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초대작가 (계원님)
부산에서 활동하시다가 몇 해 전에 아래 도장골로 귀촌하셨습니다.
낙죽장에 오셔서 서각 석각등을 도맡아 해오셨습니다.
위 일화천상은(一火千傷)은 계원님이 쓰시고 아래 한글은 낙죽장 글씨로 합작입니다.
오늘 완성하여 올려 봅니다.
첫댓글 계원님 못하시는게 없으신 분이시군요 ㅠㅠ
창의적인 것보다 낙죽장 마음을 대변하는 작업을 잘 하십니다. ㅎ~ ^ ^
첫댓글 계원님 못하시는게 없으신 분이시군요 ㅠㅠ
창의적인 것보다 낙죽장 마음을 대변하는 작업을 잘 하십니다.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