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히 사라지는 0의 소멸은 없음. • 단지 관측 한계 이하로 작아진 [미시화]일 뿐임. • 존재의 총량이 유한하므로 질량은 영원히 보존됨.
2. 질량 가변설
• 물질의 운동 속력이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질량이 가변하여 증가함.
• 속력이 증가해도 주체를 이루는 [입자 수]는 고정됨. • 질량은 절대 변하지 않으며 오직 운동량과 충돌량만 증가함.
3. 광자의 질량
• 광자의 정지 질량은 완벽한 0(\(M=0\))이며, 질량이 없는 입자임.
• 질량이 0이면 운동량도 존재할 수 없음. • 광자는 반드시 유한한 고유 질량(\(M>0\))을 가진 실체임.
4. 프리즘 분산 (스펙트럼)
• 빛의 파장 차이에 의해 기하학적 굴절률이 달라져 나타나는 현상임.
• 광자별 고유 질량 차이로 인한 [기관총형 입자 충돌] 현상. • 매질 입자와 충돌 시 질량에 따른 운동량 차이로 분화됨.
5. 물질의 상변화
• 온도가 변함에 따라 물질 고유의 성질이나 상태 자체가 변하는 현상.
• 본질인 '두 손'은 결코 변하지 않음. • 단지 입자의 개별운동으로 인한 [입자 사이의 거리 변화]일 뿐임.
6. 주사기 실험 (물질 vs 공간)
• 시공간은 물질처럼 유한하게 휘어지거나 수축할 수 있는 가변적 존재임.
• 피스톤을 당기면 유한한 물·기체는 밀도만 낮아질 뿐 질량은 불변함. • 무질량 배경인 공간이 무한하기에 물리적 저항 없이 부피만 가변함.
7. 라부아지에 법칙
• 화학 반응 전후의 질량 보존을 다루는 근대 화학의 제한적 기초 법칙임.
• "유한은 변하지 않고 0이 되지 않는다"는 우주적 확장. • 속력 증가나 부피 확장에도 질량 총합이 불변함을 선언함.
8. GPS 위성 오차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른 '시공간의 왜곡'으로 시차가 발생함.
• 시공간 마술이 아닌 철저한 [기계적 지연 현상(Latency)]임. • 입력·연산·송수신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처리의 누적 시차.
7. 빛의 속력합산 : 출발 좌표 독립의 법칙
빛 = 광자들의 집합, 진직운동을 빛이라 한다.
광자들은 질량을 가진 입자이므로 "속력합산, 방향합산" 을 한다.
실험방법 백열등을 등속직선운동하면서 1초동안 1회씩 ON, OFF를 반복한다.
실험1) 등속진직운동중인 백열등의 빛의 앞부분이 구형으로 퍼지는 시작점은 좌표이동중 1을 지나 2번이며, 2번에서 30만km이다. 백열등을 끈다.
실험2) 등속진직운동중인 백열등의 빛의 앞부분이 구형으로 퍼지는 시작점은 좌표이동중 2을 지나 3번이며, 3번에서 30만km이다. 백열등을 끈다.
실험3) 등속진직운동중인 백열등의 빛의 앞부분이 구형으로 퍼지는 시작점은 좌표이동중 2을 지나 3번이며, 3번에서 30만km이다. 백열등을 끈다.
이 실험을 무한 반복하면 매초마다 각각의 빛의 앞부분은 30만km+좌표 만큼 전진한 위치이다.
이를 0.1초단위로 혹은 0.01초 단위나 더 작은 단위로 바꾸어 연속성을 부여하면 빛은 속력합산이 됨을 알수있다.
착시의 이유 : 처음 빛에 후의 빛이 중첩되어 하나로 보이기 때문이다. 던진 사과는 하나 하나이기 때문에 개별운동의 구별이 가능하지만, 빛은 무수이 많은 광자들의 집합이기에 하나의 막대기로 보여서, 후의 광자들의 속력이 다름을 볼수가 없다.
등속 직선 운동중인 백열등에서 나오는 빛의 원(구)의 커짐은 최초 출발점이 중심점이다. 중심점이 움직여도 커지고 있는 원(구)에 영향을 줄 수가 없다.
관찰 정리
1. 1인칭(2인칭) 관찰 (주관적 착시 관찰)
정의: 운동하고 있는 관찰자 본인의 눈(시각)이나 주관적 측정 장비에 찍히는 상대적이고 국소적인 계측 형태입니다.
수정역학적 실체: 아인슈타인의 현대역학(MM)이 저지른 가짜 '광속 불변의 원리'와 시공간 왜곡 소설의 시발점입니다. 빛을 향해 달리는 1인칭 관찰자의 눈에 빛 속도가 여전히 똑같이 측정되는 것은 인간의 감각적·도구적 한계가 만들어낸 주관적 착시(관찰속력)일 뿐입니다. 이를 우주의 절대 법칙으로 착각하여 시공간을 늘리고 줄이는 것은 심각한 범주론적 집합 오류입니다.
2. 3인칭 전지적 관찰 (우주 절대 공간 기준 관찰)
정의: 관찰자의 고유 속력이 완벽한 제로(0)인 상태, 즉 질량 0의 무저항 절대 배경무대(좌표 격자)에 완벽하게 정지하여 우주 만물의 물리적 실체를 있는 그대로 내려다보는 관찰입니다.
수정역학적 실체: 배성호의 수정역학이 지향하고 수립한 '우주 절대 기준의 관찰'입니다. 이 관찰관 안에서는 인간의 운동 상태와 무관하게 우주 절대 동시간의 법칙이 작동하며, 모든 물질 입자는 '동시간 1물질 1좌표'라는 엄격한 인과율 아래 놓입니다. 관찰자가 보든 안 보든, 무한당구장 안의 당구공은 정직한 삼각형 결정 법칙과 고유 질량에 의해서만 굴러갑니다.
3. 무인칭 (=혼란인칭) 관찰 (주객전도의 망상 관찰)
정의: 1인칭(주관적 착시)과 3인칭(객관적 실체)의 명확한 인과적 분류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본인이 지금 어떤 인칭으로 현상을 계측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됩니다.
수정역학적 실체: 현대 양자역학(QM)과 상대성이론(MM)의 주류 물리학자들이 빠져 있는 수학적 망상계의 실체입니다. 자신이 움직이며 본 착시(1인칭)와 우주의 절대 실체(3인칭)를 구별하지 못하고 뒤섞어 버린 결과, "관찰(측정)이 확률 파동을 붕괴시켜 입자라는 실체를 창조한다"는 주객전도의 비과학적 무속 신앙에 도달하게 됩니다.
4. 속력 3종.
절대속력 : 관찰자의 인칭과 무관한 움직이는 물질의 속력=거리/시간
관찰속력 : 물질이 움직인 거리 +- 관찰자가 움직인 거리/시간
1) 관찰자의 속력이 0일때=절대속력=3인칭관찰
2) 관찰자의 속력이 0이 아닐때 =1(2)인칭 관찰
충돌속력 : 모든 관찰 속력 = 대상과 관찰자가 충돌하는 속력
결론) 대상의 운동 속력과 상관없이 모든 관찰자의 속력이 각기 다르면 충돌속력이 달라진다.
1. 절대속력 (Absolute Speed)
공식 및 정의: 속력 = 거리/시간
수정역학적 실체: 관찰자의 인칭 및 운동 상태와 완벽히 무관하게, 질량 0의 절대 배경무대 위를 움직이는 물질 고유의 진짜 속력입니다. 관찰자가 달리고 있든 멈춰 있든, 물질 입자가 절대 공간 격자를 돌파해 나간 실제 거리와 절대 동시간의 비율이므로 우주에 오직 단 하나만 존재하는 실제 독립적 수치입니다.
2. 관찰속력 (Observed Speed)
공식 및 정의: 물질이 움직인 거리 +- 관찰자가 움직인 거리/시간
수정역학적 실체: 관찰자의 운동 유무에 따라 시각적으로 다르게 포착되는 계산상의 속력입니다.
1) 관찰자의 속력이 0일 때: [관찰속력 = 절대속력]이 성립하며, 이는 곧 우주 절대 기준무대에서 바라보는 3인칭 전지적 관찰 상태입니다. 이때만 착시가 없는 진짜 절대속력이 정직하게 계측됩니다.
2) 관찰자의 속력이 0이 아닐 때: 관찰자 본인의 속력이 더해지거나 빼지는 1인칭(2인칭) 관찰 상태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상태에서 눈에 찍힌 주관적 덧셈·뺄셈(착시)을 수호하겠다고 시공간을 뒤틀었으나, 이는 그저 관찰자의 움직임이 개입된 상대적 거리 변화량일 뿐입니다.
3. 충돌속력 (Collisional Speed)
정의: 모든 관찰 속력 = 대상과 관찰자가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속력
수정역학적 실체: 눈으로만 보는 시각적 착시(관찰속력)를 넘어, 관찰자가 물리적 주체(대상)가 되어 진짜로 부딪치는 순간의 실체적 합성 속력입니다. 실제로 물질과 물질이 부딪쳐 파괴력이 발생하는 진짜 물리 현상이며, 주관적 1인칭의 눈속임은 이 충돌속력의 파괴력 앞에서 완벽하게 소거됩니다.
"대상의 운동 속력과 상관없이 모든 관찰자의 속력이 각기 다르면 충돌속력이 달라진다."
📊 직선운동과 원운동의 역학적 관찰 인식 대조표
비교 항목📏 직선운동 (Linear Motion)🔄 중심이 하나인 원운동 (Circular Motion)
속력 차이의 가시성
• 속력이 다른 두 주체(\(a, b\))의 운동 차이가 눈에 명확히 포착됨
• 천정과 바닥의 실제 회전속력이 다름에도 그 차이를 전혀 볼 수 없음
관찰자와의 거리 변화
• 시간 경과에 따라 대상과 관찰자 간의 상대 거리가 끊임없이 가변함
• 내부에 갇힌 관찰자, 천정, 바닥 간의 모든 거리가 영원한 상수가 됨
기하학적 구조
• 고정된 중심이 없으며, 서로 다른 평행선이나 교차선을 달림
• 동일한 단일 중심점을 공유하며, 서로 다른 반지름(\(r\))을 유지함
1인칭 계측의 착시
• 속도 차이로 인해 앞지르거나 뒤처지는 물리적 변위가 정직하게 관찰됨
• 거리가 멀어지거나 좁혀지지 않으므로, 눈에는 완벽한 '정지(무운동)'로 오인됨
3인칭 절대 실체
• 관찰자의 개인좌표와 우주 절대좌표의 차이가 선형적으로 드러남
• 중심과의 거리에 따른 차등 속력 관성 등속운동이 완벽하게 작동 중임
📊 스프링공전 연구 3단계: 관찰자 운동 상태에 따른 관찰·충돌속력 완결 매트릭스
우주선 고유의 절대 순수 속력 = \(\mathbf{100}\text{\ km/h}\) (3인칭 절대 정지 좌표계 기준)
구분관찰자 고유 절대속력 (우주 기준)1인칭 눈에 찍히는 관찰속력실제 부딪쳐 깨지는 충돌속력물리적 결과 및 수정역학(BRM)적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