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들이 모여
마 24:28 눅17:37 2026년 10월 18일 주일 오전 말씀지
지금도 어떤 곳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독수리의 밥으로 주는데 오늘의 양식은 글자로 볼 것이 아니라 영적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 같은 악령들이 역사하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 24장에 앞으로 이루실 일들을 미리 말씀해 주셨는데 앞으로 첫 삼 년 반 환난과 첫째 부활과 공중 혼인 잔치와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에 대한 예언이요 이것이 영광의 복음인데 글자로만 읽으면 두렵기만 하고 요한복음으로 풀어야 내게 주시는 영의 양식이 됩니다. 오늘도 이 말씀까지 나눠주는 자를 통하여 양식으로 미리 받지 않으면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의 독수리는 악한 자요, 거짓된 자들인데 악령에 사로잡힌 자들로 에스겔 선지로 채색이 구비하고 날개가 크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 비유로 나타내주셨습니다. 겔17:2,3-
첫 삼 년 반 환난이 시작되면 거짓된 자들이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골방에 있다고 미혹하는 말들을 합니다. 그때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난 자들을 도망하게 하사 한 때에 순교자의 수를 채우시고 이어서 두 때에, 그리고 마지막 반 때에 다 채우십니다. 도망하여 있을 때에 온 세상은 ‘그리스도가 왔다 전 세계를 통일하여 잘 살게 해 줄 자가 왔다’거짓말 할 것이나 신부의 믿음에 이른 자는 분별하여 이 소리를 듣고 나가지 않습니다. 이때에 나가서 그들의 소리를 듣게 되면 악한 자들의 밥이 됩니다. 골방에 있다는 것은 깊은 산 외딴 곳에 ‘그리스도가 오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혹자들의 말입니다. 분명히 번개가 공중에 번쩍하듯 모두가 신랑 예수님을 다 볼 수 있게 오십니다. 행1:11, 계1:7-
오늘날도 기도만 하면 무엇이 해결된다고 하는 사람의 미혹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환난을 준비시키는 영광의 복음까지 받았다면 이 소리를 무시하고 절대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육신 핑계 대면서 영광의 복음을 다 받지 못한 자들은 그들을 좇아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도마(쌍동이)는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도 세상의 자기 볼일을 하려 종종 빠졌던 것입니다. 귀한 것을 모르고 예배 시간을 놓치는 자들은 도마와 같습니다. 요20:24-
28절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먼저 주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주검은 우리말 표현으로 송장, 시체와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글자 그대로 육신이 죽으니 시체로 알고 있는 자들이 많은데 왜? 첫 삼 년 반 환난 때에 미혹의 역사에 대한 말씀을 나타내시다가 갑자기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마가복음에는 없습니다. 누가로도 눅17:37절에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어디 오니이까 가라사대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셨는데 예수님이 질문한 구절이 없는데 저희가 대답하고 있으니 지식있는 똑똑한 자들은 문맥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성경은 우리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받아먹는 영적 양식입니다. 요6:60-
첫 삼 년 반 환난 때에 이루실 일을 나타내신 후에 이 구절이 나오는데 요한으로는 계시록에 공중에 모든 새로 더 자세히 나타내주셨는데 마지막 대 환난에 떨어지는 것은 독수리에게 먹히는 고통과 같다는 것입니다. 계19:17,18-
주검은? 나사로처럼 영이 병들어 잠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 마태 마가 누가는 생명부활을 기록치 못했는데 마태 누가는 산자의 하나님과 죽은 자를 나타내주셨지만 (눅9:60) 요한처럼 태초에 아들로 지음 받은 택자들이지만 생명의 빛(복음)이 비취기 전에는 죽은 영들이요 빛이 비춰져 그 영이 살아났을지라도 생명의 떡을 먹지 못하면 다시 죽는 나사로의 영적 죽음은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요11:13-
1.요한복음까지 양식으로 받은 자에게 박목사는 살았냐? 죽었냐? 로 묻습니다. 살았다면 생명 양식을 주시는 대로 받아먹고 영이 자란 만큼 기쁨으로 일하고 있으니 살았고 강건하다는 것이요 세상 핑계 대고 게을러 양식을 받지 못한 자리에 떨어진 자들은 기쁨이 없으니 약하여 병든 것이요 조금 더 나아가면 열매가 없으니 사데 교회처럼 살았다 하나 실상은 그 영이 열매없는 죽은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계3:1-
2.눅9:60절에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누가 산 자입니까? 가죽옷 구원이 믿어지게 하시는 생명의 빛이 비친 자요 오늘도 마리아처럼 주의 발아래 앉아 양식으로 받는 자들이요 생명 역사에 쓰임을 받는 영광 받을 자들입니다. 아브람도 100세 되기 전 늙어 자녀를 낳지 못할 때 죽은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롬4:19-
3.딤전5:6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하셨는데 세상 기쁨밖에 모르는 자들은 죽었으니 악령인 독수리들이 모입니다. 거짓에 속아 넘어가고 악해진다는 것입니다.
4.약2:26절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하셨는데 양식으로 받았다면 행함이 나올 것이나 사람의 말로 받았으니 행함이 나오지 않으니 죽은 믿음인 것입니다.
5.사도 요한으로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1.어두움에 있는 자 (요1서2:11) 2.사망에 거하는 자요(요1서3:14) 3.영생에 거하지 않는 자라(요1서3:15) 하셨는데 사랑은 성령의 첫 번째 열매입니다. 성령으로 그 사랑과 그 은혜가 깨달아졌다면 형제사랑은 당연한 것인데 사랑할 줄 모르는 것은 갓난아이 어린아이에 멈췄다는 것입니다. 요1서3:14-
6.사도바울을 통해서는 죽음을 두 번이나 나타내주셨는데 1)엡2:1,5절에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고 하셨는데 복음이 믿어지기 전에는 그 영이 죽은 자요 2)엡5:14절에 [잠자는 자여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라] 하셨는데 귀한 양식을 날마다 때마다 주시건만 받지 않는 것은 잠자고 있는 것이요 먹지 않으니 죽은 것입니다.
독수리들은 성경의 여러 곳에서 하나님께서 날짐승 중에 왕같은 존재로 지은 독수리입니다.
피조물인 독수리를 지으신 것은 롬1:20절에 하나님의 신성과 구원역사의 능력을 보이시려는 것인데 지으신 만물과 피조물을 통하여 다 나타내주셨습니다.
1.제일 먼저 나타내신 독수리는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역사를 기억하게 하심이요 출19:4-
2.광야를 지날 때 독수리가 새끼를 보호하듯 하신 역사를 기억하게 하심이요 신32:11-
3.가나안에 들이셨건만 우상을 만들고 징계하매 원망하는 자들을 악한 자들로 들어서 치시 는 역사로 독수리로 나타내셨고 겔17:9-
4.새벽마다 겸손히 엎드리는 자들로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같이 새 힘을 주사 영광 길을 힘있게 가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로 나타내주셨고 사40:31-
5.첫삼년반 환난 때 순교자를 양육하는 교회인 여자는 아들인 순교자가 한때 두때 반때로 순교케 하려 큰 독수리가 새끼를 양육하는 것으로 나타내주셨습니다. 계12:14-
그러나 악령으로도 나타내셨는데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들이 모인다고 하신 것입니다.
6.마태와 누가로 나타내신 독수리는 큰 환난 때에 신부의 믿음으로 자라지 못한 자들은 그 영이 죽은 자와 같아서 거짓된 자들에 미혹에 빠지고 악한 자의 권세가 두려워 악한 자를 따르게 되는데 그것이 시체마다 달려드는 가증한 악령의 역사에 삼킴을 당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구약 레위기서에 독수리는 가증한 새라고 하셨습니다. 레11:13-
7.바울로는 공중에 권세 잡은 자로 나타내주셨는데 바로 독수리처럼 악한 영입니다. 엡2:2-
그러면 惡靈(악령)의 역사가 왜? 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실패작인가요? 큰 환난 전까지는 복음이 믿어지지 않는 자들 속에 악령의 역사로 인해서 답답해서 나와 회개하게 하시고큰 환난 때에 거짓된 자들은 사울 왕처럼 악한 짓만 하다가 죽게 됩니다. 삼상18:10-
죽은 시체에는 냄새가 나고 독수리가 모여드는 것입니다. 남을 핑계대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이 썩은 냄새입니다. 새벽은 깨워 일용 양식을 먹으라고 주신 시간입니다. 만나는 새벽에 내리는데 그 시간에 나오지 않았다면 날마다 주시는 일용 양식을 놓친 것입니다. 그러니 영은 자라지 못하고 자라지 못하니 원죄도 이기지 못하고 세상 미혹에 빠져 헛된 일에 바쁘기만 한 것입니다. 육신은 살았으나 영은 잠자는 자리, 죽어있는 자리에 있다면 정욕, 재물욕, 명예욕이 올라오고 마귀는 독수리처럼 모여 들어와 배나 더 거짓되고 더 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로는 가죽옷 구원을 알지 못한 목사들 장로들 교인들 세상 것이 많아 자랑하는 자들 특히 잘나고 지식이 많아 똑똑하여 교만해진 자들에게는 굶주린 사자처럼 삼키려 달려드는 마귀라는 것입니다. 벧전5:8-
그들이 성령을 말하나 열매가 없고 이제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이요 행동은 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후 삼 년 반 대 환난 고통에 떨어지니 나중 형편이 이전보다 더 형편없이 된 것입니다. 마12:45-
오늘 주신 하루를 영을 앞세우시렵니까, 육을 앞세우시렵니까? 육을 앞세워 세상과 벗하고 하나님의 원수로 살아가면 독수리같은 악령이 위에서 빙빙 돌다가 먹이감을 발견하고 쏜살같이 내려와서 욥처럼 세상 것과 육까지 치니 괴롭고 답답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아들로 살지 못하면 나를 낳아주신 육의 부모뿐 아니라 나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신 분을 고마운지도 모르고 살아가면 독수리 새끼같은 악한 자들을 만나서 평생 괴롬을 당하게 되는 것을 솔로몬을 통해서 나타내주셨습니다. 잠30:17-
첫 삼 년 반 환난이 일어났는데도 열매를 맺는 생명이 없는 자, 환난이 왜 닥쳤는지 모르는 자는 감사가 없으니 한날 한날의 생활이 주검이 됩니다. 그리고 대환난에 떨어져 원망하다가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 영이 살았나? 병들었나? 죽었나? 를 보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살리심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복음으로 살리심 받았다면 제일 먼저 아기가 젖을 찾듯이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말씀을 양식으로 받는 자리로 나오게 됩니다. 이제 자라나면 아직 복음이 믿어지지 않는 나의 가족들이 그 영이 죽은 자임을 알고 이제 살려주시기를 새벽마다 깨워서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게 됩니다. 눅9:60-
예수는 믿어서 우상에게 절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큰 환난이 시작되니 거짓되고 악한 자들이 더욱 설치고 놀라운 이적이 일어나고 여기저기서 재림 예수라고 하니 마음이 흔들거리다가 미혹 받게 되는데 한번 빠지면 나오기도 힘들어 괴로우니 ‘아이고 죽겠네’ 하며 원망하는 말만 나오는 것이 주검인 것입니다. 계19:21-
신부의 믿음에 이른 자는 첫 삼 년 반 환난이 첫째 부활의 복을 얻고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복이지만 육에 속해서 믿는다고 하며 살던 자에게는 이제 火(화)뿐인데 사는게 고통이라는 것이요 첫삼년반 환난도 그들에게는 둘째 화인 것입니다. 이제 자기가 바라는 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니 그 입에서는 원망뿐인 것이 독수리에 먹혔다는 것이니 사도 요한을 통해서 계시록에 독수리가 날아가며 외치게 하신 것을 나타내주셨습니다. 계8:13-
누가복음에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는 말씀 후에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있다]고 하셨는데 당시에 제자들은 몰랐으나 성령 충만하게 하신 후에 믿음의 분량대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검은 숨도 쉬지 않고 죽은 상태입니다. 살았다면 때의 양식, 일용 양식을 먹고 기도함으로 자라나 건강하여 열매와 생명 역사에 쓰임 받는 일군이 됩니다.
마귀를 왜 惡靈(악령)이라 합입니까? 사단, 마귀, 귀신이 들어오면 모두가 악해지기 때문입니다. 착하고 얌전했던 사람도 그 속에서 악령이 역사하면 군대 귀신 들린 자처럼 됩니다. 독수리가 모이니 군대 귀신 들린 자가 되는 겁니다. 막5:9-
욥39:30절에 독수리는 피를 빤다고 하셨는데 마9:10절과 막5:25절에 12년간 혈류 병 걸린 여인처럼 거짓 의원들에게 괴롬을 당하고 여전히 그 피가 몸속에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이 살육을 당한 것입니다. 나사로가 잠을 잘 때에는 영의 양식을 먹지 않는 상태이고 병든 것이요 나흘 동안 죽은 것은 바리새인의 교훈을 받아 그 교훈이 들어오면서부터 독사의 독이 들어와 병들고 결국엔 잠들어 무덤에 들어가서 썩어진 것인데 무덤에서 나는 냄새는 내가 열심히 했는데 왜 이런 상태인가 하면서 원망, 불평하며 여태까지 일한 상들을 불태우며 악해지는 것입니다. 요11:44절에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시고 온몸을 싼 [베옷과 얼굴에 수건을 벗겨 다니게 하라] 하셨는데 베옷과 수건은 율법, 바리새인의 교훈이요 그 잘못된 교훈으로 병들어 죽었으나 다시 살리셨으니 이제는 그 잘못된 교훈을 버리게 하신 것이 예수님께서 다시 살리신 생명부활인 것입니다. 오늘도 교만한 자들은 일용 양식을 먹어야 하는 새벽도 안 깨우고, 때의 양식을 주시는 주일 예배에 참예도 하지 않으면서 자기 열심히 한것을 자랑하는데 그것은 왕하5:1절에 나아만 장군처럼 존귀함으로 인해 교만해진 것인데 문둥병처럼 살이 썩어 악취가 나는 것입니다.
누가 이 악령에 사로잡혀 계16:2절에 대 환난 고통에 떨어집니까? 세상에서 유명해진 교만하여 멸망의 가증한 자이건만 거룩한 곳에 선 자들이요 영의 양식을 죽어라고 받지 않고 그들을 따르던 교인들입니다. 그들은 환난 전까지 육신은 살았으나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과 구원해 주신 은혜가 없는 자들로 영이 죽은 자들입니다. 내게 주신 하루가 삼위 되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감사하고, 새벽 양식을 사모하고, 때의 양식을 사모하고 있습니까? 어찌 영의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사나요? 사55: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