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두레일기를 쓸 차례인데 아이디가 없어서 쓰지 못하였다. 빌리려고 했는데 메신저에 들어온 애들이 없었다.
그래서 오늘 학교에서 쓰라고 하셔서 아침시간에 썼었는데 사공가빈이 마우스로 이상한걸 눌러서 몽땅 다 ~ 날라가버렸다.
그래서 저장되있는걸 찾았는데 어떻게 찾는것지 몰라서 마치고 지금 열심히 쓰고있다.
음 두레일기를 쓸떄 손으로 쓰는것 보단 지금처럼 타자로 쓰는게 훨씬 좋지만 왜 다음에 카페가 있는걸까
난 다음아이디가 없는데.. 만들려고 해도 저~번에 만들었었는데 비밀번호를 몰라서 찾기를 하였는데 질문을 몰라서
비밀번호를 찾지 못하였다. 네이버에 카페를 만들면 꼬박꼬박 잘 쓸텐데..에효효호
무튼 요즘은 시험기간이라서 수업시간에 자습시간을 갖거나 음악시간에는 하이스쿨뮤지컬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옛날 영화인것 같아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막상 보다보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반애들과 다른반 애들이 그 영화에 나오는 남자주인고 트로이 볼튼이 정말 멋있다고 하면서 좋아라하였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서 덜 봤지만 시험 끝나고 나서 다시 보기로하였다.
빨리 시험이 끝나서 영화를 보았으면 좋겠다. 시험이 끝나면 영화도 보고 고부도 덜 심하게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첫댓글 ♡♡♡. 열심히 노력을 하고 보는 영화는 훨씬 더 감동이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