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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8.27.금.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34P) ♥
– 삶의 희망과 열정을 불어 일으키는 소중한 설교 -
오늘 <성령사관학교>에 오신 분들 중에
‘가나의 혼인 잔치’를
한 문장으로 가장 멋지게 표현하는 분에게 금일봉 상금을 10만원 드립니다.
♥ 🏡 내가 지금 그러고 있잖소!
한 미국인 사업가가 멕시코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 오는 어부 한 명을 만나 말을 걸었다.
"이것들을 잡는데, 얼마나 걸렸어요?"
"많이 안 걸렸수다."
"그럼 더 많이 잡을 수도 있었겠군요. 더 많이 잡으면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지 않아요?“
"뭐, 가족들 먹을 정도랑
친구들 나눠 줄 정도만 있으면, 되는 걸."
"그럼 남는 시간엔 뭐 하시는데요?"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 산책도 좀 하고, 뭐 그런다오.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뭐 그러고 보내지요."
이 말을 듣자 미국인 사업가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국의 하버드 대학 출신입니다.
MBA를 마쳤습니다.
그러니 제가 아저씨를 도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아저씨가 잡은 물고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팔아서 나중에 통조림 공장을 열게 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아저씨는 생산에서 가공 유통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손에 넣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멕시코 전 지역은 물론 전 세계로 수출도 할 수 있지요."
"그럼,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우?"
그러자 미국인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답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주식을 상장하고 주식을 팔아 엄청난 부자가 되는 거죠.
수 백만 달러를 손에 거머쥘 수 있을 겁니다."
"수 백만 달러?
수 백만 달러를 갖게 되요?
그 다음에는 뭘 하면 되우?"
"그 다음에는 은퇴해서 바닷가 근처에 예쁜 집을 지은 다음, 낮잠 좀 자고, 아이들과도 좀 놀고,
아내와도 좀 산책도 하고, 그러죠.
저녁에는 마을을 어슬렁 거리다 친구들 만나면 포도주도 한 잔 하고,
기타도 치고, 그러고 보내는 거죠. 뭐."
어부의 말,
"지금 내가 그러고 있잖소?“
그거 아십니까?
부자들이 성공한 다음, 소망하는 삶을 지금 내가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보세요.
정주영, 이건희 회장이
돈이 없어서, 빨리 저 세상엘 갔겠소?
욕심과 스트레스 때문에 빨리 가신 것이겠지요.
욕심을 버리고, 즐겁게 살면 됩니다
언제인가 내가 잘 아는 지인이 덜컥 암이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그는 아주 부지런하게 살아서 재산도 제법 모으고, 사업도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습니다.
문병을 하던 날 병원 침대에 누워서
총기 없는 눈으로 창가를 물끄러미
바라 보며 말했습니다.
"한 삼 년만 더 일하고, 고향 바닷가에 작은 집을 지어서, 책도 읽고, 글도 써 보려고 했는데..."
며칠 후,
그가 그렇게 소망하던 고향 바닷가에
그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 오는 길에
아름다운 저녁 노을이 그렇게 슬퍼 보였습니다.
지금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세요.
그리고 잊지 마십시요
어제 떠난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던
행복한 삶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모습이라는 거를~
녹음이 짙어 가는 은혜로운 여름!
감사도, 기쁨도, 행복도 바로 지금...
부디 행복하세요.
♥ 11층의 여자
11층에 사는 여자가
괴로운 세상을 하직하기 위해
옥상에서 뛰어 내렸습니다.
뛰어 내리면서 그녀는 보았습니다.
10층에서는 금슬이 좋고 화목했던
부부가 싸우는 게 보였고,
9층에서는 밝고 유쾌하고
잘 웃던 남자가 우는 게 보였고,
8층에서는 남자들과 말도 하지 않던
여자가 바람 피우는 게 보였고,
7층에서는 건강하기로 소문 났던
여자가 약 먹는 게 보였고,
6층에서는 돈 많다고 자랑하던
남자가 일자리 찾는 게 보였고,
5층에서는 듬직하고 정직했던
남자가 여자 속옷 입는 걸 보았고,
4층에서는 닭살 커플로 엄청 사랑했던
연인이 헤어질려고 싸우는 걸 보았고,
3층에서는 남녀 관계가 복잡하던
할아버지가 혼자 보내는 걸 보았고,
2층에서는 이혼하고 남편을 욕했던
여자가 남편을 그리워 하는 걸 보았고...
11층에서 뛰어 내리기 전
나는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사람 마다
말 못 할 사정과 어려움은 다 있었네...
사실 나도 그렇게 불행한 건 아니었구나!
내가 보았던 사람들이,
지금 나를 보고 있다.
그들도 나를 보며 자기는 괜찮다고
자기 위안을 하고 있겠지...
♥ 인간사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 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 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 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 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그러니
좋은 사람이 되고, 좋게 행동하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 2021.8.16.월. - 27.금. 12일 간, 어려운 개척교회 목사님의 자녀 박성은 500만, 박승민 450만, 두 대학생의 등록금과, 몽골 김장환 선교사님의 500만 선교비를 모으는 선교헌금에 동참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로써 마감합니다. ♥
<성령의군대> 배종부 농협 3560393-047263
성신교회 10만
박도식 목사 10만
방성용 목사 15만
박요한 장로 강한나 목사 20만
권재천 목사 20만
새맘교회 1차 96,986
이금영 5만
이경미 5만
박선희 권사 5만
최성민 전도사 30만
김경자 사모 5만
장민희 10만
새생명전원교회 5만
홍이표 장로 박창예 목사 10만
장윤정 목사 10만
이강선 집사 7만
조옥숙 목사 5만
김영길 목사 5만
정선문 목사 20만
새맘교회 2차 70,253
정종윤 목사 20만
배종부 목사 1,461,350
강옥순 목사 10만
김인수 목사 10만
총계 3,998,589 원
♥ 박성은 장학금 송금 100만
♥ 박승민 장학금 송금 100만
♥ 김장환 선교사님 선교비 송금 1,998,589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배종부] [오전 10:12] 박00 목사님. 선교비 100만 보냈습니다.
등록금을 채우지 못해 송구합니다.
[박00 목사 장00 사모 인천 00교회] [오전 10:13] 목사님 감사합니다.
자녀들 등록금은 부모들 책임인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종부] [오전 10:12] 박00 목사님. 선교비 100만 보냈습니다.
등록금을 채우지 못해 송구합니다.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배종부] [오전 10:14] 형님 김선교사님.
선교비 1,898,589원 보냈습니다.
선교비를 다 채우지 못해 송구합니다.
최선을 다했으나, 역부족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옥순 목사 10만이 더 들어 와,
보내겠습니다.
2021.8.27.금. 사랑하는 주님!
정말 힘들고, 어렵고, 아픈 하늘의 천사 분들이 十匙一飯(십시일반)으로 이 귀한 선교 대열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진정 천금 같이 귀한 하늘의 예물입니다.
이 소중한 하늘의 천사님들 한 분, 한 분을 일일이 축복하여 주옵소서.
김장환 선교사님에게 긴급 해외 선교비를 보내야 합니다.
두 분 목사님 자녀들에게도 최대한의 장학 선교비를 보내야 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이 선교헌금을 모금하는 <성령의군대> 지도목사인 저도, 동역자들에게 模本(모본)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3분에게 최대한의 선교헌금을 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 은행권의 약관 대출, 신용카드의 돈 들을 전부 다 빼서 썼습니다. 제 개인이 선교헌금 할 돈을 주옵소서.
우리 <성령의군대> 장군들과 주의 종들은 아무도 돈을 가진 사람들이 없습니다. 다들 너무나 가난합니다. 정말 가슴이 시리고 아플 정도로...
저의 이 글이 퍼져 나가서, 누군가 이 글을 보는 분들 중에서 玉盒(옥합)을 깨뜨릴 분이 필요합니다.
그 숨겨진 하나님의 천사가 이 글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선교 헌금을 보내 주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는 반드시 주님의 숨은 天使(천사)가 있고, 자기의 玉盒(옥합)을 깨뜨릴 종도 있습니다.
우리가 그 숨은 하나님의 지명하신 천사를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저는 남은 오늘 오전 동안, 역시 하나님의 奇蹟(기적) 하나 만을 믿고 갑니다.
정오 경에는 송금을 해야, 그나마 사랑하는 딸 박성은과 아들 박승민이 등록을 합니다.
우리의 걸음을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해 주옵소서.
♥ 2021.8.24.화.03:45분. Through Corona(드루 코로나-코로나를 통과하다) 를 통과하게 하소서.
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1.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합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합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합소서
2.아무 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아기 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 줍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 줍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 줍소서
4.맘이 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 합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 합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 합소서
아멘
나는 ‘Through Corona(드루 코로나-코로나를 통과하다)’ 란 용어를 쓰기로 했다. 이유는 지금이 ‘Post Corona’ (코로나 이후)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가장 큰 절망은 ‘코로나’ 가 아니고, 이 악하고 불의한 문재인 정권의 ‘정치 방역’ 이다. 그 사악한 총칼의 방향이 바로 한국교회를 향하여 정조준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받은 가장 큰 타격과 충격은 성도를 모을 수 없고, 마음껏 예배하거나 집회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당연히 나의 생명의 사역인 성령 사역도, 부흥성회도 할 수가 없지!
아니, 목사와 교회가 성도를 모으고, 예배와 집회를 마음껏 열어야,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를 끼치고, 전도와 선교 사역이 활성화 되고, 하나님의 돈이 도는 것 아냐?
지금은 모든 것들이 다 꽉 막혀 있다.
그래서 너무나 암담하고 절망스럽다.
정말 길을 찾지 못하겠다.
2021.8.24.화 새벽 3:30분!
오늘 새벽, 늘 그렇듯이 무거운 마음으로 눈을 떴다. 오늘 새벽 눈을 뜨는데, 이러한 무거운 내 마음에 문득 성령님이 변함없이 靈感(영감)을 부으신다.
사랑하는 내 종 ‘성령님의 侍從(시종)’ 배종부 목사야!
앞 날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이냐?
왜 두려워 하고 절망하느냐? 나 하나님이 계시지 아니하느냐?
언제 네 앞 길을 네가 열었느냐? 나 하나님이 인도한다. 죽든지 살든지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1.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 몸과 영혼을 다 주께 맡기니
이 세상 고락간 주 인도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2.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3.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그렇다. 이번 주간에는 ‘Through Corona(드루 코로나-코로나를 통과하다)’ 를 설교하리라.
나는 두렵고, 암담하고, 절망스럽고, 길을 찾지 못하나, 나의 주님이 내 길을 인도 하시리라.
나는 그 분에게 다 맡기고, 하루 하루 살아 가리라.
나는 내 눈 앞에 닥친 일들만 해결하리라.
나는 내가 할 일을 하면서, 의연하게 오늘 하루 하루를 최선을 경주하며 살리라.
2021.8.24.화. 새벽 4시 30분, 내 삶, 나의 힘든 경제!
아무 걱정할 것 없다.
나의 주 하나님이 다 하신다.
나는 모른다.
그냥 하루 하루 믿음으로 나의 競走(경주)를 경주할 뿐이다.
그래서 나는 하루 하루가 늘 太平(태평)하다.
내가 뭘 할 수 있는가?
나의 생각, 나의 감정, 나의 의지를 버린지, 이미 오래이다.
나는 하루 하루 그야말로 오로지 천수답 인생이다.
나는 아무 대책이 없는 사람이다.
오직 주님 한 분만 믿고서,
날마다 벼랑 끝에서 뛰어 내릴 뿐이다.
그리고 할 수 있는 대로 남을 짐을 지고...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찬송은
나의 삶의 찬송이다.
‘섬김과 나눔’, 오직 이 모토 하나로 살아 가리라.
어제 심0선 대선배님의 말씀!
“내가 남의 짐을 져 주었는데,
돈을 주었는데,
그가 배신하고, 돈도 떼어 먹고, 나를 떠나 버리는 일들이 반복되면,
그만 내 마음이 강퍅해진단 말이야...”
정말 옳으신 말씀이다.
그렇게 내 마음이 강퍅해진 경험을 어디 한 두번 했단 말인가?
배목사야!
너는 絶望(절망)하면 안돼...
너는 작은 落膽(낙담)의 말을 해도 안돼!
너를 바라 보고 달려 가는 수 많은 연약한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있어.
네가 무너지면, 그들도 무너져!
희망을 가져...
너는 이제 ‘성령님의 侍從(시종)’이야...
영적 아버지야!
너는 태산이야...
너는 명실공히 <성령의군대> 리더라고...
네가 <성령의군대> 지도목사인 것을 잊었어?
비록 앞 날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보여도...” 찬송대로 해!
나는 너의 기적의 하나님이야...
네게는 날마다 나의 奇蹟(기적)이 필요하잖아?
나를 믿어!
오직 나만 믿고 네 믿음의 경주에 최선을 다해...
내가 너를 통해 모든 일들을 다 할 거야.
이번 週間(주간)도 끄떡없이 ‘연합기적기도대성회’ 를 인도해!
나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설교하라고...
아멘.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449장, 예수 따라 가며...
(1)예수 따라 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2)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 주시리라
(4)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주를 힘 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1)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 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후렴:걸어 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 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2)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 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3)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 있을까
♥2021.8.1.주일 01:20. 제 1차, <성령의군대> ‘5병2어 선교경제’ 기도:
8월 최저 지출 총액 2,778만을 능히 채워 주세요.
주님! 아무리 긴축하고 돈을 한 푼도 안 써도, 이렇게 돈이 필요합니다.
매일 매일 저를 붙들어 주옵소서.
10일 우리카드 270만(해결)
문겸이 8월 생활비 116만(해결)
12일 비씨카드 125만(100만 부족, 해결)
15일 현대카드 392만(50만 부족, 해결)
15일 농협적금 50만(50만 부족, 해결)
15일 박00 목사 스타렉스 67만(50만 부족, 해결)
20일 000 목사 카드론 315만(진성이 250만 헌금, 50만 부족, 해결)
20일 안00 권사 생활비 100만(부족, 해결)
24일 삼성카드 309만(아내 카드 대체, 해결)
10일 총회연금 34만(수시로 인출, 2달 미결)
25일 교보생명 7만 (해결)
25일 박0 목사 쉐보레 30만 (해결)
아내 생활비 200만 (수시로 해결)
평강이 생활비 50만 (되는 대로)
순명이 생활비 40만 (되는 대로)
이00 권사 100만 (50만 해결)
국민연금 1,500만 (계속 미결 중)
9.7일 강00 목사 415만 (미결)
총회부흥단 40만 (미결)
서울부흥단 300만 (적자 분 미결 중)
2.박00 목사님 딸 박성은 등록금 500만 주옵소서.(8.16일부터 선교헌금 모금 시작)
박0 목사님 아들 박승민 등록금 450만 주옵소서.(8.16일부터 선교헌금 모금 시작)
김장환 선교사 선교비 500만 주옵소서.(8.16일부터 선교헌금 모금 시작)
방00 목사님 5,000만 회수해 주옵소서.(계속 중보기도)
허00 집사님 돈 8,000만 회수해 주옵소서.(트럭 회수 십일조 90만, 감사합니다.)
3.주님! 제게는 돈이 한 푼도 들어 올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돈은 계속 支出(지출)됩니다.
그런데 이 8월에도 어찌하든 최소 3,000만을 해결해야 하며, 박성은 장학금 500만, 박승민 장학금 450만, 김장환 몽골 선교사님의 선교비 500만이 추가로 채워져야 합니다.
총 4,500만이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
10일 우리카드 270만 주신 것 감사합니다.
문겸이 생활비 116만 주신 것 감사합니다.
현금써비스를 빼고, 잔고를 다 털어 주었습니다.
사실은 오래 전에 아들에게 빌린 돈 160만을 갚은 것입니다. 세상에...
아들에게 매월 어김 없이 생활비 만큼은 주게 하옵소서.
어린 아들이 낙심하지 않고, 먹고 살아야지요.
4.오늘 8월 24일 화요일, 은행의 조금 남은 약관 대출을 있는 대로 다 빼내서, 딸 순명이의 태권도 시합비 50만을 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돈이 한 푼도 없다.
어제 <서울부흥단> 2021.8.23.월. ‘힐링’과 ‘웰빙’의 부부 친교 시간 1 경비 669,000원 지출했다.
주의 종 목사님 들을 정성껏 섬기면.
하나님이 반드시 복을 주시고,
나에게 넘치도록 갚아 주신다.
나는 오직 그 믿음 하나로 여기까지 살아 왔다.
그러나, 주님! 박성은 장학금 500만 주세요.
박승민 장학금 450만 주세요.
몽골의 김장환 형님 선교사님이 저렇게 고통하고 애타 하니, 그의 선교비 500만 주세요.
형님 선교사님이, “지금 개학 시기에 당장 선교비가 없으니, 250만이라도 빌려 달라.” 호소하는데, 제가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다 채우신다고 했습니다.
나는 돈이 한 푼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저는 그냥 성령님이 제게 주신 마음 그대로 답장을 한 것 뿐입니다.
형님 선교사님께 당당히 말씀 드린 제 말을 이루어 주옵소서.
안00 권사 생활비 100만 주세요. (해결)
이00 권사 생활비 100만 주세요. (해결)
박0 목사 차량비 30만 주세요. (해결)
박00 목사님과 장00 사모님을 일으켜 세울, 선교비 100만 주세요.
사랑하는 딸 박성은에게 지난 달 약속한 장학금 100만 중, 나머지 50만 주세요.
총회연금 밀린 것 두 달치 68만 주세요.
그러면 8월이 빠듯하게 넘어 갑니다.
♥㊗️ 열정(熱情), 젊음, 태양(太陽)의 마음을 가져라.
대부분의 일은, 생각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말하는 대로,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불볕 더위가 여름을 장식할지라도, 매서운 추위가 강타할지라도, 육체, 마음, 영혼이 지치지 않도록 강건(强健)하시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 지시기 바란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가정(家庭), 자녀(子女), 장마, 태풍(颱風), 폭염(暴炎), 휴가(休暇), 여름 행사(行事), 생업(生業), 운전(運轉), 병상(病床), 코로나(COVID 19) 거리두기 중에라도, 다음과 같은 은혜(恩惠)로 보호(保護) 받고, 충만(充滿)하시기를 기도(祈禱) 한다.
Amen!
♥🫑 1.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30배, 60배, 100배로... (막4:20절)
100배로 축복하시는 하나님 – 100배 축복의 4단계
반드시 좋은 땅, 옥토의 마음이 되어, 영 혼 육에 100배 복을 받으리라.
누가 진정 좋은 땅이 되어, 말씀을 이룰 것인가?
30배, 60배, 100배의 원리는 다음과 같은 4단계를 거쳐 간다.
1단계 - (마 13: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1>.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2단계 - (막 4:20)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2>.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 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3단계 - (막 4: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3>.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4단계 - (막1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眞實)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4>.나와 및 복음(福音)을 위(爲)하여 집이나 형제(兄弟)나 자매(姉妹)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子息)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者)는 (30)금세(今世)에 있어 집과 형제(兄弟)와 자매(姉妹)와 모친(母親)과 자식(子息)과 전토(田土)를 백 배나 받되, 핍박(逼迫)을 겸하여 받고, 내세(來世)에 영생(永生)을 받지 못할 자(者)가 없느니라. (31)그러나 먼저 된 자(者)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者)로서 먼저 될 자(者)가 많으니라.
♥🫑 2.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암탉이 병아리를 품음 같이! (마 23:37)
마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 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 👨 👩 👧 👧 남자는 불량품(不良品)이란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말 같다.
흔히들 그런 얘길 한다.
“여자가 남자 보다 훨씬 더 고상한 작품이라고...”
남자는 혼자 살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만들어 놓고 보니 도와 주는 배필 없이 혼자 있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아, 도와 주는 배필로 여자, 하와를 만드셨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도와 준다.
밥을 해 주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며, 잠도 자게 해 주고, 때로는 엄마 같고, 딸 같고, 때론 아내 같다.
물론 여자의 역할이 가장 큰 일이다.
👨 👩 👧 👧 여자는 혼자서도 잘 산다.
남자 보다 훨씬 고급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재료부터 다르다. 남자는 흙이요, 여자는 뼈다.
그러니까 여자가 훨씬 더 재료가 고급이다.
그래서 그런 걸까?
아기도 여자에게 생기고, 여자가 낳는다.
불량품인 남자에게 맡겨 놨다간,죽도 밥도 안될 것이기 때문이리라.
여자의 구조가 훨씬 높은 단계임을 알 수 있다.
남자 혼자 살면 곧 폐인(廢人)이 되지만, 여자는 혼자서도 멀쩡하게 잘도 산다.
아무리 봐도 남자는 불량품, 여자는 고급품이 맞다.
👨 👩 👧 👧 부부가 나이가 들어 늙어 가면, 확실히 남자가 먼저 죽어야 한다.
늙어 남자가 혼자 남아 있으면, 돌보아 줄 사람이 없다.
남자 혼자 살아 있으면, 그것 만큼 안타까운 건 없다.
살아 있을 때 아내와 시장도 가고 가능하면 손도 잡고 같이 다녀야 한다.
무거운 건 남자가 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힘만 센 불량품이니까... 하하하...
늙은 남자 혼자 꾸부정하게 터벅 터벅 걸어 가는 뒷 모습, 그것 만큼 쓸쓸하고 처량해 보이는 건 없지 않던가?
👨 👩 👧 👧 부부는 살아 있는 동안 남자를 돌봐 주는 아내, 여자에게 잘 해야 한다.
평생을 밥 해 주고 나를 돌봐 준 여자, 아내는 이 세상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고마운 존재다.
어제 아내와 시장을 다녀 오면서 말했다.
“여보! 항상 나하고 같이 다녀야 돼. 남자는 혼자 다니면 참 쓸쓸해 보이고 안돼 보여. 여자는 혼자 다녀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남자는 불량품인 것 같아.”
가장 소중한 여자!
때로는 엄마 같고, 딸 같고, 아내 같은 소중한 여자!
소소한 일로 다투고 돌아 누웠지만, 남자가 먼저 손을 내밀고 붙잡아 주라.
그게 불량품 남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역할이리라. Have a Good day!
🆕️ https://youtu.be/k-2bwb5b3pw (3분)
🆕️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창세기 2:22)
🆕️🆕️🆕️
여자를 희롱하는 말을 하지 말라 (목사들에게 정말 많은 죄)
✡ 이렇게 순발력(瞬發力)을 발휘한, 재치(才致)있는 여인이 있었더라구요.
🍎 여자 희롱(戱弄)하기를 즐기는, 한양 장안을 휘젓고 다니는 한량(閑良)이 있었다.
어떤 날 사천 고을 원님으로 관직(官職)을 받고, 한껏 부푼 마음으로 임지로 가는 길이었다.
거들먹 거리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널 때다. 뱃사공은 젊은 여인이었다. 사천 원은 장난기가 발동했다.
"내가, 자네 배에 올라 타니, 기분이 그만이군."
젊은 뱃사공 여인의 얼굴이 빨개지자, 사천 원이 실실 웃으며 물었다.
"그래 남편의 성이 무엇인고?"
"백 서방이라 하오."
"어허 이런! 백 서방을 모시려면 고생이겠군. 하나도 힘든데 백 명을 모신다니 말이야. 하하하."
🍎 그러자 여인이 물었다.
"그러는 댁은, 뭐 하는 분이시오?"
"나는 사천 고을 원이라네."
"그래요. 댁의 마님도 참 안됐습니다."
"아니 그건 왜?"
"나야 백 서방 뿐이지만, 일이천도 아닌 사천 원님을 모시려면 그 고생이 오죽하겠소?"
그러자 사천 원은 말문이 탁 막히고 말았다.
그러는 순간에 배가 건너 편에 이르러 사천 원이 배에서 내리자, 여인이 소리쳤다.
"잘 가거라. 내 아들아!"
"아니 아들이라니, 이게 무슨 말이더냐?"
"아니, 내 배에서 나갔으니, 내 아들이 아니오?"
사천 원은 다시 말문이 꽉 막힌 채 혀를 내 둘렀다.
'이거, 뱃사공 여인네가 보통이 아닌 걸!'
🍎 사천 원이, 강을 건너 길을 가노라니, 앞에 웬 여인이 걸어 가는데, 치마 뒤편이 풀어져 속치마가 보였다.
사천 원이 침을 꼴깍 삼키며, "여보 슈, 거 뒷문이 열렸습니다. 그려."
그러자 여인이 얼른 치마를 수습하면서 한 마디 했다.
"어머! 개가 안 짖었더라면, 도둑 맞을 뻔 했네!"
사천 원은 졸지에 강아지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 때 원님은 속으로 중얼거렸다.
'아이고! 여기서 함부로 여인네를 희롱(戲弄) 했다가는 뼈도 못 추리겠구나.”
Fighting!
❎ https://m.blog.naver.com/sby5600/222362778280
❎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에베소서 5:4)
❎❎❎
♥🫑 3.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머리 털 하나라도 상하지 않도록! (눅 21:18)
눅21: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19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 4.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두루 도는 그룹들과 불 칼, 화염검으로! (창 3:24)
창3:24,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마귀가 천사로 변하기까지...
미국 사람들은 가끔 한국 사람에게 이런 별명을 붙입니다.
"Irish of the Orient!" 즉 "동양의 아일랜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서양 사람 중에서 가장 흥분을 잘하는 사람이 아일랜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도 아일랜드 사람 못지 않게 흥분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인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 물건 값 깎다가 주인과 손님이 흥분해서 싸우는 민족은 아마 우리 민족 밖에 없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 봅니다.
사람 마다 차이가 있듯이 운전 습관도 차이가 있는데, 남의 운전 습관을 그토록 못마땅하게 생각하다가 수시로 거리에서 다투는 모습도 다른 나라에서는 별로 보지 못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또한 정치 얘기 하다가 친구 사이가 그토록 쉽게 원수 사이가 되는 것을 보면, 정말 우리 민족은 전체적으로 다혈질의 기질을 타고 태어 난 것 같습니다.
IMF로 인해 우리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던 98년 가을의 어느 수요일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성경공부 모임에서 쓸 교재를 만드는데, 4만원을 주기로 계약하고 복사집에 복사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교재를 찾을 때, 복사집 주인 아줌마가 계산을 잘못했다고 하며, 갑자기 저에게 6만 4천 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요구했어도 그 가격이 타당하면 주었겠지만, 너무나 지나치게 요구한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얼마 전에 복사했던 다른 영수증을 제시하며 그 가격이 지나 치다는 것을 비교적 차분하게 조목 조목 지적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이 충분히 알아 들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나타 나는 반응과 분위기는 전혀 달랐습니다. 복사집이 비교적 큰 곳이어서 그 때 복사집 안에는 여러 명의 직원들이 더 있었는데, 저는 그 순간에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느꼈습니다.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성경 공부 교재를 복사하는 것을 보니까, 목사 같이 보이는데, 목사가 돈 가지고 왜 그렇게 쩨쩨하게 구냐?"
목사라는 점 때문에 사람들은 "가격이 과연 타당한가?"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잊어 버리고, "목사가 왜 순한 양처럼 굴지 않느냐?"는 비본질적인 문제를 더 의식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그 순간에 대범하고 멋있게 깨끗이 그 돈을 주고 그냥 돌아 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멋있는 일입니까?
목사는 목사이기 때문에, 돈에 쩨쩨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역시 목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가지 사실을 더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고충도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돈은 목사의 돈이 아니고 '소중히 쓰여져야 할 하나님의 돈'이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헌금한 돈'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돈이 가볍게 취급되고 부당하게 쓰여지지 않도록 항상 신경을 써야 한다는 무의식적 태도가 복사집 주인 아줌마를 넉넉한 마음으로 대하지 못한 하나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몇 분간 가격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는데, 갑자기 주인 아줌마의 얼굴이 변하더니 옆에 있는 남자 직원에게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야! 그 교재 갈기 갈기 찢어 버려!"
그리고 저에게도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가세요!"
그 때 저는 그 주인 아줌마의 얼굴에서 흉칙한 마귀의 모습을 봤습니다. 아마 평범한 남자였다면 그 분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목사라는 것을 알고 그렇게 지나치게 행동을 한 것이 틀림 없었습니다.
저의 마음 속에서도 순간 격한 감정이 번개 스치듯 나타났지만, 저는 그냥 말 없이 몸을 돌려 복사집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그 때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밖으로 나와 교회로 그냥 돌아 오려고 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잠깐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으로부터 마음 속에 이런 음성이 들려 오는 것 같았습니다.
"이 목사야!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 그러면 저들이 교회에 대해서 좋지 못한 인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교회의 돈도 소중하지만, 저들의 마음을 아울러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은 IMF 시대인데, 물자가 이대로 낭비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그냥 요구하는 돈을 다 주고 교재를 받아 와라!"
그러자 흔들리던 저의 마음이 침착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즉시 복사집으로 되돌아 가 돈을 내밀고 나지막하게 말했습니다.
"아줌마! 제가 여기에 싸우자고 온 것이 아닌데, 제가 아줌마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린 것 같군요. 서로의 의사 소통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속이 상해도 그렇지 이 IMF 시대에 만든 교재를 그냥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냥 저에게 주세요."
그리고 6만 4천 원을 내밀었습니다.
갑자기 복사집 안에 무언의 감동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곧 이어서 복사집 주인 아줌마의 태도가 공손해졌습니다. 그리고 6만 4천 원을 받아 들더니 처음 부른 가격보다도 더 싸게 3만원만 받고, 나머지 돈을 되돌려 주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면 손해가 아니냐고 하면서, 도로 6만 4천 원을 다 줬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막무가내로 안 받았습니다. 저는 막무가내로 줬습니다.
서로 돈을 양보하던 바로 그 순간에 저는 그 주인 아줌마의 얼굴에서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흉칙한 마귀가 아름다운 천사로 변하기까지는 채 십 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양보의 위력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조금만 양보해 보십시오.
마귀로 생각하던 그 분이 어느 새 천사로 변해 다가 올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양보를 실천한다면, "동양의 아일랜드 사람들!"은 곧 "동양의 열성적인 천사들!"이 될 것입니다.
각박한 이 세대에 용서와 양보를 먼저 실천하는 '아름다운 천사 클럽'의 한 회원이 되지 않겠습니까?
♥🫑 5.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전화위복 되도록! (창 50:20)
창50: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16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 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17너희는 이 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18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19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사랑제일교회가 드디어 폐쇄되었다. 이 주사파 정권이 한국교회를 죽이려 한다... 이 일을 어이할꼬? 그런데 장로교 합동과 통합이 전광훈 목사를 이단으로 몰려 한다. 2021.8.27.금)
21당신들은 두려워 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2021.8.27.금. 나 하늘로 돌아 가리라 (중략)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할렐루야!! 거룩하고 복된 주일 은혜와 감사가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유난히 무더웠던 한 주간 난 <총회부흥전도단> 간증문을 쓰기 위해
눈물과, 땀과, 육수를 비 오듯 흘렸다.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빚으시는 주의 손길' 이런 제목을 정하고
내 살아 온 인생을 적어 보니
스펙터클, 다이나믹, 써스펜스, 스릴 만점의 삶이었다.
한 순간도 평탄하게 아무 일 없이 조용하게 지나 간 날이 없었다.
수 많은 사건과 역경의 연속 속에 은혜와 도우심 속에 살아 왔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이 찬송가 가사가 딱 나의 삶을 대변해 준다.
어려운 순간 순간 도와 주시고
위험한 순간 순간 구해 주시고 살려 주시는 은혜가 넘친다.
영화를 보면,
주인공은 어떠한 위험에도 죽지 않고,
최후에 승리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로 말미암아
다 이겨 놓은 인생을 살고 있다.
최후의 승리는 우리 것이다.
이 믿음으로 살면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 신나고 재미 있을 것이다.
화살처럼 날아 가는 인생 믿음으로 살지라.
감사하며 살지라.
사랑하며 축복하며 살지라.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벧에셀의 하나님지금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앞 날도 예비하실 여호와 이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귀천 –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 가리라 (중략)
아름다운 이 세상 소픙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동역자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빅토르 민박(성령님의 대사)
♥🫑 6.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출 13:21)
출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 7.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만나와 메추라기로! (출 16:35. 민 11:31)
출16: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민11:1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2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3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4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10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3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4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 溫柔(온유)의 영성을 훈련하라.
모세의 영성이 어떻게 훈련되어 갔는지를 보라.
80세의 나이에 인생의 모든 이치를 달관한 나이임에도 이렇게 철이 없다. 책임을 유기하려 한다. 그리고 40년 시련과 연단의 세월을 거친 후에, 마침내 온유의 극에 도달한다.
민수기 12:3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 보다 더하더라.
♥ 2021.8.27.금. ☆ 절영지회(絶纓之會) ☆
☆남의 잘못을 탓하지 마라! ? 남의 단점을 보지도 마라! ?
나의 단점을 정당화 하지 마라! ?
오로지 나의 단점을 고치기에 힘쓰라!
위의 말은 경남 양산의 소나무 숲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통도사(通度寺) 경내 곳곳에 걸려 있는 검은 나무판의 경구 중 하나입니다.
춘추시대 중국 초나라 장왕의 일화에서 만들어진 "절영지회(絶纓之會)"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장왕이 나라의 큰 난을 평정한 후, 공을 세운 신하들을 치하하기 위해서 연회를 베풀었습니다. 신하들을 아끼던 장왕은 이 연회에서 자신의 후궁들이 시중을 들게 했습니다. 연회가 한참 진행되던 중, 갑자기 바람이 불어서 연회장의 촛불들이 일순간에 꺼졌습니다. 그 순간 한 여인의 비명이 연회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그 여인이 앙칼진 목소리로 크게 외쳤습니다. 어둠을 틈타서 누군가가 자신의 가슴을 만졌고, 자신이 그 자의 갓끈을 뜯어 두었으니, 장왕께서는 어서 불을 켜서 그 무엄한 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신의 후궁을 희롱한 무례한 신하가 괘씸하고, 자신의 위엄이 희롱 당한 것 같은 노여운 생각이 들 수도 있었겠지만, 그 순간 장왕은 큰 소리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이 자리는 내가 아끼는 이들의 공을 치하하기 위해서 만든 자리이다. 이런 일로 처벌은 온당치 않으니 이 자리의 모든 신하는 내 명을 들어라! 지금 자신이 쓰고 있는 갓의 갓끈을 모두 잘라 버리도록 해라! 지금 일은 이 자유로운 자리에 후궁들을 들게 한 나의 경솔함에서 빚어진 일이니 불문토록 하겠다.“
장왕은 먼저 후궁들의 마음을 다독여 연회장에서 내보냈고, 모든 신하가 갓끈을 자른 뒤에야 연회장의 불을 켜도록 했으니 범인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없었고, 자칫하면 연회가 깨어지고한 바탕 피바람이 몰아칠 수도 있는 상황이 가벼운 해프닝으로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 시대의 분위기에서 왕의 여인을 희롱한 것은 왕의 권위에 도전한 역모에 해당하는 불경죄로 죄인은 물론 온 가문이 능지처참을 당할 수 있는 중죄였습니다. 그렇지만 신하들의 마음을 달래는 치하의 연회 자리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실수로 용인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 가 놀랍게도 그 일이 자신의 경솔함에서 빚어진 일임을 인정한 것입니다. 이것은 장왕이 자신에 대한 자존감(自尊感)이 충만한 사람이라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균형 잡혀 있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분노하지 않습니다. 일어난 일을 사실 그대로의 상황으로 보고, 더는 자의적인 확대 해석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몇 해 뒤에 장왕의 초나라는 진나라와 나라의 존폐가 달린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그 전쟁에서 장왕이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장왕의 앞으로 나서서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초나라의 수호신이 되어 온 몸이 붉은 피로 물들며 흡사 지옥의 야차처럼 용맹하게 싸워서 장왕을구하고 초나라를 승리로 이끈 장수가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장왕은 그 장수를 불렀고, 용상에서 내려 와 그 손을 감싸 쥐고 공로를 치하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용맹하게 싸운 연유를 물었습니다.
그 장수는 장왕의 손을 풀고 물러나 장왕에게 공손하게 큰 절을 올립니다.
"몇 해 전에 있었던 연회 자리에서 술에 취해 죽을 죄를 지은 소신을 폐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그 날 이후로 소신은 새롭게 얻은 제 목숨은 폐하의 것으로 생각하며 살았고, 오늘 이 전장에서 제 목숨을 폐하를 위해서 바칠 각오로 싸웠습니다."
"절영지회(絶纓之會)" '갓끈을 자른 연회' 라는 뜻으로 남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하고 자신의 허물을 깨우친다는 의미의 고사성어입니다.
신명기 28:54,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처절한 전쟁의 재앙이 옴으로, 성 안에 갇혀서 자식을 잡아 먹는 악한 시대에, 악한 영이 임하면...) 너희 중에 온유하고 연약한 남자까지도 그의 형제와 그의 품의 아내와 그의 남은 자녀를 미운 눈으로 바라 보며... 56또 너희 중에 온유하고 연약한 부녀 곧 온유하고 연약하여 자기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자라도 자기 품의 남편과 자기 자녀를 미운 눈으로 바라 보며
♥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 를 보라.
1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 나게 하실 것이라.
2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네가 들어 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 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 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10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 하리라.
11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12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15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16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17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18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19네가 들어 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20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21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 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22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
23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24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 마침내 너를 멸하리라.
25여호와께서 네 적군 앞에서 너를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그들을 치러 한 길로 나가서 그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땅의 모든 나라 중에 흩어지고,
26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 줄 자가 없을 것이며,
27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피부병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유 받지 못할 것이며,
28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 머는 것과 정신병으로 치시리니,
29맹인이 어두운 데에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하지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리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30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 여자와 같이 동침할 것이요,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에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열매를 따지 못할 것이며,
31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할 것이며, 네 나귀를 네 목전에서 빼앗겨도 도로 찾지 못할 것이며, 네 양을 원수에게 빼앗길 것이나 너를 도와 줄 자가 없을 것이며,
32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찾음으로 눈이 피곤하여지나, 네 손에 힘이 없을 것이며,
33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34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말미암아 네가 미치리라.
35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를 생기게 하여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36여호와께서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 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37여호와께서 너를 끌어 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람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38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뿌릴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을 것이며,
39네가 포도원을 심고 가꿀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며,
40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41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너와 함께 있지 못할 것이며,
42네 모든 나무와 토지 소산은 메뚜기가 먹을 것이며,
43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 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44그는 네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그에게 꾸어 주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45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고, 네게 명령하신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와서 너를 따르고 네게 이르러 마침내 너를 멸하리니,
46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징과 훈계가 되리라.
47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48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적군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 마침내 너를 멸할 것이라.
49곧 여호와께서 멀리 땅 끝에서 한 민족을 독수리가 날아 오는 것 같이 너를 치러 오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그 언어를 알지 못하는 민족이요,
50그 용모가 흉악한 민족이라. 노인을 보살피지 아니하며 유아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51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의 소산을 먹어 마침내 너를 멸망시키며, 또 곡식이나 포도주나 기름이나 소의 새끼나 양의 새끼를 너를 위하여 남기지 아니하고 마침내 너를 멸절시키리라.
52그들이 전국에서 네 모든 성읍을 에워싸고, 네가 의뢰하는 높고 견고한 성벽을 다 헐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의 모든 성읍에서 너를 에워 싸리니,
53네가 적군에게 에워 싸이고 맹렬한 공격을 받아 곤란을 당하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살을 먹을 것이라.
54너희 중에 온유하고 연약한 남자까지도 그의 형제와 그의 품의 아내와 그의 남은 자녀를 미운 눈으로 바라 보며,
55자기가 먹는 그 자녀의 살을 그 중 누구에게든지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적군이 네 모든 성읍을 에워싸고 맹렬히 너를 쳐서 곤란하게 하므로 아무 것도 그에게 남음이 없는 까닭일 것이며,
56또 너희 중에 온유하고 연약한 부녀, 곧 온유하고 연약하여 자기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자라도 자기 품의 남편과 자기 자녀를 미운 눈으로 바라 보며,
57자기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을 남 몰래 먹으리니, 이는 네 적군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하게 하므로, 아무 것도 얻지 못함이리라.
58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59여호와께서 네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
60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 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 붙게 하실 것이며,
61또 이 율법책에 기록하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네가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62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63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를 번성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 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들어 가 차지할 땅에서 뽑힐 것이요,
64여호와께서 너를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만민 중에 흩으시리니, 네가 그 곳에서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목석 우상을 섬길 것이라.
65그 여러 민족 중에서 네가 평안함을 얻지 못하며, 네 발바닥이 쉴 곳도 얻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거기에서 네 마음을 떨게 하고 눈을 쇠하게 하고 정신을 산란하게 하시리니,
66네 생명이 위험에 처하고 주야로 두려워 하며 네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라.
67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이 보는 것으로 말미암아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68여호와께서 너를 배에 싣고 전에 네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가 다시는 그 길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던 그 길로 너를 애굽으로 끌어 가실 것이라. 거기서 너희가 너희 몸을 적군에게 남녀 종으로 팔려 하나 너희를 살 자가 없으리라.
♥ 2021.8.27.금. 꿀벌들의 죽음의 날갯 짓
🥬 새벽이 되면 닭들이 운다.
그 날은 아직 새벽이 되기 전인데도 비명을 질러 가며 닭들이 울었다.
화들짝 놀란 주인은 닭장으로 갔다.
그랬더니 무려 닭 600마리가 죽어 있었다.
원인(原因)은 금방 밝혀졌다.
닭장 저쪽 구석에서 닭들의 천적(天敵)인 올빼미과의 수리 부엉이 한 마리가 닭 한 마리를 낚아 채 여유롭게 먹고 있었다.
수리 부엉이 한 마리가 무려 닭 600마리를 죽인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수리 부엉이가 죽인 것이 아니라, 닭들이 서로 먼저 살겠다고 출구 쪽으로 달려 가다 압사(壓死)한 것이다.
수리 부엉이는 닭 한 마리만 죽였고, 나머지 닭들은 동료 닭들이 죽인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닭들은 천적인 수리 부엉이의 공격에서 자신이 살아 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동료 닭도 죽이고, 자기도 죽었다.
그야말로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공멸(共滅)했다.
이렇게 처신하는 자를 닭대가리 같다고 하지 않는가?
🥬 그런데 꿀벌은 꿀을 혼자 먹지 않는다.
꿀벌은 밖에 나갔다가 꿀을 발견하면 벌집에 돌아와 동료(同僚)들 앞에서 춤부터 춘다. 이 춤은 사실 소통(疏通)의 수단이다.
그 꿀벌은 동료 벌들에게 꿀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 얼마나 많이 있는지, 어느 방향(方向) 으로 가야 하는지를 날갯 짓으로 알리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꿀벌들이 어떤 방향으로 몇 마리를 파견(派遣)해야 할지 결정한다.
꿀벌들은 협력해 같이 꿀을 모아 간다.
함께 저장(貯藏)하고, 함께 꿀을 먹는다.
이 꿀벌의 집에 천적인 말벌이 침입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말벌 한 마리는 꿀벌 보다 대개 5~6배 크다.
꿀벌들이 말벌 주위를 뺑 둘러 가며 에워 싸서 날갯 짓을 하여 온도(溫度)를 높인다. 말벌이 고온에 약하다는 사실을 안다.
45도까지 온도가 상승(上昇)하면 말벌은 죽고 만다.
이 과정에서 꿀벌 중 몇 마리는 말벌의 공격(攻擊)을 이기지 못해, 죽기도 한다. 그러나 죽는 한이 있더라도 포위망을 풀지 않는다.
말벌이 죽고 나면 다시 꿀벌들은 날갯 짓을 열심히 해 온도를 낮춘다. 48도가 되면 자신들도 죽는다는 사실(事實)을 알기 때문이다.
꿀벌은 자기 몸을 던져 협력하고 희생함으로 천적을 물리치고 조직을 살렸다.
꿀벌들은 확연히 닭들과 다른, 협력과 희생의 DNA를 가졌다.
God Loves you!
지금 背敎(배교)하는 한국교회는 비겁하고 뭉치지 아니함으로, 악한 정권에게 볼모로 잡혀 있다. 예배를 폐쇄 당하고도 입 하나 열지 못한다.
드디어 사랑제일교회가 폐쇄 당했다.
하나님이 나에게 잔잔히 말씀하신다.
한국교회 전체가 폐쇄 당할 것이다.
‘월남’화, ‘아프간’화는 그래서 생긴다.
한국은 풍전등화의 위기 가운데 있다.
이제는 주사파 정권이 전 방위로 모든 영역을 장악했다.
정치, 경제, 행정부, 의회, 군대, 교육, 문화 영역...
양심적인 판, 검사 몇 명이 지킬 뿐이다.
🎀 https://youtu.be/nR3egJPVM9M (31초)
🎀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빌립보서 1:27)
♥ ‘온유함’에 대한 말씀 계속이다.
사무엘하 22:36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시편 18:35또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시편 25:9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시편 37:11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 하리로다.
시편 45:4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놀라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시편 76:9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 나신 때에로다 (셀라).
잠언 26:23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마태복음 5: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11: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고린도전서 4:21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 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 가랴?
고린도전서 13: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린도후서 10:1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갈라디아서 5: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6:1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너 자신을 살펴 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 하라.
에베소서 4: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골로새서 3:12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디모데전서 6:11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디모데후서 2:24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디도서 3:2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야고보서 1:21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야고보서 3: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베드로전서 3: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3:15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 계속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 불만, 원망을 보라.
민11:18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19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20냄새도 싫어 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21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22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31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 쯤에 내리게 한지라.
32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 🫑 8.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눈동자처럼! (신 32:10)
신32:10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11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 2021.8.27.금. 행복이란, 지금 만족하는 마음 가운데에 있다...
시간이 없다며
쩔쩔 매는 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리 바쁘게 사냐고?"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많은 건물과 돈을 갖고도
악착 같이 돈을 벌려는
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냐고?"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많은 권력을 갖고도
만족 못 하는 정치인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큰 권력이 필요하냐고?"
그의 대답은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나이 지긋하신
철학자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공부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였습니다
많은 신도들로부터 추앙 받는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기도했지만
아직도 응답이 없다” 였습니다.
수십 개의 계열사 기업을 가진
대기업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그의 대답은 “그걸 알기 위해서
평생 돈을 벌었지만 아직도 행복하지 않다” 였습니다.
도대체 “행복”이 어떤 것이기에 모두들
“행복”, “행복”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행복 찾기를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해답을 찾지 못하고
돌아 오던 길에,
추운 거리에서,
적선을 기다리는 걸인을 만났습니다.
행복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오늘 저녁 먹을 끼니와 잠잘 곳만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훔쳐 올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내 마음 속에 있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선
나의 행복관을 바꿔야 합니다.
행복이란, 지금 만족하는 마음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순간 순간을 늘 행복해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 가십시오.
♥♡ 천사의 포장지는 고난! ♡
어떤 젊은 남자의 꿈에, 천사가 나타 났습니다.
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열심히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무엇을 포장하는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다가 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 줄 행복이요!”
남자는 다시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포장을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사람들에게 전해 주려면 너무 멀기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아! 그러셨군요.
그런데 그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이 포장지는 고난입니다.
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을 받을 수 없답니다.”
천사가 떠나려고 하자 남자는 다시 물었습니다.
“천사님! 그 고난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어떻게 하면 열 수가 있나요?”
천사는 미소 지으며 말했습니다.
“고난이란 포장을 쉽게 열 수 있는 열쇠는
바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겁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 간다면,
포장은 스스로 벗겨지며, 행복이란 선물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 말을 남긴 채 천사는 사라져 버렸고,
남자도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
행복의 크기, 목표의 가치는 사람 마다 다릅니다.
더 큰 행복을 위한다면,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아 가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품어 보세요.
그럼 어느 새 행복이 눈 앞에 성큼 다가 와 있을 것입니다.
♥🫑 9.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불 말과 불 병거로! (왕하 6:17)
왕하6:15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 나서 나가 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 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대답하되 두려워 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 10.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회복시키는 은혜로! (시 60:1)
시60:1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 시키소서.
♥🫑 11.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시 91:10)
시91:9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0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 12. 지키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 -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욜 2:23)
욜2:23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24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시편 9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