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친구 엄마가 너무하다 싶다가도 그래도 십년이나 알고지냈고 갈때마다 매번 챙겨줬는데 진짜 나쁜 사람이었으면 처음부터 안 챙겨줬겠지 싶기도 함 저 애가 너무 눈치없이 계속오니까 저사람도 참참터인듯 대처가 어른답지 못하기는 했는데 뭐라고 말은 못하겠다 글쓴이도 상처 안 받았음 싶고
둘다 잘못은 아닌거같음 ㅠㅠㅠ ㄱㅆ이도 눈치없는게 아니라 애 입장에서는 말하는 그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거고 .. 어리기도 하고 어렸을때부터 그래왔으니까 그리고 아줌마도 ㄱㅆ이 아끼고 딸같고 자기 딸이랑 친하게 지내주고 고맙고 하지만 어쨌는 내딸은 아니니까 가끔 밉보일 때도 있는데, 그걸 대놓고 딸이나 ㄱㅆ이한테 말하긴 좀 그러니까 어쩌다 저런식으로 표출된거같구.. 아줌마가 음침하게 쟨 왜 여기 얹혀서그래? 이런 마음같진않고 그냥 저아일 아끼지만 우리딸이랑 같진 않은거고 완전 우리 가족이 아니니까 가끔은 불편하고 그런거 아닐까
뭔가 너무 순수한 글쓴이와 돌려말하는 친구엄마와의 간극이 너무 커서 참 애매하다... 딸친구가 저렇게 자주 자고가는 건 당연히 불편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인데 글쓴이는 그냥 별 소리 안하시니까 ㄱㅊ다고 생각하는 것도 누가 옆에서 알랴줬으면 좋겠고,, 친구엄마도 저런식으로 언짢은 기분 내비친게 참 별로
일단 친구엄마랑 친구둘다 글쓴이 존나만만하게생각하는듯 남한테 벽은 어느정도 있어야해...허물없는 사이란 없어 선이란게 있어야돼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글쓴이 밥이라도 사주고싶다 안쓰러워ㅜㅜ 벌써 니 평생 월급이 될수도있네 뭐네 사정도 모르고(알면서 그럴수도 ;) 막말하잖아 충고랍시고.. 언제 충고해달랬음? 암튼 조금 거리를 두고 친구네집 가는 빈도를 줄여야할듯
222...이거 너무함
진심으로 그렇게 사랑못받고 자란게 안쓰러웠으면 더 딸같이 대해주지 저렇게 행동한다고? 뭐야...
애는 좋은 마음에서 한 건데 존나 눈치즈내 십팔 어머니가 안계시면 안계는 거지 뭘 그걸 지맘대로 불쌍하게 좋은 모녀사이를 과시한다고;; 시발 글쓰니 상처 존나 받았을 거 같네 19살이면 아직 애긴데;;
애가 눈치가 좀 없긴하다... 아주머니도 꼽주고 그런거 안좋긴한데 좀.. 쌓이셨을듯
걍 집에 가라..
집에서 남의 집에 자주가지말고 가도 저녁먹기전까지 와라 이런식으로 알려주는데 애한테 말하기 그러면 친구한테라도 말하든지 해야지 저렇게 눈치주는건 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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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처음에는 친구 엄마가 너무하다 싶다가도 그래도 십년이나 알고지냈고 갈때마다 매번 챙겨줬는데 진짜 나쁜 사람이었으면 처음부터 안 챙겨줬겠지 싶기도 함 저 애가 너무 눈치없이 계속오니까 저사람도 참참터인듯 대처가 어른답지 못하기는 했는데 뭐라고 말은 못하겠다 글쓴이도 상처 안 받았음 싶고
교토인가요?
글쓴이 불쌍해... 친구 엄마 진짜 성격 음침하다
난성인이고 자취하는데 우리집넓어서 지인들 자주놀러오는데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어쩌다 한번 자고가도 이부자리며 뭐며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10년을 종종...친구엄마가 보살임
저 나이먹거 애한테 저러고 싶을까 존나 음침
ㅋㅋㅋ 아무리그래도 어른이 애상대로 저러는거 존나 이해안간다
불쌍해.....ㅠ 저정도면 나도 모르겠다... 그냥 집에가라고해. 저렇게 돌려말하면서 생각 많아지게 하는 게 더 나빠.
둘다 잘못은 아닌거같음 ㅠㅠㅠ ㄱㅆ이도 눈치없는게 아니라 애 입장에서는 말하는 그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거고 .. 어리기도 하고 어렸을때부터 그래왔으니까
그리고 아줌마도 ㄱㅆ이 아끼고 딸같고 자기 딸이랑 친하게 지내주고 고맙고 하지만 어쨌는 내딸은 아니니까 가끔 밉보일 때도 있는데, 그걸 대놓고 딸이나 ㄱㅆ이한테 말하긴 좀 그러니까 어쩌다 저런식으로 표출된거같구.. 아줌마가 음침하게 쟨 왜 여기 얹혀서그래? 이런 마음같진않고 그냥 저아일 아끼지만 우리딸이랑 같진 않은거고 완전 우리 가족이 아니니까 가끔은 불편하고 그런거 아닐까
애 상대로..
아줌마 딸 친구 앞에서만 하는 행동이 좀.. 이상함 굳이 저렇게할필요가있을까
그리고 글쓴이 눈치가없는듯 아무리 딸친구라도 남인데 집에 자주오면 불편하지,, 대부분 이런건 부모님이 말해주는데 근데 주위어른들이 글쓴이한테 아무도말을안해줫단거잖아... 그게 안타깝네
나쁜건 아닌데 눈치가 없긴 없어...ㅠㅠㅠ
눈치가 없긴하네...잘 대해줄수도 있겠지만 너무 자기집처럼 자주찾아오는 친구 다른 가족입장에선 별로 달가워하지 않을수있다고 생각함. 서운해도 결국 남이니 어쩌겠어, 자주 안가는게 답임.
본문댓글 다 읽어도 친구 엄마가 이상하고 너무함
나도..
다 읽고 댓글 읽었는데 어른이 괜히 어른이야? 친구엄마 못됐다 진짜 애 상대로 그러고 싶냐
뭔가 너무 순수한 글쓴이와 돌려말하는 친구엄마와의 간극이 너무 커서 참 애매하다... 딸친구가 저렇게 자주 자고가는 건 당연히 불편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인데 글쓴이는 그냥 별 소리 안하시니까 ㄱㅊ다고 생각하는 것도 누가 옆에서 알랴줬으면 좋겠고,, 친구엄마도 저런식으로 언짢은 기분 내비친게 참 별로
눈치겁내없어ㅋㅋㅋㅋㅋ
친구 엄마가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아줌마고 19살 글쓴이는 아직 순수한거 같은데 베플들은 왜 하나같이 찌들은 어른들의 잣대로 눈치없는애로 몰아가고 면박만 주는지 모르겠네
저정도 눈치 줬는데 ~~해서 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라고 하는거 밖에 안됨.. 하숙비 내는것도 아니면서 자고가고 밥먹고 가고.. 19살이면 낼모레 성인 아닌가 왤케 눈치가 없어
어머님 진짜 넘하신다......하...
아줌마가 눈치주는거 같은데.. 어른스럽지 못한 건 맞는데 애도 눈치가 없다.. 남의집에 자기입으로도 객식구처럼 자주갔다 할정도면 진짜 좀 과하게 간거같음 아무리 친해도 남은 남이고 그정도로 남의집에 있는거 예의없는거임
근데 이런거는 사회생활이 아니라 약간 가정교육이라하나 집에서 배우는거지 사회에서 남의집에는 밤늦게까지 있는 거 아니다 하고 배우는 거 아니니까.. 무튼 저 아줌마도 애한테서 그런 예의없는 부분들이 보였으니까 돌려돌려 표현한거같긴한데
난 애를 상대로 어른이 저러면 안 된다고 생각
4
그럼 지 딸한테 친구 재우지말라고 해야지
애는 그냥 착하고 눈치가 좀 부족한 거고 친구 엄마는 성인이 성인답지 못한 행동을 함 ㅋㅋ 애를 상대로 뭐하는 짓이야 저게
친구 엄마가 이상해..
왜케가슴이아프지
일단 친구엄마랑 친구둘다 글쓴이 존나만만하게생각하는듯
남한테 벽은 어느정도 있어야해...허물없는 사이란 없어 선이란게 있어야돼 아무리 가까운 친구라도
글쓴이 밥이라도 사주고싶다 안쓰러워ㅜㅜ
벌써 니 평생 월급이 될수도있네 뭐네 사정도 모르고(알면서 그럴수도 ;) 막말하잖아 충고랍시고..
언제 충고해달랬음?
암튼 조금 거리를 두고 친구네집 가는 빈도를 줄여야할듯
에혀 댓글들 진짜 너무하네...
남은 남이지 그렇게 쉽게 진짜 가족이 되진 못함... 그 아줌마 생신챙길필요도 없고 저정도 눈치주는데 계속 갈 이유도 없음 그냥 멀어지는게 최선이겠다...
친구 엄마도 참 굳이 왜저러나 싶지만 글쓴이도 그냥.. 눈치껏 가지말았음
음...그냥 안가는게 좋을거 같다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