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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신 예수님(이사야 9장 1~7절) - 하나님의 신비와 이방인 구원
여호와 하나님은 복음을 배척한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얼굴을 가려 이 땅에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리고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인 처지에 놓이게 한다는 것으로
진리의 말씀을 알지 못해 심판받을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다가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구원의 반석을 배척한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시고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문맥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본문 1절을 보면 ....
사9:1 <평강의 왕>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했다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면 갈릴리를 중심으로
사역하실 것임을 말씀하는 것이며
이방의 갈릴리라 말하는 것은
갈릴리 지역에는 이방인들이 많이 살았고
이방 문화를 많이 받아들여 생활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갈릴리 지역을
이방인이 살아가는 곳으로 취급했던 것입니다.
갈릴리 지역에 이방인들이 많이 살게 된 이유는
앗수르가 침략해서 북이스라엘을 멸하고
혼혈 정책을 펴게 되는데 원주민을 끌어가고
대신 그곳에 이방 민족을 끌어다가 살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갈릴리 지역에 이방인들이 많이 살게 되어
유대인들이 이방인이 살아가는 곳으로 취급했던 것입니다.
그럼 왜 예수님이 오시면 정통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 취급을 받는 갈릴리에서 먼저 복음을 전하시는 것일까?
그 이유는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신명기 32장의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는데 ....
15~21절을 보면 ....
신32:15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여겼도다
이 말씀은 모세가 먼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말씀하는 것인데
여호와 하나님은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 주시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양의 죽음인
십자가 복음을 배척하고 시내산에서 주신
율법으로만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16~17절을 보면 ....
신32:16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신32: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귀신들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근래에 들어온 새로운 신들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것들이로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신을 섬겼다는 것은
유월절 양의 죽음인 복음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긴 것을 말하는데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시내산으로 주신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을 섬겼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십자가 복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진리의 말씀에
누룩과 꿀이 들어간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우상을 섬기는 것과 동일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잊고 하나님을 섬겼는지
이어지는 18절을 보면 ....
신32:18 너를 낳은 반석을 네가 상관하지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을 네가 잊었도다
신32:19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하게 한 까닭이로다
신32:20 그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겨
그들의 종말이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세대요 진실이 없는 자녀임이로다
너를 낳은 반석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유월절 양의 죽음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너를 내신 하나님을 잊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들에게서 여호와의 얼굴을 숨겨
심판을 받게 그대로 두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저와 여러분이
누룩이 들어간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여호와의 얼굴을 숨겨 성령이 오시지 않아
믿음에 이르지 못하므로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이(성령이) 믿음을 자라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 구원받게 되는데
여호와의 얼굴을 숨기면 믿음이 자라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얼굴을 숨긴다는 것은
하나님이 간섭해 주지 않고 그대로 두신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여호와의 얼굴을 숨기심으로 말미암아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이름은 부르지만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찾아 먹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하게 되어 구원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대인을 먼저 구원하는 것이 아닌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실 것을 이어지는 21절은 말합니다.
신32: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키며
허무한 것으로 내 진노를 일으켰으니
나도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시기가 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리로다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을 구원한 반석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므로
하나님이 시기 질투가 나서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여
그들에게 시기 질투가 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 백성이 아닌 자와 어리석은 민족은
유대인들이 어리석은 민족으로 취급하는 이방인을 말하는 것으로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 말씀 속에는 또 다른 의미가 숨겨있는데
사도바울은 구약의 말씀을 인용해서
로마서 9장 2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롬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이 말씀은 사도바울이 혈육인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받지 못하고
이방인이 먼저 구원받는 모습을 보고 말하는 것인데
우리의 구원은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는(롬9:16절) 것을
토기장이 비유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롬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그래서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그들에게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유대인은 배척하고
이방인은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받고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방인을 모두 구원한 후에
여호와께서 유대인들에게 얼굴을 비추어 주시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해서 구원하고 종말이 온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25~26절을 보면 ....
롬11:25 <이스라엘의 구원>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온다는 것은
이방인을 모두 구원한 다음을 말하며
그때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더러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후에야 이스라엘 백성이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비라는 것으로
이러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시기 위하여
이스라엘은 징조를 구하지 않아 예수님을 배척하게 되고
이방인을 상징하는 갈릴리 지역에서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해 구원하시려고
2000년 동안 나라를 잃었던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고 계신 여호와를 보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명기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여호와의 얼굴을 숨김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게 되고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이 이방인 취급하는
이방의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며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라는 것은
유대인으로부터 이방인 취급을 받아
빛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지 못해
심판을 받을 처지에 놓여있는 자들이라는 뜻인데
그들에게 빛이신 예수님이 찾아가셔서
복음을 전해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이방의 갈릴리에서 사역하셨음을
마태복음을 말씀하고 있는데
마태복음 4장 12~16절을 보면 ....
마4:12 <비로소 천국을 전파하시다> 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세례 요한이 잡혔다는 것은
율법시대가 지나고 이제 복음시대가 되었음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복음을 전함을 시작하게 됨을 말합니다.
그런데 구약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방의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말씀합니다.
마4: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마4: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마4: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마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오늘 본문에 기록된 말씀대로
예수님이 이방의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마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절을 보면 ....
사9: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여호와 하나님이 이방인을 상징하는
이방의 갈릴리를 창성하게 하시고 즐겁게 하셨다는 것인데
이는 마치 전쟁에 승리한 군인들이 탈취물을 나누어 가지며
즐거워하는 것처럼 구원받은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은 탈취물인
복음의 말씀을 나누어 먹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먹고 구원에 은혜를 깨달은 교회가
기뻐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렇게 교회가 기뻐하는 모습은 이 모습과 같다고
이어지는 본문 4절은 말합니다.
사9: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는 앗수르의 침략으로
두려워하고 있는 백성들의 모습을 말하는데
여호와께서 앗수르가 상징하는 사탄을 물리쳐 주어
구원해 주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기드온과 300용사가 쳐들어온 미디안을 치고
백성을 구원해 주시는 모습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럼 기드온이 미디안을 물리치는
사사기 7장 12~14절만 보면 ....
삿7:12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삿7: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삿7:14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미디안 군사들이 꿈을 이야기하는 소리를 정탐하던
기드온이 듣게 되는데 보리떡 한 덩이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쳐서 무너뜨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리떡 한 덩이는
보잘 것 없는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유대인들로부터 버림받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며
그 복음으로 사탄의 노예로 있는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기드온과 삼백 용사는
미디안의 군사들을 모두 물리친 것으로
예수님이 대적들을 물리쳐 주어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 하나님이 미디안 군사들을 물리치는
모습과 같이 대적인 앗수르를 물리쳐 주시는 모습을
이어지는 본문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9: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침략자인 앗수르의 군사들이 신고 입고 있던 것이
불에 살라진다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대적들을
모두 물리쳐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은 앗수르 군사들을 물리쳐 주셨다고
이사야 37장 36절은 말합니다.
사37: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를 친 것은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고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떠나지 말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실 것을
이어지는 본문 6~7절은 말합니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한 아기는 여호와께서 친히 징조를 주신다며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말씀하고 계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는 것은
인간의 지혜로 알 수 없는
계획과 지혜를 가진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영원 전부터 계시고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실 분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창세전부터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해 주신다고 계획하시고 약속하셨으며
때가 차매 그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오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렇게 오신 예수님이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한다는 것은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려고 오신
예수님임을 말하며 반드시 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창세전에 약속하시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대로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파하시고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고
이렇게 오셔서 대적들로부터 백성을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기드온과 300용사가 미디안을 물리치고
백성을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통하여 말씀해 주신 것으로
침략자 앗수르를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대적인
다른복음으로부터(사탄) 구원해 주신다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은 노략물인 복음의 말씀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오셔서
기록된 말씀대로 구원해 주시고 계신 예수님만 의지하며
십자가만 꼭 붙잡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