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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대리기사 쉼터' 약속 감감 무소식…
박원순 서울시장이 후보 시절 설치하기로 약속했던 '대리운전기사 쉼터'가 취임 7개월이 코 앞에 다가왔는 데도 감감무소식이다. 대리운전기사들은 "박 시장이 '공약(空約)'만 내놓고 실천은 없다"며 불만을 표시하 고 있다. 사들이 많이 몰려있는 서울 강남의 교보타워 앞에서 기사들을 만났다. "날씨도 추운데 대리운전기사들이 대기할 공간이 없다"는 기사들의 호소에 박 시장은 "공공기관을 부분적으로 개방해 쉼터로 운용하는 것을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대리기사들은 즉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소식을 퍼 나르며 반겼다. 대리기사 김모(64)씨는 "어렵게 일하 는 우리(대리기사)를 찾아준 사람이 처음이라 대리기사들사이에서 반향이 일었다"며 "박 시장은 뭔가 다르 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나 오는 26일이면 취임 7개월이 되는 지금도 서울 시내에는 대리기사 쉼터가 한 곳도 없다.
대리기사 심모(44)씨는 "아직도 밤에는 싸늘한 데다 새벽 1시가 넘어가면 손님이 줄기 때문에 1, 2시간씩
밖에서 떨면서 기다리는 일이 다반사"라며 "은행 입출금기 있는 곳에서 바람을 피하는데 최근에는 이마저 도 문을 잠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공공장소를 대리기사들에게 24시간 개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말뿐이었다. 윤씨는 "너무 황당해서 박 시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수 차례 문의 글을 올렸으나 아무런 답을 받지 못했다"며 "소통을 강조하더니 박 시장이 SNS를 봤는지 안봤는지도 모르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해도 20만 표로, 아마 경쟁 후보와 표차가 그 정도 수준이었을 것"이라며 "(쉼터 공약은) 대리기사 표를 얻 으려는 술수에 불과했다"고 꼬집었다. 하다"며 "정치꾼의 헛소리로 결론 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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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사협회, 대리기사권익 쟁취 새벽집회 개최
기사협회는 대리기사의 벌금철폐를 촉구하는 민원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하였고 현재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벌금문제는 물론, 부당한 배차제한, 나이제한, 개인정보위반 등, 대리판의 불법과 탈법, 무도한 횡포의 중지를 촉구하는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할 계획입니다.
1항의 박원순시장 약속이행캠페인과 함께 7월23일(화요일) 새벽 2시부터 서울 강남교보타워(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사거리에서 새벽집회를 개최합니다.
3. 교보타워 기사협회 현수막 절도 범인 붙잡아
그간 기사협회는 벌금 철폐와 기사장사 중지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강남교보타워 사거리, 신논현역 1번 출구에 게시해 왔습니다. 한때, 현수막이 도난당한 바, 관계기관과의 협조 끝에 그 범인을 색출하였습니다. 근처 건물주와 그 하수인의 소행임이 밝혀졌고, 경찰관들의 입회하에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원상복구 및 근처 노점상의 집회 방해 중단 등, 성의 있는 반성과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아무리 수백억 돈을 가진 자산가일지라도, 우리 기사들의 정당한 활동을 방해할 권리도, 능력도 없는 겁니다.
기사협회는 강남교보타워부근의 대리기사들을 상대로 하는 건전한 상행위가, 노점상간의 협잡과 담합으로 인해 파괴되고 무질서가 난무하는 등의 상황에 처해있음에 주목합니다. 특히 건물주들과 노점상, 그리고 지역 경찰과의 커넥션이 존재하여 기득권이니 이권이니, 오고가는 거래가 있으면 안될 것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그들의 집회방해나 기사협회의 활동에 대한 경계는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기사협회는 근방의 규율 정화를 위한 조치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불법프로그램을 팔아먹는 천막문제는 언젠간 해결해야 할 조치들입니다. 동료기사분들의 부적절한 피해사례와 좋은 방도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희 기사협회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대리기사협회 연락처: 070-4320-7701 www.wedrivers.com
4. [인선] 전국대리기사협회 직책인선입니다.
7월 18일 개최된 제1차 이사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직책의 인사 조치를 결정, 확인 했습니다.
1) 사무국장: 도솔 송영진
2) 조직국장: 대리광장 강기원
3) 권익위원장, 대변인, 카페지기: 대리만족 김종용
4) 감사: 강제화
첫댓글 대리기사 싱싱뉴스는 기사협회의 권익활동 방향과 협회에서 진행되는 일들을
회원 여러분들께 알리는 협회홍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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