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6-20)
◆ 다락방에 대한 이해 먼저 ‘다락방’의 의미에 대해 알아야 한다. 다락방전도운동에 참여하고, 오랜 시간 동안 훈련을 받으면서도 ‘다락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조금 다른 것 같다. 그 중에서 사역자들은 두 가지로 다락방을 이해하는 듯 하다. 다락방, 팀사역, 미션홈, 전문교회, 지교회, 전도캠프 등 모든 부분을 한마디로 통틀어서 지칭할 때 ‘다락방’이라고도 하고, 그 중에서 제일 작은 단위 사역으로서 ‘다락방’으로만 이해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들이 다락방의 의미를 제일 작은 단위의 다락방, 기초 개념 속에서만 이해한다면 착각이다. 왜냐하면 한때는 다락방이라는 용어를 가지고 세계복음화 한 적이 있었다. 1995년에 팀사역이 대중화됐기 때문에, 그 이전까지는 ‘다락방’이라는 용어만으로도 세계복음화 전략이 나왔고, 또 세계 현장에서 세계복음화가 성취되어졌다. 그런데 그 ‘다락방’ 안에 첫 시작부터 조장, 미션홈, 지교회 등의 의미가 다 있었고, 또 그런 사역도 지속되었다.
그리고 11권의 교재도 당시 다락방에 있었을 때 나온 것이다. 다락방 하나만 가지고 세계복음화 할 때 나온 교재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교재를 말 그대로 기초라고만 생각하는 사역자들도 있는데, 그런 생각은 전적으로 오해이다. 다시 말하면 그 때에 이미 조장, EBS, GBS, TBS 개념의 사역들이 이뤄지고 있었던 것이다. ▷ 조장은 현장의 문을 여는 사역, 책임지는 요원, 사명자 역할을 했다. ▷ EBS는 팀사역자 역할을 했으며 ▷ GBS는 다락방, 팀사역, 미션홈, 지교회 인도자 역할을 모두 한 셈인데, 전도훈련 2단계를 보면 그룹형 모임에서 어떻게 실질적으로 성경적 정의와 노하우를 가지고 운영할 것인가가 나와 있다. 즉 더 쉽게 표현하자면 다락방, 미션홈, 지교회 인도자인 것이다. ▷ TBS는 전문사역자, 기능사역자, 렘넌트나 산업인 사역자에 대한 기초적인 부분이다. 이처럼 다락방은, 조장, EBS, GBS, TBS 사역이 다 이뤄지는 전체적인 다락방으로 이해하기도 하는 한편, 또한 작은 단위로서의 다락방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한 의미가 제대로 될 때 교재에 이해도 바르게 될 수 있다. 다락방 교재는 현장제자를 돕기 위해 모아놓은 책이지, 교회당 안에서 교인들의 성장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래서 이 교재들은 현장에서 사용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올바른 다락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첫째, 전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되어져야 한다. 다락방은 무엇보다도 전도가 되어져야 한다. 성경에서는 단3:8-25, 단6:10-20, 창39:1-2, 마가다락방의 역사 등에서 성경적인 전도를 이야기하고 있다. 즉 우리가 모인 곳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일어나고, 혼자 있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임재, 즉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전도이고, 다락방이다. 다니엘이 기도할 때 죽을지도 알면서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한다. 다니엘의 사자굴 사건을 통해 온 바벨론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으며, 요셉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다. 그 모습을 보면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았다. 이것이 바로 전도의 축복이다. 그래서 우리가 모인 곳에는 성령이 역사하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며, 또 진짜로 임재했다는 증거로 전도는 반드시 따라와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따라오는 것이 기도응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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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다락방에서는 현장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기존 신자인 ‘나’가 사는 것이다. 갈등이 해결된다는 얘기이다. 염려, 의심 등이 해결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다락방의 축복이다. 그래서 교회에서 모이라고 하지 않고, 현장에서 모이라고 하는 것이다. 현장을 놓치면 다락방의 전부를 놓치는 것이다. 셋째, 사람 모이는 곳에 의도적으로 찾아가서 다락방의 20가지 전략이 의도적으로 현장에서 이뤄져야 한다. 넷째, 새신자 문제가 현장에서 해결되어야 한다. 이미 현장에서 새신자들은 교회화 되어지면서, 교회로 들어오는 축복이 일어난다. 교회 안에서 새가족부가 활발하게 되어진다는 것은 현장에서 새가족 양육이 잘 안되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불신자였다가 현장에서 1년, 2년 지나면서 합숙 훈련을 받고 전도신학원을 다니면서 사명자들로 되는 것이다. 다섯째 갈급한 심령들이 살아나며, 영육으로 병든 자들이 현장에서 말씀으로 살아나는 축복이 있어야 한다. 여섯째, 충성된 자, 사명자가 찾아져야 한다. 일곱째, 지역을 장악한다. 여덟째, 말씀 중심으로 교제가 일어나야 한다. 교회 안에서 말씀 중심으로 포럼(99년부터 나온 단어이다), 교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돈 문제나 인간 문제로 어려워진다. 그래서 반드시 말씀 중심의 교제가 이뤄져야 한다.
◆ 규례, 전략(개인으로부터 시작하는 전도운동) - 세계복음화 목적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행17:2-3)
바울은 자기 규례가 있었다. 전도는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무질서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질서있게 한다. 바울은 규례를 세워서 들어갔다. 이 부분이 바로 성경의 말씀이 되게 했다. 바울의 규례라는 부분에 전도전략으로 하나님께서 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세계복음화에 있다. 개인적으로 주변의 목회자, 성도들에게 자주 하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우리가 ‘다락방 1세대’이고 지금의 렘넌트들이 ‘다락방 2세대’이면, 적어도 ‘다락방 3세대’에 세계복음화 완성을 봐야 한다는 말이다. 다락방에서 훈련되어지는 단계에 따라 각각 되어져야 할 부분이 있으며, 이 단계에 따라 다락방의 교재들이 나온 것이다.
첫째, 전도 현장(막16:15)을 통해 처음 예수 믿는 초신자(새신자)들이 세워지는 축복이 있다. 다락방에는 적어도 4종류의 사람들이 모여야 하고 그런 메시지가 나와야 한다. 불신자, 새신자, 기존신자, 사명자 등의 4종류의 사람이 모여서 메시지를 듣게 되는데, 이때 누가 들어도 메시지가 구원 선포로 들려야 한다. 즉 구원에 대한 도전, 영접의 필요성 등의 메시지가 선포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락방에서 예를 들어 현장복음메시지를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 7과를 할 차례라고 가정했을 때, 이 메시지가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커버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현장복음메시지는 그렇다. 메시지를 들음으로 새신자는 양육이 되고, 기존 신자에게는 똑같은 메시지를 들어도 확립이 되어진다. 사명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향이 나오게 된다. 이처럼 다락방만 제대로 해도 새신자는 해결되는 것이다. 현재 다락방은 개인 단위로 확산되고 있는데, 원래 다락방은 다락방 단위로 확산되는 것이다. 일대 일 다락방 장점은 굉장히 심도있게 구체적으로 양육할 수 있지만, 한 사람만 일 있어도 지속하기 힘들다. 그러면 메신저가 힘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초창기 류광수 목사가 다락방을 할 때는 절대 일대일 다락방을 한 적이 없는 것도 이런 이유중의 하나이다. 이 첫째 훈련단계에서 알아야 할 4가지가 있다. 막16:15 전도에 대한 배경이다. (1) 100% 전도, 즉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정확히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2) 전도 준비이다. 즉 다락방 기본메시지인 원죄의 심각성이 정확하게 나타난 전도지 같은 것이 준비되어야 한다. (3) 말씀 준비 (4) 기도 준비 이런 준비가 되어졌을 때 새신자가 연결되는 다락방이 확산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락방에서 조장의 역할이 강조된다. 다락방에서 조장의 역할은, 쉽게 말해 사람들을 데리고 오고, 또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의 집을 오픈하는 사람이 조장이 된다. 그러면 조장은 누구보다도 책임감이 있고, 다른 사람들이 기도해서 응답받을 수 있도록, 은혜받을 수 있도록 기도회를 인도하기도 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초청하여 메신저의 메시지를 들어보도록 도우는 역할도 한다.
▶ 이때 나온 것이 조장들 중심으로 모여서 다락방에 대해 준비하고, 원리를 가르쳐주는 ‘평신도가 읽을 전도훈련 교재’인 것이다. 평신도가 읽어야 할 전도훈련 교재를 조장이 읽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런 조장들이 모이다 보니까 조장용 교재를 위해 나온 책이 ‘평신도가 읽을 전도훈련 교재’라는 것이다.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될 조장들은 다락방 신앙발판 10가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고, 교재에는 전도인의 삶, 전도의 내용, 다락방 전도의 전략, 개인전도, 관계중심 전도, 양육, 올바르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방법들이 수록돼 있다.
둘째 단계가 확립(골2:6-7) 단계를 거쳐 제자를 세우는 것이다. 이때 확립되는 단계 속에서 또 세부적으로 5단계에 대한 확립이 있어야 된다. 다락방을 통해 한 명 한 명이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를 내리며 합숙도 가고 신학원도 가면서 확립되는 단계가 되기 때문이다. (1) 참 구원을 아는 단계 - 진짜 구원이 무엇인가. (2) 유일성 - 왜 예수만이 길인가. (3) 현실문제 - 집안의 제사문제, 인간관계, 경제문제 등 현실문제에서도 복음의 뿌리가 내려지도록, 복음 세계관 중심으로 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4) 성령충만의 비밀 속에서 확립되어져야 한다. (5) 순종 - 진정한 순종이란 무엇인가. 순종은 희생이 아니다. 순종은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다. 가치를 발견할 때 진짜 섬김이 이뤄질 수 있다. 주님이 가치 있다고 생각되면, 진정한 순종이 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 이렇게 5가지 부분에 대해 확립이 되어질 때 EBS 요원의 역할이 생기게 된다. EBS 요원을 조장과 비교해볼 때, 조장은 새로운 사람이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조장은 새로운 사람에 대한 가치 보다는 숫자와 은혜를 먼저 생각하게 돼 있다. 그런데 다락방 안에서는 반드시 새로운 한 명, 다락방이 열리지 않는 복음의 불모지에서 온 사역자에 관심을 갖는 일꾼이 생기기 마련이다. 한 사람을 변화시키면서, 복음의 불모지를 함께 보는 일꾼이다. 이 사람이 바로 EBS 요원이다. 그래서 제대로 한 사람이 EBS 양육을 했다면, 그 한 사람을 중심으로 한 다락방이 생겨야 한다. 주로 EBS 요원은 복음, 영접의 의미, 죽음도 다 해결되었고, 또 우리가 실제로 살면서 고통은 어떻게 해결되고, 복음과 종교의 차이는 무엇이며, 새로운 대적인 사단에 대해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새로운 갈등에 대해 이기는 방법은 무엇인가. 기도 원리는 무엇인가. 매일 하나님을 어떻게 누려야 하는가 등등의 내용을 알려주게 된다. 이때 EBS 요원으로부터 양육받은 한 사람 주변에는 또 다른 사람이 붙고 계속 붙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EBS 기초훈련’ 교재이다. EBS 일꾼은 먼저 새 신자의 현장에 가서 새 신자에게 ‘EBS 기초훈련’ 교재로 메시지를 전하며 새신자를 양육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 훈련, 제자 방법이 이 훈련의 키이다. 이 교재에는 훈련 1과부터 12과까지가 있다. 1과에서 7과까지 훈련은 한 사람이 7가지 방향으로 복음이 뿌리내리도록 설명하는 것이다. 어떤 문제를 만나도 흔들리지 않도록 복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 것이다. 그 이후 이 사람이 양육되면 다음으로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세번째 단계가 이제 제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무장’하여 일꾼으로 세워지는 단계가 필요하다.(엡4:11-12) 이 단계에서는 7가지 단계가 필요하다. (1) 전도 이해 (2) 전도 이론 (3) 전도의 실제(구원 초청) (4) 양육 실제 (5) 지역 전도 요령 (6) 다락방 전도 요령 (7) 성령의 열매 - 실제 전문성 개발 이 7가지 단계를 통해 정말 다락방 전도가 무엇인가. 다락방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 전도에 대한 실제 훈련,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등등이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또 영접은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전도의 실제도 경험해야 한다. 임마누엘교회가 19년째 지속하고 있는 거리전도, 찬양전도는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맞다면, 흑암에 속해있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신앙양심이라는 것을, 류광수 목사가 말한 바 있다. 우리의 신앙양심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흑암 지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영접이 되어지는 현장을 슬슬 세워지고 있는 일꾼들에게 자꾸 보여주고, 그러다가 일꾼은 어느새 자기 자신도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전도하고 영접을 초청하는 현장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일꾼들은 자꾸 전도자들의 다락방을 따라다니고, 전도되고 양육되는 현장을 보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무장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지역 전도, 전도캠프도 보여주면서 다락방, 미션홈, 지교회 운영하는 것을 보여주고, 이런 과정을 거치다보면 일꾼은 성령의 열매로 자기 자신의 전문 사역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 이때 일꾼들을 모아서 어떻게 우리가 확립하고 전도할 것인가, 전문성까지 발견해서 지역복음화를 위해 어떻게 달란트를 활용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룰 것인가. 이렇게 나온 교재가 바로 ‘전도훈련 1단계’이다. 모두 16강으로 되어 있다.
네번째 단계가 바로 일꾼들이 비전을 품으며 사명자, 전도인으로까지 세워지는 단계이다. 이들 사명자들은 모두 7단계 과정이 필요하다.(마28:16-20) (1) 리더 선발 (2) 리더의 동역 (3) 리더의 파송 (4) 리더의 관리 (5) 세계 비전 (6) 영성 계발 (7) 기능 계발 일꾼들이 무장이 되어져서 완전한 비전, 즉 세계복음화 언약을 품은 제자의 비전을 갖게 되면서, 리더에 대한 훈련이 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리더를 선발할 것인가. 리더의 동역, 리더를 현장에 파송하고, 리더를 관리하는 것, 실제적으로 세계 비전을 열어주기 위해 해외캠프에 내보내기도 해야 한다. 또 전문사역이 될 수 있도록 영성이나 기능을 계발시켜주는 것이다. 이때 목회자들은 신학교도 가고, 평신도들은 선교사훈련원, 전문사역훈련원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
▶ 이런 네 번째 단계에서 ‘전도훈련 2단계’ 교재가 나왔다. 처음에는 전도훈련 2단계 교재가 1집, 2집 따로 나왔는데, 요즘은 한 권으로 묶어서 나오고 있다. 당시 전도훈련 2단계 1집은 성경적인 전도와 실제를 다루고 있다. 특히 예를 들어 현장에 들어갔는데 일꾼이 없었을 때, 일꾼 없는 곳에 어떻게 문을 열고, 또 한편으로 일꾼이 있을 때는 어떻게 문을 열고, 교회 일꾼과 함께 그 문을 열 것인가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2단계 2집에서는 이런 일들을 위해 다락방부터 지교회까지 열어질 때 운영 노하우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노하우이다.
◆ 현장 사역 교재 - 복음편지, 새생명 새생활, 현장복음 메시지 복음편지, 새생명 새생활, 현장복음메시지, 이 세 권의 교재는 현장에서 하는 메시지이다.
▶ <복음편지>는 우리 다락방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의 핵심이다. 원래 복음편지는 임마누엘교회 초창기 당시 교회 최고 요원을 훈련할 때 했던 내용이다. 사실 복음편지 내용이 제일 복음의 기초를 이루는 메시지이기도 하지만, 다락방 핵심 메시지이기도 하기 때문에 교회 훈련용으로는 최고 요원 훈련 메시지인 것이다. 첫 번째, 두 번째 만남에서는 원죄의 심각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만남에서 그리스도의 비밀, 예수 그리스도의 필연성, 절대성, 축복받을 수밖에 없는 당위성을 다루고 있다. 다섯 번째, 여섯 번째 만남에서는 신분에 대한 누림과 확립, 일곱 번째는 성령의 실재성과 흑암의 실재성, 여덟 번째는 하나님의 권능이 언제 나타나는가. 아홉, 열 번 째는 기도 원리가 나와 있다.
▶ <현장복음메시지>는 일꾼에 대한 메시지이다. 현재 다락방에서 캠프가 구석구석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현장복음메시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깊이 생각하고, 또 반드시 다락방에서 되어져야 할 메시지이다. 1과에서 5과까지는 다락방 문을 어떻게 열 것인가, 6과에서 15과까지 기본양육 메시지, 16과에서 21과까지는 예수 그리스도는 무엇인가에 대한 기독론, 22과에서 33과까지는 실제로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기 위해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 34과에서 39과까지 성령론, 40과에서 49과까지 기도응답, 50과에서 53과까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무엇인가, 54과에서 56과까지 순종, 57과에서 59과까지 실제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데 지속해서 만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 60과에서 62과까지 하나님의 백성이 살아가는데 힘의 원천이 무엇인가, 63과에서 67과까지는 전도의 축복을 다루고 있다. 이만큼 풍성한 메시지가 전도 현장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현장복음 메시지는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 <새생명 새생활> 역시 우리 다락방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교재이다. 완전 초보, 불신자에서 돌아온 새신자 등을 위한 양육교재이다. 1과에서 4과까지 구원의 확신, 5과에서 7과까지 영적인 부분, 8과에서 13과까지 신앙생활, 14과에서 20과까지 삶에서 어떤 축복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처럼 다락방 교재는 성경이 말하는 전도가 무엇이며, 다락방 안에서 전도와 초신자, 새신자, 제자, 일꾼으로 세워지기까지 사실적으로 훈련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이기 때문에, 이 교재들이 현장에서 계속 사용되어져야 한다.
/정리=오윤정 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