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17-19일 2박3일로 죽기전에 꼭 가야 한다는 death Valley 갑니다
캠프장 : Furnace Creek Campground
정원 : 최대 8명, 차량 2대
참가자격 : 토요일 산행에 꾸준히 참가하는 정회원과 직계가족
정원 초과시 매주 산행에 꾸준히 참가하는 회원에게 우선권을 드립니다
예전처럼 카풀들 하세요 한두명이 타고 오시면 주차를 못합니다
참가비 : 마감후 단톡방에 공지하며 참여를 원하시면 신청후 $20 deposit 하세요 (non-refundable)
마감일 : 2025년 8월2일
Death Valley
바스토우와 라스베가스 사이에 있다고 보면 된다
남북 길이가 140 마일, 폭은 16.1 마일
서부지역이 2억년전에는 해저에 있었고 계곡의 내부는 바닷물이 고인 호수였는데 기후탓에 모두
메마른 땅으로 변했고 해수면보다 282 피트 낮은 밑바닥은 1000 피트 두께의 소금층으로 덮여있다
미국 본토에 제일 높은 휘트니(14,500 ft) 와 제일 낮은 곳이(-282) 함께 있는곳
데스밸리는 두번의 좋은 시절이 있었다
첫째는 9000년전 물이 가득찬 호수들이 있고 기후도 온화해 인디언들이 짐승 사냥을 하며 살던때다.
둘째는 1800년대 골드러쉬로 사람들이 황금을 찿아 몰려 왔을때다
그런데 일부가 멋모르고 길을 잘못 들었다가 거의 죽어 나왔다 해서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게 됐다
현재 최고 기온 기록은 1913년 7월 134도다
참으로 신기한 곳이다
지구에서 가장 낮은곳, 북미에서 가장 뜨거운곳, 도저히 생명체가 살수 없는곳이지만 봄이면 야생화가 만발한다
900 여종에 달하는 식물중에 희귀종이 20여종이 된다
* 소금 결정과 진흙덩어리의 악마의 golf course,
* 소금 호수가 증발해 생긴 거대한 소금 평원 Bad Water
* Natural Bridge,
* 홍수로 깍인 계곡 양쪽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절벽 Mosaic Canyon,
* 360도 탁 트여서 데스밸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Zabriskie Point,
*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 같다해서 이름 붙여진 Dantes View,
*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그림 같은 하얀 모래 언덕 Sand Dunes,
* 1920년대에 백만장자인 Scotty 가 자금을 대서 스패니쉬풍의 별장을
지었다 1970년 국립공원이 인수한 관광 명소 Scotty’s Castle,
* 거대한 분화구 Ubehebe Crater,
* 사막에서 시냇물이 흐르고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Salt Creek,
* 1870년경 광석 제련을 위해 돌로 만든 숯가마가 10개 있는데 이태리
사람이 디자인 했고 중국인이 노동해 만든 Charcoal Kilne 등이 있다
일정 ;
첫째날(1/17 토) 캠프장 도착후 점심 먹고,
· Devils Golf Course
· Badwater Basin
· Natural Bridge (0.6 mile walk)
· Artists Drive
· Golden Canyon Trail
둘째날(1/18 일)
· Mesquite Flat Sand Dunes (4 mile walk)
· Mosaic Canyon (2.8 mile walk)
· Scotty’s Castle (picnic table or camp장에서 점심)
· Ubehebe Crater
· Salt Creek Interpretive Trail
· Dantes View (5,475 ft)
셋째날(1/19 월)
· Zabriskie Point
· Twenty Mule Team Canyon
· Tecopa Hot Springs (귀가중 온천에 들립니다. option : $10/person)
제가 그동안 17번을 갔고 그당시 사진들을 몇장 올립니다
이번에 가면 18번째 갑니다
Dante's View
Natural Bridge
Bad Water
Sand Dunes
Ubehebe
Artist Drive
첫댓글 크리스 참가합니다 토랜스
2명까지 카풀 가능합니다 (운전자 포함 3명)
제니퍼 참가합니다 카풀 필요
방장이 나랑 처음 갔을때가 2011년이니 벌써 14년전이네. 그후에 많이도 갔구나. 안내문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
맨 왼쪽에 있네 14년전 사진 ㅎㅎ
3박4일 캠핑하며 평생 처음 실수로 옷 가방을 잊어버려 옷도 못갈아 입으며 다녔어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가운데 주홍색이 시애틀산행방 대장(이삿갓)님이자 친형님 입니다
김진형 참가합니다.
Joyce 참가함니다
준양 참가합니다
최선희 참가합니다
신청 마감합니다 6명
마감후 신청자는 자리가 있을 경우 20불 추가요금 받습니다
김연실 참가합니다
조한욱 참가합니다
8명 마감합니다. 20불 벌금 안받겠습니다
더이상 신청 안받습니다
박복순 참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