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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스크랩 비엔나 무명인을 위한 공동묘지(Friedhof der Namenlosen)
김의천 추천 0 조회 301 11.07.07 15:27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셀린이 어렸을 적 빈을 방문했을 때 박물관보다도 훨씬 더 인상적이었다던 이곳은 영화를 위해 실제로 이름 없는 묘지를 찾아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비포 선라이즈'에서 차분하고 감성적인 셀린의 캐릭터를 부각시키려는 장치로서 사용된 장소이기도 하다. 무명용사의 묘 (Friedhof der Namenlosen)의 묘는 1940년경 까지 도나우 강을 따라 떠내려온 이름없는 사람들을 안장시켜놓은 무연고 무덤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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