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열두번째" 다음 숫자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 다음 글의 일련 번호를 "열네번째"로 넘어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있는 몇 안되는 강박관념인지라 그냥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하게 죽음 "4"자에 대해서는 별로 불편함이 없습니다만.........)
다시 한번 주인장님의 별도 게시판 개설 아무리 임시라고 하시지만 정회원도 아닌 초짜 회원에게 이런 호의를 베푸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시가 아니라 붙박이 게시판이 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글이 이곳에서 여러 고수님들의 모델링 작업에 도움이 되어야 하겠지요.
몽고메리와 앨 알라메인 결전의 이야기는 좀 신경 써서 글을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13...저도 싫어합니다.^^ 특히 금요일에는 요...
제이슨이 출몰하는 13일에 금요일말이군요^^
저도 애니팡 하트수를 13개 남겨두는 법이 없습니다. 훔훔~
저만 그런거 아니군요!
음... 저 개인적으로는 준만형님께 드릴말이 참 많은데...^^ 여하튼 우리는 요사이 이차대전 벌판위에 있어요. 준만형님 덕택에~~
갑자기 형님의 개인정보를 누르니 '키스'가 튀어나오네요.. 참 좋아해서 일부러 키쓰의 프린터 티셧츠 구해서 여름에 입고 다니곤 했는데..
키스 좋아하셨군요. 전 하드록 광팬입니다. 미국 살면서 키스 콘서트 가봤었지요. 금년에는 아들놈들이랑 에어로스미스 콘서트 갔었습니다. 에어로스미스는 키스와 거의 같은 시기에 활동 시작한 밴드지요.
헉. 키스에 에어로 스미스!!!라니... 한국에선 절대 보기 힘든 락의 거장들이라 더 부럽습니다.
저도 13 싫어라 합니다. ^^
정말 나만 그런거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