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의교회에서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어떨 때 행복함을 느끼시나요?
맛있는거 먹을 때, 좋은 거 볼 때 등 많겠지요~
이 모든 것을 혼자하기 보다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한다면 더 행복하겠지요!
여기에 더해서 "유머"가 있다면 더 더 더 행복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근래에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중에
‘유머 감각’이 떠오르고 있고,
재치 있는 인재가 기업의 선호를 받는다고 합니다.
가정에서도 반드시 유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행복한 가정에는 ‘유머리스트’가 산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유머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자녀의 유머감각은 가정에서 부터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자녀들이 웃긴 이야기를 하거나 기발한 발상을 하면
부모는 크게 웃어주며 맞장구를 쳐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유머 감각이 커진다고해요.
아무리 밖에서 인정받는 사람이라해도
가정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나눌 웃음이 없다면
진정으로 행복하다 말하기 어렵지요~
가족이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유머를 통해 먼저 분위기를 전환시켜 주고
아이에게 지적해야 할 때 역시 적절한 유머를 섞어
조심스럽게 바른 행동으로 유도한다면
보다 행복한 가정
보다 행복한 삶을 이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보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데요,
하늘 어머니께서는 늘 자녀들에게 웃음을 보이시며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로 웃음을 선사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늘 밝은 얼굴을 지닐 수 있는 것이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이 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당신의 유머심폐소생술을 실시해보시면 어떨까요?
https://youtu.be/blxua2319Hc?si=kskGD_LdghRdSJY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