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000선교사님, 000 선교사님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신 것을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고서는 저 먼 섬으로 오만으로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길을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00교회 000목사님 및 장로님, 교우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신 것을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고서는 두 선교사를 파송하고 보내는 희생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만 아는 비밀스러운 하늘 잔치가 오늘 덕소교회 예배당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 만큼 더 큰 격려가 어디에 있을까요?
내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만큼 더 큰 축복과 용기가 어디에 있을까요?
사랑하는 000선교사님, 최누리 선교사님
우리민족의 460개의 섬으로 나가려면, 오만으로 가려면
외로움과 친해야 합니다. 경제적 궁핍과도 친해야 합니다. 바람과도 친해야 합니다. 바다와도 친해야 합니다. 생명부지의 사람과도 친해야 합니다. 고난과도 친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이 두 선교사님을 사랑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보다 더 큰 격려가 어디에 있을까요?
사랑하는 00교회 장로님들, 교우들, 소리가 들리십니까?
하나님이 너무 기뻐서 웃는 소리가 들리십니까? 하늘의 믿음의 선배들과 천군천사들이 세상에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다니 하면서 박수를 치며 할렐루야를 부르는 천상의 소리가 들리십니까? 하나님이 덕소교회를 기뻐한다는 것 보다 더 큰 축복과 격려가 있을까요?
여러분은 아십니까?
해외선교사와 국내선교사를 동시에 한 교회에서 파송한 것은 대한민국 교회 역사상, 세계교회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란 것을 아십니까?(제가 다음주 전국 기독교 배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이보다 더 큰 격려가 어디에 있습니까?
000목사님, 000장로님, 000장로님,000장로님,000장로님 수고하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000교우 여러분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000 선교사님,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큰 격려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더 깊이누리는 선교사의 길을 떠나는 여러분을 축하합니다.
선교사의 길 그 자체가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000선교회 대표 목사
출처 - http://nakdo.org/mboard.asp?exec=view&strBoardID=09SERMON&intPage=1&intCategory=0&intSeq=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