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세상일에는 시가 있고 운이 있다고 했습니다. 시운을 타고 세상일이 전개됩니다. 사람들은 시운이 당국하여 그 때가 되어야 비로소 그렇게 되었구나 알게 됩니다. 천하사의 시운은 더욱 그렇습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이 천지공사보시고 고수부님이 신정공사보시고 천지아들 단주가 성사재인해 나가는 천지도수로 짜 놓으신 천하사 시운이기에, 귀신도 때가 되기 전까지는 전혀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제 급살병의 시운이 도래했기에, 국내외 정세가 세상사람들에게 앞으로 전개될 일들을 짐작케 합니다. 유불선서도를 깊게 공부한 이들도 어느 정도 알음귀가 열려, 급살병에 대해 정확히는 몰라도 천하동란의 대격변이 조만간 닥칠 것을 예언하기도 합니다. 그 운수를 그 시기에 받아 그 일을 해 나갑니다. 천지부모님의 의통천명을 받은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이 세상에 나설 떄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첫댓글 태을도 제3차 공개 세미나를 통해서
새로운 분들이 인연되기를 기원합니다.
기시 기인 기사,
그때 그사람이 그일을 한다네.
때와 사람과 역할이 다 정해져 있단 뜻.
때가 되기 전까지 하늘은 천기를 누설하지 않지.
이제 때가 되어 시절인연들의 각성이 서서히 일어날 거라네.
급살병의 시운 도래하니
태을도 대시국 의통군인 태을도인들 나서서
급살병에 사람들 살릴 거라네.
보라, 건방설도 천하사에 뜻을 둔 일꾼들
소식 듣고 시나브로 태을도로 모여들 거라네.
무시 말고 귀를 세워 경청하라
급살병의 소식을
병든 마음을 직시하고 치유하려면
태을주를 찾으라
급살병이 온다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라
제 배만 부르면 마음이 편한가
눈 앞에 보이는 참상을 보라
이끗싸움 전쟁 환경파괴
독기 살기의 폭주열차
존귀하고 신령스런 생명
가엽고 안타까운 생명
살길은 오직 태을주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라
가족 이웃 인류를 살려내라
분하고 원통하지 않은가? 약속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