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_- 그냥 클릭질 열심히 한 경험에 따르면 당연히 폴대로 사용 가능하구요. 등산용 스틱을 들고 가는 환경이라면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폴대 대용으로 스틱을 쓸 수 있다 정도가 아닐지요. 이상은 실용적인 관점이고 보기에 좋은걸 원하신다면 아무래도 색이 들어가 있는 폴대가 미려함을 좀더 제공해 줄 수도 있겠지요.
스틱을 타프의 폴로 사용할때 제 경험으로는 주의 할 것이 있읍니다. 보통 스틱을 타프 폴로 사용할 경우 스틱의 손잡이 부분을 지면에 닿게하고 스틱 촉(?) 부분을 타프고리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이때 날씨가 맑으면 상관이 없겠지만 비가 올 경우에는 스틱안으로 물이 들어갈 수 있읍니다. 집으로 돌아오면 스틱을 분해해서 깨끗하게 닦고 건조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평상시에도 분해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보관할 경우 스틱이 부식되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읍니다. 요즘 스틱 가격이 웬만해야 말이지요...
첫댓글 -_- 그냥 클릭질 열심히 한 경험에 따르면 당연히 폴대로 사용 가능하구요. 등산용 스틱을 들고 가는 환경이라면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폴대 대용으로 스틱을 쓸 수 있다 정도가 아닐지요. 이상은 실용적인 관점이고 보기에 좋은걸 원하신다면 아무래도 색이 들어가 있는 폴대가 미려함을 좀더 제공해 줄 수도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장점은 무게가 줄어든다.(전용폴 미지참으로)
단점은 타프 밑의 장소가 협소해지며, 타프 설치 시, 견고함이 떨어진다.(스틱 길이가 전용폴에 비해 작아서 전고가 낮아지므로)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talguy/130127203250?copen=1&focusingCommentNo=5841571
등산스틱 사용후기입니다..
스틱을 타프의 폴로 사용할때 제 경험으로는 주의 할 것이 있읍니다.
보통 스틱을 타프 폴로 사용할 경우 스틱의 손잡이 부분을 지면에 닿게하고
스틱 촉(?) 부분을 타프고리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이때 날씨가 맑으면 상관이 없겠지만
비가 올 경우에는 스틱안으로 물이 들어갈 수 있읍니다.
집으로 돌아오면 스틱을 분해해서 깨끗하게 닦고 건조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평상시에도 분해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보관할 경우 스틱이 부식되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읍니다.
요즘 스틱 가격이 웬만해야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