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일 진해에서는 알아주는 복집을 가 봅니다. 복국을 시킵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복의 종류들.. 참복, 까치복, 밀복순으로 가치
메뉴판
기본 셋팅
기본 찬들... 김치가 도르르 말려 나오네요..
기다리며 무료함을 달래 줄 복 껍질 무침..
멸치젖
고구마 줄거리무침
드뎌 복국이 나왔습니다. 식초를 많이 쳐서 새콤하게 해서 드시면 더욱 시원한 맛이......
첫댓글 아..복지리탕... 껍질무침도 맛나 보입니다. 흙
첫댓글 아..복지리탕... 껍질무침도 맛나 보입니다.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