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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구약에서의 사탄의 방해역사(1)
A. 들짐승 뱀을 통하여 하나님과 원수 되게 했다.
사탄의 전략작전에는 실패란 없다. 치밀한 사탄의 전술을 보라 ! - 어떤 방법을 쓰든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만 만들자. 여기까지가 우리가 할 일이다.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다. 즉, 죄를 용납지 아니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친히 치실 것이다 - 이것이 사탄의 무서운 작전이다. 이러한 사탄의 사상을 염두에 두고 약 6천년간의 사탄이 하는 일을 주목해 보라 !
사탄이 왜 들짐승 뱀과 여자를 선택했는가 ! 사탄의 표적은 아담이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실패로 끝나게 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사탄의 작전이 성공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담과 여자가 죄를 지어야 한다. 그래서 들짐승 뱀을 도구로 사용했다. 이것은 천국에서 자기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추방된 것에 대한 분풀이었다. 사탄의 작전은 연약한 여자를 꾀이는데 성공했다. 그 다음은 여자가 남편을 꾀일 것이다.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아담부부에게 형벌을 가할 것이다. 사탄의 작전은 성공을 거두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저주하여 에덴동산에서 추방시켰다.
B. 가인을 통하여 메시야의 길을 막았다.
사탄과 귀신들은 겸손과 회개란 없다. 죄보다는 죄에 대한 형벌을 더 분하게 생각한다. 이것이 사탄의 속성이다. 사탄과 같은 속성은 타락한 인간 가운데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그 예가 가인이다. 가인은 사탄에게 속하여 아우 아벨을 죽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에 대한 뉘우침이나 회개보다는 오히려 죄보다 형벌에 더 불만을 가졌다. 창 4:13= 내 죄벌(죄에 대한 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죄는 생각지 아니하고, 형벌만 무겁다고 불만을 가진 가인의 고백은, 사탄의 속성을 그대로 반영해 내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 계통으로부터 메시야 탄생을 계획하셨다. 그런데, 사탄은 가인을 통하여 메시야의 길을 막고자 아벨을 죽였다(창 4:8) 요일 3:12 =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유 1: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C. 마귀는 미인계 작전으로 온 인류를 전멸시키려 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탄의 쇠사슬은 성적 타락이다. 이 쇠사슬은 너무 강하여 세상 어떤 임금도 장군도 끊지 못하고 그 쇠사슬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그래서 잠 2:19절은 -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 길을 얻지 못하느니라 -고 경고했다. 세상에서 가장 황홀경에 이르게 하는 죄가 성적타락이요 짓기 쉽고 끊기 힘든 죄인 것이다.
살인. 도적질. 강도. 인신매매. 폭력. 유괴 등 같은 특수 죄는 아무나 범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적타락은 남녀노소 빈부귀천 할 것 없이 아무나 쉽게 범할 수 있는 무서운 죄로 온 인류를 전멸시키기에 충분한 것이다. 이것이 사탄의 전술 중 가장 성공적인 전략이다. 이 미인계작전은 절대 실패가 없다.
사탄은 이 작전을 이용하여 메시야가 나오는 길을 결사적으로 막기 위해 구약 성도들을 성적타락으로 얽어맸다. 창 6:1이하 =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성적인 유혹자들)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매력)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은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 셋이 출생하고 셋이 에노스를 낳았을 당시부터 공적인 예배가 시작되어, 노아 나이 (맏아들 셈을 낳을 당시 나이) 502세 까지 132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창4:25-26). 1323년 동안 셋에서부터 노아까지 7대가 이어졌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셀 수 없이 많아졌다. 이때 사탄은 누구의 혈통에서 자신을 정죄 할 메시야가 나올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메시야의 혈통을 정확하게 알 수 없었던 마귀는 차라리 하나님의 백성과 아울러 온 인류를 전멸시키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미인계작전을 썼다. 창6:2절의 사람의 딸들이란 사탄의 사명자들로 죄의 유혹자들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성도들을 의미한다. 성도들은 사탄의 작전에 빠져 하나님의 뜻보다는 안목의 정욕에 끌려 매력있는 상대를 취하므로서 그들의 사상과 하나가 되었고, 세상의 정욕적인 사람들로 변하자 성령은 그들에게서 떠나고 홍수는 인류를 전멸시켰다. 이렇듯 마귀는 죄를 짓도록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 일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마귀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는 성공적 전략인 것이다.
D. 사탄은, 함을 통하여 메시야의 길을 막으려 했다.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의 사건은 홍수 후, 상당한 시간이 흐른 것으로 추정된다. 그 이유는 노아의 장자 셈이 홍수 2년 후 아르박삿을 낳았고, 함이 장자 가나안을 낳았기 때문이다( 창11:10. 창9:25 ) 사탄은 홍수를 통하여 인류를 전멸시킨 결과 경계의 대상은 겨우 8명으로 축소되었지만 노아 가족이 8명에서 10명으로 늘어가는 것을 보고 또 불안해 지기 시작했다. 이는 어느 혈통에서 자신를 정죄할 메시야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 잘못된 사고력을 가진 함을 선택하여 셈과 야벳까지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고자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다(창9:20-27)
만약 이들 가운데서 메시야가 나오게 되면 사탄의 종말은 끝이 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탄에게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 첫째, 아담으로부터 인수받은 이 세상 왕권을 영원토록 유지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경배와 찬양을 받는 일이며,( 눅 4:5-6. 요 14:30 등) 둘째, 자기 머리를 상하게 할 메시야의 탄생을 막아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계20:1-3. 10. 창 3: 14-15 ).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속에 대한 사탄의 방해 공작은 결사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두 아들의 지혜로운 생각이 사탄의 작전을 실패로 끝나게 만들었다.
E. 사탄은 니므롯을 통하여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다( 창 11:1이하)
바벨탑 사건은 홍수 후, 함이 구스를 낳았고, 또 구스는 5명의 아들을 낳은 후, 또 니므롯을 낳은 것을 보면 상당한 시간이 흐른 것으로 추정된다(창 10:6-8) 방주가 머물렀던 아라랏 산 중심으로 새 생활이 시작된 노아 가족을 통하여 많은 인구가 번성했다. 노아의 손자 사냥꾼인 니므롯은 장성하여 습격한 짐승들로부터 사람들을 지켜 주며 추앙을 받기 시작했다.
인구가 많아지자 니므롯은 보다 넓고 비옥한 토지를 찾아 풍성한 삶을 누려보기 위해 사람들을 선동하여 민족 대이동을 주창했다. 뜻을 같이한 많은 사람들은 니므롯의 말에 동의하고 동방을 향하여 이동하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그곳에 거하면서 바벨탑을 쌓기 시작했다. 이때 노아도 같이 이동한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노아는 홍수 후 350년을 살면서 10대 손자인 아브라함의 나이 58세 될 때까지 같이 살다가 죽었기 때문이다.
비옥한 시날 평지는 풍요한 삶을 누리기에 충분했고, 니므롯은 사탄의 조종을 받아 그곳에 자기를 위한 종교를 만들기를 원했다. 당시 언어가 하나였다는 것은 단일화된 정부. 단일화된 경제. 단일화된 종교를 만들기에는 아주 좋은 조건이었다. 사탄은 이런 꿈을 가진 니므롯을 통하여 온 인류를 우상숭배자들로 만들어 버린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며 메시야 혈통을 완전히 제거될 것이라 믿었다. 그래서 사탄은 니므롯을 통하여 바벨탑을 쌓도록 조종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간섭으로 말미암아 바벨탑은 무산되고 온 인류는 언어가 같은 사람들끼리 각 지역으로 흩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사탄의 단일화된 정부. 단일화된 경제. 단일 화된 종교의 꿈은 북왕국 여로보암을 통해서도 나타났고, 시리아의 7대 왕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를 통해서도 나타났으며, 종말에는 전 세계적인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 단일화된 정부 - 단일화된 경제 - 단일 화된 종교 -단일화된 군사 -로 그 절정을 이룰 것이다.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도 활동무대에서는 사탄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 AD. 1948년 5월 15일 U.N으로부터 이스라엘 정부가 수립된 이 후 - 전 세계는 유럽연합을 위시하여-북미연합-아프리카연합-아시아연합- 중동연합-남미연합- 유라시아연합- 등과 함께 종교통합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제 적그리스도가 나올 수 있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종교통합을 통해서 인류역사상 거대한 배교 운동이 일어날 것이며 -
단일화된 정부-단일화된 종교-단일화된 화폐 - 단일화된 군사 - 단일화된 사회를 통하여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꿈을 이루어줄 것이다(살후2:3-12).
F. 사탄은, 바로 왕을 통하여, 모세 출생을 막았다.
하나님의 뜻을 쫓아 이스라엘은 애굽으로 내려가 정착을 하게 되면서 인구는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졌다(출1:16). 이것을 본 사탄은 바로 왕을 통하여 사내아이를 다 죽임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할 모세의 출생을 사전에 막고자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히브리 산파를 통하여 모세를 살렸고 또한 바로 궁의 공주에게 맡겨 왕자를 삼게 하심으로 사탄의 계획을 실패로 돌아가게 하셨다(출 1:19-22) 그 후에도 사탄은 바로 왕을 통하여 모세를 죽이려고 체포령을 내렸으나 모세는 국경을 넘어 미디안 족에게로 피신함으로서 사탄은 두 번째 실패의 쓴잔을 마셨다(출2:15).
G. 사탄은 아론을 통하여 배교운동을 선동했다(출 32:-35)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 시내 산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명에 따라 율법을 받기 위해 40일을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 그런데, 산 아래에서는 모세의 더디 내려옴을 이상히 여긴 군중들은, - 애굽으로 인도할 신을 만들어 돌아가자 - 제의했고, 아론은 청중들로부터 금붙이를 수집하여 금송아지를 각도로 새겨 만든 후, - 이것이 너희를 애굽 땅에서 구원해낸 너희 신이라- 하며 선동하여 - 그 다음날 낙성식을 거행하도록 공포했다(출32:4-6).
그 다음날 모든 백성들이 금송아지 낙성식에 참예하여 우상숭배로 인한 배교 운동이 무르익어 갈 무렵 모세는 율법을 받아 산 아래로 내려왔다. 이것을 본 모세는 받은 율법을 깨뜨려 버리고 종교개혁을 일으킨 후, 또다시 산으로 올라가 40일에 걸쳐 다시 율법을 받아 내려왔다. 모세가 율법을 새긴 돌판을 던져 깨뜨려 버린 이유는, 우상숭배자들과는 거룩한 언약을 맺을 수 없음을 의미했다. 철저한 회개가 없다면 하나님의 언약을 주어지지 않을 것이었다.
사탄은 모세가 없는 틈을 타서 이스라엘 온 회중을 선동하여, 하나님과의 언약을 맺지 못하도록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만든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언약을 맺지 아니하시고, 친히 자기 백성을 진멸하실 것이며, 그렇게 되면 메시야 탄생의 길은 자동적으로 차단될 것이라는 사탄의 계산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편에 서 있는 한 사탄의 작전은 언제나 수포로 돌아갔다.
그러나 백성들로 하여금 죄를 짓게 만들어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만 만든다면, 하나님과 반드시 그의 백성을 원수로 삼아 진멸시킬 것이다. 이것이 사탄의 성공적인 전략이다. 그래서 사탄은, 40일 동안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과의 언약을 무효화시키고, IS백성들을 하나님의 진노의 손에 붙여 진멸 시켜 버리고자 했으나, 모세와 레위인들의 충정으로 사탄의 계획은 무산되었던 것이다.(출32:25-29)
H. 사탄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을 진멸시키려 했다.
광야생활 40년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을 향해 출발하여, 드디어 약속의 땅을 눈으로 확인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사탄은, 모압의 왕 발락을 조종하여, 술사 발람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저주하도록 청한 것이다(민 25:1-9) 명예와 재물에 눈이 어두운 발람은,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모압 왕에 게로 갔고, 발람은, 모압 왕에게 - <손 하나 대지 않고 이스라엘을 전멸시킬 수 있는 방법> 을 알려 주고 떠나갔다. 술사 발람의 꾀는 이렇다(계 3:14. 유1:11. 벧후 2:15. )
[ 모압 왕이여 ! 들으라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고 있는 한, 천천 만만의 그 어떤 연합군의 힘으로도 절대 그들을 이길 수는 없다. 또한 나의 저주도 허사일 뿐이다 - 그러나 피 한 방울 흘리지 아니하고, 화살 한 개 축내지 아니하고 IS을 전멸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그 방법은 오직 한 가지- 우상숭배와 성적타락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다 ! -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 백성을 대적하여 칠 것이다. 그러므로 모압의 우상제단을 이스라엘이 보이는 곳마다 일곱단씩 만들어 놓고 그들 앞에서 거행하고- 모압의 여사제들을 풀어 그들을 초청하도록 하라 - 그리하면 거룩한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 백성들을 치실 것이니 -이스라엘을 치는데 모압의 손이나 내 저주가 필요없느니라 ! - 반드시 큰 승리를 거둘 것이다 ! ]
발람은 사탄의 전략을 모압 왕에게 가르쳐 주고 떠나갔다. 이스라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 하나님으로 하여금 친히 자기 백성을 치도록 유도하라는 것이었다.
발람의 꾀를 쫓은, 모압 왕은 즉시 시행했고, 모압의 여사제들을 천부장에서부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을 우상제단에 초청하여 성적타락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 작전은 적중하였고, 우상숭배와 미인계 작전에 빠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염병으로 하루에 2만 4천명씩 죽어갔다. 만약 이 사건을 비느하스가 막지 않았다면 사탄은 환호성을 지르는 성공을 거두었을 것이다.(민 25:6-9) 지금도, 그리스도의 재림을 눈앞에 둔 기독교인들 역시, 사탄의 전략에 빠져 성적타락으로 아까운 영혼들이 하루에 2만 4천명씩 떼죽음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의 결박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강한 쇠사슬인 것이다.
이 결박을 끊고 나올 자는 거의 없다. 왜냐하면, 상대방도 자신도 다 성적인 쾌락을 즐기므로, 그 결박을 끊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술집에서- 창녀 굴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이 구원받기가 힘든 것은- 이미 성적쾌락에 잘 길들어져 있고- 또 자신이 그 맛을 잊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2:19 -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 길을 얻지 못하느니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I. 사탄은, 사울을 통하여 메시야 혈통을 끊으려 했다
사탄은 사울 왕을 통하여 다윗을 죽임으로서 메시야 혈통을 끊어 놓으려 했다.(삼상 7:11). 사탄은, 왜 JX의 탄생을 두려워했는가 ! 아담을 타락시킨 결과로, 이 세상 통치권을 이양 받아 오늘날까지 이 세상 임금으로 행세를 하며 - 우상숭배를 통하여 많은 인간들로부터 섬김과 경배를 받아왔고- 또 하나님의 심판 역시 실행되지 않아 지옥에 들어가지 않고 안심하고 지내왔는데- 만약 여자에게서 약속된 메시야가 탄생한다면, 왕권교체로 인하여 자신의 종말은 끝이 나기 때문이었다(요14:30. 눅4:5-6) 그래서, 사탄은 사상이 바르지 못한 사울을 들어, 다윗을 죽이므로- 하나님의 신정통치를 무산시키고- 메시야 탄생의 혈통을 막으려 했던 것이다.
2011년 11월 19일 토 <광야의 소리>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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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치밀한 사탄의 전술을 보라 ! - 어떤 방법을 쓰든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만 만들자. 여기까지가 우리가 할 일이다.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다. 즉, 죄를 용납지 아니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친히 치실 것이다 - 이것이 사탄의 무서운 작전이다.
사탄과 귀신들은 겸손과 회개란 없다. 죄보다는 죄에 대한 형벌을 더 분하게 생각한다. 이것이 사탄의 속성이다.
건건이 나열해놓으니 하나님의 구속사역을 막기위해 참 치밀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였네요..
꾀임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부단히 깨어있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