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토론게시판에 있는데요......^^;;
***Just Let Me Breathe
눈을 크게 열고
마음의 문은 단단히 걸어잠근 채로
사람들 속으로 걸어나가 보는 거다.
서서히 자라나는 유행의 모습이 느껴지지 않는가.
아니, 그것은 좌선과 피하주사로 가장된
전염병에 불과할 따름이다.
마음의 문따윈 굳게 닫아버려라.
어차피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다 시선이 닿는 곳에 놓여있지 않나.
거대한 기계장비가
당신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는 바로 그 순간까지도
당신을 잘 돌보아 줄 것이다.
그리고 상인들은
무섭게 열을 올리며
계산적이고, 판에박힌 말들을,
단순한 생각들을 내 머리속에 꽉꽉 쑤셔넣는다.
가르침엔 질렸다. 이젠 숨 좀 쉬게 해줘!
쌓여가는 인내심도 이젠 점점 폭발에 가까워지고 있다.
따분해 죽겠어,
제발 숨 좀 돌리게 내버려 둬!
하루에 섭취되는 속빈 MTV(eMpTyV)의 분량만큼이
당신의 마음을 흘러넘치게하고는 그대로 하수구로 흘러내려가 버린다.
Shannon Hoon이나 Kurt Cobain 등은
당신에겐 이미 너무 친근해져 버린 이름들이지.
마음을 단단히 닫으라.
어차피 당신이 필요로 하는 건 다 눈만 뜨고도 찾을 수 있지 않나.
거대한 기계장비가
당신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는 바로 그 순간까지도
당신을 잘 돌보아 줄 것이다.
그리고 상인들은
무섭게 열을 올리며
계산적이고, 판에박힌 말들을,
단순한 생각들을 내 머리속에 꽉꽉 쑤셔넣는다.
가르침엔 질렸다. 이젠 숨 좀 쉬게 해줘!
쌓여가는 인내심도 이젠 점점 폭발에 가까워지고 있다.
따분해 죽겠어,
제발 숨 좀 돌리게 내버려 둬!
가장 큰 걱정거리, 억압된 마음가짐 같은 것은
이젠 그만 떨쳐버려라.
조작된 분노
내게 주어진 유산을 잊지 말도록 하자.
내 모든 영웅들은 이미 나를 저버렸고
지금 그들은 다 죽어 땅속 깊이 묻혀있다.
마음의 문따윈 굳게 닫아버려라.
어차피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다 시선이 닿는 곳에 놓여있지 않나.
거대한 기계장비가
당신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는 바로 그 순간까지도
당신을 잘 돌보아 줄 것이다.
그리고 상인들은
무섭게 열을 올리며
계산적이고, 판에박힌 말들을,
단순한 생각들을 내 머리속에 꽉꽉 쑤셔넣는다.
가르침엔 질렸다. 이젠 숨 좀 쉬게 해줘!
쌓여가는 인내심도 이젠 점점 폭발에 가까워지고 있다.
따분해 죽겠어,
제발 숨 좀 돌리게 내버려 둬!
좀 "진짜같은" 생각들을 내 머릿속에 채워줘.
가르침엔 질렸다, 나도 이젠 생각하고 싶어-
내가 뭐라고 하든 당신은 믿지 않겠지.
다 필요없어, 그냥 확 꺼져버려.
제발이지 숨 좀 쉬게 내버려 둬-!!!!!!!
첫댓글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