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31OU0n3uyU
8화 : 기독교인을 정의하는 것 - 에릭 바르덴 주교와 함께하는 사막 교부들
그리스도인을 정의하는 것은 무엇인가.
현대 사회는 마치 사막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물가의 여인에게 약속하신 생명수가 부족합니다. 사막 교부들은 우리가 자기 인식, 자선, 그리고 거룩함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대를 초월하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캠브리지대학에서 신학으로 박사까지 10년 공부하셨고, 트라피스트입회, 로마에서 교수, 트라피스트 아빠스 선출, 언어는 거의 유럽 모든 언어와 성경관련언어와 시리아어까지 능통. 2020년 주교품. 노르웨이 트론헤임교구 첫 노르웨이인 주교(그전에는 모두 독일인)이고, 그 대성당에서 교회개혁이후 처음 주교서품식이 있었답니다.
노르웨이에는 역사적인 분같습니다. 지금 스칸디나비아주교회의 의장. 500주년만에 나올까말까 하는 지성이라고 교황이 되면 대교황(지금까지 3명뿐인)쯤 될거라는 평. 아마 얼마있지 않아서 로마 교황청에 불려가시고 추기경서임되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 그럼 첫 노르웨이인 추기경이 되시는 겁니다.
노르웨이는 루터교가 너무 강해서 가톨릭이 소수인데 증가하고 있답니다.
주교님글은 문화, 영성, 기도를 총 종합하는 것이라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건 누가 빨리 번역 좀 해야 할텐데 말이죠.
기도의 사람이라 동방교회에서도 거부하지 않고 우리 사람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 기도의 빛 안에서 하나. 동방교회 수도원들에서도 이 주교님에게는 문을 열어준다는 거예요.
자기들과 같은 과라고. 재미있지요. 참 곳곳에 훌륭하신 분들이 계시니 교회가 지탱하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 하느님 뜻 안에서
번역한 파일을 올렸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번역기로 번역을 하였으니, 보시는 분들이 감안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