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지방에 가야해서 한주를 못오고 2주만에왔더니그 사이 밭에 풀이 어마어마하네요.토마토도 어마어마하게 자랐구요.2주전에 지지해준다고 노끈으로 묶었는데 여유없이 묶었었나봐요..그사이 굵어진 줄기가 노끈으로 묶어논 부분때문에 거의 끊어질 지경이 되었어요.올해는 토마토를 많이 심자 했는데 속상하네요.땅콩은 무사히 싹이 잘나서 땅콩이나 잘 키워봐야겠어요그나저나 감자꽃이 지고 열매가 열렸네요. 감자 열매는 생전 첨이라 신기방기^^ 열매를 보고 왜 옛날에 포마토라는 식물을 개발하려고 했는지 알게된 느낌이었어요. 열매가 방울토마토 닮았네요.
첫댓글 딸기가 먹음직스럽게 익었네요.토마토 줄기 끊어진 곳 아랫부분 잎 겨드랑이에곁순이 나온 게 있을 테니 그것을 살려 본줄기 대신 기르시면 됩니다.늦가을까지 먹는 거니 충분히 시간적 여유 있어요.여기저기 곁순이 많이 나왔을 텐데 그중 괜찮은 거 골라 땅에 꽂아두면토마토는 원없이 드실 겁니다.
아^^ 그런 방법이 있군요^^
예쁜 모습 그대로 두고 사진촬영 좋아요 가뭄에 도마토와옥수수는 물을좋아합니다 ♡
첫댓글 딸기가 먹음직스럽게 익었네요.
토마토 줄기 끊어진 곳 아랫부분 잎 겨드랑이에
곁순이 나온 게 있을 테니 그것을 살려
본줄기 대신 기르시면 됩니다.
늦가을까지 먹는 거니 충분히 시간적 여유 있어요.
여기저기 곁순이 많이 나왔을 텐데
그중 괜찮은 거 골라 땅에 꽂아두면
토마토는 원없이 드실 겁니다.
아^^ 그런 방법이 있군요^^
예쁜 모습 그대로 두고 사진촬영 좋아요 가뭄에 도마토와옥수수는 물을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