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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칠정과 이성 곧 양심
사람이 분류하는 동물군 중에서 다른 동물과 사람의 차이점은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판단하고 선한 양심으로 삶을 살고 있는데, 있습니다. 이는 사람
스스로 가질 수 있는 마음이 아닙니다.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이 가지는 마음이라
생명을 창조하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만 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예수님이 세상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고 죽음에서 부활하여서
많은 제자에게 믿음을 확고히 한, 후에 올리브 산에서 하늘로 구름 타고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에게 요한복음 16장에 기록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부탁드려서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셨고, 20장 21절, 22절에서 성령 받아라. 하며 숨을
불어넣어 주시면서 복음 전도에 사명을 맡겨주셨습니다.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오감으로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을 찾고 섭취할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하면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로 삶에 의미,
즉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이 왜 존재하는지를 깨닫게 하여 삶의 목표를
정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자유의지로 선택하여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오욕(五慾) 식욕, 수면욕, 성욕, 물욕, 명예욕,
칠정(七情) 기쁨(喜), 노여움(怒), 슬픔(哀), 즐거움(樂), 사랑(愛), 미움(惡), 두려움(懼)
다섯 가지에 욕구와 일곱 가지 감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양심 곧 이성으로
판단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 때, 사람은 자신에 삶으로 보람을 갖고
삶을 사는 원동력을 얻습니다. 이는 보이지 않게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동참하는 일이기에 갖게 되는 영적인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선한
일을 할 때,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사랑으로 섬긴 후에는 마음에 기쁨이 있으며,
계속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마음은 사람만이 가지는 마음으로
공동체를 이루며 살 때 반드시, 필요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참 부모 하나님께서
사람의 자녀를 인생으로 교육하여,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게 합니다.
14 주 하나님이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어야 할 것이다.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8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 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창세기 3 : 14 ~ 24절 - 새번역성경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자녀에게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신 후에 한,
일은 생명나무에 열매를 먹지 못하여 영원히 살 수 없게 하신 일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구백 살 이상 살았습니다. 창세기 3장에 말씀은 사람이 왜 삼차원 시간과
공간 안에서 먹고 살기 위하여 피와 땀을 흘려야 하는지와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가 되지 못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사람이 옷을 입어야 하는 일에 관한
일을 말씀하여, 사람이 몸에 필요를 위한 삶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깨달아 알고
자아(自我)에 마음의 생각을 어떻게 양심 곧 이성으로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알게 하여, 참 부모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이러한 인생에 의미를 깨닫지는 못합니다.
이는 사람의 마음이 어느 곳에, 삶에 목표를 두고 삶을 사는지와 관련합니다.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가르쳐 주고, 깨우는 마음이 바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입니다.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창세기 4장 7절 - 새번역성경
이 장막은 현 시대를 상징합니다. 그 장막 제의를 따라 예물과 제사를
드리지만, 그것이 의식 집례자의 양심을 완전하게 해 주지는 못합니다.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재자이십니다. 그는 첫 번째 언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에서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로 하여금 약속된 영원한 유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9절, 14절, 15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자가 되실 때,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일을 성경에 기록하여
언약하신 일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양심으로 선과 악을 판단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잠시 교만하여 한가로운 시간을 가질 때, 죽음에
이르는 죄를 범하였지만, 양심의 뜻에 이름을 가진 나단이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
그 즉시 회개하였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윗에 죄의 값을 치러주셨습니다. 이는
다윗이 죽음에 세상에서 부활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죄를 지은 후에 다윗의 삶은
죄의 값을 치르는 삶으로 다윗 집안에서 칼부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1 블레셋 사람과 싸우고 돌아온 사울은,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2 온 이스라엘에서 삼천 명을 뽑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 쪽으로 갔다.
3 사울이 길 옆에 양 우리가 많은 곳에 이르렀는데, 그 곳에 굴이 하나 있었다.
사울이 뒤를 보려고 그리로 들어갔는데, 그 굴의 안쪽 깊은 곳에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숨어 있었다.
4 다윗의 부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드디어 주님께서 대장님에게 약속하신 바로 그날이
왔습니다. '내가 너의 원수를 너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네가
마음대로 그를 처치하여라' 하신 바로 그 날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몰래 잘랐다.
5 다윗은 자기가 사울의 겉 옷자락만을 자른 것, 뿐인데도 곧
양심에 가책을 받게 되었다.
6 그래서 다윗은 자기 부하들에게 타일렀다. "내가 감히 손을 들어,
주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우리의 임금님을 치겠느냐?
주님께서 내가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나를 막아 주시기를 바란다.
왕은 바로 주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분이기 때문이다."
7 다윗은 이런 말로 자기의 부하들을 타이르고, 그들이 일어나 사울을 치지
못하게 하였다. 마침내 사울이 일어나서 굴속에서 나가 길을 걸어갔다.
8 다윗도 일어나 굴 속에서 밖으로 나가서, 사울의 뒤에다 대고 외쳤다.
"임금님, 임금님!" 사울이 뒤를 돌아다보자, 다윗이 땅에 엎드려 절을 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은 어찌하여, 다윗이 왕을
해치려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만 들으십니까?
10 보십시오, 주님께서 오늘 저 굴속에서 임금님을 나의 손에 넘겨 주셨다는
사실을, 이제 여기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금님을 살려 보내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임금님을 아꼈습니다.
절대로, 손을 들어 우리의 임금님을 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임금님은 바로 주님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11 아버지, 지금 내가 들고 있는 임금님의 겉 옷자락을 보십시오.
내가 이 겉 옷자락만 자르고, 임금님께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보시면, 나의 손에 악이나 죄가 없으며, 임금님께 반역하거나
잘못한 일이 없다는 것도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도 임금님은 나를 죽이려고, 찾아다니십니다.
12 이제는 주님께서, 나와 임금님 사이에서 재판관이 되시고,
나의 억울한 것을 주님께서 직접 풀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나의 손으로는 직접 임금님께 해를 끼치지 않겠습니다.
13 옛날 속담에 '악인에게서 악이 나온다.' 하였으니,
나의 손으로는 임금님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14 이스라엘의 임금님은 누구를 잡으려고 이렇게 나오셨습니까?
임금님이 누구를 잡으려고 쫓아다니십니까?
한 마리 죽은 개를 쫓아다니십니까? 한 마리 벼룩을 쫓아다니십니까?
15 그러므로 주님께서 재판관이 되셔서, 나와 임금님 사이를
판결하여 주시기를 빌겠습니다.
주님께서 굽어보시고 나의 억울함을 판결하여 주시며,
나를 임금님의 손에서 건져 주시기를 빌겠습니다."
16 다윗이 말을 끝마치자, 사울은 "나의 아들 다윗아,
이것이 정말 너의 목소리냐?" 하고 말하면서, 목놓아 울었다.
17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를 괴롭혔는데,
너는 내게 이렇게 잘 해주었으니, 네가 나보다 의로운 사람이다.
18 주님께서 나를 네 손에 넘겨주셨으나, 너는 나를 죽이지 않았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오늘 너는, 네가 나를 얼마나 끔찍히 생각하는지를
내게 보여 주었다.
19 도대체 누가 자기의 원수를 붙잡고서도 무사히 제 길을
가도록 놓아 보내겠느냐? 네가 오늘 내게 이렇게 잘
해주었으니, 주님께서 너에게 선으로 갚아 주시기 바란다.
20 나도 분명히 안다. 너는 틀림없이 왕이 될 것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서 굳게 설 것이다.
21 그러므로 너는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여라.
너는 내 자손을 멸절시키지도 않고, 내 이름을 내 아버지의 집안에서
지워 버리지도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여라."
22 다윗이 사울에게 그대로 맹세하였다. 사울은 자기의 왕궁으로 돌아갔고,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산성으로 올라갔다.
사무엘상 24 : 1 ~ 22절 - 새번역성경
다윗은 일반 사람과 같지 않게, 하나님 앞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살았으며,
자신에 부하에게도 하나님 앞에서 삶을 살아야 하는 일을 가르쳤습니다.
다윗에 이러한 믿음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자신의 삶을 살 때,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일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입니다. 이는 사람 스스로 할
수 없는 삶이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셔야 했고, 이를 믿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며, 사람이 인생을 살 때, 거룩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하는 은혜가 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기 약 천 년 전에 세상에서
인생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께서 다윗이 죽음에 이르는 죄를
지은 죄의 값을 치러주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에 높은 차원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향한 기대도 완전하여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마음으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도록 뜻을 따라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죽음에 이르는
순종에 본으로 사람의 자녀를 살리시려고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씀에
순종하여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사람의 자녀가 죄의 종살이에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는 자녀와 성전과 제사장이 되는 삶으로서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세상을 통치하는 자녀가 될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시기에 사람의 자녀들은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갖게 되는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33 "옛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너는 거짓 맹세를 하지 말아야 하고, 네가 맹세한
것은 그대로 주님께 지켜야 한다' 한 것을, 너희는 또한 들었다.
3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말아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이기 때문이다.
35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그것은 하나님께서 발을 놓으시는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그것은 크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36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말아라.
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7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아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한 사람에게 맞서지 말아라.
누가 네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너를 걸어 고소하여 네 속옷을 가지려는 사람에게는, 겉옷까지도 내주어라.
41 누가 너더러 억지로 오 리를 가자고 하거든, 십 리를 같이 가 주어라.
42 네게 달라는 사람에게는 주고, 네게 꾸려고 하는 사람을 물리치지 말아라."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45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
46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너희가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자매들에게만 인사를 하면서 지내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 사람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태복음 5 : 33 ~ 48절 - 새번역성경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주 만물 가운데 성령으로 동행하시며, 직접 주관해
주시기에 악이 선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는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서
악을 심판하려는 뜻을 따라 세운 계획이 성취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성령께서 동행하셔야 하며, 사람의 자녀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성 삼위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동참하여 순종하는 삶을 살아낸 사람은 상을 받습니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오,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4 ~ 22절 - 새번역성경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어서 삶으로 살아냈을 때, 언약하신 상들은
어떠한 믿음으로 어떠한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서 상이 다르게 주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 기록한 상은 언감생심(焉敢生心) 상상할 수 없는
상으로 영원한 상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 살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잠시 있는 세상에서 영광과 존귀한 자리를 차지하려고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사람이라 어리석은 사람은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는 자신의
생명의 근원 되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지 못하여, 영적인 잠을 자고
있기에, 곧 있을 언약의 때에 불로 심판하여 선과 악을 가르실 일을 상상조차
못하여, 세상이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는데도 감조차 잡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자녀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으라고 합니다.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일에 예를 들어보면 가족이 거의 모든 일을 공유하면서
살 때, 서로의 성격이나, 취향이나, 삶의 방식에 차이로 불편하거나, 손해를 볼 때,
그러한 일들을 용서하고 참아주는 일이 가족으로 사랑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이런
삶을 살아내기 위하여,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 아버지께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1 "너희는 남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사람들 앞에서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그렇게 하듯이,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3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자선 행위를 숨겨두어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숨어서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숨어서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7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만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4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
16 "너희는 금식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띠지 말아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받았다.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낯을 씻어라.
18 그리하여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 않게 숨어서
계시는 네 아버지께서 보시게 하여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9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다가 쌓아 두지 말아라. 땅에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며,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간다.
20 그러므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는 일이 없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가지도 못한다.
21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22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와 같이 잘 입지는 못하였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32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마태복음 6 : 1 ~ 34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공동체 일원으로 살려면, 자기 자신의 자아(自我)에 마음의 생각과 싸워서
오욕칠정에 본능을 자제하고, 인내하여 공동체에 유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모두가 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할 수 없기에, 죄를 분별하는 기준을
율법으로 주어서, 최소한의 도덕으로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여기에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가 성령으로 함께
하시려고, 죄의 문제를 먼저 예수 그리스도로 해결하셨고, 이를 믿고 죄를 회개한
사람과 성령으로 동행하시면서 법 위에 도덕, 곧 율법 위에 사랑의 법을 실천할
수 있게 하여,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삶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하십니다.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사람의 자녀를 교육하는 방법은
완전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고난과 환난을 겪습니다.
그렇다고 고난과 환난을 하나님께서 주는 것은 아닙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는
하늘나라에서 최초로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한 사탄에 의하여 생겨났고,
이는 완전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완벽하게 이루는 계획에 의하여 천지창조로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면서, 사람도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져서 죄를 지으며
생로병사(生老病死)에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을 예수 그리스도로 심판하여 상과 벌로 악이 없는 세상을 이루실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 가운데 인생을 사는 사람이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주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 스스로 할 수 없게 된
상황, 즉 사탄이 세상 공중의 권세를 잡고 깊은 흉계로 미혹하고 있기에, 사람의
자녀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번제와 화목제로 죄의 값을
치르신 구원에 은혜를 믿는 자녀와 성령으로 동행하여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는 사탄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은혜가 되기 때문에
사람은 인생을 살 동안에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깨닫고, 동행하시는 성령께서 성경 말씀으로 감동, 감화하여 양심을 깨우실 때,
오감으로 갖게 되는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판단하여, 이성으로
육체에 소욕을 따르는 본능을 절제하고, 인내하여 선한 양심의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포기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짐승과 같은 사람이라고 하며,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성경에 말씀이 짐승 표에 관한 말씀으로 두 번째 불로 심판하시기
직전에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을 부활시켜, 마지막으로 마음의 중심을
확인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오른편과 왼편으로 갈라 세우실 것이며,
이는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였던 시기를 끝내시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사람의 지식이나, 학문으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며,
죄의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유일한 좁은 길입니다.
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이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이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그는 앞서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라간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5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달아날 것이다.
그것은 양들이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다 도둑이고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얻고, 드나들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11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린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고, 양떼를 흩어 버린다. -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14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그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린다.
16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에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내가 목숨을 다시
얻으려고 내 목숨을 기꺼이 버리기 때문이다.
18 아무도 내게서 내 목숨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나는 스스로 원해서
내 목숨을 버린다. 나는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
이것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명령이다."
19 이 말씀 때문에 유대 사람들 가운데 다시 분열이 일어났다.
20 그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그가 귀신이 들려서 미쳤는데, 어찌하여 그의 말을 듣느냐?" 하고,
21 또 다른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 말은 귀신이 들린 사람의 말이 아니다.
귀신이 어떻게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할 수 있겠느냐?" 하였다.
22 예루살렘은 성전 봉헌절이 되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다.
23 예수께서는 성전 경내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다.
24 그 때에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의 마음을 졸이게 하시렵니까?
당신이 그리스도이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하여 주십시오."
2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가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그 일들이 곧 나를 증언해 준다.
26 그런데 너희가 믿지 않는 것은, 너희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생을 준다.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도 더 크시다.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31 이 때에 유대 사람들이 다시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3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권능을 힘입어서, 선한 일을 많이 하여 너희에게 보여
주었는데, 그 가운데서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고 하느냐?"
33 유대 사람들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당신을 돌로 치려고 하는 것은,
선한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하였소."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율법에, '내가 너희를 신들이라고 하였다' 하는
말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신이라고
하셨다. 또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
36 그런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여 세상에 보내신 사람이,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말을 가지고, 너희는 그가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하느냐?
37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아라.
38 그러나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으면, 나를 믿지는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39 [그러므로]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서 피하셨다.
40 예수께서 다시 요단 강 건너 쪽,
요한이 처음에 세례를 주던 곳으로 가서, 거기에 머무르셨다.
41 많은 사람이 그에게로 왔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표징을
하나도 행하지 않았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두고 한 말은 모두 참되다."
42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요한복음 10 : 1 ~ 42절 - 새번역성경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관하는 증거가 법과 도덕에 관한 이야기로 사람이 사회적인
공동체 일원으로 공존하게 하는 마음, 양심이 하나님의 현존하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와 질서에 하나님이 되시며, 성경 말씀에 성취로
세상이 존재하고 있기에, 사람은 이집트에서 만들어 낸, 태양력을 창세기 말씀과
같은 이치를 따라서 시기를 알 수 있는 날짜와 절기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법에 순종하여 사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 깨닫게 하여, 하나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존재라고 인식하게 합니다.
1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15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6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창세기 1 : 14 ~ 16절 - 새번역성경
현재를 이천이십육 년으로 정한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죄의 값을 치러
주시려고 세상에 오신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을 칠 일로 지키는
일까지 창세기 1장에 말씀에 순종하여 지키는 일이 됩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일 모두가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존하는 일이 됩니다.
오늘날 사람은 사람을 대신하여 노동력을 대체하려고 사람에 지식을 주입하면서
사람의 형상을 따라서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고 있지만, 부정적인 일이 발생하게
될 염려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입력할 수 없기에
가지는 염려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자녀를 교육하는데도 자그마치 만 육천
년 이상에 시간으로 교육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동시에 하나님만 가지는
권능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감에 센서로 받아들여서 가지는 본능을
이성 곧 양심으로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는 인내와 자제력으로 사랑하면서
서로를 용납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유익이라고 말씀하여, 인내가 구원을 이르게 한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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