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보강천으로 봄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알록달록 피어난 예쁜 꽃들을 보며 “와~ 예쁘다!” 하고 감탄하기도 하고, 꽃 향기를 맡아보며 봄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넓은 잔디밭을 신나게 뛰어놀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점심시간에는 다 같이 돗자리에 앉아 부모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서로의 도시락을 보며 이야기꽃도 피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가득 느끼며 예솔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든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쑥쑥 크는 모습에 너무 기분이 이상하네요^^ 제법 형아,누나, 오빠,언니같아진 우리 예솔이들 너무 예뻐요 오늘도 좋은추억 만들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네~~^^ 정말 많이 컸고 성장한 것 같아요💕 오늘도 즐겁게 뛰어놀고 했어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