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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의 연기에 대해 뉴욕타임스가 ‘김 ‘힘들이지 않고 딴 감동의 금’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연아는 언터처블'이라며 열광하는 모습이다.
"김연아가 큰 차이로 2위를 따돌리며 올림픽 챔피언이 됐다”고 보도했다.
美 사이언스 모니터[번역] '김연아,새로운 기준'
오랜기간동안 피겨에서 완벽한 점수는 6.0점이었다.
이 150점이라는 점수는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 마오에게 이런 의미를 던져준다. 심판들은 2008년 월드 챔피언인 아사다가 목요일 그녀의 경력중 가장 훌륭한 경기를 보여줬다고 판단했다.그녀의 퍼스널 베스트에 1.31점밖에 뒤지지 않은 점수를 주었던 것이다.
대회 합산 점수를 보면 더 놀라게 된다. 그런데 김연아는 228.56점이라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23점이 넘는 점수 차이로 이겼다. 한가지 잊지말아야 할 점은 에반 라이사첵이 예브게니 플루첸코를 이길때 점수차이가 1.31점 차이에 불과했고 그것으로 금메달을 가져갔다는 점이다.
김연아는 얼마나 위대한 선수일까?
아사다는 세계에서 두번째 위치에 서있는 선수로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겨우 15살의 나이로 금메달을 딸 수 있다고 많은 이들을 믿게 했던 선수였다.
아사다의 트리플 악셀을 생각해보자. 여자선수들이 뛰는 점프중 가장 어려운 점프, 김연아가 자신을 ?아오는 도전자들을 백미러로 볼때 아사다만큼은 작게나마 보이게 해줄수있는 점프
이것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는 세계 피겨계의 시각이다.
2014년 소치 올림픽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영스타 미라이 나가수가 빙판위에 섰을때, 점수판의 메시지는 모욕에 가까웠다.
세계에 알려진 말:피겨에서 점프가 전부가 아니다 여자싱글에서의 교훈은 남자싱글에서의 교훈과 일치했다:고난도의 점프만으로 우승하던 시대는 갔다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위력적인 점프를 뛰는 두사람은 당연히 제냐와 아사다였고 이 둘은 자신들의 장기인 점프를 뛰고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아니 오해하지는 말자.힘든 점프가 점수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여전하다.
예를 들자면 아사다는 2개의 트리플 악셀을 모두 인정받고도 여전히 김연아에게 기술점수에서 13.62점이 뒤졌다는 점이다. 어떻게 김연아는 이것을 가능하게 했을까?
김연아는 완벽했다.
이는 남자싱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완벽한 점수?
하지만 김연아로 인해 새로운 기준이 정해졌다.
김연아의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는 인터뷰에서 이 질문에 잠시 생각한뒤 미소를 지었다. "네 그렇죠"
러시아가 남싱 경기에서 제냐가 은메달로 그친 후 상당히 심사가 꼬인듯.. 마오의 트악 더토 와 연아의 트럿 트토를 놓고 본다면 기초점 부터가 연아가 더 높은데 단지 마오가 트악을 뛴다는 자체에 중점을 두고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어떻게 쿼드를 뛰는 제냐가 트악밖에 못뛴 사첵이에게 질수 있냐고.. 이건 잘못된 판정이라고 말이죠. 제냐 자신도 그 판정에 대해서 불만. 메달 시상식에서 1위 시상대를 밟고 자신의 자리로 내려간게 전 재미로 한게 아니라 자신이 그 자리였어야 한다는 의사를 그런식으로 비춘거라고 봄.
러시아가 남싱 경기에서 제냐가 은메달로 그친 후 상당히 심사가 꼬인듯.. 마오의 트악 더토 와 연아의 트럿 트토를 놓고 본다면 기초점 부터가 연아가 더 높은데 단지 마오가 트악을 뛴다는 자체에 중점을 두고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어떻게 쿼드를 뛰는 제냐가 트악밖에 못뛴 사첵이에게 질수 있냐고.. 이건 잘못된 판정이라고 말이죠. 제냐 자신도 그 판정에 대해서 불만. 메달 시상식에서 1위 시상대를 밟고 자신의 자리로 내려간게 전 재미로 한게 아니라 자신이 그 자리였어야 한다는 의사를 그런식으로 비춘거라고 봄.
AFP통신은 "김연아의 연기는 피겨스케이팅 사상 가장 위대한 연기로 이야기될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밴쿠버 현지 언론인 '캐나다 밴쿠버 선'은 “한국에서 온, 살아 숨쉬는 예술품” “다른 선수들과는 리그가 다르다”며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다.
AP통신은 “김연아의 연기는 에지 사용, 점프와 스핀 등 스케이팅 기술부터 예술적인 표현력까지 완벽 그 자체”라고 평하며 “그녀는 풀스피드로 점프했지만 착지 할 때는 마치 푹신한 베개로 된 바다에 닿는 것처럼 부드러웠다”고 썼다
“완벽한 연기력으로 압승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특히 "심판들이 김연아를 단상 하나 높은 곳에 세워 놓고 평가한다. 레벨이 다른 선수라고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은 살인면허를 받았다'라며 배경음악인 '007 시리즈 주제곡'을 빗대어 표현했다.
김연아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기사내용
http://www.nytimes.com/aponline/2009/10/17/sports/AP-FIG-Trophee-Bompard.html?scp=2&sq=yu-na&st=cse
미 일간지 LA타임스는 “연기가 시작된 지 3분이 되지 않아 내년 동계올림픽의 금메달은 김연아의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AFP통신도 본드걸 김연아가 프랑스 밤을 밝혔다며 김연아는 경쟁자들에게 금메달에 가까이 오지 말라는 경고를 날린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미국 NBC 홈페이지 화면에 뜬 김연아!!
미국 유명 스포츠 칼럼니스트인 L필립 허쉬가 A타임스 블로그에 김연아에 대한 글을 올려 주목을 끈다. 그는 김연아가 피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라며 그녀는 올림픽은 물론 어느 대회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실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그는 “김연아가 이번 쇼트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기량은 남자대회 3위에 해당하는 점수”라며 “김연아는 부상으로 은반을 떠나거나 라이벌이 없어 은퇴하기 전까지 위대한 스케이터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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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개벽[開闢] 해서 여의[如意]세계로 원문보기 글쓴이: 여의 如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