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꽂이 체험교실을 통한 아동들의 소감 발표 (대구 효명 초등학교)

1. 김0선 : 처음엔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쉽고 빨리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기회를 통해서 꽃꽂이에 대해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2. 기분이 안 좋을 때 이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선생님이 장미는 기운이 나게 하는 꽃이라고 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 가졌으면 좋겠다.
3. 이0규 : 다 만들고 나니 뿌듯하고, 만들때 생각보다 재미 있었다. 내가 만든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평소에는 꽃꽂이는 지루하고 재미 없는건 줄 알았는데 만들면서 그 생각은 달라졌다.
4. 여0주 : 생일인 내 동생에게 줄 것이다. 내 동생이 꽃을 받으면 좋아하겠지 ??
정말 한번쯤은 꽃꽂이를 해 보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해 보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또 하고 싶다. 꽂아~ 내가 정성으로 잘 키워줄게 ?! ㅎㅎ. 우리가족이 이 꽃을 보고 기분이 좋았음 좋겠다.
5. 장0수 :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강사 선생님께서 하나하나씩 가르쳐 주시니 점점 재미를 느껴서 계속하고 싶었다. 마지막에 내가 한 것을 보니 정말 뿌듯했고 냄새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아서 스트레스가 다 날라갔다.
6. 박0은 : 나는 이 꽃바구니를 엄마께 선물하기로 했다. 만약에 엄마가 이 꽃바구니를 받은 정말 Happy 할 것 같다.
7. 강 0주 : 국화가 너무 예쁘고 장미가 향이 좋았다. 편백 향기도 너무 좋았다. 원래 꽃꽂이에 관심이 없었는데 하고 난 뒤에 조금 관심이 생겼다. 꽃 냄새 맡고 하니 너무 좋았다. 집에 두면 보기 좋을 것 같다.
8. 강0현 : 만들고 나니 매우 뿌듯했다. 내 힘으로 이것을 만들었다는 것이 기쁘다. 꽃은 생명이 있으니까 물을 열심히 줘야겠다. 생소한 체험을 해서 좋았다.
9. 오늘 배운것 : 스프레이 국화(그림으로 나타냄), 편백: 우리몸에 좋은 물질이 많이 나온다. 플로럴폼 : 물을 빨아들인다.
10. 박0정 : 꽃을 자르니까 불쌍했다. 그런데 완성하니까 기뻤다. 슬플때나 외로울때 향기를 맡아보면 슬픈 마음이 없어질 것 같다. 앞으로 매일 물을 주겠다.
11. 김0지 : 향기도 나고 기분이 좋아져서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
12. 권0은 : 처음엔 매우 난감했는데 하다보니 향기도 나고 재미있게 꽂아서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부모님께 드리면 정말 좋아할 것이다. 꽃꽂이를 하면서 모르던 꽃 이름을 많이 알게 되었고 중요한건 내가 직접 꽃을 꽂아서 좋았다. 싹둑 잘라지는 느낌이 좋고, 폼에 쑥~ 들어가는 느낌이 좋았고, 오늘 참 좋은 시간이었다.
13. 허0석 : 처음에는 재미 없을 것 같았는데 오늘 꽃꽂이를 해 보니까 꽤 재미 있었다.
장미 가시에 찔릴까봐 조심해서 꽂았다.
14. 김0영 : 국화의 색깔은 하얀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러 가지 색깔이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하고 예뻤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하고 싶다.
15. 정0현 : 플로럴폼 처음 받았을 때 눌러보니까 기분이 좋고 신기했다. 처음 꽃꽂이를 한다고 했을 때 거부감이 들고 하기 싫었는데 막상 해 보니까 재미있다. 이런 재미있는 체험을 하게 되어서 기쁘다. 이 꽃을 잘 관리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