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지회 수 동면 분회 월례회 및 현판식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 해 원)수 동면 (분 회장 이 원 수)는 2026년 8월5일(수)11:000부터 물골안 다목적 회관 2층 강당에서 월례회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하신 내빈은 수동면장 이 진 춘. 수동농협조합장 어 구 용. 경로당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식전에는 남양주시 보건소장 직원이 방문하여 무료 결핵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자세히 설명을 했다.
곳 이어 사무장 백 선 희 진행으로 국민의례의식에 이어 수석부회장 박 남 훈께서 노인 강녕 낭독이 있었다. 이어서 면장님의 인사말에서는 날씨가 너무 덥다. “며”오늘 현판식을 축하드린다. 회장님들 건강 유의하시라고 했다. 앞으로도 노인회 발전에 도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 더운 날씨에 건가유의하시라“며”1주일 후에 후원회에서 식사대접 한다니까. 그날 뵙겠다고 했다.
수동농협 조합장님께서는 안녕 하시냐“며”날씨가 너무 덥다. 회장님들 건강한 모습 뵈니까 반갑다“며”오 원근 회장님 무릎 아프신 거 쾌유(快瘉)바란다고 했다. 8월19일은 후원회에서 식사대접을 한다니까. 많이 참석하시라고 했다.
이 순이 체육 회장님도 안녕하시냐.며”요즘 너무 더우니 밖에 출입을 삼가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시고 건강한 여름나 시리고 했다. 분회장님은 올해 각 경로당에 복달임 행사를 보면 이장 따로 노인회 따로 부녀회 따로 각각 하는데 있다며 대표적으로 운수1이같은 경우 리. 노인회. 부녀회 함께 한다‘며“어떻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회장님들이 판단할 일이라고 하면서 항상 경로당회장님들 수고가 많으시다”며“경로당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그리고 운수2리 오 원 근 회장님은 무릅수술하고도 참석하셨다“며”속히 쾌유(快癒)를 빈다“며”큰 박수 부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회장님들 성원에 힘입어 쾌유되시리라 믿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현판식을 가졌다.
물골안 다목적회관은 각 리에 물이용 분담금을 이용 토지를 매입했으며 건축은 시에서 건립했다, 그래서 건물명칭을 물골안 다목적회관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그래서 수동면 노인회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불편을 끼쳐 이번에 대한노인회 수동분회로 간판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