놓고 끌어안으면 동조자가 되는 행위가 아닌가! 하태경은 이준석이 대통령 선거기간에 2번씩이 뛰쳐나가 개차반 같은 행동을 한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지금까지 이준석·유승민이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위해 헌신이나 희생을 한 행동이 과연 뭐가 있는가! 하태경이 하는 짓거리는 하태경·이준석·유승민이 한통속인 배신자라는 것을 자복하는 짓거리요 국민의힘을 더욱 분쟁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흉계로 보인다! 그리고 하태경이 이준석의 개망나니 같은 언행과 유승민의 중진답지 않은 이기적인 같잖은 행위 등에 대하야 비판을 하거나 책임을 단 한번 이라도 물은 적이 있는가?
한 장관의 거취를 두고서 정부·여당에서는 내각 유임설, 지역구 출마설, 비례대표 출마설 등 다양한 안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하 의원은 “전국적 선거 지원을 나가려면 비례대표로 나서야 한다”며 “선대위원장을 하면서 비례를 좀 후순위로 하면 된다”고 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차기 22대 총선을 앞두고 있는 국민의힘으로서는 효용 가치가 가장 큰 좀 더 과대평가를 한다면 총선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국민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여당에서는 내각 유임설, 지역구 출마설, 비례대표 출마설 등 다양한 안이 거론되고 있는데 내각 유임설은 설득력이 없는 게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너무 나약하여 죽을 쑤고 있기 때문에 선선한 인물이 등장하여 분위기를 띄우고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하는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적격인 것이다. 그렇게(총선에서 승리를 하려면) 되려면 하태경의 말마따나 한동훈 장관이 선대위원장을 하면서 비례대표를 출마하여 전국을 커버하면 승산이 있지만 여기에 이준석 일파가 끼어들면 도로마이타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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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당인 국민의힘은 소년등과의 완전 실패작인 이준석 처리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은 ‘전과 4범’에 종북좌파이며 온갖 부정과 비리의 몸통이요 사법리스크 범벅이며 총체적 잡범인 이재명을 당 대표로 앉히면서 결국 민주당은 이재명의 사당이 되어 이재명을 구하기 위한 친명계의 횡포와 개딸들의 행패로 비명계가 수박으로 몰려 엄청난 핍박을 받아 당이 양분되기 직전이다. 당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당이 차기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하태경이 잘 나가 점수를 좀 따더니 헛소리 한방으로 쌓은 점수 몽당 다 까먹는 어리석은 짓거리를 하니 연민의 정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