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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6:1
종교 행위와 일상의 행위 사이의 관계는 무엇인가? 독특한 종교 행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기리고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그 마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에서의 행위를 통해서 그 종교 행위이 진실성과 적합성이 드러납니다. 9살짜리 조카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손바닥 열 대를 때렸습니다. 미안합니다. 저는 우리 딸 키울 때 매 한 대를 안 때리고 키웠는데 조카랑 자식은 다른 모양입니다.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religious practices and daily activities? Through unique religious practices, we honor and remember God. Thank you. But that's just the beginning. Through daily activities that live with that heart, the truth and suitability of the religious practices are revealed. I got into a fight with my 9-year-old niece and hit her in the palm of my hand. I'm sorry. When I raised my daughter, I raised her without hitting her every time, but she and my child seem to b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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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서 우는 아이에게 잘못한 것을 노트에 적으라고 했더니 "삼촌이 밥 먹으라고 했는데 말을 안 들어서 혼났다"고 합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잘할 것인지 다시 쓰라고 했더니 "동생 울리지 않고 저녁10시에 잠을 자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맞는 자식보다 때린 부모가 더 아프다는 말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오직했으면 매를 때릴 라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제게 변론하자고 하십니다.
I asked a crying child to write down his mistake in a notebook, and he said, "My uncle told me to eat, but I didn't listen to him, so I got in trouble." I asked him to rewrite his plan on how to be good in the future, and he said, "I will go to bed at 10 p.m. without making my brother cry." He is not wrong in saying that parents who beat them are sicker than children who are right. I'm going to beat them if I'm the only one who did it. My father, God, is asking me to p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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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후 발락의 꾀에서 건져내시고 가나안 정복까지 함께 하신 것을 제시하면서 무엇이 잘못되었느냐고 책망하십니다. 특별히 너희는 제물 따위로 내가 기뻐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공의와 사랑과 겸손을 원한다면서 발락의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싯딤 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추억하라고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제사를 요구하신 뜻은 피 냄새를 좋아 하셔서 아니고 제사 자의 상태를 보기 위함일 것입니다.
After Exodus, he reproaches what went wrong, suggesting that he has been with Balak and conquering Canaan. In particular, you think I am happy with offerings, but I want justice, love, and humility, and he specifically suggested remembering Balak's intentions and Balam's son, who answered him, from Siddim to Gilgal. God's request for a rite in the Old Testament was not to like the smell of blood, but to see the condition of the 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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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형식적인 종교 생활을 할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학자들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한 결 같이 자기만 챙기는 변하지 않는 자아의 형태와 늘 상 변해야 산다는 주체의 모습이 있다고 합니다. 주체란 그 사회에서 남한테 보여주기 위한 그 자신의 모습이고, 감추고 싶고 남에게 드러나지 않는 나만이 아는 그 진솔한 진짜배기 나의 모습을 자아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자아는 주체를 조정합니다.
I thought about why people live a formal religious life. According to scholars, humans have an unchanging form of self that only takes care of themselves and an image of a subject that must always change. A subject is a person who is intended to be shown to others in that society, and that genuine, genuine self that only I know that I want to hide and that is not revealed to others is called the self. That's why the self controls the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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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인형놀이 하듯이 자아가 욕심을 부려서 저 사람한테는 저렇게 행동하고 이 사람한테는 이렇게 행동해서 자아의 욕망을 달성 하고자 하는 인간의 모습이 있다는데 그렇게 두 개로 자아가 나뉘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분열이 일어나서 자기가 자기한테 치어서 못 살기도 합니다. 자기가 자기한테 스트레스 받는 거지요. 문제는 사람하고 분열이 나면 도망치고 피하고 살면 그만인데 이러한 사람의 관계가 하나님까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Like a puppet play, the ego is greedy, so that person acts like that, and this person acts like that to achieve his desires. But when the ego is divided into two, it is divided internally, and it is not possible to live by itself. You are stressed out by yourself. The problem is that if you are divided with a person, you can run away and avoid it, but this relationship extends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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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갈라지고 분열된 상태 때문에 어떤 징벌과 저주를 받을 것을 생각하니까 아득하거든요. 제의는 그 간격을 상징화 시킵니다. 그래서 제사라고 하는 종교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제의가 생겨 난 것입니다. 그러나 그저 제사만 화려하게 드리고 아합 왕처럼 가난한 자들 것을 빼앗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온 우주가 다 하나님의 것인데 천 천의 수양이나 천지만물이 무슨 의미가 있답니까? 하나님이 구원받은 자기 백성에게 기대하시는 삶은 무엇인가?
Because of that split and split state, I feel distant thinking about receiving certain punishments and curses. Rites symbolize that gap. That's why a religion called rituals began. Rites were created to maintain a smooth relationship with God. However, God is not happy if you just offer the sacrifice splendidly and take away from the poor like King Ahab. What is the meaning of heaven's discipline or heaven and earth when the whole universe belongs to God? What is God's life to expect from his saved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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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언약 소송(1-8)
a.증인과 피고인 소환:1-2
b.하나님의 고발:3-5
c.이스라엘의 반론:6-7
d.하나님의 논고:8
구체적인 언약 소송(9-16)
a.소송의 대상:9
b.고소의 내용:10-12
c.심판 선언:13-15
d.최종 선고: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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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여호와의(1a)
말씀을 들을 지어다(1b)
너는 일어나서(1c)
산을 향하여 변론하여(1d)
작은 산들이(1e)
네 목소리를(1f)
듣게 하라 하셨나니9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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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산들과(2a)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2b)
너희는 여호와의(2c)
변론을 들으라(2d)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2e)
변론하시며(2f)
이스라엘과(2g)
변론하실 것이라(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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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기를 내 백성아(3a)
내가 무엇을(3b)
네게 행하였으며(3c)
무슨 일로 너를(3d)
괴롭게 하였느냐(3e)
너는 내게 증언하라(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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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4a)
애급 땅에서 인도해 내어(4b)
종노릇 하는 집에서(4c)
속량하였고(4d)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4e)
네 앞에 보냈느니라(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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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아 너는(5a)
모압 왕 발락이 꾀한 것과(5b)
브올의 아들 발람이(5c)
그에게 대답한 것을(5d)
기억하며(5e)
싯딤에서 부터(5f)
길갈까지의 일을 기억하라(5g)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5h)
공의롭게 행한 일을(5i)
알리라 하실 것이니라(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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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가지고(6a)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6b)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6c)
내가 번제물로(6d)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6e)
그 앞에 나아갈까(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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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7a)
천 천의 숫양이나(7b)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7c)
기뻐하실까(7d)
내 허물을 위하여(7e)
내 맏아들을(7f)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7g)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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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8a)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8b)
네게 보이셨나니(8c)
여호와께서 네게(8d)
구하시는 것은(8e)
오직 정의를 행하며(8f)
인자를 사랑하며(8g)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8g)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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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9a)
성읍을 향하여(9b)
외쳐 부르시나니(9c)
지혜는(9d)
주의 이름을 경외 함이니라(9e)
너희는 매가 예비 되었나니(9f)
그것을 정하신 이가(9g)
누구인지 들을 지니라(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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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집에(10a)
아직도 불의한(10b)
재물이 있느냐(10c)
축소시킨(10d)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1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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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만일(11a)
부정한 저울을 썼거나(11b)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11c)
두었으면 깨끗하겠느냐(1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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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자들은(12a)
강포가 가득하였고(12b)
그 주민들은(12c)
거짓을 말하니(12d)
그 혀가 입에서 거짓되도다(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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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도(13a)
너를 쳐서 병들게 하였으며(13b)
네 죄로 말미암아(13c)
너를 황폐하게 하였나니(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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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먹어도(14a)
배부르지 못하고(14b)
항상 속이 빌 것이며(14c)
네가 감추어도(14d)
보존되지 못하겠고(14e)
보존된 것은 (14f)
내가 칼에 붙일 것이며(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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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씨를 뿌려도(15a)
추수하지 못할 것이며(15b)
감람 열매를 밟아도(15c)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15d)
못할 것이며(15e)
포도를 밟아도(15f)
술을 마시지 못하리라(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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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16a)
아합 집의 모든 예법을 지키고(16b)
그들의 전통을 따르니(16c)
내가 너희를 황폐하게 하며(16d)
그의 주민을(16e)
사람의 조소 거리로 만들리라(16f)
너희가 내 백성의(16g)
수욕을 담당하리라(1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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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백성에 대해 구하시는 것_to seek for one's own people_
사회적 불의에 대한 하나님의 기소_God's Prosecution of Social Injustice_
언약 파기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_God's judgment on the destruction of the covenan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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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보다 진정한 예배를 원하시는 주님, 제가 닥치는 대로 돈 벌려고 혈안이 되어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께서 당신의 선한 일을 추억하라고 하였사오니, 다시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의 은혜를 기억해내겠나이다. 오 주여,완전한 지혜는 주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였사오니 준비되고 열린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게 하시고 인자와 공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I confess that I was bent on making money at random, O Lord, who wants true worship over offerings. But the Lord has told me to remember your good deeds, so I will meditate on your words and remember your grace. O Lord, I have said that perfect wisdom is in awe of the Lord, so be prepared and open to deal with your neighbors, and be righteous with your men and women.
2025.12.26.fri.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