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주에 갔다.전주에 가면서 선생님과함께 재미있는 상상을 하였다.
전주에서 제일 제미 있었던 것은 길거리에 신기한 그림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재미있는 미션을 때마침 내주셨다.
바로 삼국시대 때에 전주의 이름이다.
그런데 하필 그 그림이 차 밑에 있었던 것이었다.그래서 선생님께서 살짝
알려주셨다.그리고 아이들이 오자 선생님은 우리 팀이 내 머리가 작으니까그 곳에
무슨 글씨가 쓰여져있는지 보았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팀은 기어히 자기 머리를 넣어 글씨를 찾아내려고 했다.
얼마나 우스꽝 스러운지...........................................................................................
첫댓글 혜원아 객사길에서 삼국시대 전주의 지도를 찾을 때 정말 재미있었다. 어떻게 차 앞바퀴가 그 곳에 꼭 맞아 가리고 있다니? 원산주를 알고 있는 너희들과 헛소동팀이 찾으려고 했던 특히 준우의 몸부림은 정말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을 일이 되거라 생각한다. 혜원이가 항상 친구들을 배려하고 열심히 참여해 주어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