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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세상에서 최고인 성령님! Million Church: The Holy Spirit, the Best in the World
샬롬! 다시 군산입니다. 미사리 들판에서 며칠 풀도 베고 사람도 만나고 짐도 옮기고 이렇게 다시 군산입니다. 제가 글을 많이 씁니다. 목사로서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모두에게 밝힌 바와 같이 40년 전에는 완벽히 세상의 사람이었습니다. 은행원이었는데 카투사로 군대로 갔다가 대학생들을 만나고 저도 대학에 가고자 늦게 직장을 포기하고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정고시를 공부해서 고위 관료가 되고자 했습니다. 젊었고 능력이 있었으니 오직 제 자신만 믿고 아무도 신도 믿지 않았고 공부로 출세를 하고자 한 사람입니다. 행시 1차에 붙어서 신림동에서 2차 준비를 할 때 모의고사에서 늘 성적이 좋았기에 2차 시험을 보니 발표도 하지 않았는데 여자가 50명이나 선을 보려 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나서 죽는데 왜 죽는지 죽고 난 뒤에는 무슨 일이 있는지에 대해서 1% 관심도 지식도 없이 완전히 교회도 예수님도 성경도 하나님의 나라도 빵점인 100% 세상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죄가 무엇인지 조금도 몰랐습니다. 그냥 한국의 관습과 법과 도덕을 지키면서 살면 죄를 짓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살던 사람으로 스스로 정의롭고 능력 있고 양심적이며 뜻뜻한 사람으로 믿고 살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바울에게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놀라고 변화가 있었듯이 제게도 예수님께서 오셨고 저를 강제로 성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에 대한 말씀인데 이 말씀이 제 마음의 거울이 되어서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 속은 제가 알던 믿던 사람이 아니었고 완벽하게 더럽고 추하고 악한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 말씀으로 제가 흉악한 죄인 중의 죄인이며 잘난 구석이 하나도 없는 완전히 뜯어서 고쳐야 될 사람임을 너무나 정확하게 강하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죽어도 그런 악한 사람이 될 수도 없고 그렇게 살 수도 없었습니다. 제가 스스로 노력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제 악한 모습이 너무나 강력해서 저는 절대로 그렇게 다시는 살 수가 없어서 제 과거의 모습을 힘을 다해서 버리고 고린도 전서 13장과 같이 살기 위해서 발부둥쳤습니다. 5년을 그렇게 몸부림을 치고 1991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제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보니 너무나 흉악한 죄를 아무런 죄의식 없이 저지르면서 산 제 모습이 제대로 보였고 지극히 저질이며 불량인 사람이 공부로 은행에 가고 대학도 장학생이 되고 행시도 곧 1차가 붙어서 기고만장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1992년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된 대로 그대로 성령을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이 성령님의 위대하심을 증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악한 죄인을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선물로 주신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 모든 분께 도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고 그분의 말씀도 그대로 되는 능력의 말씀입니다. 제가 위의 말씀이 조금도 틀림이 없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3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가 행정고시에 붙어서 33년을 지냈다면 1-2급의 고위직 공무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의 불을 받은 제게 하나님께서는 다른 계획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저는 그해 2차 시험에서 1점 차 낙방을 하고 목사가 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순종하지 않고 다음 해 고시에 재 도전했으나 1차부터 말도 아니 되는 결과를 받고 바로 포기하고 목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여 골절 끝에 2011년에 겨우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장신대 신대원에 들어가기 위해서 공부를 하러 갔다가 견디지 못하고 튀어나왔을 때 가정이 깨어지고 저는 4년 동안 우울과 불면의 지옥과 같은 삶을 맛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법을 테리 홀의 파노라마 성경을 통해서 배우고 그대로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이 된 성경 정리는 지금까지 쉬지 않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순순한 사람이 절대로 되지 못하고 좌충우돌 맞고 정신이 들고 또 잊을 만하면 마음대로 살고 하던 정말로 못 된 신자였습니다.
모든 것이 피폐되고 소망이 사라진 인생을 하나님께서 다시 불쌍히 여기시고 재혼도 시켜주시고 신학도 끝마치게 해 주심으로 겨우 정신을 차려서 다시 전도도 하고 성경도 읽고 정리도 하면서 살게 하셨으니 성령을 받고도 쉬지 않고 조용히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사는데 결혼을 하였기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다양한 일을 했지만 다 실패를 하였습니다. 겨우 미군부대에 2015년에 들어가서 최근까지 안정된 삶을 살았으니 아들도 키우고 아내도 일을 하면서 별 어려움이 없이 잘 지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처음 하나님께서 오셨을 때 도구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나 도구로 살기 위해서 소양을 쌓는 일에는 너무나 열심을 내지 못했습니다. 영어를 잘 하고자 오랫동안 노력하고 미군부대에서 10년 정도 근무를 했지만 이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습니다. 전도도 한다고 했으나 쉬는 경우도 많았고 성경 정리도 25년이 지났으나 아직 100%를 다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저를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쉬지 않고 격려하셨습니다. 힘을 내라! 염려하지 말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심지어 너는 내 희망이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렇게 불순종하고자 하고 자발적으로 열심도 없고 심지어 어려운 일이 생기면 낙망하던 자를 품고서 하나님께서는 33년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성경을 읽고 정리할 마음과 즐거움을 주셨으며, 전도도 나름대로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7년 전부터 오천만의 로마서의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카페를 통해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한 내용을 전하게 하셨는데 너무나 많은 지혜와 즐거움을 주셔서 긴 글을 쉬지 않고 올렸는데 약 1,100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성경을 읽고서 혹은 정리를 하고서 혹은 전도를 하면서 혹은 묵상이나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주시는 성경의 이해를 한편으로는 기뻐하기도 하였지만 또 아무도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되었을 때 저는 기고만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말씀의 검을 마음껏 휘둘러서 목사님들과 신학교 교수님들을 공격하고 비판하고자 하는 마음이 억제가 불가하게 솟아났습니다. 이는 너무나 세상이 불의하게 돌아가고 이를 정의롭게 살면서 막아야 하는 목사가 전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도리어 자본주의 선봉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은 저 멀리 던져두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강하게 보여서 혼을 내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을 겪게 하시고 특별히 허리가 6개월 동안 쉬지 않고 끊어지듯이 아픈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하는 것을 막으셨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제가 그렇게 나 대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제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도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어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가난은 쉬지 않고 따라다녔습니다. 은행에서 나온 후 40년 이상을 정말로 어렵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기에 달리 다른 일에 마음을 두거나 혹은 무엇을 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직장에 서 일을 하거나 혹은 전도하거나 혹은 성경을 읽고 정리를 하거나 혹은 이렇게 전하는 일을 쉬지 않게 하게 된 배경이 돈이 없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으니 지나놓고 보면 가난이 즉 고난이 도리어 유익이 된 것입니다. 이도 동생이 돕고 어머니께서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저를 돕는 가운데 일어난 일입니다. 누가 저를 어렵다고 돈을 많이 주고 집도 사 주었다면 혹은 제가 돈을 잘 벌었다면 절대로 이렇게 살지 못하고 다른 쪽으로 갔을 가능성이 너무나 큽니다. 저는 무엇이든지 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도 역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임을 믿습니다.
성령께서는 편안하고 부족함이 없고 잘 순종하는 자를 들어서 함께 하시고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보는 바와 같이 여러 가지로 모든 면에서 온전히 못한 자를 인내하시면서 때론 격려하시고 때론 혼을 내시면서 인도하셨습니다. 제 가족 역사상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모든 것이 초보인 성도를 온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로 인도하셨습니다. 진실로 30억의 크리스천이 있는데 이 중에서 저를 택하시고 기독교 2000년 사상 최초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정말로 제가 생각도 못 하고 꿈도 꾸지 못하고 절대로 죽어도 할 수가 없는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인 것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휴가 중에 낚시를 가려고 새벽에 차를 몰고 나선 저를 그렇게 말고 내가 가자는 곳으로 가자 하시곤 놀랍게 잘 정리가 되고 시설이 된 수 만평의 공간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수백억의 돈을 들인다 해도 만들 수가 없는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공간을 한 시간 산책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아는 로마서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내용이 이 시설보다 더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서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를 너무나 아끼며 잘 대해주셨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감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를 참으시며 사랑하시면서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일을 하게 하시는데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또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해서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어서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는 가르침이나 교훈은 저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저는 실제로 예수님을 믿기 전에 고백한 바와 같이 흉악한 죄인이며 저질에 불량한 자였고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도 불순종에 불효에 패역한 삶을 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렇게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모든 면에서 온전치 못한 자에게 성령께서 모든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주신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새로운 성경의 이해는 저 혼자를 위한 것이 절대로 아니고 모든 성도가 반드시 알고 실천을 해야 되는 내용으로 모든 분이 보시고 잘 이해하시고 실천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이 내용을 그대로 믿고 실천하는 개인이나 가족이나 집단이나 교회나 혹은 민족 국가를 개신교의 영국이나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우리나라를 축복하신 것 이상으로 향후 수백 년은 물론 예수님 오시는 날까지 축복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부디 이 축복을 받아서 온 세상에서 앞서가시는 모든 분이 되시고 교회가 되시고 국가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께서 제게 베푸신 세계적인 축복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흔히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간다고 하면서 이 세상에서는 세상의 풍조를 따라서 세상에서 성공하고 잘 사는 것에 관심이 있고 또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대해선 많이 침묵하면서 종말이 되었으니 종말을 준비해야 되고 종말이 무엇인지 성도에게 전하고자 하는 일들이 많으니 정작 우리가 예수를 믿고서 이 세상에 살면서 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선 논의가 아주 부족합니다. 이 부족한 논의에 대해서 절대로 이는 잘못된 것이고 모든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성도가 누구나 이 세상에 아직 생명을 갖고 오늘도 살고 내일도 살아야 한다면 그 사람이 바로 해야 할 일을 알게 하셨으니 아마도 가장 중요한 성도이 일에 대해서 성령께서 알게 하셨으니 이 문제를 오늘 설명하고자 합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온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이 예수님의 오심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인을 구원하십니다. 어떻게 죄에서 사람을 건집니까?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을 통해서 구원하십니다. 죄를 지은 우리는 사망 즉 죽음을 피해 갈 수도 이길 수도 없는 상태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해서 대신 형벌을 받으시고 예수님께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구원이 예수님의 죽음으로 끝이 났다면 온 세상에 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죽었으니 본인도 사망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죄인인 인간을 구원할 수가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장사하신 후에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보이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요한복음 16장의 말씀과 같이 보혜사가 오실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세례입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과 같이 예수님께서 불로 세례를 베푸시는데 그 세례가 바로 성령 세례입니다. 성령의 선물과 같은 의미입니다. 성령께서 오심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구원의 사역을 감당하시고 부활하셔서 천국으로 가셔야만 예수님께서 보내심을 통해서 이 땅에 오시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제 구원이 사역을 성령께서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성도와 함께 한 것과 같이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즉 각자의 마음속에 성령께서 임하셔서 성도를 거듭나게 하시고 성도를 감화 감동하시며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 인도를 잘 받는 삶이 바로 이 땅에서 성도의 올바른 삶이 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던 사람이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게 되고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사역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물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다가 절대로 아니고 또 중요한 성도의 절차가 있으니 바로 성령을 선물로 받는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거듭난 성도가 되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비로소 구원받은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성령을 받은 성도가 자신의 욕망을 제어하면서 성령의 인도로 사는 삶이 믿음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구원은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합작품입니다. 이제 성도는 이 세상에서 또 생명이 있으니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는 과제가 모든 믿는 성도에게 있고 세 가지 삶에 대해서 도표로 그린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쉬지 않고 우리를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이해하게 하십니다. 죄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아는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길 때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이렇게 온 인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희생을 시켜서 구원할 준비를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믿지 않을 때 죄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짓는 자범죄보다도 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생명을 바쳐서 구원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 믿지 않는 죄를 어떻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성령께서는 이에 대해서 쉬지 않고 우리를 각성시키면서 우리가 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죄에 있는 우리의 이웃 즉 예수님을 믿지 않고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을 사랑해서 전도로 건지게 쉬지 않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 전도의 사명을 다해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의 삶을 제대로 사는데 전도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전도자를 물질로 돕고 또 자신이 세상에서 올바르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 어려운 이를 도우면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 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번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세상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신앙생활을 잘 할 때 조금씩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 이해는 일생을 쉬지 않고 일어나니 우리가 성경을 읽고 배우는 일에 늘 쉬지 않고 관심을 기울이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는 의에 대해서 책망을 하신다고 합니다. 우리가 의롭게 되는 과정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도 아니고 죽음에서 승리하실 때도 아니고 반드시 예수님께서 천국에 가시고 성령께서 오셔야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의에 대해서에 설명을 할 때 아버지께로 가셔서 다시 볼 수가 없어야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 부분은 누구나 설명이 쉽지 않습니다. 저도 쉽지 않았고 여러분들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성도의 의에 대해서는 로마서 1장 17절에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아는 믿음으로 오는 의입니다. 이 의에 대한 주장을 바울 사도가 하는데 바울 사도는 예전이 예수님을 모를 때 율법의 준수로 의롭다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바울 사도는 스스로가 의롭게 되었다고 알 수가 있었습니까? 이를 성령께서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성령의 사역에 대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두 종파의 이론이 다릅니다. 천주교는 믿고 무언가 행위가 필요하다고 하고 개신교는 오직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500 년 동안이나 서로 양보를 하지 않고 서로 옳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제게 오신 성령은 이 부분을 올바로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저도 개신교에서 신앙생활을 했으니 오직 믿음에 대한 공부를 수도 없이 하고 신학도 개신교 신학을 했고 교회에서 배운 내용이 오직 믿음이니 개신교의 이해와 다른 이해를 할 가능성이 별로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주목하게 하시고 하나하나 성경을 가르쳐 주시면서 이해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제가 이해하는 방법으로 요한복음 6장 10절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풀지 않으면 여전히 어려운 분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거듭 쉬지 않고 강조하지만 제 노력이나 공부나 기도가 절대로 아니고 오직 성령께서 이렇게 이해할 수가 있게 인도하신 덕분으로 제가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위에서 잘 설명을 드렸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을 정말로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한국의 모든 성도가 이렇게 이해를 해야만 합니다. 500년 동안에 풀리지 않던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정확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과정을 통해서 이 구절을 성령께서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누구나 이 본문을 잘 주목하면 바로 이신칭의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가 가능합니다. 저도 40년 신앙생활에 수년 전에 이 본문에 바로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이해가 된 내용입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본문은 제가 직접 번역한 대로 되어 있고 밑줄 친 부분이 우리가 아는 번역과 상당히 다릅니다. 믿음이기는 하지만 한순간이나 믿다가 아니 믿고 하는 믿음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하고 그리고 믿고 소극적으로 세상에서 세상의 풍조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믿고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이 요구가 되는 것입니다. 즉 오직 믿음도 아니고 믿고 무언가 행위도 아닌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합당한 믿음의 삶을 살아야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야 의롭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요한복음 16장 10절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의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한다는 표현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는 성령이 오셔야만 비로소 의롭다 함이 완성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초대 교회 성도와 바울 사도와 역시 저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틀림없이 받았고 이는 사도행전 2장 37-39절과 같은 절차를 지켜야 하는 측면이 있는데 즉 회개와 죄 사함이 있는 성도에게 성령께서 오시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절차는 지킨 성도가 즉 예수님을 믿는 성도가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위의 도표와 아래 도표는 조금 다릅니다. 영어로 된 도표는 조금 더 뒤에 이해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믿음 생활을 하는 어느 때 하나님께서 판단하시고 의롭게 한다는 내용이 영문의 내용입니다. 저는 경험적으로 틀림없이 위에서 설명한 성경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를 시키시시고 5년 뒤에 1991년 5월 19일 세례를 받았습니다. 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사도 행전 2장 37-39절의 말씀대로 회개하고 물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죄가 없게 된 제게 성령께서 오시는데 예수님께서 불을 뿜어주심으로 받게 된 것입니다. 이도 역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입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이렇게 우리가 의롭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되면 요한복음 6장 10절이 이해가 쉽게 됩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 사역이 끝이 나고 천국으로 가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이렇게 성도에게 역사를 해야만 비로소 의롭게 되는 부분이 이해가 되고 이를 성령께서 깨닫게 하신다는 표현인 것입니다. 우리는 의롭게 됨을 오직 믿음의 이해에서 그 믿음이 어떡해야 하며 그리고 그 믿음을 갖고 사는 성도는 반드시 성령을 받은 성도임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의에 대해서 책망을 하신다는 표현이 이렇게 의에 대해서 이해하게 된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저는 성령님의 인도로 여기까지 믿습니다. 성도여! 힘을 내어서 여기까지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의 임금이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의미는 이런 우리 주 예수님과 성령님의 사역으로 사탄이 세상에서 가졌던 사망의 권세가 깨어졌다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으로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마귀의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귀에 대한 심판은 마귀를 땅에서 당장 없애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점령하고 마귀가 가졌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죄로 인해서 죽어야만 했던 지위에서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이제는 사망이 더 이상 성도를 주장을 할 수가 없게 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지 시작했으므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이 되었다는 표현으로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우리 죄인에 대한 구원으로 마귀가 심판을 받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2000년의 세월을 복음을 확장이 되고 하나님을 믿는 무리는 온 세상에 없는 곳이 없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있으니 마귀가 심판을 받았음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성령은 우리에게 쉬지 않고 깨닫게 해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성령께서 제게 요한복음 16장 7-11절의 의미를 이렇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도 최근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는 모든 이런 과정이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너무나 제가 겪은 일과 정확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어릴 때부터 예수를 믿던 사람이 아니고 불교에 심취했고 행정고시를 공부하고자 한 생짜 크리스천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고도 잘 순종도 못하고 예전의 죄악 된 모습도 보이기도 했지만 그럴 때 무서운 하나님의 징계가 있었고 신대원 공부를 준비하셔고 장신대에 갔다가 신림동으로 이사 후엔 가정이 깨어지고 4년간의 우울과 불면의 무서운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두 번 다시 체험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의미를 전처에게 잘못해서 그런 줄로 알고 새 아내에게 알아서 기었습니다. 절대로 이런 무서운 징계가 없으면 하지 않을 일을 새 아내에게 했는데 이는 하나님의 뜻 즉 제가 목사가 되는 길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하루도 이틀도 아닌 4년을 잠을 자지 못하고 버틸 수는 없습니다. 죽지도 못하고 고통을 당하면 아무리 신념이 강해도 체념이 옵니다. 아! 내 삶은 사는 날 동안 이렇게 밤을 지새우는 고통을 겪고 살아야 하는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새 가정을 주시고 다시 신학도 마치고 교회에서 일을 하며 자녀도 낳고 키우면서 사는 중에 하나님께서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게 하시고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전처는 천주교 여자였고 새 처는 정교회인 러시아에서 왔는데 제가 새롭게 이해한 로마서는 이렇게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이해입니다. 부디 잘 살펴보시고 믿으시고 세계적인 축복 속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20년 전에 우울증과 불면증에서 완전히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성령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저는 순종하지 않아서 죽는 고통을 겪은 사람이기에 절대로 불순종으로 그런 어려운 과정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냥 순순히 주님을 따라서 영어도 잘 배우고 신학도 잘하고 했으면 고생이 없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늦게 영어도 잘 못하고 모든 성경의 이해도 부족한 것은 제가 도구로 살고자 하나님께 기도를 했지만 그 좋은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 위해서 제 자신을 닦고 훈련을 게을리 말아야 하는데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이렇게 쓰실 줄도 모르고 제 마음대로 산 것입니다. 그런데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며 모든 성도에게 기대를 가지고 계시며 모든 성도가 열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기를 하나님께서 너무나 간절히 원하심을 믿으시고 분발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믿으시고 모든 인내를 다 이기시고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금 한국은 교회에 수색을 당하고 목사가 구속이 되는 최악의 상태의 모습입니다. 공산주의로 너무나 진도가 많이 나갔으니 눈물이 아니면 견디기 어렵습니다. 이제가 전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말씀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삶이 이런 현실에서 충성하고 승리하는 길입니다. 부디 용기를 내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긴 글을 잘 따라서 오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에서 지금 시대에 가장 복을 받는 성경의 이해입니다.
이제 의롭게 되는 과정을 어느 정도 이해를 했을 것입니다.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어야 된다는 내용은 처음 접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서 1장 17절 우리가 아는 구절이 실제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함을 또 이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소극적인 조건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적극적으로 오늘 살아야 하는데 이 믿음의 삶이 오늘 하루가 아니라 믿다가 아니 믿다고가 아니라 쉬지 않고 주욱 일관되게 변치 않고 믿어야 됨을 성경을 설명을 하는데 이를 천주교, 개신교가 놓쳤습니다. 여기서 헷갈리니 어떻게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합니까? 실로 개신교의 로마서의 이해는 로마서 30%도 이해를 못한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울 수가 없는 이해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성도와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성도는 제가 전하는 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는 이 설명을 미친듯이 받아 먹으시고 갈한 영혼에 단비기 되고 생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분명하게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저는 틀림없이 성경대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예수님께 불로 성령을 받은 그분의 도구요,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40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며 부족하나마 30년 이상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도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제가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쉬지 않는 사랑과 격려와 때론 채칙과 격려로 여기까지 왔으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저는 순종적이지 못한 종인 것입니다.
이제 로마서 4장에 보시면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75-85세 때의 믿음을 4장 1-16절로, 17-22절은 100세때 신앙을, 그리고 110세가 넘었을 때를 야고보서 2장에서 설명합니다.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을 요구한다는 제 설명이 완벽하게 성경에 있는 내용을 소개하는 것을 모든 분이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분명해도 믿기지 않는 분께는 다시 도표로 정리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분명하게 성경에 있는 제가 그린 도표대로 설명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정확한 내용을 다시 오직 믿음하고 믿고 로마서를 30%만 이해하고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이해도 사역도 없이 일생을 보내고 하나님을 만날 때 무슨 말을 하시렵니까? 이번에 온 인생을 바꾸는 결단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더 분명하게 설명을 성경 구절로 반복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가 넘어서 일입니다. 한 번이 아니라 적어도 세 번의 믿음에 대한 체크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있습니다.
여기에 다가 하박국서 2장 4절에서 로마서 1장 17절이 나왔는데 이를 분명하게 이해하고자 하면 역시 하박국서 2장 4절로 가야 하는데 역시 도표로 설명을 드렸고 더 정확한 내용을 아시고자 하는 분은 제 오천만의 로마서 성경 정리란 하박국서 정리에 가셔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30년을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했다고 했는데 그 증거를 다 오천만의 성경정리란에 전도란에 올렸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믿기지가 않으신 분은 반드시 성경을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정확한 내용을 설명을 드리는 데 또 오직 믿음하고 행위는 아니다 율법도 아니다 하고 믿고 막 사시는 분은 반드시 지옥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그렇게 성도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막 사는 나라가 아니며 그렇게 살면 절대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서지 않습니다. 1000 명의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의 운명이 지옥인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를 바로 이해를 하고 로마서의 다음 부분을 보셔야 로마서가 하나님의 나라를 얼마나 잘 세우기 위한 귀한 책인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책이라 하면서 그 분명한 이해도 겨우 30%를 하고 그 부족한 이해로 로마서 전체를 풀고자 한 시도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속히 아시고 온전한 이해로 오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오신 성령은 분명하게 저를 이렇게 좌충우돌하면서 인도하셨습니다. 얼마나 제가 성령님께 힘든 사람이었겠습니다. 여러분은 40년의 세월을 아끼시고 바로 이해하시고 순종하시면 얼마나 사랑스러운 분들이 되겠습니까? 진리를 접하고 온전치 못한 이해를 버리고 올바로 가는 사람이 정의롭게 살고 용감하며 천국을 침노하는 모든 분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제 이 바탕에서 진도가 다음 단계로 나가야 비로소 로마서를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됩니다. 다음 단계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드립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한글 번역으로 절대로 본래의 의미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다시 설명을 드립니다. 얼마나 로마서의 온전한 이해로 가는 길이 험난합니까? 절대로 제가 제 지식과 경험으로 연구로 갈 수가 없습니다. 500년을 온 지구에 사는 모든 가장 뛰어난 신학자, 목사, 신부가 덤벼도 모르는 내용을 어찌 제가 압니까? 저는 공로가 1%도 없고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인도입니다. 오직 성령께서 저를 택하시고 이렇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먼저 로마서 7장 6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해야 진도가 또 나갑니다. 저는 약 30년이 넘게 성령께서 한 가지씩 순서대로 가르쳐 주신 내용을 모아서 한 번에 설명을 드리는데 요한복음 16장 7-11절은 이번에 성령께서 인도하신 것입니다.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를 해야만 요한복음 16장 7-11절이 풀리는데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지 못한 유명한 목사, 설교자에게 요한복음 7장 11절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7장 6절의 의미도 정말로 한국의 성도는 누구에게나 이해가 어렵게 번역이 되어 있고 천주교의 번역도 엉망이니 누가 본래의 의미를 제대로 알겠습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실 때 정말로 온 세상에서 가장 기뻤고 이를 안 제가 가장 잘난 사람인줄 알았고 이런 절제가 없이 나가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으로 제어하시고 다양한 어려움으로 제어하시고 또 진도가 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간 것이며 이런 가운데서 저는 또 자유롭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좌충우돌이란 표현을 쓴 것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경제, 군사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가 그렇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하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디 진리를 보시고 외면하지 마시고 용감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꾼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간절히 온 지구상에서 이런 크리스천을 찾으시고 온 세계적인 복을 주실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2000년을 기다리신 하나님의 불타고 간절하신 소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불이 타는 나무들의 환상을 보았는데 저와 함께 성령의 불길로 활활 타오르시길 축복합니다. 용기를 내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성도면 기본으로 가져야 하는 소양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성령이 없다면 사모하시고 받으시면 됩니다. 저도 회개하고 5년 후에 세례를 받고 9개월을 기다렸다고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이 오심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절차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이제 이 로마서 7장 6절과 로마서 1장 17절을 잘 연결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알게 해 주신 내용입니다. 의롭게 되기 위한 믿음 생활이 아브라함이나 하박국과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어야 하면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믿음이어야 하며 그리고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살아야만 비로소 의롭게 됨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과거의 이해에서 이렇게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하는데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이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먼저 알고 먼저 행하는 자들이 2000년 대의 주역이며 온 역사의 주인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사랑이시며 정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계획이며 뜻입니다. 그분의 나라를 속히 우리는 이 땅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루하루의 믿음 생활이 결국은 로마서 7장 6절의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과 완벽하게 동일함을 알게 되어야 합니다. 믿음 생활을 내가 생명이 있으니 오늘 하루 해야 되는데 그 기준이 이제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고 하십니다.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바울의 과거의 삶을 버리고 과거에 바울이 예수님도 성령도 없이 율법만 알고 지킨다고 하나 결국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살던 삶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란 말씀입니다. 성령은 이제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2000년 동안 성도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우리 마음 속에 계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는 바울이 로마서에 쓴 수신자는 다 성령과 깊은 관계가 있었습니다. 즉 성령을 선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회개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물로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절차대로 성령을 받아서 새 사람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들이 성령이 인도를 받아야 하는데 가만히 들어온 유대교 교사들 성령도 없고 예수도 없는 가짜들에게 속아서 예전에 바울이 예수님도 모르고 성령도 없을 때 율법은 알지만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사랑도 정의도 신실함도 없던 모습으로 살던 삶으로 되돌아 가는 것을 막고자 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편지를 쓴 것입니다. 갈라디아서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제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살게 되면 놀라운 결과가 있으니 절대로 절대로 바울 사도가 예전에 하지 못했던 신앙의 경지로 가고 실천의 경지로 가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로마서의 이해가 오셔야 합니다. 자 보시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한결같이 바울의 로마서는 율법을 굳게 세워는 방향으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증거가 분명한데 오직 믿음이다 하고 율법이 아니다 하시는 분은 또 조금 더 설명을 드립니다. 바울이나 유대인은 율법을 중심으로 율법이 전부 다 하고 적어도 모세가 이 민족에게 율법을 준 기원전 1446년 경부터 예수님께서 오신 시간까지 적어도 1500년 정도를 살았습니다. 이들에겐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가는 것이 율법에 대한 공부와 준수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만민을 구원하시려 이스라엘에 오셨습니다. 구약의 약속대로 그대로 오셨습니다. 이제 그리고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서 형벌을 받으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장사한 지 3일 만에 부활하시고 천국에 올라 가셨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온 인류가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율법이 없는 그리스인이나 한국인에게 율법이 아니고 믿음이다 라고 하면 무슨 소리지 할 것입니다. 그런데 율법만 아는 이스라엘 사람에겐 이젠 율법이 아니고 예수를 믿어야 한다하고 외치지 않으면 무슨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예수를 믿고 성령도 받은 초대 교인이 거짓 교사에 속아서 또 예수님은 버리고 율법을 믿는 사람으로 가고자 하는데 어찌합니까?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외친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도 아니고 행위도 아니고 믿음이다 외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7장 6절대로 예수님을 믿으면 즉 로마서 1장 17절대로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을 따라서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사랑하고 살고 전도하고 살고 나누면서 살게 되면 율법을 완성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믿음 생활을 한다고 오직 믿음하고 행위도 율법도 던져두고 마음대로 사는 것이 죽어도 죽어도 아니고 성령을 따라서 사는데 그렇게 살게 되면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율법이 무엇해라 말아라 하는 요구를 그대로 다이루게 된다는 말입니다. 제 말에 하나라도 틀린 내용이 있습니까?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바울 사도가 그냥 성령께서 받아서 적어라 하는 내용을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그의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면서 적어도 20년 동안 살면서 나온 결과를 보고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율법을 가장 큰 두 가지 계명으로 줄이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 하라는 규정 248 규정, 하지 말라는 규정 365 규정이 단 두가지로 요약이 되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 제가 어찌 감히 줄입니까? 우리의 주 예수님께서 그렇게 줄인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가 그냥 바로 믿으면 아! 율법은 사랑의 실천을 위해서 존재하구나 하고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가장 큰 계명
마태복음 22:35 그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그리고 이를 10계명으로 나눌 수가 있으니 하나님 사랑에 대한 규정 1-4계명, 이웃에 대한 사랑이 5-10계명으로 모두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규정으로 온 인류가 오직 두 가지 가장 큰 계명을 잘 지키고 또 십계명만 잘 지켜도 이 땅에 천국에 됩니다. 이를 지키지 않기에 세상이 이렇게 험합니다. 충분한 자원과 땅이 있는데 사랑이 없는 강대국이나 권세자들이 마귀의 종이 되어서 독점하기에 탈취하기에 이렇게 세상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 마귀의 계괴를 멸하고 모든 인류가 서로 사랑하며 한 형제로 행복하게 살도록 율법을 주신 것이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이 율법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를 반드시 믿고 로마서를 이해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과 마태복음 23장 23절은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이며 길잡이 입니다. 이 등불에 비추지 않고 이 등불의 인도를 받지 않는 모든 로마서의 이해는 가짜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법에는 정신이 있습니다. 율법에도 가장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입니다 이도 예수님께서 밝히십니다. 이제 율법은 사랑하기 위해서 정의롭게 살기 위해서 신실한 세상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온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나라의 완벽한 헌법인 것입니다. 법이 없는 나라는 마음대로 하는 나라로 절대로 나라가 되지 못합니다. 세상의 나라도 그러할진 데 하나님의 나라에서 법이 없다면 권력을 지닌 목사가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이 모습이 한국의 대형교회 1000개의 모습이고 이는 위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들의 의가 즉 율법을 지켜서 지금의 유대인 바리새인이 의롭게 사는 것 보다 사랑도 정의도 신실함도 없으니 지옥인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세습하고, 수백억의 교회 헌금으로 학교도 세우고, 자기가 이사장이 되고 , 월급에 퇴직금에 사례에 온갖 비싼 아파트와 차와 혜택을 누리니 이들이 어찌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시면 신실하신 하나님의 종이 됩니까? 100% 독사의 자식이며 위선자며 지옥에 갈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자살자 하루에 40명, 땅이 없는 국민이 국민의 70%인 3500만 명, 집이 없는 국민이 국민의 50%인 2500만 명, 그리고 청년이 장가를 가지 않고 자녀를 낳지 않고 노인이 독거하다 홀로 죽고 불의한 자들이 나라를 망치는 이런 시대에 돈과 집과 차와 모든 물질을 하나님께 바친 헌금을 도둑질 해서 소유하고, 이런 현실 정의로운 자들이 감옥에 가고, 목사가 감옥에 가는 현실에 주일이면 헛소리만 수백만의 성도를 모아놓고 지껄이는 당대의 가장 사랑도 정의도 인정도 없는 무정한 무리가 어찌 착하고 희생하고 예수님과 같이 정의롭게 악을 이기면서 살던 사람만 있는 천국에 갑니까? 곁에도 조금도 못가고 자신도 지옥에 가고 자신과 같이 부자로 살면서 어렵고 힘들고 가난하고 홀로 되고 소망이 없고 자살하는 이웃을 외면하고 오늘도 비싼 차에 기름진 음식에 비싼 아파트에 사는 모든 장로 권사와 함께 모두가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율법대로 사는 크리스천이 한국에 약 150만 명만 있으면 한국의 모든 문제는 다 해결이 됩니다. 율법은 그렇게 멋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경외의 대상이며 찬양의 대상이며 온 지구와 모든 인간이 사라져도 일점 변함없이 존재하는 위대한 말씀입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율법을 싫어하고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모든 법이 없이 마음대로 하는 모든 목사에게서 멀어지시기 바랍니다. 같이 지옥으로 분명하게 갑니다. 나만 갑니까? 내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갑니다. 저는 70이 곧 되고 은행에서 나온후 40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못 살 삶이 절대로 아닙니다. 목사는 절대로 일생을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다. 어려운 교인을 먼저 입히고 먹이고 집에 살게 하고 자신은 가장 나중에 이를 챙겨야 하는 것이니다. 이것이 사랑이며 정의이며 신실함이며 율법이 가르치는 내용이며 성령을 받고 사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초대 교회 모든 사도와 바울과 신실한 성도는 이렇게 살고 핍박을 받고 순교하고 피를 흘렸던 것입니다. 특히 교회 지도자는 누구나 한결같이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들에게 천국이 예비 된 것이지 법도 없이 마음대로 하고 세상을 따라서 잘 먹고 잘 사는 자들에겐 이들에게 합당한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경의 율법도 이렇게 나누면서 사랑하면서 사라고 하셨습니다. 부자가 되어 나누지 않는 모든 사람은 지옥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제 이를 도표로 간단하게 보여 드립니다. 믿음 생활을 잘 해서 의롭게 되고 믿음 생활을 잘 해서 성령의 인도로 살고 이렇게 살아서 사랑도 실천하고 전도도 하고 정의롭게 살아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요구하는 바를 이루면 예수님께서 명하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명령과 23장 23절의 모든 명령을 지킬 수가 있게 되어 천국에서 큰 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게 성령께서 이렇게 한 가지씩 순서대로 가르쳐 주셨으니 온 지구상에서 성령보다 더 위대하고 좋은 분이 있습니까? 성령의 제게 하신 일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로마서 14장 17절에 설명합니다. 그리고 도표입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개역 개정 공동 번역)
바울이나 베드로나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한 일이 자신이 원하는 데로 산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새롭게 된 피조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그리고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죄인에서 영벌에서 구원을 받은 사람이 또 과거에 자신이 하던 데로 죄악의 길에서 산다면 이 사람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고 그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새롭게 거듭나게 하신 것은 그 새로운 생명으로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이 하는 일을 하도록 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제는 과거의 우리가 아닙니다. 과거에 세상에서 성공하고 부자로 살고 잘 살고 예수님도 성경도 하나님의 나라도 교회도 모르고 살던 삶을 또 살고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새롭게 되었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는지 반드시 깊이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늘 죄에서 건지신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끝입니까? 내가 물에 빠져서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물에 뛰어 들어 나를 살리고 대신 죽었습니다. 그 죽은 사람은 할 일이 많은 사람입니다. 돌보아야 하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봉양해야 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정말로 고마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새 생명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그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신 분의 자녀와 부모를 돌보아야 사람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 생명으로 이들이 사는 것을 어렵게 하고 힘들게 하고 소망이 없게 하고 자살하게 한다면 그 생명을 바친 희생이 참으로 가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생명을 바쳐서 생명을 살렸는데 그 사람이 더 악하게 세상에서 자신만 잘 살고자 산다면 이는 참으로 살려서는 아니 되는 놈을 살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지옥입니다.
세상에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고 살린 생명이 어둠을 더 전파하고 어둠을 짙게 하고 세상에 불의가 더욱 만연하게 한다면 이 사람은 주인의 뜻 즉 자신에게 새 생명을 주신 분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의 뜻을 살펴야 합니다. 그분의 뜻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통해서 볼 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라 입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볼 때 23장 23절로 볼 때 율법을 완성하라는 것이고 율법을 조문 조문 잘 지키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지킵니까? 우리 힘으로 못하니 성령을 받고 새롭게 되어서 지키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도우심을 받아서 지키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율법이 지켜져야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서기 때문입니다. 법이 없는 나라는 절대로 안정도 평화도 질서도 기쁨도 없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의의 나라라 했습니다. 정의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정의는 어디에 있습니까? 믿을 수도 없고 한 백 년 사는 대형교회 담임의 마음에 있습니까? 절대로 죽어도 아닙니다. 독재에 있습니까? 죽어도 아닙니다. 무엇을 믿고 겨우 100년 사는 그것도 기준도 없는 자의 마음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섭니까? 죽어도 절대로 아닙니다. 인간은 아무리 잘 나도 겨우 100년 살고 아침 저녁으로 마음이 바뀌며 눈에 보이는 여자에, 돈에, 명성에, 권세에 혼이 나가고 영이 나가고 변덕이 죽이 끓듯이 끓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그런 유한한 존재에 영원한 우주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맡깁니까? 절대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것에 대한 검증이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그리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것입니다. 율법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법이라 했고, 정의를 세우기 위한 법이라 했고, 신실한 세상을 만드는 법이라 했습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목사가 되면 우선 자신의 양을 챙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양이 집도 없고, 직장도 없고, 병들고, 늙고, 죽어가는데 어찌 대형교회 목사라고 수십억의 집에 가장 비싼 차에 사례비가 1000만원이 넘고 자녀의 학비에 온갖 움직이면 돈이 들어오는데 어떻게 그런 모든 것을 움켜 쥐고 나누지 않고 삽니까? 사랑이 겨우 이런 자기 배를 채우는 것입니까? 세상이 불의로 가고 나라가 불의로 망가지는데 정의롭게 살면서 정의를 세워야 하는 목사가 어찌 잠잠합니까?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세울 때 네가 너를 사랑하느냐고 두 번을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것입니다. 사랑이 곧 율법이며 율법을 지키는 것이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못하니 성령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새롭게 된 부드러운 마음으로 쉽게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저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이렇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부족한 가운데 즉 성경의 이해가 부족한 가운데 저는 전도는 쉬지 않고 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정리도 쉬지 않고 하고자 했습니다. 비록 온전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누는 일을 조금도 꺼리지 않았습니다. 쉬지 않고 돈이 필요한 사람이면 돈을 주고 밥을 사주고 무엇이라도 주고자 했습니다. 저는 살다가 늘 어려웠는데 신용불량자가 된 적도 있습니다. 지하에 6000만원 전세에 살다가 지상으로 가는데 역시 전세로 가는데 새로 들어오시는 분께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우리가 더 좋은 곳으로 가는데 우리가 살던 지하에 오시니 그랬습니다. 저는 성령을 예수님께 받고 가난하게 살면서 복음을 전하는데 부자로 살면서 나누지도 가난한 성도를 외면하는 모든 부자 목사, 권사, 장로를 보면 이들이 정말 썩은 양심을 가졌고 무정한 사랑이 조금도 없는 사람임을 봅니다.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는 사람임이 보입니다. 어찌 그렇게 이렇게 죽어가는 사람이 많은 세상에서 이들을 외면하고 그렇게 살수가 있는지 정말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모두가 살고자 하면 모두가 죽습니다. 모두를 살리고자 하면 내가 죽어야 하는데 누가 먼저 죽어야 합니까? 대형 교회 목사 1000명이 먼저 죽어야 성도도 따라서 죽습니다. 제발 죽기 바랍니다. 소유를 다 팔아서 나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온 세상에 쉬지 않고 전하라고 이렇게 성령의 감동과 도우심으로 그리고 그분의 피로 구원하고 새롭게 하셨는데 이런 제가 이런 내용을 받아서 전하지 않고 있으면 하늘에 계신 분이 노해서 정말로 노해서 그 분을 어떻게 풀지 모를 일입니다. 저는 이렇게 성경을 깨닫는 복을 받아서 온 지구에 그냥 나눕니다. 그런데 제가 깨달은 성경의 내용이 중합니까? 겨우 100년 살면서 가져 가지도 못하고 누구나 믿지 않는 사람이 소유한 물질이 중합니까? 물질도 물질을 얻는데 능력이 부족한 형제에게 마음껏 쉬지 않고 나누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진노는 아무리 택한 백성이라도 망하게 하시는데 원수를 들어서 망하게 하십니다. 나누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이런 하나님의 진노로 모든 부를 빼앗기면 그리고 낭패와 수치를 당하면 어찌합니까? 지옥에 간다고 해도 듣지 않고 왜 그렇게 물질에 혼도 나가고 영도 빼앗기고 사십니까?
부디 진리를 보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시고 나누고 베풀기 바랍니다. 가장 기본적인 재물만 남기고 다 나누시기 바랍니다. 자식에게 줘도 소용이 없고 70이 되신 분이면 10년은 더 사실 것인데 국가에서 연금도 나오고 조금씩 움직이면 벌어 먹고 살 수도 있으니 이렇게 사시고 다 나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천국에 보화를 쌓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은 나누라고 하십니다. 베푸라고 하십니다. 성령의 인도가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제게 일언나 우주적인 일은 성령의 감동과 인도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에수님께서는 천국에 계시고 성령께서 오셔서 2000년 동안 성도와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서 성령의 선물이 없이 아볼로와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아굴라, 브리스 길라를 만나기 전의 성령을 모르는 아볼로와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목사도 되고 신학자도 됩니다. 그런데 성령이 없이 어찌 이 무섭과 악한 세상을 자신의 지식으로 삽니까? 절대로 불가합니다. 그냥 세상 사람과 같이 잘 먹고 잘 살고 하나님의 나라도 뭔지 모르고 율법도 없이 악하게 살 수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힘들게 사십니까? 회개하고 절차를 지킨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생선을 달라는데 돌을 주겠느냐 원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면서 약속을 하신 예수님을 믿고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것입니다. 바울과 같은 강제로 받는 방법도 있고 고넬료와 같이 세례를 받기 전에 받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요일 3장 17절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딤전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사랑의 하나님! 주신 깨달음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구원은 하나님께서 하시고 사람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됩니다. 회개는 세상의 일을 접고 예수님을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던 사람이 사랑을 알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죄를 깨닫고 돌이키는 데도 역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합니다. 연약하고 모든 것이 온전치 못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을 주옵소서! 초대교회에서 베드로와 요한과 바울과 사도들이 성령을 구하기를 위해서 기도할 때 성령께서 오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저도 기도하오니 부디 제 글을 읽는 중에 많은 사람이 성령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