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지맥 2구간 (#162‐162번째)
산행일시 : 2026년 5월 02일
누구랑 : 세르파 홀산임
교통수단 : 자가용 당일
산행거리 : 18.3 km
산행시간 : 09시간 08분 (05시 49분-14시 57
분 점심 휴식 시간 )
산행코스 : 어르목고개-222.8m 삼각점봉-225.0m(국사봉)-222.8m(국사봉)-성내고개-180.5봉-도곡고개-251.0m(금산)-263.1봉-286.1m(삼각점봉 )-배티고개-뒷아산고개-156.1봉-291.3봉-300.4m(상투봉)-흐느재-337.0m(연화봉)-359.9m(깃대봉)-363.5m(영인산 2번 오름)-골프장삼거리-231.4봉-냉정리고개
영인지맥이란?
영인지맥은 금북정맥이 칠장산에서 서남진 하여 칠현산 덕정산 서운산 성거산(579.1봉)을 넘어 갈마고개에 이르기 200m 전에 서쪽으로 가지를 쳐 경부고속도로와 1번 국도를 건너서 천안시 북부시가지를 지나서 노태산 (141m)과 천안 3.4 공단을 지난다
아산땅으로 들어선 후 용와산 (238.3m) 연암산(292.7m) 둔덕산(225m) 국사봉(222.5m) 어라산 금산을 넘어 영인산(363.9m)을 일군 후 입암산(207.4m)에서 서해에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44.8km의 산줄기를 말한다
이 영인지맥 북쪽의 줄기는 안성천으로 흘러들고 남쪽의 물줄기는 곡교천으로 흘러들어 삽교천에 합류한 후 서해로 들어간다
‐주요 산들은 다음과 같다 ‐
큰 매산(142.2m) 노태산 (141.2m) 용와산 (238.6m) 연암산(292.7m) 둔덕산(226.2m) 국사봉 (225.0m) 국사봉(222.8m) 금산(251.0m) 영인산(363.5m) 입암산 (208.7m) 앞등산 (114.1m)등이다
-5월 연휴 2일 차 산행으로 2일 집에서 출발하여 당일산행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어르목고개 도착이고 바로 준비하여 맞은편 묘지방향으로 접속하여 급경사로 오름으로 222.8 삼각점봉 도착입니다 내림으로 하여 국사봉 2번을 지나고 산행은 금산방향으로 계속하여 이어집니다
- 성내고개에서 절개지를 철계단으로 오르고 금산을 만나고 진행하여 아산온천 배티고개 내림입니다 온천단지 건설로 절개지 낭떠러지로 내림은 좌측으로 진행하여 온천단지로 내리나 전 정식등로로 내려서 배티고개 도착입니다 맞은편으로 접속하여 진행하여 내리면 휴양림 접속 전 굴다리가 나옵니다
-굴다리 지나서 우측의 순대국밥집에서 점심을 먹고 휴양림 방향으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매표소 전에는 입장료가 있었으나 지금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진행하여 휴양림 꽃재배단지이고 상투봉은 패스합니다 우측으로 연화봉을 오르고 다시 깃대봉 오릅니다 조금 더 진행하여 영인산 신선봉을 올라서 전망대에서 인증을 하고 조금 더 100m 정도 진행하면 공터와 정상석이 있는데 요걸 빠트리고 하산입니다
-하산하여 산행 마무리 후 영인지맥이 162 지맥 마지막 지맥이고 영인지맥 모산 영인산 인증을 빠트렸으니 고민이 되어 세심사가 가장 빠르게 영인산을 오를 수 있다고 왕복 2km로 다시 올라서 영인산 인증을 합니다 지맥산행은 별별 이벤트가 많이 생깁니다
-영인산에서 골프장 삼거리 방향으로 내리고 맞은편 231.4 봉을 만나기 위해서 마루금으로 진행이고 마을로 내리고 새로 공사 중인 도로를 전 굴다리로 건넜는데 공사중일 때는 횡단으로 하여도 됩니다 냉정리고개 버스 정류장 도착이고 2026년 5월 16일 8시 요기서 공세리 성당까지 5km 남겨두고 산행을 갈무리를 합니다
-수많은 세월동안 한 가지를 주요한 삶으로 삼아서 살았던 삶이 인생의 활력소가 되었는데 어느덧 60이 되어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생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아서 열심히 살아가고자 합니다 종산행에 함께할 동료분들 영인지맥 종산행에서 뵙겠습니다
-번외지맥 월아지맥과 가야지맥은 5월 중으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지맥산행은 지맥산행에 대한 흥분된 마음과 설렘 열정이 있는 한 162 지맥 도전은 계속됩니다-세르파-
처음 영인산 오르고 전망대가 보고 정상석 인증을 빠트리고 내려와서 마지맙 지맥이고 영인지맥 주봉 영인산 신선봉 인증을 하러 지맥산행을 마치고 세심사 방향에서 다시 올라서 영인산 정상석을 인증을 합니다 살다 보니 별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다시 올라서 산객에게 부탁하여 영인산 363.5m 삼각점봉입니다 인증을 합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봅니다
영인산 깃대봉 359.9m 인증을 합니다
연화봉 337m 인증을 합니다
전날 날머리 음봉배수지 도착하여 바로 2구간 산행을 이어갑니다
맞은편으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묘지 방향으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묘지로 오릅니다
계단으로 오릅니다
222.8봉 삼각점봉입니다
금산방향으로 진행입니다
국사봉 222.8m입니다
금산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성내고개로 내립니다 좌측으로 가면 등로 철사다리가 있습니다
철사다리로 올라서 진행입니다
계단으로 오릅니다
금산방향으로 진행입니다
도곡재입니다
계단으로 오릅니다
금산 251m입니다
무인산불감시카메라를 지납니다
투구봉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산불감시초소입니다
286.1봉 삼각점봉입니다
송전탑을 지납니다
배티고개를 정식등로로 내립니다
배티고개입니다
보이는 방향으로 접속하여 오름으로 진행입니다
뒷아산고개로 내리고 39번 국도를 굴다리로 통과합니다
뒤돌아봅니다
순대국밥집에서 점심을 먹고 진행입니다
요리로 접속하여 휴양림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등로가 아주 좋습니다
정상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상투봉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준희선배님 응원글입니다
산불감시초소봉입니다
매표소입니다
영인지맥 2구간 휴양림 매표소 그러나 요금을 받지 않고 폐쇄입니다
상투봉을 조망합니다 저는 상투봉은 다음 기회로 하고 연화봉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휴양림을 담아봅니다
요리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계단으로 올라야 지맥방향 입니다
스카이 어드밴쳐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영인산 신선봉을 담아봅니다
박물관을 지납니다
산림박물관입니다
버스가 시간표입니다
보이는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요리로 진행입니다
요기서 좋은 길을 버리고 계단으로 오릅니다
계단으로 오릅니다
민족시련과 영광의 탑입니다
연화봉 337m 인증을 합니다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입니다
깃대봉 방향으로 진행입니다
깃대봉 오름길입니다
6.25 때 무기 보관소라고 합니다
내려다봅니다 휴양림 방향입니다
연화봉입니다
깃대봉 351m 인증을 합니다
6.25 전쟁의 유물로 계다 전봇대등이 있습니다
6.25 유물 계단입니다
6.25 유물 나무 전신주입니다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서 20m 정도 가면 영인산 신선봉 정상석이 있는데 첫 번째 산행 시 인증을 빠트려서 다시 올라서 영인지맥 영인산 정상석을 인증을 합니다 지맥을 하다 보니 별별이벤트가 많이 있습니다
영인산 정상 삼각점봉입니다
산객에게 부탁하여 인증을 합니다
영인지맥 2구간 영인산 신선봉 진하게 인증을 합니다
영인산 정상석 인증을 합니다
돌무더기도 있습니다
지맥길은 되돌아 나와서 가는 길 방향 우측으로 진행입니다
전망바위입니다
골프장 방향으로 내리고 골프장삼거리로 진행입니다
골프장 삼거리 방향입니다
골프장 삼거리입니다
뒤돌아봅니다
맞은편 요리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231.4봉을 만납니다
독도님 응원글입니다
묘지로 내립니다
민가로 지맥길 따라 진행입니다
더 이상 지맥길 진행이 어려워 요기서 좌측으로 그물망을 넘어서 마을로 내립니다
민가에 양해를 구하고 지납니다
공사 중인 도로입니다
우측으로 하여 굴다리로 진행입니다 공사 중으로 횡단하여 진행해도 됩니다
좌측으로 진행입니다
버스정류장 좌측으로 다음 구간 진행입니다
종산행 5km를 남겨두고 냉정고개에서 산행을 갈무리를 합니다
영인산 신선봉 다시 오르는 세심사입니다 왕복 2.2km 정도입니다
요리로 접속하여 진행입니다
세심사로 다시 내리고 영인산 신선봉 인증을 완성합니다
길고 길었던 14년의 여정 1 대간 9 정맥 6 기맥 162 지맥 종주완성 영인지맥 종행사 5km 남겨놓고 전지맥을 완성합니다
여러 가지로 그동안 지원해 주시고 함께 조금이나 산행을 같이했던 산우님들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택에 여기까지 무탈하게 이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인지맥 종산행 2026년 5월 16일 오전 11시 공세리성당에서 뵙기를 기원합니다
지맥 산행은 지맥 산행에 대한 흥분된 마음과 설렘 열정이 있는 한 162 지맥 도전은 계속됩니다-세르파-
첫댓글 세르파님
전지맥 남은 영인지맥 구간 진행을 위해 냉정리고개까지 진행하셨네요.
인증샷을 위해 영인산을 두번 오르는 수고를 하면서,
지난 14년 여의 여정은 뒤안길로 남겨둔 셈입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고, 추억의 대장정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방장님 응원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