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프랑스어와 라틴어의 "목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양 떼를 돌보는 사람"을 말한다. 목사는 지역교회에서 회중에게 조언과 상담을 제공하는 교회의 지도자입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감독자들(행 20:28)과 장로들(베드로전서 5:1)로 불렸습니다. 오늘날 감리교나 장로교에서 말하는 장로들이 아닙니다.
목사는 성경적 자격 요건이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3:1~7 (비난받을 일 없어야 한다. 한 아내의 남편. ....외부의 좋은 평판)
디도서 1:5~9 ( 비난받을 일 없고, 한 아내의 남편, 고집대로 아니하며, 쉬 화내지 아니하고... 신실한 말씀을 굳게 )
성경에 여자는 목사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역( 使役 Ministry)에 들어가는 3가지 단계가 있다.
사역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아! 성령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구나를 아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생각으로 무엇을 혼자 해내고 그런 것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사역에 넣어주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그 사람을 능력있는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이에요. 지혜와 영력을 주어가지고 수행하는 것입니다.
첫째, 부르심(divine calling)이 있어야 한다.
둘째,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
셋째, 사역에 넣어주신다.
사역에 넣어주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계속 고착되어 있으면 그 사람은 일을 계속 해나간다. 근데 그 사람이 중간에 범죄해 버리고, 모든 영광을 자기한테 가져와서 써먹어 버리면 그러면 이제 하나님께서도 "너 필요없어" 가 되어, 하나님께서 더 이상 그 사람에게 지혜와 영력을 거두어 가시면 그 사람은 아무일도 못한다.
목사는 지배자 계급이 아닙니다. 예수님 니콜라파를 미워하셨습니다.
아무 목사나 무조건 믿어서는 큰 일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들려 주고 너희를 다스리던 자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행실의 결과를 관찰하여 그들의 믿음을 따르라" (히브리서 13:7)
많은 개신교 목사들이 구원이 무엇이지 잘 모른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은 세상 영에 속하며 세상 영은 마귀의 영이다. 그러므로 마귀가 관장하고 있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싸워 이겨와야 한다. 우리는 주님 오실 날까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으로 이겨와야 한다. 이것이 교회가 해야 할 주된 사역이다. 이 일을 첫째로 하지 않으면 세속화된 가짜 목사이고 가짜 교회이다. (최후의 보루 15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