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제354치 응봉회 – 신포화로구이
박찬욱 응봉회장은 8월은 방학으로 쉬고, 9월 5일 첫째 토요일에 제354차 응봉회를 신포화로구이집에서 2개월 만에 반가운 회원을 맞았다.
23명의 회원들이 모두 화색이 좋아 금 년 여름의 지독한 폭서를 모두 잘 이겨내고 있어 더욱 반가움을 표하고, 개인 사정으로 불참 통보를 하여준 박오규, 배흥남, 심상천, 오정길, 이한영, 장정일 회원의 궁금증을 덜어 주었다.
추연화 동창회장이 길영희선생기념사업회에서 발행한 77호에 특집으로 고 심재갑선생님을 위한 회고록이 실려 참고로 배부 해주었고. 동창회 공지 사항으로 10월 24일 11시에 부평삼거리역 3번 출구 근처 한근집에서 개최함을 알리고, 9월 19일 춘추바둑대회에 동기 11명이 출전합니다. 응원 부탁 드리구요, 김성운 회원도 이정일 전 회장이 뇌경색으로 목동 이대병원에 입원하고 있으나 경과가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운 치과 간판이 없어졌구먼.
식사 메뉴는 불고기백반으로 통일하고 9월 생일 회원은 없네요.
참석한 회원은 : 고정일, 국해웅, 금동철, 김성운, 김 용 (수성), 김 용(안산)+간병인, 김용운, 문기호, 문준오, 박찬욱, 송부국, 안기원, 안용석, 안재기, 윤재득, 이일남, 이광수, 정영화, 정부숭, 정창근, 주경국, 채 남, 추연화. 23명. ( 불참통보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