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창
우리가 스쳐 보내는 수많은 사물들, 풍경, 인물, 장소를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눈으로 재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대상물이 지니는 히스토리를 작가의 눈으로 읽어내는 것,
숨겨져 있는 사물의 히스토리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사진예술이다.
영흥도 폐교
첫댓글 가슴이 시린 것은 어인 일인가요? 작가님의 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시골 분교의 모습에서 주름치마를 입은 여자아이가 정임이란 사실을 잊고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빛을이용한 교실안의 모습 ..멋진샷입니다
첫댓글 가슴이 시린 것은 어인 일인가요? 작가님의 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시골 분교의 모습에서 주름치마를 입은 여자아이가 정임이란 사실을 잊고 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빛을이용한 교실안의 모습 ..멋진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