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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철학사상 담론
 
 
 
카페 게시글
동양윤리사상 6주차 대학과 중용 토론
김윤지(조대22) 추천 0 조회 5 26.04.23 18:4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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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06:03

    첫댓글 저도 지도자의 현실적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실의 소상공인, 교사, 취약계층 등등 사회 전반의 병리적 약점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건 그 '현장에서 일해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교사의 목소리를 내는 간담회를 본 적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현실보다 더 현실같지 않았습니다. 인간들의 철학 사유의 부재로 인한 갑질, 무공감, 피상적 사랑은 그 병리적 현상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복잡함에서 오는 오묘함은 노자가 말했듯 '가능하지 않다는 건 전부 가능하다'는 뜻과 통해, 병리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친민과 신민을 더 공부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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