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쥬스10밧'의 맛집여행
## 해당 사진과 글은 (저)개인적인 맛의 평가입니다 참고만 하시고 맛집에 대한 정답은 개개인에게 돌리겠습니다 ##
'오렌지쥬스10밧 맛집여행'은 "가격 싸고 맛있는 맛집"이 최고의 맛집이라고, 가격 비싼 음식은 비싼 재료와 좋은 환경에서 먹으니 당연히 맛있겠죠?! 태국에 있을때 텐밧(당시 환율 270원)이라는 최소금액으로 몇천밧하는 레스토랑 음식보다 길거리 10밧짜리 오렌지쥬스가 가격대비 더 맛났던 기억에,, 지금껏 '텐밧'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듯이 싸면서 맛있는 숨은 맛집을 찾아 텐밧은 앞으로도 숨바꼭질 계속
[ 70~80년대 추억의 cake가게
라오스 비엔티엔(위앙짠) ]
유용하고 맛있는 포스팅이라고 생각하면 손가락-표시 꾸~욱~ 누르고(클릭),, 감사합니다.
** 여행자 물가와 현지인 물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오렌지쥬스10밧'의 세계속 맛집여행은 가능한 현지인들의 물가를 기준으로 맛집여행합니다 **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위앙짠)에는 우리네 기억속으로 사라진 70~80년대 추억의 케이크-가게가 아직도 있습니다. 우리네에게는 추억이지만 라오스인들에게는 현재이고 아직도 미래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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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안 여행자-Area로 나가면 우리네에게 익숙한 풍경인 체인-비슷한 세련된 빵-가게도 당근 있습니다.
왠지 추억속 아련한 맛이 날듯?!
대략 40,000~60,000k (5천원~8천원정도) 정겨운 분위기에 정겨운 가격...
소박하고 정겨운 가게이지만 케익속 치장은 화려합니다.
우리네 개념이면 불용될 게익도 파는 정겨운 라오스 비엔티안속 cake-가게
'오렌지쥬스10밧'의 맛집여행
http://blog.daum.net/orangejuice10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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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렌지쥬스10밧`의 맛집여행 원문보기 글쓴이: 오렌지쥬스10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