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서 동이 틉니다.열심히 찌를 흘리는 마다이킬러님 조폭님 바다를 응시하는 얼굴이 무섭습니다..

살벌한 기운까지 뻗치면서... (결국 두마리의 돔을 체포해서 맛 잇게 드셧지만...)

선외기 타고 고래등에 내린두분..결국은 빈손으로 철수.

우리 조폭님 뭔가를 히트..

결국은 모습을 드러낸게 숭어...휴...기운빠져라...

전유동채비 하는 마다이 킬러님..전유동위력을 발휘 한날...

불쌍한 감성돔들...우리 조폭님 뱃속으로 다 들어간 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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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보 뒤끝을 노리고 조폭님과 단둘이 출조.첫날동트면서 입질이 시작되어 오전에만 11마리 조과를 올리구 오후에 조폭님이 두마리 추가 전 회사에 연락을 받고 회의참석차 배를불러 철수 두째날조폭님 혼자서 숭어와의 전쟁 토요일 회의 마치고 다시 마다이킬러님과 함께 회진으로 내려옴.일요일 12시배를 타고 안통에내려 잠을 잔뒤에 동틀무렵 마다이킬러님 4짜3짜 두수걷어 올리고 조폭님 한수추가..
서서히 조류 흐름이죽어 가면서 숭어군단이 들어와 전쟁터를 방불케 함..
철수날두 마찬가지로 조류 흐름이 전혀 없이 숭어와 싸우고 있는중 제가 한수잡고 철수길에 숭어 10수 챙겨서조폭님 아이스박스로 꼴인.죽어가는 물때에는 고기가별로 안나옵니다.
총조과
뽀야13수.. 조폭님4수.. 마다이킬러님2수.. 총19수(3짜 싸이즈가 많고 4짜는 5수로 마무리함)
숭어는 아주 타작을 함..
첫날만 많이 나오구 둘쨋날부터는 빈작으로나옴..
역시 2박3일은 무리수임 고기 보관도 글쿠.. 고기 많이 나온자리는 가급적 피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외롭게 독수공방 하신 조폭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뜰채맨 하랴..식당보랴,,청소하랴..묵묵히 고생만 하신 조폭님 한테로 고기를 다 몰아 주엇습니다.마다이킬러님 두수살려가시구....
고생한 보람을 돔으로 찾으시기 바랍니다..(비록 다 죽은고기지만..)
다음은 우도낮은자리 예정이며 1박2일야영을 할까 합니다.(일자는미정)
첫째날 황제도땅콩여에서 하고 철수길에 우도로 들어가 야영
첫댓글 글적~글적 ````````````````
꽝 면하신걸 추카추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인트 좋고~~ 멋집니다.... 손맛보신거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