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의의
문자 그대로의 보편적인 부활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 갖는 그 엄청난 의미를 우리가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불멸에 대한 확신은 우리 신앙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예언자 요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 종교의 근본 원리는 사도와 예언자들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증, 곧 그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간증이며, 우리 종교와 관련된 그 밖의 것들은 모두 이 원리에 부수되는 것들이다.”(예언자 요셉 스미스의 가르침, 조셉 필딩 스미스 편, 117쪽)
그 영화로운 성역에서의 모든 것 가운데서도, 왜 예언자 요셉 스미스는 “그 밖의 것들은 모두 이 원리에 부수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종교의 근본 원리로서 구세주의 사망, 매장, 부활에 대한 간증을 사용하였겠습니까?
선지자들이 “죽음에서 구원해 내시는 크고도 영원한 계획”(니파이이서 11:5)이라고 불렀던 것에 대해 구주의 부활이 그 중심에 있다는 점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여정에서, 부활은 필멸의 종결과 불멸의 시작을 알려주는 중대한 이정표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중대한 전이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셨습니다.
“이같이 나 주 하나님은 인간에게 시험 받는 날을 정하여 믿는 자는 누구나 다 육체적 사망으로 말미암아 불사 불멸의 몸으로 부활하여 영생을 얻게 하였느니라.”(교리와 성약 29:43)
몰몬경도 이와 비슷하게 “죽음이 만민에게 임하는 것이매 위대하신 창조주의 자비로우신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하여는 부활의 권세가 필요하였[다]”(니파이이서 9:6)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현대의 계시로부터 부활로 영과 육신이 결합하지 못하면 “충만한 기쁨”(교리와 성약 93:33, 34)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여정을 다스리는 “구속의 계획”(앨마서 12:25)에서 부활이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를 이해할 때, 우리는 사도 바울이 이렇게 가르친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된 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고린도전서15:13~14)
우리는 또한 사도 베드로가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충만하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라고 기록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베드로전서 1:3; 또한 데살로니가전서 4:13~18 참조)
부활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00/04/resurrection?lang=kor&id=title4%2Cp26-p30#titl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