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dA9zCpiwwU
9. 제7 저택 세계
47:9.1 제7 저택 세계에서의 정화와 진보
제7 저택 세계에서의 체험은 필사자에게 가장 큰 성취의 순간이다. 이곳에서 필사자는 예루셈에 적합하도록 교사들의 지도를 받으며 정화된다. 고립된 세계에서 온 필사자와 진보된 세계 출신 생존자 사이의 차이는 이곳에서 거의 사라지며, 유전적, 환경적, 비영적 영향을 완전히 정화한다. 이 과정에서 "짐승의 표"의 흔적까지 제거된다.
47:9.2 제7 과도기 세계 - 우주 아버지의 세계 방문
7번 저택 세계에 머무는 동안, 상승자는 우주 아버지의 세계를 방문할 기회를 얻는다. 이곳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아버지를 예배하며, 이 예배는 점차 깊어지고 영적으로 더욱 중요한 습관이 된다. 그러나 아버지는 볼 수 없다.
47:9.3 예루셈으로 나아갈 준비
상승자들은 이제 개인적으로 이동하던 것이 아니라, 함께 예루셈으로 향하는 졸업 학급을 형성한다. 일부는 제7 저택 세계에 남아 뒤처진 이들을 돕기 위해 머물 수도 있다.
47:9.4 예루셈을 향한 출발
제7 저택 세계의 직원들은 상승자들이 예루셈으로 떠나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들은 이전에 예루셈을 수 차례 방문했을지라도, 이제는 필사자로서 저택 세계의 생애를 마무리하며, 예루셈 시민으로서 본부 세계로 향한다. 상승자들은 예루셈 시민으로서 본부 세계의 접대 들판에서 환영받을 것이다.
47:9.5 불사의 모론시아 존재
상승자들은 7개의 비물질화된 세계를 거쳐 가며 발전을 경험한다. 제1 저택 세계에서는 인간 형태에 가까운 존재로, 물질 몸은 없고 모론시아 형태로 존재한다. 이 과정에서 상승자는 불사의 상태로 넘어가며, 예루셈에서의 생애를 마칠 즈음에는 완전한 모론시아 존재로 변화한다.
10. 예루셈 시민권
47:10.1 저택 세계 졸업생들 환영식
저택 세계에서 졸업한 상승자들이 예루셈에 도착하면, 이는 모든 예루셈 주민들이 환영할 준비를 하는 신호가 된다. 이들은 행성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진화적 진보를 이룬 존재들로, 스포르나지아들도 그들의 도착을 기쁘게 맞이한다.
47:10.2 요한의 환상 - 하나님의 하프
계시자 요한은 상승자들이 예루셈에 도착하는 장면을 보았다. 그는 그들의 모습이 마치 유리 바다 위에서 짐승의 흔적을 완전히 이겨낸 존재들처럼 보였다고 기록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하프를 들고 구원받은 노래를 불렀다. (하프는 미숙한 모론시아 존재들을 위한 감각 장치로 우주 통신을 수신하는 역할을 한다.)
47:10.3 바울의 환상
바울은 예루셈에서 완전한 필사자들로 이루어진 상승 시민 집단을 보았다고 기록했다. “시온 산과 하늘의 예루살렘, 천사들과 의인들의 영들에 이른 존재”들로 묘사되었다.
47:10.4 지속되는 모론시아 형태
상승자들이 체계 본부에 정착한 후에는 더 이상 문자 그대로의 부활을 겪지 않는다. 저택 세계 생애에서 부여받은 모론시아 형태는 영 훈련과 초우주로의 이동을 준비하는 동안 계속 유지된다. 초우주 세계로의 이동을 준비하는 1단계 영으로 솟아오를 때까지, 같은 형태를 유지할 것이다.
47:10.5 저택 세계 생애 완성
필사자들은 저택 세계 생애를 모두 통과한 후 일곱 번의 조정 잠에 들고 부활하며, 마지막 부활의 순간은 제7 저택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형태 변화는 이제 더 이상 의식을 방해하거나 기억의 연속성을 끊지 않게 된다.
47:10.6 필사 인간이 네바돈 모론시아 군단의 일원이 되기까지
진화 세계에서 시작된 필사자 personality는 에덴시아로의 입국을 허가받게 된다. 그들은 조절자와 결합한 불사의 존재로, 파라다이스 상승자이자 모론시아 지위를 가진 존재로, 네바돈의 모론시아 군단의 참된 일원으로 선언되기까지는 전적으로, 동원되거나, 실현되거나, 합쳐지지 않는다.
47:10.7 물질과 영 사이의 과도기 단계 모론시아 생애
필사자의 죽음은 육체적 삶을 넘어서서 모론시아 생애의 시작을 알리는 과정이다. 저택 세계에서의 훈련과 문화 교육을 거쳐, 필사자는 진화하는 물질 존재에서 영적 성취를 이루어 영원의 문을 향해 나아가는 상승자가 된다. 이는 물질과 영적 진보가 결합하는 과도기적 단계이다.
47:10.8 계시자
[한 찬란한 저녁별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