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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고등학교 총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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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인터뷰 자연을 그리는 작가 조현동
24회 조길익 추천 0 조회 1,174 08.06.26 00:20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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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06.26 00:38

    첫댓글 동문이기에 앞서 친구인 화가 조현동님이 작가로서 우뚝서길 바라며, 긴 시간 마다하지 않고 인터뷰에 응해주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

  • 08.06.26 08:42

    아직은 많이 부족한데 동문탐방 인터뷰를 위해 많은 시간과 애정을 베풀어주고 게재하여 준 조길익 친구이자 동문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그림그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08.06.26 08:46

    잘 보았습니다..피카소 작품보다 훨씬 멋진 작품들이 선배님 겔러리에 들어가서 보았습니다..따님도 예쁘고요 나중에 우리 아들하고 어떻게 안될까요???우리 아들은 초등 6학년인데요 ..선배님 카페 기수별 카페에 링크해 놓겠습니다. 대박 대박 대박 대박

  • 08.06.26 08:55

    요즘 연하남이 대세던데 가능하죠^^ 그런데 저의 딸아이가 눈이 높은 편인데 ㅋㅋ 여러모로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08.06.26 09:13

    휼륭한 동문이 있어 감사하고, 많은 어려움이 동반한다는 예술인으로의 길을 !!!!!!!!!!!! 행복한 가정과 건강하세요!

  • 08.06.26 11:47

    감사합니다 ^^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있겠어요 .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어서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 08.06.26 09:17

    우왕...정말 멋진 선배님이세요. 인터뷰기사 잘 보고 오늘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 08.06.26 11:26

    멋지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후배님도 더 멋지신것 같은데요 ㅋㅋ 저는 이미 후배님에게 몇수 배우고 있는걸요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 08.06.26 10:26

    ~~ 이제 보았네...우리 조현동교수! 멋지다 아니, 훌륭하다! 짱이고...어쩜 저렇게 다복할 수 있을까? 자랑스런 우리 남고를 대표하는 조화백이 되길 바랄게...인터뷰하느라고 수고한 길익이도 고맙고...가족 모두에게 행복만 가득하길 기도할게...^^*

  • 08.06.26 10:33

    선배인줄 몰랐습니다. 넘 기쁩니다. 넘 나이차이가 나다보니 그동안 모르고 살았는데.. 저번 카프때 그냥 지나쳐서 넘 서운 했습니다.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나중에 김성호 선생님 명함을 보고 전화를 드리니 이미 두분다 집에 들어 가시는 길이라 하시내요. 열심히 하는 모습일 참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참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인사갤러리에서 인사미술제에 참여해요 . 동문회땐 코엑스 소파 전시 철수 때문에 참석 힘들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담으멘 꼭 참석 할께요. 미술부 동문들(후배들)이 이번에 몇사람 참석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자리에 있게 돼서 오랜만에 남고의 미술부의 정기를 확인할수 있는 기회.. 담에 꼭참석

  • 08.06.26 11:28

    이구 서운한걸 ㅎㅎㅎ 나는 후배 인줄 알았는데 .용상이는 내가 기대하는 후배인데.. 정말 좋은 작가가 되리라 기대 하거든 ^^ 앞으로 잘 부탁해 *^^*

  • 08.06.26 10:46

    아까는 바빠서 글도 대충보고 나갔는데, 한 자 한 자 꼼꼼히 읽으면서 조현동의 살아온 일대기를 보는 것 같네...어쩜 딸아이도 저렇게 잘 키웠으며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아들을 우리 남고 후배로 만들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네...그럼 2대가 모두 남고 맨이지? 돈 많이 벌어서 남원에 조현동만이 머물 수 있는 겔러리를 하나 만들었음 하는데...기도 열심히 해서 그런 날이 조만간 이루어지리라 믿어...예술 가족을 이룬 현동의 가정에 평안함만 가득하길 빌어본다오...^^*

  • 08.06.26 11:30

    선생님 부끄럽습니다.. 어떻게 얼굴을 들고 뵈올지 걱정입니다 ㅜㅜ:: 언제나 감사드리옵고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가르침 부탁 드리겠습니다.

  • 08.06.26 11:45

    열심히 살고있는 조현동 후배, 머지않아 남원고를 빛낸 인물이 되겠네. 모든일이 뜻과함께 이룩 되고 가정에 늘 평화있기를 기원함세...

  • 08.06.26 13:58

    선배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08.06.26 13:10

    선배님 작품 감상하고 막 나왔습니다..소재가 꽃과 여인이 많이 들어 있는데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습니까?

  • 08.06.26 14:08

    특별한 사연이라기 보다는 . 인물화는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소재여서 작품의 소재로 많이 선택한 편이었고요, 인물의 표정과 동작에서 인물이 내포하고 있는 정신을 표현할 수 있어서 많은 작가들이 그리고 있죠.꽃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죠,많은 작가들이 꽃을 소재로 선택하고 있는데 잘그린다는 것은 어려운것 같아요, 꽃은 저의 성장기와 많은 관계가 있다고 할수 있죠. 어머님께서 지금까지 꽃을 좋아 하시거든요 , 어린시절부터 자주 접해온 꽃은 자연스럽게 소재로 선택되어 작품으로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품에는 아름다운 꽃 자체로 표현되기도 하지만, 탄생,생명,자연의 한부분을 대표하는 소재로 쓰여지고 있기도 하죠 ^^

  • 08.06.27 10:20

    감사..저도 야생화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방학중에 학생들과 같이 사라져가는 우리토종야생화를 찾아 사진도 찍고 채집도 하여 ...요즘 압화(프레스플라워)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08.06.26 18:59

    ^^정말 멋진 선배님이 계시기에 남고인임이 더욱 자랑스러워 지는군요.. 한명숙 집사님의 오르간 반주에 맞춰서 주일마다 성가합창을 한답니다. 선배님의 가정에 언제나 늘 행운과 평안함이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 08.06.27 00:34

    감사합니다 ^^ 어깨가 더 무거워 짐을 느낍니다. 후배님 가정에도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처나길 바랍니다.

  • 08.06.26 19:53

    멎진 작가 후배를 이미 알고 있었으나 길익후배 도움으로 정식 인사 드립니다. 꼭 성공 하시고 댁내 건강과 행운이 충만 하시길....

  • 08.06.26 22:37

    ㅎㅎㅎ 근혁아! 왠 노인네처럼 점잖하게 말하니? ㅎㅎㅎㅎㅎ

  • 08.06.27 00:40

    안녕하세요 ^^:: 제가 선배님을 몰라뵈어서 죄송하군요. 아마 죽을때까지 성공했다고 느끼지 못하고 죽는게 예술가의 삶이라 생각합니다. 만족하지 못하고 끝없이 추구해야하는게 예술가의 삶이기 때문일겁니다. 뒤돌아서서 미소지을수 있으면 그게 인생에서 성공한것 이겠죠 ... 감사합니다^^

  • 08.06.26 23:23

    24회 이정윤이야 참 오랜만이군 그림솜씨가 대단했는데 여전하군 낼 오지

  • 08.06.27 00:43

    기억의 창이 있다면 열어보면 시원할 것을 ㅜㅜ:: 미력한 나를 기억해주어서 고맙고 내일 만나면 지나온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자네를 찾아 보겠네. 고마우이 ^^

  • 08.06.29 10:36

    동문총회때 만나서 반가웠고 ^^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으니 ㅜㅜ:: 지나간 30년이 무시못할 시간이었던 것 같다 ㅋㅋ 항상 건강하고 자주 볼수 있기를 바라고...

  • 08.06.26 23:49

    친구 모습을 뵈니 까마득한 아쉬운 세월이 비 온 뒤 갠 날 앞 산 풍광처럼 눈 앞에 와 닿는군. 학창시절 친구가 그린 수채화는 이런 현상처럼 빛이 통했어. 요천수 자갈밭에 흐르던 물빛처럼 말야. 그 맑고 투명한 혼백으로 영혼을 짓는 그대의 정열이 우리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빛나기를 바라네. 교문 앞 화단에서 그대 그림 속에 그린 장미꽃 릴케가 죽어가며 질렀던 비명을 생각하게 해준 미술시간이 생각나네. 은사님께서 운명을 달리하셨다니 슬프고 가슴 아프네. 자네나 성동이나 멋진 친구들이었는데 지금 잘달려가고 있다니 반갑고 기쁘기가 한량 없다네. 언젠가 만날 날 있겠지. 존경하는 친구가 되길......

  • 08.06.27 00:49

    고맙네 친구^^ 지난날의 나의 모습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 생각하네. 그래서 잘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군, 참고로 성동이가 아니고 성종이 일거야, 한치 앞을 모르는 우리네 삶이지만 만나서 지난날을 회상하며 웃을 날이 있으리라 믿네, 건강하고 행운이 함께 하길....

  • 08.06.27 07:58

    누군가 궁금 했엇는데 사진을 보고 알았네 조현동 ! 울동문 ! 자연을 그리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친구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 08.06.27 15:36

    나도 미안하게 자네의 얼굴이 바로 떠오르지가 않네ㅜㅜ:: 기회되면 만나서 확인하고 싶네^^ 친구도 항상 웃을 수 있는 일만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길 바라네....

  • 08.06.27 15:03

    32회 강재구라고 합니다. 선배님 정말 오랜간만 입니다. 제 이름은 잘 기억 나지않더라고 얼굴보면 알 수 있을지도..... 알함브라 화실에서 그림 그렸고요 동창은 조명현. 김상덕 이하등등 장현식,양만호 일년 후배고요 장도규,최상준 이하등등 자주 만납니다. 27회 김해곤 선배도 자주 만나고요. 동문회에서 뵙겠습니다. 저는 선배님 얼굴 기억 남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 08.06.27 15:38

    ^^ 재구~! 연락끊긴지 오래되었군..이곳에서 만나니 반갑네~ 주식이형이야!^^ 연락함줘~010 3104 0099

  • 08.06.27 15:40

    이름을 들으니 기억 날것도 같네 ^^ 만나면 바로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하네. 반갑고*^^*

  • 08.06.27 15:49

    현동이형님 잘지내고 계시죠^^ 남원예총산하에서 같이 활동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좋은 활동 바라며 언제한번 뵙겠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예술적 성향은 자식들이 어떠한 방식으로든 물려 받는것 같습니다 따님의 태가 보통이 넘는것 같네요 국악쪽의 일에 관여하고 있으니 어쩌면 인연이 될날도...^^ 건강하세요

  • 08.06.28 14:59

    오래간만이네 정환후배^^ 여전히 멋지고 건강하시지? 세상이 좁긴 좁은것 같어 ㅋㅋ 기회되면 만나기를 희망하고,건강하시고 하는일 잘되시길...

  • 08.06.27 16:07

    그림은 워낙 잰뱅이이지라...사실 잘 모르지만...그래도 그림 앞에 서면 마음이 포근해지곤 하였었습니다...기회가 되면 선배님도 뵙고 싶네요...담에 개인 작품전 하실 때면 이 곳 카페를 통해서라도 알려 주시면 꼬~옥 함 들르지요...선배님 건승하십시요...

  • 08.06.30 19:20

    동문총회때 인사는 나누었지만 고맙습니다^^ 총회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전시회 하면 꼭 연락드리리다* ^^* 언제나 좋은일 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08.06.30 09:28

    그림에 그리 관심없던 내가 동문회때 후배와 견례를 갖은 후 이방에 와 보니 미술의 진미를 알게 되었네요! 훌륭한 작가가 되어 후대에 명성과함께 고귀한 작품을 많이 남기고 영원한 남원고의 출신이였다고....

  • 08.06.30 10:36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편달 부탁 드리겠습니다.

  • 08.07.12 12:52

    형님을 뵈올때에 아! 형님 하고 고교시절 기억이 새롭게 살아 남니다. 제 꿈이 미술가였는데 형편상 그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남원중2때 선생님이 소질을 보시고 미술학원 무료수강생으로 공부하게 하셨는데 ~ 그 인연으로 종종 김장호를 만나려 미술반에 가곤하였습니다. 그때 조현동선배님을 많이 뵙었습니다. 정중히 인사올리겠습니다.

  • 08.07.12 13:05

    성현이 후배 기억하지 ㅋㅋㅋ 키가 자그마 했었는데^^ 자전거 타고 다니고 ...중학교 라면 최종소선생님? 가끔 연락드리고 소주도 한잔 마시곤 하는데 ㅋㅋ 오늘도 뵙기로 하였거든,연락처 궁금하면 연락주고... 고마워^^

  • 08.07.22 16:06

    그림에는 무뇌한이지만 셈세함과 자연연의 순수함을 표현 한 것이 소시적 시골생활이 스크린처럼 스쳐가고,학창시절 연습장에 항상 스케치에 열중하던 너의 모습이 아련하구나! 내 큰딸이 중3인데 너의 길을 가려하니 전시회땐 꼭 한번 데리고 가 후학도로서 소개할테니 많은 조언.....!!

  • 08.07.23 16:02

    성신아 오래간만이구나 ^^ 총회때 오지않아서 서운했는데... 사업때문에 그러려니 했지만 .다음기회에는 얼굴 보고 싶구나.. 전시하면 딸아이 데리고 오너라 ...

  • 08.08.11 08:00

    훌룽한 후배 한 분을 또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군요 .어려운 환경속에서 부단히 공부와 활동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남몰래 감수해야 할 일들이 많았을 턴데....또한 훌륭한 가장으로도 존경스럽군요... 좋은 힘 받아 크게 약진 하시길....

  • 08.09.11 19:40

    감사합니다 선배님^^

  • 09.12.25 15:51

    첨으로 들러봤는데 현동 친구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더욱 좋은 작품 많이 거시기 해서 스팟 좀 받아보길....

  • 09.12.29 01:12

    후배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 17.12.14 13:00

    예술에 대해 전혀 관심이없지만 사진보니까 작품이 너무멋지네요^^선배니 최고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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