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oodland.ph/rooms.htm
가격 및 시설,위치는 위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아침 1명제공됩니다...달걀2(요리별), 베이컨과소세지택1, 빵과밥택1, 쥬스와커피택1
필즈와의거리 차로3분...오후3시부터 10까지 드랍픽업서비스(정시에출발)
트라이시- 갈때 50원, 올때 100원이상..
수영장 배리굿입니다...
리조트분위기입니다...너무 조용해요...^^
단점...낮에 수돗물에서 냄새가 납니다...(지역특성상 지하수를 사용) 밤에는 안납니다...
제방과 주변사진입니다...

리셉션동입니다...

수영장과 연회장....단체환영이라네요...수영장 멋지죠!!!

수영장 우측 방갈로...^^

수영장옆 바...와이파이가되더군요...^^

수영장옆 당구장에서본 수영장...사용안할시 천으로 덥혀있음..

제방입니다...이큐티브방...

화장실이구요...세면대가 왼쪽...

세면대요...

방출입구와 옷장
첫댓글 호텔 괜찮아 보이네요^^ 앙헬에서 조용하게 보내기에는 좋을꺼 같아요...하지만 왠지..맨밑.. 바바애들에게 시선이....쿨럭ㅠㅠ..
감기조심하세요~~~~~~~~~~ ^^
멋지네요... 담에 이용해 볼랍니다.. 이큐티브 룸 가격이 2100peso가 맞습니까?
할인하면 더 저렴하죠..할인가격은 홈피에 나와있습니다...20%,30% 할인한다구되어있습니다...그러나 할인가격에 조식포함인지는 저도잘...
가격은 Deluxe 1900...에서 부터 Exeutive 2100...Executive(2 bed)2650...Family 2800...Family Deluxe 3100 순이군요...홈피들어가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서...^^ 참고로 6월부터 9월까지...할인가격이라는...군요...
감사합니다...제가 영어는 잘몰라서요... ^^
수영장이 정말 멋지군요. ^^
4~6피트입니다...
이런 사진만 보면 함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세요...앙헬이 아니라는 착각이듭니다..
우드랜드 호텔 몇몇 횐님들께 얘기로만 들었었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게 되는군요.
자세한 사진과 상세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 귀차니즘이 어느 정도 극복되고 나면 한 번쯤 꼭 방문하고픈 아담하고 예쁜 곳이네요~ 마지막의 서비스사진까지....ㅋㅋㅋㅋㅋ 정말 잘 어울어집니다....ㅎㅎㅎ
^^ 서비스는 이제그만요...ㅎㅎㅎ
세명씩이나 솔개님은 욕심쟁이
그중한명만입니다...ㅎㅎㅎ 나머지 바바애는 친구구요...
조용하고,수영장넓고 단,침대가 노후되었고,처음방에들어가면 쾌쾌한 냄새가 날수있습니다~아참,젤중요한거 방에 사탕등 단거 놔두면 개미엄청 꼬이니 주의요망입니다...
맞습니다...개미주의하세요...방안에는 없는데 방갈로에서는 주위하셔야합니다...ㅎㅎㅎ마이아퍼여..마이...ㅎㅎㅎ
방에는 단것이 있으면,쪼만한 개미가 줄을지어서 출몰합니다~
수영장 이 멋집니다 ^^
왕복하면 똥쌉니다...ㅠㅠ
수영장과 방갈로가 참 맘에 드네요. 디럭스가 1900페소에서 6월부터 9월까지 비수기 30%할인 해서 1330이니 가볼만한 것도 같은데 올 때 트라이비가 좀 걸리네요.
전 2100원짜리에서 묵었습니다...할인받아서요..^^ 참고루 트라이비는 올때 쇼부쳐야합니다.
밑에..바바애 사진은 지우셨나보군요..ㅋㅋ
보나스는 보나스일때 멋진거라 생각합니다...ㅎㅎㅎ
이런 늦었다고 좋은거 사라졌나 보네요...억울 .ㅠㅠ
좋은거 아닙니다...ㅎㅎㅎ
제가보는 우드랜드의 장단점 (저는 참고로 우드랜드 4번정도 사용)
장점 : 손님이 많지 않아서 조용하고 앞에 숲이잇어 정원이 아름답다. 수영장이 넒어서 수영하기 좋다
단체팀으로 움직일시 술먹기 좋고 우리들만의 세상이 된다. 레촌파티 하기 좋다 가져간 술먹기 좋다 등등
단점 ; 물이 안나오는방이 가끔있다 , 필즈랑 거리가 좀 잇다. 한국인 메니져가 없어서 의사소통이 안된다
아침이 서양식이라 라면을 먹어야 된다 등등
이상 제가 경험해본 우드랜드의 경험 입니다,
정확히 일으셨습니다..
수영장이 좋네요
수영장과 조식이 좋아 보입니다.
두번 묵었는데 조용하고 정말좋와요~저녁에는 수영장에서 ㅆㅆ도 가능하답니다.
수영장 맘에드는데요 방갈로에서 술도 마시구 근데 욕실은좀...
단점 한가지더... 밤일시 침대 소리가 좀 요란 하다... (고속모드시)...쩝...단 침대별로 다름. 제가 묵었던 방은 301호임
ㅎㅎㅎ 맞아요...ㅎㅎㅎ괜히 웃음만 나네요...이상하게...ㅎㅎㅎ 제방...ㅎㅎㅎ 침대...ㅎㅎㅎ 삐거덕...ㅎㅎㅎ
바바에 델구 오면 절대 도망불가...거의 포기합니다. 참고로 호텔앞 트라이시클 기사 아저씨 .. 딸 있는데 두번 처다봤다가(애 업고있는) 이틀내내.....뜨거운 눈빛 받았다는...
2년전에 가 봤는데요 주위환경은 조용하고 좋은데 물에서 녹냄새 심해서 몸에서 녹냄새 무지나던데요
이곳의 최대 단점은 물공급이 정말 안좋은 곳중에 하나 입니다....
샤워하다 머리에 샴프 칠하고 5분 간 물안나와 무척 고생한 곳이죠...
패밀리 디럭스는 룸이 원룸인가요??? 아니면 투룸인지 ..사진에는 안나와잇더군요^^
여기 패밀리디럭스룸은 장기투숙객들을 위해서 놔두더라고요.. 보통 1달에서 1년까지 투숙하는 사람들 위해서요..
방은 2개고요.. 거실 큰게 있고, 콘도처럼 식사를 해먹을수 있습니다.. 물은 생수통으로 말하면 갖다주고요..
청소는 1주일에 2번 해줍니다..
일박하는데 드는 비용은 얼마인지요?
위치가 어디즈음인가요...
홈피연결이 안되네여??? 위치가 어디즈음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