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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Book 스크랩 김연아 해외반응 번역 nbc 외신
송 정 추천 0 조회 115 10.03.01 00:38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의 연기에 대해

뉴욕타임스가 ‘김 ‘힘들이지 않고 딴 감동의 금’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연아는 언터처블'이라며 열광하는 모습이다.


“그녀가 마침내 감동적인 금메달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며

"김연아가 큰 차이로 2위를 따돌리며 올림픽 챔피언이 됐다”고 보도했다.

 

 

美 사이언스 모니터[번역] 

'김연아,새로운 기준'

 

 오랜기간동안 피겨에서 완벽한 점수는 6.0점이었다.
목요일 밤 김연아의 세계신기록 이후 완벽한 점수는 150점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가지게 됐다.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트에서 150.06점을 기록하며 벤쿠버 올림픽에서 두번째 나디아 코마네치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이 150점이라는 점수는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 마오에게 이런 의미를 던져준다.

심판들은 2008년 월드 챔피언인 아사다가 목요일 그녀의 경력중 가장 훌륭한 경기를 보여줬다고 판단했다.그녀의 퍼스널 베스트에 1.31점밖에 뒤지지 않은 점수를 주었던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그런 아사다를 18.34점 차이로 이겼다.

 

 대회 합산 점수를 보면 더 놀라게 된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와 프리를 합산할때 205.50점이라는 그녀의 경력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그런데 김연아는 228.56점이라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3점이 넘는 점수 차이로 이겼다.

 한가지 잊지말아야 할 점은 에반 라이사첵이 예브게니 플루첸코를 이길때 점수차이가 1.31점 차이에 불과했고 그것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는 점이다.

 

 김연아는 얼마나 위대한 선수일까?

 

아사다는 세계에서 두번째 위치에 서있는 선수로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겨우 15살의 나이로 금메달을 딸 수 있다고 많은 이들을 믿게 했던 선수였다.
그런 아사다가 자신의 경력에서 최고의 연기를 펼쳤지만 김연아에게 완패를 당했다.
김연아는 우사인볼트만큼 위대한것이다.마이클 펠프스만큼 뛰어난 것이다.

 

 아사다의 트리플 악셀을 생각해보자.

여자선수들이 뛰는 점프중 가장 어려운 점프, 김연아가 자신을 ?아오는 도전자들을 백미러로 볼때 아사다만큼은 작게나마 보이게 해줄수있는 점프
아사다는 그것을 멋지게 성공시켰고 아름답게 회전했으며 검은색과 붉은색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아사다는 완패했다.

 

 이것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는 세계 피겨계의 시각이다.
대부분의 김연아 경쟁자들은 가능한 상상의 한계아래 그녀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동메달리스트인 조애니 로세트도 퍼스널 베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들 중 누구도 금메달에 대한 작은 희망도 가지지 못했다.

 

 2014년 소치 올림픽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영스타 미라이 나가수가 빙판위에 섰을때, 점수판의 메시지는 모욕에 가까웠다.
"우승하기 위해 필요한 점수 : 164.8점"이라고 써있었기 때문이다.
마치 야크의 가죽과 풀만으로 우주선을 만들라는 것과 같은 주문이였다.
나가수 역시 퍼스널 베스트를 기록했지만 김연아와 점수차이는 38.41점이였다.

 

 세계에 알려진 말:피겨에서 점프가 전부가 아니다

여자싱글에서의 교훈은 남자싱글에서의 교훈과 일치했다:고난도의 점프만으로 우승하던 시대는 갔다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위력적인 점프를 뛰는 두사람은 당연히 제냐와 아사다였고 이 둘은 자신들의 장기인 점프를 뛰고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아니 오해하지는 말자.힘든 점프가 점수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여전하다.
그러나 점프보다는 연기 전반적인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아사다는 2개의 트리플 악셀을 모두 인정받고도 여전히 김연아에게 기술점수에서 13.62점이 뒤졌다는 점이다.
정확히 말한다면 아사다는 2번의 실수가 있었다.
하지만 아사다가 이런 실수를 하지 않고 멋진 2번의 트리플 악셀을 뛰었더라도 김연아에게 3점정도 뒤졌을 것이다.

 어떻게 김연아는 이것을 가능하게 했을까?

 

 김연아는 완벽했다.
심판들은 각요소들이 얼마나 잘 수행되었는지를 판단해 2점의 가산점을 주거나 감점을 할 수가 있다.이것이 GOE인데 김연아보다 더 많은 GOE를 얻은 선수는 이 세상에 없다.
목요일 밤 김연아는 GOE에서 아사다에 8.92점이나 앞섰다-어마어마한 차이다

 

 이는 남자싱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금메달은 이전 6.0제도하에서 우승했을법한 가장 인상적인 기술을 가진 선수가 아니라 모든 면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 선수에게 주어졌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점프를 뛰어온 러시아 남자 선수들과 일본의 여자 선수들은 그들의 철학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그렇지 못한다면 목요일 밤에 일어난 일들이 계속 반복될테니까

 

 완벽한 점수?
물론 150점은 여자프리스케이트에서 완벽한 점수가 아니다.
신체점제도하에서 더 어려운 요소들을 프로그램에 포함시킨다면 다른 선수들은 더 점수를 높일 수도 있다.
그리고 심판들은 예술성에서 김연아에게 완벽한 점수인 10점을 주지 않았다.
비록 거기에 거의 근접한 점수였지만-5개의 프로그램 구성점수 중 3개에서 9점을 받았다

 

 하지만 김연아로 인해 새로운 기준이 정해졌다.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트가 신체점제도하에서 그동안 우리가 보았던 연기중 가장 완벽에 가까웠던 연기였을까?

 

김연아의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는 인터뷰에서 이 질문에 잠시 생각한뒤 미소를 지었다.

"네 그렇죠"
 

  

 

 

  

 

 

 

 

 

 

 

  

 러시아가 남싱 경기에서 제냐가 은메달로 그친 후 상당히 심사가 꼬인듯..

마오의 트악 더토 와 연아의 트럿 트토를 놓고 본다면 기초점 부터가 연아가 더 높은데

단지 마오가 트악을 뛴다는 자체에 중점을 두고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남싱 결과에 대해서 러시아에서 상당히 많은 불만을 토해냈고,

어떻게 쿼드를 뛰는 제냐가 트악밖에 못뛴 사첵이에게 질수 있냐고..

이건 잘못된 판정이라고 말이죠. 제냐 자신도 그 판정에 대해서 불만.

메달 시상식에서 1위 시상대를 밟고 자신의 자리로 내려간게 전 재미로 한게 아니라

자신이 그 자리였어야 한다는 의사를 그런식으로 비춘거라고 봄.

 

 

 

 

 

 

 

 

  

 러시아가 남싱 경기에서 제냐가 은메달로 그친 후 상당히 심사가 꼬인듯..

마오의 트악 더토 와 연아의 트럿 트토를 놓고 본다면 기초점 부터가 연아가 더 높은데

단지 마오가 트악을 뛴다는 자체에 중점을 두고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남싱 결과에 대해서 러시아에서 상당히 많은 불만을 토해냈고,

어떻게 쿼드를 뛰는 제냐가 트악밖에 못뛴 사첵이에게 질수 있냐고..

이건 잘못된 판정이라고 말이죠. 제냐 자신도 그 판정에 대해서 불만.

메달 시상식에서 1위 시상대를 밟고 자신의 자리로 내려간게 전 재미로 한게 아니라

자신이 그 자리였어야 한다는 의사를 그런식으로 비춘거라고 봄.

 

 

 

 

 

 

 

 

 AFP통신은 "김연아의 연기는 피겨스케이팅 사상 가장 위대한 연기로 이야기될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밴쿠버 현지 언론인 '캐나다 밴쿠버 선'은 “한국에서 온, 살아 숨쉬는 예술품”

“다른 선수들과는 리그가 다르다”며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다. 

 

AP통신은 “김연아의 연기는 에지 사용, 점프와 스핀 등 스케이팅 기술부터 예술적인 표현력까지

완벽 그 자체”라고 평하며 “그녀는 풀스피드로 점프했지만 착지 할 때는 마치

푹신한 베개로 된 바다에 닿는 것처럼 부드러웠다”고 썼다


일본 ‘지지통신’은 “김연아가 쇼트·프리 프로그램 뿐 아니라 합계 점수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라며

“완벽한 연기력으로 압승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특히 "심판들이 김연아를 단상 하나 높은 곳에 세워 놓고 평가한다.

레벨이 다른 선수라고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를 바라보는 외신의 시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국의 피겨 전문사이트 '아이스네트워크닷컴'은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을 세우자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은 살인면허를 받았다'라며 배경음악인 '007 시리즈 주제곡'을 빗대어 표현했다.

이 사이트는 "김연아의 기록(총점,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들은 안전하지 않다. 김연아가 스스로 기록을 계속해서 깨나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연아에 이어 2위를 차지한 레이철 플랫(미국.58.80점)도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연아는 정말로 대단하다. 나에게 영감을 주고 정말로 존경하는 선수"라며 "김연아가 얼음 위에 올라설 때부터 스스로 고무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The New York Times

 

 

 김연아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기사내용

 

 http://www.nytimes.com/aponline/2009/10/17/sports/AP-FIG-Trophee-Bompard.html?scp=2&sq=yu-na&st=cse

 

 

 

 미 일간지 LA타임스는

“연기가 시작된 지 3분이 되지 않아

내년 동계올림픽의 금메달은 김연아의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AFP통신도 본드걸 김연아가 프랑스 밤을 밝혔다며 김연아는

경쟁자들에게 금메달에 가까이 오지 말라는 경고를 날린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미국 NBC 홈페이지 화면에 뜬 김연아!!

 

 

미국 유명 스포츠 칼럼니스트인 L필립 허쉬가 A타임스 블로그에

김연아에 대한 글을 올려 주목을 끈다.

그는 김연아가 피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라며

그녀는 올림픽은 물론 어느 대회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실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그는 “김연아가 이번 쇼트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기량은

남자대회 3위에 해당하는 점수”라며

“김연아는 부상으로 은반을 떠나거나 라이벌이 없어

은퇴하기 전까지 위대한 스케이터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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