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서 저를 만났다면 일언반구 답변도 하지 않았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싸이트 다 돌아다녀봐도 김성진님을 (후일...;;)만족시켜 드릴수있는 사수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려울겁니다, 기껏해야 프랜차이즈 홍보물에 시선을 빼앗기고 또는 그런곳에서 걸음마 기술을 배운 사람들의 감언이설에 혹하고 넘어가서 ~ 있는돈 다 털리면 그땐 손가락 빨면서 하늘쳐다보고 세상을 원망하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것은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한 것인데 말입니다,,,,,,,,,,,,,;;
☎도꼬브랜딩 시공점☎ <= 게시판을 클릭해 보시면 2달동안 기술을 배우고 창업하신 사장님들의 "카페"나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 이었지만 2달동안 기술을 배우고 창업을 하신분들입니다, 5년10년의 경험자들도 시간나면 방문해 보십시요!!^^ ~ 그리고 자신의 기술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느끼고 깨우칠수있다면 투자한 하루는 보람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말로는 경험자들의 입술을 따라가지 못하겠지만 현장에서 기술의품질로 승부를 한다면 저는 본인에게 2달동안 기술을 배우고 창업하신 사장님들께 무조건 한표를 던집니다,
내가 누구한테 배웠는지 생각해 보시자구요, => 기술자한테 배웠으면 기술을 배웠을것이고--- 장사꾼을 찾아갔으면 말빨만 화려할것이며 ㅡㅡㅡ 사짜를 찾아갔으면 1000원어치 일하고 2000원을 빼앗는 사기행각을 배웠을것입니다, 기술을 배우실려면 기술을 충분히 가르켜 줄수있는 사수를 만나야 가능 할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짧은 시간에 기술배워서 창업하실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을것입니다 !!!
저도 공업사에서 5년을 도장하던 사람입니다, 궁금하고 부족한것이 많아서 도꼬다이님께 1주일간 기술전수를 받았는데 그후 도장의 품질부터가 달라졌습니다, 아무도 가르켜주지 않던 사소한 기초부터 새로 배우고나니 이것이 기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수의 중요성을 뼈속깊히 느끼고 경험했습니다,
김성진 님의 글을 제가 가장먼저 보았을것입니다...그런데도 제가 답글을 적지않은 이유는 괜히..제자로써...옹호 하는 느낌을 갖을까봐...댓글을 달지않았거든요...사부님이..이글을 보시면 충분히 댓글을 달거란걸 ..알기에...먼저..님의 글을 본후..저의 느낌을 적어볼게요..다른사람들이..하는말..충분히 일리 있습니다...2-3개월만에 자동차 외형복원의 기술을 완전 습득한다는게...정말 불가능합니다...그렇지만...도꼬(사부..)님이 말씀처럼..어디서 누굴 만나고 기술을 익히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도꼬(사부..)님을 만나기전에 소위말하는 프렌차이즈도 가봤고..그리고 자동차 도장 정모때 .가서 직접 도꼬 님을 본후 그리고 회원
분들과의 1박2일 정모를 하면서...느낀점..들은얘기를 종합해보고...도꼬님을 찾아가서...등록하고 기술을 배웠거든요... 근데...기술 배우는 기간동안...(2달...)집에 평균적으로 저녁12시전에 들어가지 않았던것 같아요...처음 기술을 익히는 우리가 작업용어로...나미라 하는데...휀다한판을 2주동안 제경우엔...끝냇거든요...어느손가락하나 물집이 잡히지않은경우 없었고 까지고 쓰라리고...정말 힘들었습니다...근데요...지금 재 나이가 41살입니다..아마..교육장에 제 선배(저보다 나이가 5년이상된 분들도 있었거든요...)그분들을 보면서...나이도 어린내가 포기하는게 정말 자존심 상하더라고요...그 기간을 넘기니...정말...재미나게.
대부분 자동차 외형복원 기술계통은 창업자들의 돈만 빼먹고 난몰라라 하는게 통상적이라서 창업하고나면 스승을 추천하는 제자들을 찾아 보기가 힘든데 이곳은 특이한 케이스네요, 글속에 진실이 묻어나는것을 보면 스승과제자들 사이에 깊은 정이 느껴집니다, 이런분들이 프랜차이즈 회사를 만들어야 대한민국에 존경받는 회사가 탄생할겁니다,
ㅎㅎ 저같은 사람이 프랜차이즈 회사를 운영하면 굶어 죽습니다.^^ 남들처럼 뻔뻔하게 거짖말도 서슴없이 해야 그런 회사를 운영할수 있을텐데 일반적인 상식과 도리를 가진 사람들은 쉽게 접근할수 없는 분야가 프랜차이즈 계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쉬운예로 ㅎㅎ 본인들도 하지 못하는 부분도장을 세상 최고의 기술이라고 속여서 상품화 시키고 ,,,,,,,,한두달 동안 세차 몇번만 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유리막 코팅제를 3년~5년?... 이것도 부족해서 10년이 간다고 뻥을 쳐야 먹히는 세상이며 ~ 기술도 아닌것을 기술이라고 빡빡 우겨서라도 남의돈 빼앗아야 하는 직업이 내게는 어울리지 않는것같습니다,
그런짖 않해도 먹고살만한 세상이니까요,ㅎ 과장된 거짖과 눈앞의 달콤함에만 귀를 기울이는 아무것도 분별하지 못하는 초보창업자들을 상대로 운영하는 회사들은 어쩔수없이 창업자들의 시선과 마음을 끌어당겨야 하기때문에 현실과 동떨어진 꿈같은 얘기들을 소설처럼 써나가야 합니다, 자동차 계통이 아니라도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먹고살수있는 세상인데 얼토당토한 말로 순진한 창업자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회사를 운영해야 하는것은 저와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도꼬브랜딩 공장을 운영하면서 창업자들과 인연을 맺어 왔지만 1년에 한명이든,,,10년에 한명이든 제대로된 기술자를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이 요즘들어서 많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설령 약품 공장을 그만두는 한이있어도 거짖홍보로 인한 피해자들은 없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된다. 안된다. 서로 말들은 틀리지만 윗글을 보니 충분히 가능할수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도꼬브랜딩 시공점 게시판에 올라있는 카페도 들어가 봤는데 정말 잘하시네요. 그정도만 된다면 저도 시작해 보고싶습니다. 시간내서 한번 찾아뵐께요^^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처음 접하는 분야라서 마음속에 불안감은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불안한 마음을 한방에 해결해 드리는 방법은 후불제를 선택하셔서 사고차량을 본인혼자서 작업하지 못하면 기술전수 비용을 주지 않으면 됩니다,!!^^..... 후불제를 자신있게 할수있는 곳은 어디를 둘러봐도 없을겁니다, 들어올때는 일반인 이지만 나갈때는 전문분야의 기술인이 되어있을겁니다, , 그렇게 만들 자신이 없으면 남의돈 받지도 않고 !! ,, 기술전수비용 후불제 라는말은 하지도 않습니다, ...다른곳에서 위와같은 후불제 얘기를하면서 창업을 하려고 한다면 외계인 취급 받을겁니다,
첫댓글 [ 짧은 기간동안 기술을 배울려면 기술을 충분히 가르켜 줄수있는 사수를 만나지 못하면 불가능합니다 !!! ]
사람들은 창업을 원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저 막연하게 남들처럼 몇천만원 가져다 주면 쉽게 배울것이라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 그런 생각으로 시작했다가 피눈물 흘리고 떠난 사람들 전국에 수도 없이 널렸습니다,
다른 곳에서 저를 만났다면 일언반구 답변도 하지 않았을겁니다, 네이버나 다음싸이트 다 돌아다녀봐도 김성진님을 (후일...;;)만족시켜 드릴수있는 사수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려울겁니다, 기껏해야 프랜차이즈 홍보물에 시선을 빼앗기고 또는 그런곳에서 걸음마 기술을 배운 사람들의 감언이설에 혹하고 넘어가서 ~ 있는돈 다 털리면 그땐 손가락 빨면서 하늘쳐다보고 세상을 원망하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것은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한 것인데 말입니다,,,,,,,,,,,,,;;
☎도꼬브랜딩 시공점☎ <= 게시판을 클릭해 보시면 2달동안 기술을 배우고 창업하신 사장님들의 "카페"나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 이었지만 2달동안 기술을 배우고 창업을 하신분들입니다, 5년10년의 경험자들도 시간나면 방문해 보십시요!!^^ ~ 그리고 자신의 기술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느끼고 깨우칠수있다면 투자한 하루는 보람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말로는 경험자들의 입술을 따라가지 못하겠지만 현장에서 기술의품질로 승부를 한다면 저는 본인에게 2달동안 기술을 배우고 창업하신 사장님들께 무조건 한표를 던집니다,
내가 누구한테 배웠는지 생각해 보시자구요, => 기술자한테 배웠으면 기술을 배웠을것이고--- 장사꾼을 찾아갔으면 말빨만 화려할것이며 ㅡㅡㅡ 사짜를 찾아갔으면 1000원어치 일하고 2000원을 빼앗는 사기행각을 배웠을것입니다, 기술을 배우실려면 기술을 충분히 가르켜 줄수있는 사수를 만나야 가능 할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짧은 시간에 기술배워서 창업하실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을것입니다 !!!
저도 공업사에서 5년을 도장하던 사람입니다, 궁금하고 부족한것이 많아서 도꼬다이님께 1주일간 기술전수를 받았는데 그후 도장의 품질부터가 달라졌습니다, 아무도 가르켜주지 않던 사소한 기초부터 새로 배우고나니 이것이 기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수의 중요성을 뼈속깊히 느끼고 경험했습니다,
김성진 님의 글을 제가 가장먼저 보았을것입니다...그런데도 제가 답글을 적지않은 이유는 괜히..제자로써...옹호 하는 느낌을 갖을까봐...댓글을 달지않았거든요...사부님이..이글을 보시면 충분히 댓글을 달거란걸 ..알기에...먼저..님의 글을 본후..저의 느낌을 적어볼게요..다른사람들이..하는말..충분히 일리 있습니다...2-3개월만에 자동차 외형복원의 기술을 완전 습득한다는게...정말 불가능합니다...그렇지만...도꼬(사부..)님이 말씀처럼..어디서 누굴 만나고 기술을 익히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도꼬(사부..)님을 만나기전에 소위말하는 프렌차이즈도 가봤고..그리고 자동차 도장 정모때 .가서 직접 도꼬 님을 본후 그리고 회원
분들과의 1박2일 정모를 하면서...느낀점..들은얘기를 종합해보고...도꼬님을 찾아가서...등록하고 기술을 배웠거든요... 근데...기술 배우는 기간동안...(2달...)집에 평균적으로 저녁12시전에 들어가지 않았던것 같아요...처음 기술을 익히는 우리가 작업용어로...나미라 하는데...휀다한판을 2주동안 제경우엔...끝냇거든요...어느손가락하나 물집이 잡히지않은경우 없었고 까지고 쓰라리고...정말 힘들었습니다...근데요...지금 재 나이가 41살입니다..아마..교육장에 제 선배(저보다 나이가 5년이상된 분들도 있었거든요...)그분들을 보면서...나이도 어린내가 포기하는게 정말 자존심 상하더라고요...그 기간을 넘기니...정말...재미나게.
힘든줄도..모르고...작업했습니다....처음에는...어렵습니다..이해하고..손의 감각을 느끼고...할정도까지는....그렇지만..님의 말씀처럼..아무나 않되는가요???아무나...도꼬(사부..)님을 만나고...기술을..(인연이 되어서..)익힌다면..아무나 될수있습니다...그대신..본인이 할려고 할려는 열성만 있다면...충분히 배울수있습니다...전 자동차 운전면허...91년도에딸때도...기능시험에서.첫번째 떨어졌는데...2번째에 합격했거든요..근데..자동차 보수도장시험은...첫번째에 필기 실기 합격했어요..운도좋았지만 .실수만 없다면 충분히 합격할수있다는걸 배웠어요..누굴 만나는가에 따라서 기술의 난이도가 틀려질거란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자동차 외형복원 기술계통은 창업자들의 돈만 빼먹고 난몰라라 하는게 통상적이라서 창업하고나면 스승을 추천하는 제자들을 찾아 보기가 힘든데 이곳은 특이한 케이스네요, 글속에 진실이 묻어나는것을 보면 스승과제자들 사이에 깊은 정이 느껴집니다, 이런분들이 프랜차이즈 회사를 만들어야 대한민국에 존경받는 회사가 탄생할겁니다,
ㅎㅎ 저같은 사람이 프랜차이즈 회사를 운영하면 굶어 죽습니다.^^ 남들처럼 뻔뻔하게 거짖말도 서슴없이 해야 그런 회사를 운영할수 있을텐데 일반적인 상식과 도리를 가진 사람들은 쉽게 접근할수 없는 분야가 프랜차이즈 계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쉬운예로 ㅎㅎ 본인들도 하지 못하는 부분도장을 세상 최고의 기술이라고 속여서 상품화 시키고 ,,,,,,,,한두달 동안 세차 몇번만 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유리막 코팅제를 3년~5년?... 이것도 부족해서 10년이 간다고 뻥을 쳐야 먹히는 세상이며 ~ 기술도 아닌것을 기술이라고 빡빡 우겨서라도 남의돈 빼앗아야 하는 직업이 내게는 어울리지 않는것같습니다,
그런짖 않해도 먹고살만한 세상이니까요,ㅎ 과장된 거짖과 눈앞의 달콤함에만 귀를 기울이는 아무것도 분별하지 못하는 초보창업자들을 상대로 운영하는 회사들은 어쩔수없이 창업자들의 시선과 마음을 끌어당겨야 하기때문에 현실과 동떨어진 꿈같은 얘기들을 소설처럼 써나가야 합니다, 자동차 계통이 아니라도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먹고살수있는 세상인데 얼토당토한 말로 순진한 창업자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회사를 운영해야 하는것은 저와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도꼬브랜딩 공장을 운영하면서 창업자들과 인연을 맺어 왔지만 1년에 한명이든,,,10년에 한명이든 제대로된 기술자를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이 요즘들어서 많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설령 약품 공장을 그만두는 한이있어도 거짖홍보로 인한 피해자들은 없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된다. 안된다. 서로 말들은 틀리지만 윗글을 보니 충분히 가능할수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도꼬브랜딩 시공점 게시판에 올라있는 카페도 들어가 봤는데 정말 잘하시네요. 그정도만 된다면 저도 시작해 보고싶습니다. 시간내서 한번 찾아뵐께요^^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처음 접하는 분야라서 마음속에 불안감은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불안한 마음을 한방에 해결해 드리는 방법은 후불제를 선택하셔서 사고차량을 본인혼자서 작업하지 못하면 기술전수 비용을 주지 않으면 됩니다,!!^^..... 후불제를 자신있게 할수있는 곳은 어디를 둘러봐도 없을겁니다, 들어올때는 일반인 이지만 나갈때는 전문분야의 기술인이 되어있을겁니다, , 그렇게 만들 자신이 없으면 남의돈 받지도 않고 !! ,, 기술전수비용 후불제 라는말은 하지도 않습니다, ...다른곳에서 위와같은 후불제 얘기를하면서 창업을 하려고 한다면 외계인 취급 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