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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MENE, MENE, TEKEL, UPHARSIN.
보라,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려니와 너희는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권능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 시에 머물라, 하시니라. (눅 24:49)
그러므로 그분께서 손의 일부를 보내사 이 글을 기록하게 하셨나이다.
기록된 글은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니이다. (단 5:24-25)
너희는 그 오른쪽 어깨를 제사장에게 주어 너희 화평 헌물의 희생물의 거제 헌물로 삼을지니
아론의 아들들 중에서 화평 헌물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가 그 오른쪽 어깨를 자기 몫으로
가질지니라. (레 7:32-3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느냐? 하시니
그분 주위의 사람들이 뒤따를 일을 알고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가 칼로 치리이까? 하더라.
그 중의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의 오른쪽 귀를 베니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것까지도 허락하라, 하시고 그의 귀에 손을 대사 그를 낫게 하시더라. (눅 22:48-51)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 책을 가지고 남녀 회중과 지각이 있어 들을 수 있는
모든 사람 앞에 이르러 물 문 앞의 거리 앞에서 아침부터 정오까지 남자와 여자와 깨달을 수 있는
사람들 앞에서 그 안의 것을 낭독하매 온 백성이 율법 책에 귀를 기울였더라.
이와 같이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에서 책에서 명료하게 낭독하고 의미를 알려 주어 그들로 하여금
그 낭독하는 것을 깨닫게 하니라. (느 8:2-3,8)
★ 일곱째 달 초하루 = 2017. 08. 22 = 음력 2017. 07. 0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를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으나
늙어서는 네가 네 손을 내밀 터인즉 다른 사람이 네게 띠를 띠워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너를 데려가리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그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 표적으로
보여 주시며 이것을 말씀하시니라. (요 21:18-19)
보라, 내가 이방인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백성을 향하여 내 군기를 세우리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팔로 안아 데려오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오리라. (사 49:22)
오 누가 내 말을 들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보라, 내 소원은 전능자께서 내게 응답하시는
것이요, 내 대적이 이미 책을 썼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라. 그러할진대 내가 반드시
그것을 어깨에 메고 관(冠)처럼 내게 묶어 두리라. (욥 31:35-36)
오 시온의 딸들아, 너희는 나가서 관을 쓰신 솔로몬 왕을 보라. 이 관은 그가 정혼하던 날
곧 그의 마음이 즐거워하던 날에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씌워 준 것이로다. (아 3:11)
좋은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이여, 힘써 네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도시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보라, 그분의 보상이 그분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분 앞에 있도다. (사 40:9-10)
완장 - 자격이나 지위 등을 나타내기 위하여 천이나 비닐로 만들어 팔에 두르는 띠.
1. 완전하게 장사를 지냄. 2. 남의 삼촌을 높여서 이르는 말. 3. 창자를 깨끗이 씻는 일.
이제부터는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리라. (눅 22:69)
주께서 모든 민족들의 눈에 자신의 거룩한 팔을 드러내셨으니 땅의 모든 끝들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로다. (사 52:10)
엘람은 사람을 태운 병거와 마병들과 더불어 화살 통을 메었고 기르는 방패를 드러내었으니
병거들이 너의 가장 좋은 골짜기에 가득하고 마병들이 성문에서 전열을 갖추리라. (사 22:6-7)
그의 형제 곧 손에 주홍색 실이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하였더라. (창 38:30)
소공녀 세라 - 그가 상속자이다.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띠워 그를 강하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거주민들과 유다의 집에 아버지가 되리라. 내가 또 다윗의 집 열쇠를 그의 어깨 위에 두리니
그런즉 그가 열면 아무도 닫지 못하고 그가 닫으면 아무도 열지 못하리라. (사 22:21-22)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이기는 자에게는 나 역시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왕좌에 앉게 된 것 같이 내 왕좌에 나와 함께 앉는 것을 내가 허락하리라. (계 3:20-21)
보라,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너는 우리를 달아 내린 창에 이 주홍색 줄을 매어 두고
네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들과 네 아버지 집안을 다 네 집에 모으라.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서
거리로 나가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무죄하리라. 누가 너와 함께
집에 있든지 어떤 사람이 그에게 손을 대면 그의 피가 우리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만일 네가
우리의 이 일을 입 밖에 내면 네가 우리로 하여금 서약하게 한 맹세에서 우리가 벗어나리라, 하니
라합이 이르되, 너희 말대로 되리라, 하고는 그들을 보내어 떠나가게 하고 주홍색 줄을
창에 매어 두니라. (수 2:19-21)
그녀가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힌 뒤에
벨리알의 아들 두 사람을 그 앞에 앉히고 그를 대적하여 증언하며 이르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모독하였다, 하게 하고 그 뒤에 그를 끌고 나가 돌로 쳐서 죽이라, 하였더라. (왕상 21:9-10)
오 왕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왕의 아버지 느부갓네살에게 왕국과 위엄과 영광과 존귀를
주셨나이다. 그분께서 그에게 주신 위엄으로 인하여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 앞에서
떨고 두려워하였나이다. 그가 자기가 원하는 자를 죽이고 자기가 원하는 자를 살리며 자기가
원하는 자를 세우고 자기가 원하는 자를 낮추었으나 그의 마음이 높아지며 그의 생각이 교만 속에서
강퍅하게 되므로 그가 자기 왕좌에서 쫓겨나고 그들이 그에게서 그의 영광을 빼앗으매 그가
사람들의 아들들에게서 쫓겨나 그의 마음이 짐승들의 마음과 같이 되고 또 그의 거처가 들나귀들과
함께하며 또 그들이 소처럼 그에게 풀을 먹이매 그의 몸이 하늘의 이슬에 젖었고 마침내 그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자신의 뜻대로 누구든지 세우사
그것을 다스리게 하시는 줄을 알게 되었나이다.
오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로서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자기를 높여 하늘의 주를 대적하며 그들이 그분의 집의 그릇들을 왕 앞으로 가져오매 왕과 왕의
영주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포도주를 마시고 은과 금과 놋과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신들
곧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신들을 찬양하며 또 하나님 즉 손에 왕의 호흡을
쥐고 계시며 자신의 길을 왕의 모든 길로 삼으시는 분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손의 일부를 보내사 이 글을 기록하게 하셨나이다. 기록된 글은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니이다. 그것의 해석은 이러하니 메네는 하나님께서 왕의 왕국을
세셔서 그것을 끝내셨다는 것이요,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다니 부족함이 있다는 것이며 베레스는
왕의 왕국이 나뉘어서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니이다, 하니
이에 벨사살이 명령하매 그들이 다니엘에게 주홍색 옷을 입히고 금 목걸이를 그의 목에 걸어 주며
그에 관해 포고를 내려 그가 왕국의 셋째 치리자임을 알리니라. 그 날 밤에 갈대아 사람들의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그 왕국을 취하였는데 그때에 그는
육십이 세가량이었더라. (단 5:18-31)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 9:26)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후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8)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되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그분을 받아들인 자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요 1:10-13)
그때에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오라,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자들아,
너희는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왕국을 상속받으라. (마 25:34)
오른쪽 = 올바른 쪽= Right 빛의 방향 =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창조물이라.
Right(direction) side - Right(correct) side - Side of the Light. 1 → 2 → 3 → 4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악을 더 큰 선으로 되갚으시며 먼 길을 달려 오셨습니다.
그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나 자기의 조언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세 사람을 결박하여 불 한가운데로 던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옳소이다, 하매 왕이 응답하여 이르되, 보라, 내가 보니 결박이 풀린 네 사람이
불 한가운데서 걷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단 3:24-25)
※ 영화 -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지옥같은 전장의 해변을 빠져나오기 위해 타임루프가 수차례 리셋되는 과정.
“왕의 왕국이 나뉘어서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니이다, 하니”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줄지니
그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므로 맏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느니라. (신 21:17)
어머니가 맏이에게 두 몫을 주는 것은 동생을 부탁한다는 의미이다.
슬로브핫의 딸들에 관하여 주께서 명령하시는 것이 이러하니라. 이르시되, 그들은 자기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로 시집가려니와 오직 그들의 아버지 지파의 가족에게로만 시집갈지니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저마다 자기 조상들의 지파의 상속 재산을 지킬 터이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상속 재산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움직이지 아니하리라, 하셨은즉 이스라엘 자손의
어떤 지파 중에서 상속 재산을 소유한 딸은 다 자기 아버지 지파의 가족 중 한 사람의 아내가
될 것이니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저마다 자기 조상들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게 되고
그 상속 재산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움직이지 않게 되며 이스라엘 자손 지파들에 속한 사람이
저마다 자기의 상속 재산을 지키게 되리로다, 하니라. (민 36:6-9)
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어둠을 빚으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역사는 다시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굽은 길은 영광의 길이 되었고 그분을 신뢰하는 자는
이 마지막 대전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 느브갓네살과 벨사살 : 아버지와 아들, 아합과 이세벨, 1성전과 2성전
3성전 -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히 1:5)
유다가 이르되, 내가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하매 그녀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팔찌와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소서, 하니 그가 담보물을 그녀에게 주고 그녀에게로 들어가매
그녀가 유다로 말미암아 수태하였더라. (창 38:18)
성령님께서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눅 1:35)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내가 네 전에 있던 자에게서 내 긍휼을
빼앗은 것 같이 그에게서 그것을 빼앗지 아니하며 오직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왕국 안에
정착시키리니 그의 왕좌가 영원히 굳게 서리라, 하라.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환상 계시대로 그렇게 다윗에게 말하니라. (대상 17:13-15)
보라, 네게 한 아들이 태어나리니 그는 안식의 사람이 되리라. 내가 사방에 있는 그의 모든
원수들로부터 그가 안식을 누리게 하리라. 그의 이름이 솔로몬이 되리니 내가 그의 날들에
화평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주리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하리라.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의 왕국의 왕좌를 영원토록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우리라. (대상 22:9-10)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계 21:7)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요일 5:5-6)
이기는 자에게는 나 역시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왕좌에 앉게 된 것 같이
내 왕좌에 나와 함께 앉는 것을 내가 허락하리라. (계 3:21)
이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제일년에 주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움직이시매 그가 자기의 온 왕국에 두루 선포도 하고 또 글로도
기록하여 이르되,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라. 주 곧 하늘의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왕국을 내게 주시고 또 내게 명하사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자신을 위해 집을 건축하게 하셨나니
너희 모든 사람 가운데 누가 그분의 백성이냐?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그는 올라갈지니라, 하였더라. (대하 36:22-23)
세기의 우주쇼 개기일식 2017. 08. 22
이번 2017년 8월 21일에는 개기일식이 38년만에 미국의 하늘을 검게 덮고 99년만에 해안을
가로지를 예정이다. 이번 개기일식은 오전 9시 6분(현지시간, 한국 시간은 22일 오전 1시 6분)에
미국의 오레곤 해안의 세일럼(Salem)에서 부분일식으로 시작해 완전한 개기일식은
오전 10시 15분(현지시간, 한국 시간은 오전 2시 15분)에 보여질 예정이며 오후 4시 6분
(현지시간, 한국 시간은 오전 8시 6분)에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끝나게 될 예정이다.
음력 2016. 08. 22일은 이 땅에 은혜가 떠난 2016. 09.22일이다.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시 104:19)
On August 21st, a Total Solar Eclipse will darken the skies of the United States
for the first time in 38 years and cut across from coast to coast for the first time in 99 years.
The event will begin on the Salem, Oregon coast as a partial eclipse at 9:06 a.m. PDT
on August 21, and will end later that day as a partial eclipse along the South Carolina coast
at about 4:06 p.m. EDT.
미국 美國 - 아름다운 나라, 하나님의 왕국을 상징.
왕의 왕국이 나뉘어서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니이다.
★ 성령님께서는 이 땅에 우리 형제들 가운데 봉인되어 계시다 2015년 9월 14일 나팔절에
38세로 나이로 일으켜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본성에 속한 몸(남자)으로 뿌려지시고
영에 속한 몸(여자)으로 일으켜지셨습니다. (베들레헴의 처녀로부터 오신 메시야)
우리가 기도하러 가다가 점치는 영에게 사로잡힌 어떤 소녀를 만났는데 이 소녀는 점치는 것으로
자기 주인들에게 많은 이득을 가져다주더라. (행 16:16)
오직 그는 자기 영토에서 힘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금과 은과 귀한 보석과 기뻐하는 것들로
자기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을 공경하리라. 그가 가장 견고한 요새들에서 한 이방 신과 더불어
이같이 행하며 그 신을 인정하고 그 신에게 영광을 더해 줄 것이요, 또 그들로 하여금 많은 사람을
다스리게 하고 이득을 얻기 위해 그 땅을 나누리라. (단 11:38-39)
◎ 지구와 달의 거리는 38만 Km - 새로운 달이 떠오르는 날 38세로 일으켜지신 메시야.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기 위해 여드레가 찼을 때에 그들이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눅 2:21)
이 날들이 지나고 여드레째 되는 날과 그 이후에 제사장들이 제단 위에 너희의 번제 헌물들과
화평 헌물들을 드릴지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받으리라. (겔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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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라의 상자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이 날 곧 이 밤에
수탉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막 14:30)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버림받아 너희에게
황폐하게 되었느니라. (마 23:37-38)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너는 대언하며 네 두 손을 마주 치고 그 칼 곧 죽임 당한 자들을
씨암탉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암탉
She caught a brood hen to cook for her visiting son-in-law.
그녀는 사위가 온다고 씨암탉을 잡았다.
장모님은 왜 씨암탉을 잡아주실까? 아들 딸 많이 낳기를 기원했던 것이며 또 문장과 무예,
용기와 인덕, 의리를 두루 갖춘 닭을 먹고 사위 역시 다섯 가지 덕을 갖춰 출세하기를
바랐던 것이다. 씨암탉에는 사위의 앞날에 대한 축원과 사위의 영달에 따른 딸의 행복을
소원하는 친정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다.
수탉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베드로는 관저의 아래쪽에 있었는데 대제사장의 하녀들 가운데 하나가 와서 베드로가 몸을
녹이고 있는 것을 보고 그를 바라보며 이르되, 당신도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그가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노라, 하며
나와서 현관으로 들어가니 수탉이 울더라. 한 하녀가 다시 그를 보고 곁에 서 있던 자들에게
말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이 사람은 그들과 한 패라, 하니 그가 다시 그것을 부인하더라.
조금 뒤에 곁에 서 있던 자들이 다시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는 확실히 그들과 한 패라.
너는 갈릴리 사람이며 네 말투는 거기 말투와 일치하느니라, 하거늘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수탉이 두 번째 울더라.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수탉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그것을 생각하며 슬프게 우니라. (막 14:66-72)
수탉 - 새벽을 알리는 파수꾼, 심판의 직무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요일 5:8)
암탉 - 구원의 직무, “그녀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딤전 2:15)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주고 털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주며 수치와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도다. (사 50:6)
발락의 분노가 발람을 향해 타오르매 그가 자기의 두 손을 마주 치며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내 원수들을 저주하라고 그대를 불렀거늘, 보라, 그대가 이같이 세 번이나 그들을 전적으로
축복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제 그대는 그대의 처소로 떠나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큰 존귀에
이르게 하려고 생각하였으나, 보라, 주께서 그대를 막아 존귀에 이르지 못하게 하셨도다, 하매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왕께서 내게 보낸 사자들에게도 내가 말하여 이르기를, 가령 발락이
자기 집을 은금으로 가득히 채워 내게 줄지라도 나는 주의 명령을 넘어서서 좋든지 나쁘든지
내 생각대로 행하지 못하고 오직 주께서 말씀하시는 것만을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보소서,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나이다. 그러므로 오소서. 이 백성이 마지막 날들에
왕의 백성에게 어떻게 행할지 내가 알려 드리리이다, 하더라.(민 24:10-14)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었느냐? 너희가 시험에 빠지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참으로 영은 원하되
육이 약하도다, 하시니라. 그분께서 다시 두 번째 나아가사 기도하여 이르시되, 오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서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오셔서 보시니 그들이 다시 자더라. 이는 그들의 눈이 무거웠기 때문이더라.
또 그분께서 그들을 떠나 다시 나아가사 세 번째 같은 말씀들로 기도하시고 그 뒤에 자기
제자들에게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그 시각이 가까이 왔으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느니라. 일어나라. 우리가 함께 가자.
보라,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 26:40-46)
우리는 그를 피하려는 것 같이 우리의 얼굴을 감추었으며 그는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는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사 53:3-5)
이것들을 팔던 상인들 곧 그녀로 인하여 부자가 된 자들이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슬피 울고 통곡하며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여! 그녀가 고운 아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주홍색 옷감으로 옷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몄는데 그렇게 많던 재물이 한 시간
내에 없어지게 되었도다, 하고 모든 선장과 배에 있는 모든 무리와 선원과 바다에서 무역하는 자들도
다 멀리 서서 그녀가 탈 때에 나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도시와 같은 도시가 어디 있으리요!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 위에 뿌리고 슬피 울며 통곡하고 외쳐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여! 바다에서 배들을 부리는 자들이 다 그녀의 값비싼 물품으로 인하여 치부하였는데
그녀가 한 시간 내에 황폐하게 되었도다, 하리라. 너 하늘아, 너희 거룩한 사도들과 대언자들아,
그녀로 인하여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그녀에게 원수를 갚으셨느니라. (계 18:15-20)
한 날에 한 순간에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하리로다.
너의 수많은 마법과 심히 풍성한 마술로 인하여 그것들이 네게 완전히 임하리라. (사 47:9)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그것을 들은 자들이 이르되, 그러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으리요? 하매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것들이 하나님께는 가능하니라, 하시니라. (눅 18:25-27)
우리가 바빌론의 강변에서 거기에 앉아 참으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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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경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이다.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등학교 학생을 주요 구성원으로 한 탑승인원 476명을 수용한 제주행 연안 여객선으로
이 사고로 시신 미수습자 9명을 포함한 304명이 사망하였다.
▶ 2014년 4월 16일 + 1978년 05월 06일 = 3992년 9월 22일
※ 3992 = 39살 (2016년) 심판 ( 9 + 2 = 11)
◎ 세월호 인양 1073일만에 선체 처음 수면 위로 드러난 날 2017. 03. 23일 (음력 2. 26 =1)
◎ 메시야의 이스라엘 방문 첫날 2016. 08. 23일 (음력 7. 21 = 1)
◎ 예루살렘 준공일(2013. 09. 26)로부터 1073일 = 2016. 09. 02일 (음력 8. 02 = 1)
“영원부터, 처음부터 또는 땅이 있은 이래로 내가 세워졌노라.” (잠 8:23)
◎ 세월호 인양 1081일만에 완전 인양된 날 2017. 03. 31일 (음력 3. 4 =7)
◎ 메시야께서 이스라엘에서 한국으로 돌아오신 날 2016. 08. 31일 (음력 7. 29 = 18(666))
◎ 예루살렘 준공일(2013. 09. 26)로부터 1081일 = 2016. 09. 11일 (음력 8. 10 = 18(666))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요 6:39)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 중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2)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이었도다. 그들의 목자들이 그들을 길에서 벗어나게 하고 산 위에서
그들을 외면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부터 언덕까지 다니며 자기들의 안식할 곳을 잊었도다. (렘 50:6)
▶ 2017. 03. 31일 + 1978년 05월 06일 = 3995년 9월 6일
※ 3995 = 39살 ( 2016년 ) 구원 ( 9 + 5 = 14)
▶ 음력 2016. 09. 06 = 양력 2016. 10. 06 → 2015년 10월 06일로 회귀.
명철과 지식이 있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곳의 상태가 연장되리라. (잠 28:2)
『심청전』 The Life of Sim-Cheong
효성이 깊은 심청은 눈 먼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 석에 자신의
몸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진다. 물에 빠진 심청은 용궁에서 전생의 일과 앞으로의 운명을 전해
듣고 어머니를 만난 뒤 연꽃에 둘러싸인 채 인당수 수면 위로 떠오른다. 이때 상인들이 돌아오다가
인당수에 떠 있는 연꽃을 발견하고 이를 왕에게 바치고 왕은 연꽃에서 나온 심청을 왕비로 맞아들인다.
심청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왕에게 맹인 잔치를 열어달라고 청한다. 맹인 잔치에서 심청과 심 봉사가
만나고 딸을 만난 기쁨에 심 봉사는 두 눈을 번쩍 뜬다.
모세의 손이 무거워지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밑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의 손이
해가 질 때까지 그대로 있더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의 백성을 무찌르니라. (출 17:11-13)
그들이 저마다 자기 동료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는지 알아보자, 하고 이처럼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떨어지니라. (욘 1:7)
이처럼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니 격렬히 뛰놀던 바다가 잔잔해지매 그때에
그 사람들이 주를 심히 두려워하여 주께 희생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욘 1:15-16)
아하수에로 왕의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 월에 그들이 하만 앞에서 부르 즉 제비를 뽑되
날에서 날로, 달에서 달로 뽑아 십이월 곧 아달 월을 얻으니라. (에 3:7)
2017년 3월 23일 (세월호 인양 1073일) 기사 : http://me2.do/FbQ2Tv8I
해양수산부는 24일 오전 11시10분 기준으로 세월호가 당초 목표인 13m 인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본 인양에 들어간지 38시간 20분 만이다. 해수부는 지난 22일 오후 8시50분에 본 인양에 들어갔다.
※ < 예수님 1978. 05. 06일생 > + 13,990일 (Kor 365 × 38.33 = 13,990) = 2016년 08월 23일
※ < 예수님 1978. 05. 06일생 > + 38년 120일 (Isr 360 × 20 = 120) = 2016년 09월 02일
※ < 예수님 1978. 05. 06일생 > + 13,943일 (365 × 38.20 = 13943) = 2016년 7월 7일
음력 7월 7일은 '칠석' - 세시 명절의 하나로 은하수 양쪽 끝에 헤어져 있던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그분께서 내 백성의 몫을 바꾸어 놓으셨도다. 그분께서 어찌 그리 그것을 옮기사 내게서
떠나게 하셨는가! 그분께서 돌이키사 우리의 밭을 나누셨도다.” (미 2:4)
“이것이 예전과 같지 아니하리니 낮은 자는 높이고 높은 자는 낮출지니라.” (겔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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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3일 (Isr 빛이 임한 날) = 음력 7. 21일 (7777)
2016년 8월 27일 (베들레헴의 별-잉태) = 음력 7. 25일 (77)
(8/27일 - 9/10일)은 14일 = 구원
(8/23일 - 9/10일)은 18일(666)
< 1081일 - 1073일 = 8일 >
= < 8/23(1) - 8/31(7.29=18) = 8일 >
= < 9/02(1) - 9/10(18) = 8일 >
“할례를 행하기 위해 여드레가 찼을 때에 그들이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눅 2:21)
빛 2016. 08. 23 (음력 7. 21 = 1) ▶ 어둠 2016. 08. 31 (음력 7. 29 = 18(666))
탄생 2016. 09. 02 (음력 8. 02 = 1) ▶ 예수 2016. 09. 10 (음력 8. 10 = 18(666))
(2016. 08. 23(4) (다윗의 집에 빛이 임한 날) - 2016. 09. 10 (예수)) = 18일(666)
그치며 창문들로 내다보는 자들이 어두워지리라.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로다. (전 12:3,7)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히 1:5)
◎ 세월호인양 38시간 만에 선체가 수면 위로 처음 드러난 날 - 2017. 03. 23 (1073일=2)
→ 14.8 모세의 노래를 전한 날 - “그 날 이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삼상 18:9)
◎ 세월호 1081일만에 인양 2017. 03. 31
너무도 길었던 수학여행… 1081일만에 돌고 돌아 집으로 돌아오다.
◎ 예루살렘 준공일(2013. 09. 26)로부터 1073일 = 2016. 09. 02 (음력 8. 02 = 1)
◎ 예루살렘 준공일(2013. 09. 26)로부터 1081일 = 2016. 09. 10 (음력 8. 10 = 18(666))
세월호 인양 38시간만에 수면 위 13m 도달 http://www.etoday.co.kr/news/section/
내가 반역하는 자들을 다 책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살육하는 일에 깊이 개입하였도다.
그들이 자기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서려고 자기들의 행위를 바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행음의 영이 그들의 한가운데 있어서 그들이 주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니라. 이스라엘의
교만이 자기 얼굴을 향해 증언하나니 그러므로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자기 불법 가운데서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가서
주를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하리니 그분은 스스로 물러나 그들을 떠났느니라. (호 5:2,4-6)
어찌하여 내가 왔을 때에 아무도 없었느냐?
어찌하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느냐? (사 50:2)
덮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숨겨 둔 것 중에서 알려지지 아니할 것이 없느니라.
(마 10:26)
어떤 사람들의 죄들은 미리 드러나 먼저 심판으로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경우는 죄들이
그 뒤를 따르나니 또한 이와 같이 어떤 사람들의 선한 행위들도 먼저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들도 숨길 수 없느니라. (딤전 5:24-25)
오직 너는 구제할 때에 네 오른손이 하는 것을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너의 구제하는 일이 은밀한
중에 있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친히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마 6:3-4)
오직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으로 들어가 네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리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마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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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양들을 먹이라. 내 양들을 먹이라. 내 양들을 먹이라.
이제 이것은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세 번째 자기 제자들에게 자기를
보이신 것이더라. 이처럼 그들이 식사를 한 뒤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것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그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 어린양들을 먹이라, 하시고 다시 두 번째 그에게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그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 양들을 먹이라, 하시고 세 번째 그에게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그분께서 자기에게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말씀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며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 양들을 먹이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를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으나 늙어서는 네가 네 손을 내밀 터인즉 다른 사람이 네게 띠를 띠워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너를 데려가리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그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 표적으로 보여 주시며 이것을 말씀하시니라. (요 21:14-19)
세 사람을 결박하여 불 한가운데로 던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옳소이다, 하매 왕이 응답하여 이르되, 보라, 내가 보니 결박이 풀린 네 사람이
불 한가운데서 걷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단 3:24-25)
그가 이같이 이르되, 넷째 짐승은 땅 위에서 넷째 왕국이 될 터인데 이 왕국은 모든 왕국과 달라서
온 땅을 삼키고 짓밟아 산산조각 낼 것이요, 또 이 왕국에서 나온 열 뿔은 앞으로 일어날 열 왕이요,
그들 뒤에 다른 왕이 일어날 터인데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정복하리라. (단 7:23-24)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어 내고 그것을 멸하라. 그러나 그것의 뿌리들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 두되 쇠와 놋 띠로 매며 들의 연한 풀 가운데 있게 하라. 또 그것을 하늘의 이슬에 젖게 하고
일곱 때가 그의 위로 지나가기까지 그의 몫이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게 하라, 하였나이다. (단 4:23)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네게 맡겨진 그 선한 것을 지키라. (딤후 1:14)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 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로부터 내려다보리로다. 참으로 주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자기 소출을
내리로다. 의가 그분 앞에 나아가며 그분의 발자취가 있는 길에 우리를 세우리로다. (시 85:10-13)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그것들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그분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을 어디에 비유할까? 혹은 그것을 무엇과 비교할까?
그것은 마치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땅에 뿌릴 때에는 그것이 땅에 있는 모든 씨보다 작되
뿌린 뒤에는 그것이 자라서 모든 채소보다 크게 되며 큰 가지들을 내므로 공중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그늘 밑에 깃들이느니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대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비유가 없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이
따로 있을 때에 모든 것을 풀어 자기 제자들에게 설명해 주시더라. 바로 그 날 저녁이 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건너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라. (막 4:30-35)
이삭이 리브가를 자기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데려가 그녀를 취하니 그녀가 그의 아내가 되었더라.
이삭이 리브가를 사랑하였으며 자기 어머니가 죽은 이후에 이삭이 위로를 얻었더라. (창 24:67)
말씀하시기를, 이런 까닭에 남자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하신 것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마 19:5)
그분께서 돌아오사 뜻을 돌이키시고 복 곧 주 너희 하나님께 드리는 음식 헌물과 음료 헌물을
자신의 뒤에 남겨 두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금식하는 일을 거룩히
구별하고 엄숙한 집회를 소집하라. 백성을 모으고 회중을 거룩히 구별하며 장로들을 소집하고
아이들과 젖 빠는 자들을 모으며 신랑은 그의 방에서 나오게 하고 신부는 그녀의 골방에서
나오게 하라. (욜 2:14-16)
요셉이 파라오를 위하여 온 이집트 땅을 샀으니 이집트 사람들에게 기근이 임하였으므로
그들이 각각 자기 땅을 팔았더라. 이와 같이 땅이 파라오의 소유가 되니라. 백성으로 말하건대
요셉이 이집트 경계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들을 옮겨 도시들에 두었으나 제사장들의 땅만은
그가 사지 아니하였더라. (창 47:20-22)
요압이 왕의 말을 가증히 여겼으므로 그들 중에서 레위와 베냐민은 세지 아니하였더라. (대상 21:6)
그들이 내게 드리는 모든 봉헌물과 모든 음식 헌물과 모든 죄 헌물과 모든 범법 헌물은
너와 네 아들들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 되리니 너는 지극히 거룩한 처소에서 그것을 먹을지니라.
모든 남자가 그것을 먹을지니 그것은 네게 거룩하리라. (민 18:9-10)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 몫이요, 네 상속 재산이니라. (민 18:20)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분을 알며
또 보았느니라, 하시니라. (요 14:2-4,6-7)
< 기묘하신 하나님 >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에 따라 살인자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더라.
그 안에서 주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들로 인하여 아버지들을 죽이지 말며 아버지들로
인하여 자녀들을 죽이지 말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왕하 14:6)
그 날들에 그들이 다시는, 아버지들이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자녀들의 이가 시리게 되었다,
하지 아니하리라. 오직 각 사람이 자기의 불법으로 인해 죽을 것이요, 신 포도를 먹는 각 사람의
이가 시리게 되리라. (렘 31:29-30)
내가 율법을 통해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것은 내가 하나님께 대하여 살고자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갈 2:19-20)
우리가 이같이 판단하므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었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으로
판단하노라.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우리가 아무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니
참으로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분을 더 이상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고후 5:14-17)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서두르라. 그 날에 하늘들이 불이 붙어 해체되고 원소들도
뜨거운 열로 녹으려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약속에 따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는도다. (벧후 3:12-13)
하늘은 두루마리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제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 6:14-17)
▶ 다음 장으로 넘어가다. ( 땅 → 하늘 → 새 하늘과 새 땅 )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오늘 주께서 너희에게 보여 주실 그분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 사람들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조용히 있을지니라, 하니라. (출 14:13-14)
힘센 천사 하나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이르되, 저 큰 도시 바빌론이
이같이 세차게 던져져서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계 18:21)
보라, 불 수레와 불 말들이 나타나 그들 두 사람을 갈라놓으매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더라. 엘리사가 그것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것의 기병들이여, 하더라. 그가 다시는 그를 보지 못하더라. (왕하 2:11-12)
그의 마음속에는 그의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발걸음은 하나도 미끄러지지 아니하리로다.
사악한 자가 의로운 자를 지켜보며 그를 죽이려 하나 주께서 그를 사악한 자의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도 그를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37:31-33)
내가 그들의 불법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32:34)
사악함이 나무처럼 꺾이리라. (욥 24:20)
우리의 혼이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같이 피하였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피하였도다. (시 124:7)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 그러나 희망은 항상 있다'
그것들은 사라지려니와 오직 주는 지속하시겠고 참으로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아지리니
주께서 의복같이 그것들을 바꾸시면 그것들이 바뀌려니와 주는 동일하시고 주의 햇수는 끝이
없으리이다. 주의 종들의 자손들은 지속되고 그들의 씨는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시 102:26-28)
내가 의로운 자에게 말하기를, 그가 반드시 살리라, 할 때에 그가 만일 자기 의를 신뢰하고
# 마지막 때 드러내기로 예비된 구원 - 하늘에서 증언하는 세 장막은 빛, 빛, 빛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요일5:7-8)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고전 15:4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 약 1:17)
많은 사람이 죽었을진대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한 선물은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넘쳤기 때문이니라. (롬 5:15)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되리라. 또한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거니와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롬 5:19-21)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어지고 그 뒤에 이브가 지어졌으며 또한 아담이 속지 아니하고
여자가 속아 범죄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 가운데 거하면 그녀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딤전 2:12-15)
음식 앞에 앉은 자와 섬기는 자 중에 누가 더 크냐? 음식 앞에 앉은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가운데 있노라. (눅 22:27)
아내들아,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것은 누가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여도
그들 또한 말 없이 아내의 행실을 통해 얻고자 함이니 두려움이 동반된 너희의 정숙한 행실을
그들이 눈여겨보느니라. 너희가 단장하는 것은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며 옷을 차려입는
그런 외적 단장으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감추어진 사람으로 하되 썩지 아니하는 것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으로 할지니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니라. (벧전 3:1-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이들이 다 함께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장식을 걸치듯 그들 모두를 네 몸에 걸치며
신부가 두르듯 그들을 네 몸에 두르리로다. (사 49:18)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니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는도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은즉 그것을 행하지 아니하시리요? 그분께서 이르셨은즉
그것을 실행하지 아니하시리요? (민 23:1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해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니 이는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을진대 화해하게 된 자로서 더욱더 그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할 뿐 아니라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속죄를 받았으며
그분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또한 기뻐하느니라. (롬 5:9-11)
빛은 어둠이 될 수 없습니다. ![]()
어둠은 빛의 부재입니다.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그것의 부재도 당연히 존재하게 됩니다.
가장 사랑하는 존재의 부재는 엄청난 슬픔을 가지는 것 처럼, 가령 가장 좋은 것이 존재할 때
그것의 부재는 가장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사탄이라는 다른 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악의 실체는 하나님께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치 않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자기 의이며,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자기 안의 욕심입니다.
주께서 네 혼을 보존하시리로다. ![]()
주께서 모든 악으로부터 너를 보존하시며 또 네 혼을 보존하시리로다. (시 121:7)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 가운데 거하면
그녀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으리라. (딤전 2:15)
그들이 쓸개를 섞은 식초를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더니 그분께서 그것을 맛보시고
마시려 하지 아니하시더라. (마 27:34)
마음이 올가미와 그물 같고 두 손이 묶는 띠 같은 여자가 죽음보다 더 쓴 것을 내가 알게
되었도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는 그 여자에게서 벗어나려니와 죄인은
그 여자로 말미암아 붙잡히리로다. (전 7:26)
복수는 복수를 낳고 악의 고리를 끊는 유일한 길은 사랑입니다.
인류의 육과 영의 모든 죄를 도말하신 하나님의 사랑.![]()
“잠시 후면 분노가 그치고 그들의 멸망 속에서 내 분노가 그치리라.” (사 10:25)
베드로가 바깥문의 문을 두드리매 로다라 하는 여자아이가 들으려고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반가워서 바깥문을 열지 아니한 채 뛰어 들어가 베드로가 바깥문 앞에
서 있다고 말하매 그들이 그녀에게 이르되, 네가 미쳤다, 하나 그녀가 확고히 단언하여
그것이 참으로 그러하다고 하니 이에 그들이 이르되, 그것은 그의 천사라, 하더라. 그러나
베드로가 계속해서 두드리므로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심히 놀라거늘 (행 12:13-16)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그것은 너희를 위한
것이니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기 때문이라. (고후 5:13-14)
아합과 같이 자신을 팔아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아무도 없었으니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를 부추겼더라. (왕상 21:25)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영이 슬픈 여자이니이다.
내가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고 다만 주 앞에 내 혼을 쏟아 놓았을 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벨리알의 딸로 여기지 마소서. 내가 지금까지 많은 원망과 슬픔 속에서
말하였나이다, 하매 이에 엘리가 응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네가 그분께 구하여 청원한 것을 주시기 원하노라, 하니 그녀가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의 눈앞에서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이에 그 여인이 자기 길로 가서 먹고
다시는 얼굴에 슬픔이 없었더라. (삼상 1:15-18)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온 몸을 온전하게 하였다고 너희가 내게 화를 내느냐?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요 7:23-24)
사람의 길들이 주를 기쁘게 하면 그분께서 그의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 16:7)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게 구하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이로써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6:23-24)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빵을 구하는데 아버지가
되어 그에게 돌을 주겠느냐? 혹은 그가 생선을 구하는데 그에게 생선 대신 뱀을 주겠느냐?
혹은 그가 알을 구하는데 그에게 전갈을 주겠느냐? 그런즉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하시니라. (눅 11:9-13)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너희에게 보이리니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아버지께 기도하겠다고 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며
또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 (요 16:25-27)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요 14:20)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또 빛으로 나아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 3:16-21)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며 내게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내가 일으키리라. 대언자들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으리라, 하고
기록되었으니 그러므로 아버지께 듣고 배운 자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 6:44-45)
너희 모든 사람 가운데 누가 그분의 백성이냐?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그는 올라갈지니라. (대하 36:23)
이제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넘어지지 아니하게 하시고 넘치는 기쁨으로 자신의 영광이 있는 곳에
흠 없이 너희를 제시하시는 분 곧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 구원자께 영광과 존엄과 통치와
권능이 이제와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유 1:24-25)
빛과 어둠이 만나면 어둠은 빛이 됩니다.
누구든지 그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부서지겠고 누구에게든지 그 돌이 떨어지면 그를 갈아서
가루로 만들리라, 하시니라. (눅 20:18)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시 139:1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잘 행하는 가운데 자기 혼을 그분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겨 지키시게 할지어다. (벧전 4:17)
줄들이 나를 위해 아름다운 곳들에 떨어졌나니 참으로 내게 좋은 유산이 있도다.
나를 권고하신 주를 내가 찬송하리니 내 속 중심도 밤에 나를 훈계하는도다. 내가 주를
항상 내 앞에 모셨나니 그분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이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소망 중에 안식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남겨 두지 아니하시고 주의 거룩한 자가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토록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6:6-11)
사랑에는 결코 두려움이 없고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이는 두려움에
고통이 있기 때문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하게 되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요일 4:18)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넓게 부어졌기 때문이니 우리가 아직 힘이 없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위해 죽으셨느니라. 의로운 사람을 위해 죽으려는 자가 거의 없고
선한 사람을 위해 감히 죽고자 하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롬 5:5,6,7,8)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슬피 울며 애통할 터이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또 너희는 근심할 터이나 너희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리라. 여자가 산고를 겪으면 자기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거니와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세상에 사람이 난 기쁨으로 인해 다시는
그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지금은 너희에게 근심이 있으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아무도 너희에게서 너희 기쁨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 16:20-22)
그런즉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 곧 하늘들 안으로 들어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계신 줄 알므로 우리가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붙들자.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얻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왕좌로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4-16)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바라보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이 동일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그분께서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 그때에 그들이 올리벳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안식일에도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더라. (행 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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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손들이 내 언약을 지키며 내가 그들에게 가르칠 내 증언을 지킬진대 그들의 자손들도
영원토록 네 왕좌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시 132:12)
영화 - 라스트 킹 : 왕가의 혈투 (2016)
내전으로 분리된 노르웨이를 배경으로, 왕을 비밀스럽게 살해한 권력에 눈먼 주교의 추종
세력에게서 마지막 남은 왕위 계승자 ‘호콘’을 지키려는 호위무사들의 험난한 여정을 다룬다.
왕의 유언 - 잉가의 아들 호콘 호콘슨이 왕위를 계승하게 하라.
“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 그분을 모든 것의
상속자로 정하시고 또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히 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나니 곧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계 14:12)
『옛날 옛날에 말이 한 마리 있었답니다. 그건 아주 작은 말이었는데, 왕가의 말이었죠.
아니, 평민의 말이야. 그런데 이 말은 왕이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왕이 되려면
불타는 산을 지나야만 했어요. 그런데 너무 뜨거워서 조금씩 가다가 자꾸 멈춰야만 했어요.
그러다 어느날 자기안의 불꽃을 봤어요. 그는 불을 뚫고 달렸답니다.
이렇게 뜨거운 곳을 말이에요. 먼 길을 와서 이렇게 왕자님을 만났어요.』
사울은 바울이 되고 아들은 아버지가 됩니다.![]()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대장으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니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이르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보았느니라, 하시니라.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 사람이
내 백성을 통치하리라, 하시니라. 그때에 사울이 성문에서 사무엘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원하건대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내게 말해 주소서, 하니 (삼상 9:16-18)
사무엘이 사울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내가 선견자니라. 나보다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내일 내가 너를 가게 하고 또 네 마음속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사흘 전에 잃은 네 나귀들에 관하여는 네 생각을 그것들에 두지 말라.
그것들을 찾았느니라. 이스라엘의 모든 소망이 누구에게 있느냐? 너와 네 아버지의 온 집에게
있지 아니하냐? 하니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지파
출신으로 베냐민 족속이 아니니이까? 또한 내 가족은 베냐민 지파의 온 가족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니이까? 그런데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라. (삼상 9:19-21)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갈 2:20)
여분의 기름 - 양심이 남아 있는 자 - 호흡 있는 모든자는 다 주를 찬양하리라.
사도들이 안수함으로 성령님이 주어지는 것을 시몬이 보고 그들에게 돈을 주며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내가 누구에게든지 안수하면 그가 성령님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줄로 생각하였은즉
네 돈과 함께 망할지어다. (행 8:18-20)
그들의 길에 따라 심판하리라.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이제 그분의 사람이 아니니라.
그 일과 동일한 모형 곧 침례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이제 또한 우리를
구원하나니 이것은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요,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응답하는 것이니라. (벧전 3:21)
네 음성을 억제하여 울지 말며 네 눈을 억제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라. 네 일이 보상을 받고
그들이 원수의 땅에서 다시 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네 끝에 소망이 있으므로 네 자손들이
자기들의 지경으로 다시 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렘 31:16-17)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온데 그것은 만백성의 얼굴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인들을 밝히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눅 2:30-32)
『이 아들은 우리 땅에 평화를 가져올 것이다. 1217년, 호콘 호콘슨은 13세가 된 해에
왕위를 받아 46년간 노르웨이를 통치했다. 그의 재임동안 노르웨이에 평화가 도래했다.』
[ 열왕기하 11장 1절-12 ]
왕가의 모든 씨를 멸하였으나 요람 왕의 딸 곧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취하여 죽임을 당한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를 훔쳐내니라. 그들이 그와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에게서 피하게 하였으므로 그가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라.
그가 그녀와 함께 주의 집에 육 년 동안 숨어 있었고 아달랴가 그 땅을 통치하였더라.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수백 명의 치리자들을 대장들과 호위대와 함께 부르고
주의 집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 그들과 언약을 맺으며 그들로 하여금 주의 집에서
맹세하게 한 뒤에 왕의 아들을 보여 주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 중에 안식일에 들어가는 자들의 삼분의 일은 왕의 집을 주의하여 지키라.
또 삼분의 일은 수르 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호위대 뒤의 문에 있어서 너희가 이와 같이
그 집을 주의하여 지켜 그것이 침범당하지 않게 하라. 또 안식일에 나가는 너희 모든 사람의
두 무리 곧 그들은 왕을 위해 주의 집을 주의하여 지키되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사방으로 왕을 에워싸며 구역 안에 들어오는 자는 죽이고 왕이 나가고 들어올 때에 왕과
함께할지니라, 하니라. 백인 대장들이 제사장 여호야다가 명령한 모든 것대로 행하여
그들이 각각 안식일에 들어가야 할 자기의 사람들을 안식일에 나와야 할 자들과 함께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제사장이 주의 성전에 있던 다윗 왕의 창과
방패들을 백인 대장들에게 주니라. 호위병들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둘러싸되
성전의 오른쪽 모서리에서부터 성전의 왼쪽 모서리까지 제단과 성전 옆에 서고
여호야다가 왕의 아들을 데리고 나와 그에게 왕관을 씌우며 증언 책을 주매 그들이
그를 왕으로 삼고 그에게 기름을 부으며 손뼉을 치고 말하기를, 국왕 폐하 만세, 하니라.
< 잔혹한 환상과 계시 >
환상 계시가 없는 곳에서는 백성이 망하려니와 법을 지키는 자는 행복하니라. (잠 29:18)
“내가 구름을 가져다가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서 보이면 내가 나와 너희와 또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모든 창조물 사이에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들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하리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하나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의 살아 있는 모든 창조물 사이에 맺은 영존하는 언약을 기억하리라.” (창 9:14-16)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는 언약은 불로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불꽃은 꺼지지 않으리라..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으리라...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자기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자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고 그들이 사람들의 훈계로 가르침을 받아 나를 두려워하는도다.
그런즉, 보라, 내가 이 백성 가운데서 놀라운 일 행하기를 시작하리니 곧 놀라운 일과 이적이니라.
그들의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가 없어지고 그들의 분별 있는 자들의 지각이 가려지리라.” (사 29:13-14)
많은 물도 사랑을 끄지 못하며 홍수라도 그것을 잠기게 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자기 집 재산을
다 주고 사랑을 얻으려 할지라도 그것은 철저히 멸시를 받으리라. (아 8:7)
강한 자는 삼 부스러기같이 되고 그것을 만든 자는 불꽃같이 되어 그들이 둘 다 함께 탈 터이나
아무도 그들을 끄지 못하리라. (사 1:31)
내 백성의 딸이 멸망할 때에 인정 많은 여인들의 손이 자기 자식들을 삶으니 그들이 저들의
음식이 되었도다. 주께서 자신의 격노를 이루시며 자신의 맹렬한 분노를 부으사 시온에 불을
지르시니 그 불이 그것의 기초들을 삼켰도다.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의 성문들로 들어갈 줄은
땅의 왕들과 세상의 모든 거주민들이 믿지 못하였으리로다. 그녀의 한가운데서 의인들의 피를 흘린
그녀의 대언자들의 죄들과 그녀의 제사장들의 불법들로 인하여 그들이 거리들에서 눈먼 자같이
떠돌아다니며 피로 자신을 더럽히므로 사람들이 그들의 옷을 만질 수 없었도다. (애 4:10-14)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것은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토록 주를 위해 죽임을 당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겨졌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아니라.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 정복자들보다 더 나은 자들이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롬 8:36-39)
옛적에 하나님을 신뢰한 거룩한 여자들도 이런 방식으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여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主)라 부르며 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너희가 잘 행하고
어떤 놀라운 일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면 사라의 딸들이 되느니라. 남편들아, 이와 같이 너희도
지식에 따라 아내와 동거하고 그녀를 더 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자로
여기고 존중하라. 그리하여야 너희 기도가 방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벧전 3:5-7)
그 도시는 해와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시를
밝혀 주었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체이시기 때문이라.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시의
빛 가운데서 다니겠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거기에는 밤이 없을 터이므로 낮에 그 도시의 문들을 결코 닫지 아니하리라. (계21:23-25)
자기 계획을 주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그들의 일들은 어둠 속에 있은즉
그들이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나니 참으로 너희가 일들을 뒤집는
것이 토기장이의 진흙같이 여겨지리로다. 지어진 물건이 자기를 지은 자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또 빚어진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지각이 없다, 하겠느냐? 잠시 후면 레바논이 열매를 많이 내는 밭으로 변하지 아니하겠으며
열매를 많이 내는 밭이 숲으로 여겨지지 아니하겠느냐? 그 날에 귀먹은 자들이 그 책의 말씀들을
듣고 눈먼 자들의 눈이 어둡고 캄캄한 데서 보며 온유한 자들도 스스로 더 많이 주를 기뻐하고
사람들 가운데 가난한 자들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기뻐하리니 이는 무서운 자가 없어졌고
비웃는 자가 소멸되었으며 불법을 엿보던 모든 자가 끊어졌기 때문이로다. (사 29:15-20)
그러므로 주께서 오실 때까지 때가 이르기 전에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분께서 어둠의 감추어진 일들을 빛으로 가져가 비추시고 마음의 의도들을 드러내시리니
그때에야 비로소 각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리라. (고전 4:5)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빵과 입을 옷을 내게 주사 내가 평안히 내 아버지 집으로 되돌아오게 하시면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되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실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창 28:20-22)
그러므로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이르되, 오 주여, 주께 간청하고 간청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으로
인하여 우리를 멸하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 주여, 주께서는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행하셨나이다, 하고 이처럼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니 격렬히 뛰놀던 바다가
잔잔해지매 그때에 그 사람들이 주를 심히 두려워하여 주께 희생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욘 1:14-16)
빌라도가 자기가 아무것도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폭동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너희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매 이에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의 피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아오리이다,
하니라. 이에 빌라도가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넘겨주니라. (마 27:24-26)
보라, 너희가 그들을 팔아넘긴 곳에서 내가 그들을 일으켜 나오게 하고 너희가 보복한 것을
너희 머리 위로 돌리리니 즉 내가 너희 아들딸들을 유다 자손의 손에 팔고 그들은 먼 곳에
거하는 백성 곧 스바사람들에게 다시 저들을 팔리라.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욜 3:7-8)
내 백성을 놓고 제비를 뽑으며 창녀를 얻으려고 남자아이를 내주고 마시기 위해
포도주를 구하려고 여자아이를 팔았도다. 참으로 그러하였도다. (욜 3:3-4)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그분을 넘겨주니라.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기고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수제사장들이 그 은들을 거두며
이르되, 그것은 피 값이므로 그것들을 성전 보고에 넣어 두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고
의논한 뒤에 나그네들을 묻기 위해 그것들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더라. (마 27:2-7)
내가 왕 앞에서 간구 드리되 그분께서 나를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아니하여 거기서
죽지 아니하게 할 것을 구하였노라. 이처럼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이 함락되던 날까지 감옥 뜰에
거하였으며 예루살렘이 함락될 때도 거기 있었더라. (렘 38:26,28)
그 일을 예루살렘에 거하는 모든 사람이 알게 되어 그 밭을 자기들 고유의 말로 아겔다마라
하니라. 그것은 곧 피 밭이라는 말이라. (행 1:19)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서 거리로 나가면 그의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무죄하리라.
누가 너와 함께 집에 있든지 어떤 사람이 그에게 손을 대면 그의 피가 우리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만일 네가 우리의 이 일을 입 밖에 내면 네가 우리로 하여금 서약하게 한 맹세에서 우리가
벗어나리라, 하니 라합이 이르되, 너희 말대로 되리라, 하고는 그들을 보내어 떠나가게 하고
주홍색 줄을 창에 매어 두니라. (수 2:19-21)
주의 얼굴을 내 죄들에서 가리시고 내 모든 불법을 지워 주소서. 오 하나님이여, 내 안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속에 올바른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의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거룩한 영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떠받쳐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범죄자들에게 주의 길들을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로 회심하리이다. 오 하나님이여,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그리하시면 내 혀가 주의 의를 크게 노래하리이다. 오 주여, 주께서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의 찬양을 전하리이다. 주께서는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그것을 드렸으리이다. 주께서는 번제 헌물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희생물은 상한 영이라. 오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주께서 주의 선하신 즐거움으로 시온에게 선을 베푸시고 예루살렘의 성벽들을 쌓으소서.
그때에 주께서 의의 희생물과 번제 헌물과 전체로 드리는 번제 헌물을 기뻐하시리니
그때에 그들이 주의 제단 위에 수소들을 드리리이다. (시 51:9-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이 날 내가 하는 것 같이 주를 찬양할 터이며 주의 진리를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알리리이다. (사 38:19)
오 주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내 생명을 썩음에서 끌어올리셨나이다. 내 혼이 내 속에서 기진할 때에
내가 주를 기억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으며 주의 거룩한 전에 이르렀나이다.
거짓되고 헛된 것을 준수하는 자들은 자기들의 긍휼을 버리오나 나는 감사의 목소리로 주께
희생물을 드리며 내가 서원한 것을 갚겠나이다. 구원은 주께 속하나이다, 하니라.
주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하여 내니라. (요 2:6-10)
또 나사로라 하는 어떤 거지가 있었는데 그는 헌데 투성이로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음식 앞에 앉은 자와 섬기는 자 중에 누가 더 크냐? 음식 앞에 앉은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가운데 있노라. (눅 22:27)
내가 나의 고난과 나의 고통 곧 쑥과 쓸개를 기억하며 내 혼이 여전히 그것들을 기억하므로
내 속에서 겸손하게 되었도다. 내가 이것을 내 마음에서 생각하므로 내게 소망이 있도다.
주의 긍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지 아니하였나니 그분의 불쌍히 여기심은 끝이 없도다.
그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신실하심은 크시나이다. 내 혼이 이르기를,
주께서는 나의 몫이오니 그러므로 내가 그분께 소망을 두리로다, 하는도다.
주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과 자신을 찾는 혼에게 선하시도다. (애 3:19-25)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조언자들을 처음 시작하던 때와 같이 회복하리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도시 신실한 도시, 라 불리리라. (사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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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줄 모르고 그 자리서 한 달째 주인만 기다리는 강아지
기사 : http://www.insight.co.kr/news/107731
Facebook 'Panna Lomjan'
[인사이트] = 주인이 자신을 버리고 이사를 간 줄도 모르는 강아지는 홀로 대문 앞에서 빈집을 지켰다.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한 달 동안 꼼짝도 하지 않고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태국 방콕에 사는 여성 판나 롬잔(Panna Lomjan)은 지난달 집 앞 도로에 우두커니 앉아 있는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했다. 녀석은 자동차가 다가와도 움직이지 않았으며 누군가 집 앞을
서성이면 매섭게 짖으며 충실히 집을 지켰다. 하지만 좀처럼 집주인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이후 강아지에 얽힌 사연을 접하게 된 판나는 충격을 금치 못했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의 주인은 녀석을 버리고 이사를 가버렸고, 버림받은 줄도 모르는
강아지는 한 달째 빈집을 지키며 주인을 기다렸다.
판나는 "녀석은 길모퉁이에서 인기척만 들리면 혹시나 주인이 돌아왔을까 주위를 둘러본다"며
"버림받은 것을 모르는 것인지, 아니라고 믿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가 홀로 앉아서 잠잠함은 그분께서 그것을 그에게 지게 하셨기 때문이라.
혹시 소망이 있을까 하여 그가 자기 입을 흙 속에 대는도다. 그가 자기를 치는 자에게
자기 뺨을 내주어 스스로를 치욕으로 가득 채웠도다.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그분께서 괴롭게 하실지라도 자신의 많은 긍휼에 따라 불쌍히 여기시리니
그분은 고의로 사람들의 자녀들을 괴롭게 하거나 슬프게 하지 아니하시는도다.
땅에 있는 모든 갇힌 자들을 발로 짓밟는 것과 지극히 높으신 이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권리를 외면하는 것과 사람이 사정을 밝힐 때에 그를 뒤엎는 것은
주께서 인정하지 아니하시는도다. (애 3:28-36)
Facebook 'Panna Lomjan'
이어 "나를 바라보는 녀석의 눈빛이 너무 슬펐다. 상처로 얼룩진 표정이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후 판나는 강아지의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하며 "이 강아지가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강아지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처로운 마음을 내비치며 키우던 강아지를 버린
무책임한 주인을 비난하고 나섰다.
오직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으로 들어가 네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리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마 6:6)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인하여 반드시
네게 친절을 베풀고 네 조상 사울의 온 땅을 네게 도로 주리라. 너는 계속해서 내 상에서 빵을
먹을지니라, 하니 그가 절하여 이르되, 주의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나같이 죽은 개를
돌아보시나이까? 하니라.” (삼하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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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단 9:27)
나는 나의 사랑하는 이의 것이요, 나의 사랑하는 이는 내 것이라. 그분은 백합 가운데서
양 떼를 먹이시는도다. 오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같이 아름다우며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위엄이 있구나. 네 눈이 나를 사로잡았으니 내게서 그 눈을 돌려 다오. (아 6:3-5)
그분께서 여리고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어떤 눈먼 사람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무리가
지나가는 것을 듣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물으매 그들이 그에게 나사렛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고 말하니 그가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앞에 가던 자들이 그를 꾸짖어 그가 잠잠하게 하나 그가 더욱더 소리를 지르며,
다윗의 자손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매 예수님께서 서서 그를 데려오라고 명령하시니라.
그가 가까이 오매 그분께서 그에게 물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시력을 받으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도다, 하시니 그가 즉시 시력을 받고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며 그분을 따르매 온 백성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니라. (눅 18: 35-43)
“부러뜨린 것은 부러뜨린 것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 것이니라.” (레 24:20)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고전 3:23)
“그런즉 카이사르의 것들은 카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들은 하나님께 바치라.” (마 22:21)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20)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눈동자![]()
< 예루살렘 : 아들, 부분 > / < 이스라엘 : 아버지, 완전 >
그 영광이 있은 뒤에 그분께서 너희를 노략한 민족들에게 나를 보내셨나니
너희에게 손을 대는 자는 그분의 눈동자에 손을 대느니라. (슥 2:8)
아히야가 자기 위에 걸친 그 새 옷을 잡아 열두 조각으로 찢고 (왕상 11:30)
내가 내 첩을 취한 뒤에 그녀의 몸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 이스라엘이 상속한 온 지역에 두루
보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안에서 음탕한 짓과 어리석은 짓을 행하였기 때문이라. (삿 20:6)
음탕한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가 빵 한 조각을 얻으려고 끌려가나니 간음하는 여자는 귀중한
생명을 사냥하리로다.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 자기 옷이 타지 않게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뜨거운
숯불을 밟고 자기 발이 타지 않게 할 수 있겠느냐? 자기 이웃의 아내에게로 들어가는 자도 그와
같으리라. 누구든지 그녀에게 손을 대는 자는 무죄하지 아니하리라. 만일 도둑이 주릴 때에
자기 혼을 만족시키려고 도둑질을 하면 사람들이 그를 멸시하지는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그가
들키면 일곱 배를 갚아야 하리니 그가 자기 집의 모든 재산을 주어야 하리라. (잠 6:26-31)
내가 심되 다른 사람이 먹으며 참으로 내 후손이 뿌리째 뽑히기를 원하노라.
만일 내 마음이 여인에게 속았거나 혹은 내가 내 이웃의 문에서 숨어 기다렸다면
내 아내가 다른 사람을 위하여 맷돌을 갈고 다른 사람들이 그녀 위에 엎드리길 원하노라.
이것은 가증한 범죄요, 참으로 재판관들에게 처벌을 받아야 할 불법이며 또 멸망에
이르도록 소멸시키는 불이니 그것이 내 모든 소출을 뿌리째 뽑으리라. (욥 31:8-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것과 네 조상들이 이 날까지
쌓아 두었던 것이 바빌론으로 옮겨지고 하나도 남지 아니하리라. 또 그들이 네게서 나올 네 아들들
곧 네가 낳을 아들들 중에서 빼앗아 가리니 그들이 바빌론 왕의 궁궐에서 내시가 되리라, 하시나이다,
하매 그때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주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나의 날들에 화평과 진리가 있을진대 그 일이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왕하 20:17-19)
주가 말하노라. 또 내가 너희의 포로 된 것을 되돌리고 모든 민족들로부터, 내가 너희를 쫓아내어
머물게 한 모든 곳으로부터 너희를 모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또 내가 너희를 다시 데려오되
내가 너희로 하여금 포로가 되어 끌려가서 떠나게 했던 곳으로 데려오리라. (렘 29:14)
<< 불을 끄는 해법 >>
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강한 손과 뻗은 팔로
인하여 먼 지방에서 온 타국인에 관하여는 만일 그들이 와서 이 집에서 기도하거든 그때에
주께서는 하늘들에서부터 곧 주의 거처에서부터 들으시고 그 타국인이 주께 부르짖어 구하는 대로
다 행하사 땅의 모든 백성들이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주의 이름을 알고 주를 두려워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집이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대하 6:32-33)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들 보기를 원하는 자는 자기 혀를 지켜 악에서 떠나게 하고 자기 입술을
지켜 교활한 것을 말하지 말게 하며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고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로운 자들 위에 거하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열려 있으되 주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대적하느니라. 너희가 선한 것을 따르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벧전 3:10-13)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오 다윗의 집이여, 아침에 심판을 집행하며 학대하는 자의 손에서
노략 당한 자를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 행위가 악하므로 내 격노가 불같이 나가서
태우리니 아무도 능히 그것을 끄지 못하리라. (렘 21:12)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주민들아, 너희는 주를 위하여 너희 자신에게 할례를 행하고
너희 마음의 포피를 베어 내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 행위가 악하므로 내 격노가 불같이
나아가 너희를 태우리니 아무도 그것을 끄지 못하리라. (렘 4:4)
내 영이 내 속에서 짓눌릴 그때에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내가 다니는 길에 몰래 올무를 놓았나이다. 내가 나의 오른쪽을 바라보고 살펴보았으나
나를 알려 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내게는 피난처가 없으며 내 혼을 돌보는 자도 없었나이다.
오 주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며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산 자들의 땅에서 나의
몫이니이다, 하였나이다. 내가 심히 비천하게 되었사오니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를 기울이소서.
나를 핍박하는 자들이 나보다 강하오니 그들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혼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오사 내가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로운 자들이
나를 에워싸리이다. (시 142:3-7)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마 24:32-33)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황폐함이 가까이 이른 줄 알라. (눅 21:20)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깊이 살펴보았느냐? 그와 같이 완전하고 곧바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자가 땅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움직여 그를 치게 하고
까닭 없이 그를 멸하게 하려 하였으되 그가 여전히 자기의 순전함을 굳게 지키고 있도다, 하시매
사탄이 주께 응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참으로 사람이 자기의 생명을 얻기 위해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리이다. 그러나 이제 주의 손을 내미사 그의 뼈와 살에 대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주의 얼굴 앞에서 주를 저주하리이다, 하매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보라, 그가 네 손에 있으나 그의 생명은 살려 둘지니라, 하시니라. (욥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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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타시고 오시리라.![]()
그분께서 구름 기둥 속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주신 그분의 증언들과 규례를 지켰도다. (시 99:7)
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주의 이름을 선포하시니라. (출 34:5)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가지고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막13:26)
네가 목소리를 높여서 구름들에게까지 이르게 하여 많은 물들이 너를 덮게 할 수 있느냐? (욥 38:34)
이집트에 대한 엄중한 부담이라. 보라, 주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이집트에 임하시리니
이집트의 우상들이 그분 앞에서 흔들리며 이집트의 마음이 그것의 한가운데서 녹으리로다. (사 19:1)
구름 위에 앉으신 분께서 자기의 낫을 땅 위에 휘두르사 땅을 수확하시니라. (계 14:16)
구름같이 날아오며 비둘기가 자기 창문으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이 자들이 누구냐? (사 60:8)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 같은 분께서 앉으셨는데
그분의 머리 위에는 금관이 있고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이 있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으신 분에게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주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수확물이 익어 주께서 거두실 때가 이르렀나이다, 하니 (계 14:14-15)
왕의 얼굴빛에는 생명이 있나니 그의 은총은 늦은 비를 내리는 구름 같으니라. (잠 16:15)
셋째 날 아침에 천둥과 번개와 짙은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므로 진영에 있던
온 백성이 떨더라. (출 19:16)
모두가 구름과 바다 속에서 모세에게로 침례를 받고 (고전 10:2)
주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 내려오사 성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므로
그 두 사람이 나아가니라. (민 12:5)
그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 같고 사라지는 새벽이슬 같으며 타작마당에서 회오리바람에
날리는 겨 같고 굴뚝에서 나는 연기 같으리라. (호 13:3)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전체 회중에게 말할 때에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보라, 주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니라. (출 16:10)
그 뒤에 구름이 회중의 장막을 덮고 주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더라. 모세가 회중의 장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그 위에 있었고 주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기 때문이더라. (출 40:34-35)
그분께서 어둠을 자신의 은밀한 처소로 삼으셨으니 곧 어두운 물들과 창공의 짙은 구름들이
그분을 둘러싼 그분의 천막이 되었도다. (시 18:11)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리라. 그분의 뛰어나심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분의 능력이
구름들 속에 있도다. (시 68:34)
주께서는 회오리바람과 폭풍우 속에 자신의 길을 두시며 구름들은 그분 발의 티끌이로다. (나훔 1:3)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막 14:62)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말하여 그가 아무 때나 성소 안으로 휘장 안쪽의
궤 위에 있는 긍휼의 자리 앞에 들어오지 말게 하라. 그리하여야 그가 죽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구름 가운데서 긍휼의 자리 위에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니라. (레 16:2)
내가 밤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나아가니 그들이 그를 그분 앞에 가까이 데려가니라. (단 7:13)
구름 기둥과 불기둥 - 예수님과 성령님, 아들과 아버지
ש [신 shin = GOD] (300) - 알파벳(S) 불을 상징 'fire' 비젼적 변화를 의미.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에 내가 대답하되, 오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다시 내게 이르시되, 이 뼈들 위에 대언하고 그것들에게
이르기를, 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을 들으라.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너희 위에 살이 생기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숨을 넣으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이에 내가 명령 받은 대로 대언하니 내가 대언할 때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며, 보라, 흔들림이 있고 그 뼈들이 함께 와서 뼈마다 자기 뼈에 이르더라.
내가 또 보니, 보라, 힘줄과 살이 그 뼈들 위에 생기며 그것들 위에 살갗이 덮였으나 그것들 속에
숨은 없더라. 그때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바람에게 대언하라. 바람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오 숨아, 네 바람으로부터 와서 이 죽임 당한
자들 위에 숨을 불어 그들이 살게 하라, 하라. 이에 내가 그분께서 명령하신 대로 대언하였더니
숨이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살아서 자기 발로 서는데 심히 큰 군대더라.
그때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은 이스라엘의 온 집이니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들을 열고 너희로 하여금
너희 무덤들에서 나오게 하며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리라. 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들을 열고 너희를 너희 무덤들에서 데리고 올라올 때에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또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게 하고 너희를 너희 땅에 두리니 나 주가 그것을
말하고 그것을 이행한 줄을 그때에 너희가 알리라. 주가 말하노라. (겔 37:3-14)
하늘의 왕국은 마치 먼 나라로 여행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그들에게
자기 재산을 맡기는 어떤 사람과 같으니라. (마 25:1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고는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숨을 거두시니라. (눅 23:46)
포로로 잡힌 예루살렘의 딸을 구하라!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구하라!
그러나 누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집 사람들을 부양하지 아니하면 그는 믿음을 부인한 자요.
불신자보다 나쁜 자니라. (딤전 5:8)
뒤로 물러나 주를 떠나는 자들과 주를 찾지도 아니하며 그를 위하여 묻지도 아니한 자들을
끊으리라. (습 1:7)
유대인의 나은 점이 무엇이냐? 혹은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모든 면에서 많으니
또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으며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 화해하게 하는 사역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신과 화해하게 하시며 그들의 범법을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해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느니라. (고후 5:18-19)
우리가 전체 일의 결론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온전한 의무이니라. (전 12:13)
내 명령들을 가지고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시니라. (요 14:21)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생명을 얻기 위해 내게 오기를
원치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항상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롭게 되리라. (요 8:34-36)
이 날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베일이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이 주께로 돌아서면 그 베일이 벗겨지리라. 이제 주께서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거기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그러나 우리는 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렀나니 이것은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고후 3:15-18)
이 패역한 세대로부터 너희 자신을 구원하라, 하니라. (행 2:40)
그러나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오니 사람들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멸시거리이니이다.
나를 보는 모든 자들이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내밀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그가 주를 신뢰하여
그분께서 자기를 건지실 줄로 믿었도다. 그분께서 그를 기뻐하셨으니 그를 건지시리로다, 하나이다.
그러나 주는 곧 나를 모태에서 꺼내신 그분이시니 내가 내 어머니의 젖가슴에 있을 때에 주께서
나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하셨나이다.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께 맡겨졌으며 내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고난이 가까이 있으나 도울 자가 없나이다.
많은 황소들이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황소들이 나를 둘러싸고 그들이 약탈하며 울부짖는
사자같이 나를 향해 입을 벌렸나이다.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심장은 밀초같이 되어 내장 한가운데서 녹았나이다. 내 힘이 질그릇 조각같이 마르고 내 혀가
내 턱에 붙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티끌 속에 두셨나니 개들이 나를 에워싸며 사악한 자들의
무리가 나를 둘러싸고 내 손과 발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쳐다보고 노려보며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고 내 겉옷을 놓고 제비를 뽑나이다. 그러나, 오 주여,
주는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오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사랑하는 것을 개의 권세에서 건지소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원하소서. 주께서 내 말을 들으사
나를 유니콘들의 뿔들에서 벗어나게 하셨나이다. (시 22:6-21)
보라, 내가 보니 결박이 풀린 네 사람이 불 한가운데서 걷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단 3:25)
창조물이 간절히 기대하며 기다리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라. (롬 8:19)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런즉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요일 3:1)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 너 벌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주 네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달린 날카로운 새 타작 기구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작게 부수며 작은 산들을 겨같이 만들리라. 네가 그것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들을
가져가고 회오리바람이 그것들을 흩을 것이로되 너는 주를 기뻐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를
자랑하리라.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이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 그들의 혀가 갈증으로 인하여 힘을 잃을
때에 나 주가 그들의 말을 듣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사 41:13-17)
또 다시, 내가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을 보라,
하시느니라. (히 2:13)
그는 쇠하지 아니하고 낙담하지 아니하며 마침내 땅에 공의를 세우리니 섬들이 그의 법을 바라리라.
(사 42:4)
그것들을 꿰매고 싸매고 향유를 발라 아픔을 달래지 못하였도다. 너희의 나라는 황폐하게 되고
너희의 도시들은 불에 탔으며 너희의 땅은 너희 앞에서 낯선 자들이 삼키매 낯선 자들이
뒤엎은 것 같이 황폐하게 되었고 시온의 딸은 포도원의 원두막같이, 오이 밭의 오두막같이,
포위당한 도시같이 남게 되었도다. 만군의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아주 소수의 남은 자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같이 되고 고모라같이 되었으리로다. (사 1:6-9)
그 땅 안에 여전히 십분의 일이 남을 것이요, 그것이 돌아와서 먹을 것이 되리라.
보리수나무와 상수리나무가 자기 잎을 떨어뜨려도 그것들의 본체는 그것들 안에 남아
있는 것 같이 그 거룩한 씨가 그것의 본체가 되리라. (사 6:13)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내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시 23:1-3)
한 씨가 그분을 섬기리니 주께서 그것을 한 세대로 여기시리라.
그들이 와서 앞으로 태어날 한 백성에게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되 그분께서 이것을
행하셨음을 드러내리로다. (시 22:30-31)
뛰어난 영광으로부터 이러한 음성이 그분께 나서 이르기를,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실 때에 그분께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하늘로부터 나온 이 음성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들은 것이니라. (벧후 1:17-18)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그것과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존귀를 얻으면
모든 지체가 그것과 함께 기뻐하느니라.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 지체니라.
(고전 1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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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악과 - 지혜 >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라.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숨겨 두고
그 기쁨으로 인해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 13:44)
그러나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 (롬 8:11,18)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내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을 초청하였다, 한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때까지 그것을 남겨
두었느니라, 하니 이처럼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으니라. (삼상 9:24)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다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런즉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계 3:19-20)
주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로다. 주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해가 낮에 너를
치지 못하며 달이 밤에 너를 치지 못하리로다. 주께서 모든 악으로부터 너를 보존하시며
또 네 혼을 보존하시리로다. 주께서 너의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보존하시리로다. (시 121:5-8)
“하나님의 왕국은 무엇과 같은가? 내가 그것을 어디에 비길까?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그것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매
공중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눅 13:18-19)
지혜로운 자들이 죽고 어리석은 자와 짐승 같은 자도 그와 같이 멸망하여 자기 재물을
남들에게 남기는 것을 그가 보는도다. (시 49:10)
아무도 자기 것을 구하지 말고 각각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구하라. (고전 10:24)
존귀함 중에 거하는 사람이라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 (시 49:20)
네가 만일 죽음으로 끌려가는 자들과 죽임 당할 자들을 구출하려 하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보라,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그것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시겠느냐? 또 네 혼을 지키시는 이가 그것을 알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분께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각 사람에게 보응하지 아니하시겠느냐?
지혜를 아는 것이 네 혼에게 이와 같으리라. 네가 그것을 얻으면 보상이 있겠고
너의 기대하는 바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잠 24:11-12,14)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노라.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생각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그때에는 너희가 나를 부르고 가서 내게 기도하리니 내가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리라.
또 너희가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으면 나를 찾고 나를 만나리라. (렘 2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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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로건 (2017)
로건 LOGAN [lάgən] = 요석(搖石) , 흔들바위(rocking stone)
LAW - GUN = law [lɔ:] 율법, gun 총, 무기 - 죄와 벌
NO - GUN
또 주께서 칼이나 창으로 구원하지 아니하심을 이 모인 모든 무리가 알게 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마 11:28-30)
모든 것을 걸었다!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21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그분을 내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롬 8:32)
하나는 내게서 떠나갔으므로 내가 말하기를, 분명히 그는 갈기갈기 찢겼다, 하였고 그 이후로
그를 보지 못하였노라.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취하여 가고 만일 재난이 그에게 닥치면
너희가 나의 흰머리를 슬픔과 함께 무덤으로 떨어뜨리리로다, 하였나이다. (창 44:27-29)
것이니라. 곧 내가 이르기를, 내 목소리에 순종하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에 따라
그것들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요, (렘 11:4)
“내가 명령한 모든 것” :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존하는 생명인 줄 아노라. (요 12:50)
“우리가 전체 일의 결론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온전한 의무이니라.” (전 12:13)
그러나 그들이 주의 음성에 순종하지도 아니하고 주의 율법 안에서 걷지도 아니하며
주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사 행하게 하신 모든 것을 전혀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이 그들 위에 임하게 하셨나이다. (렘 32:23)
“어찌하여 내가 왔을 때에 아무도 없었느냐? 어찌하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느냐?” (사 50:2)
너는 주 네 하나님께서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를 인도하신 그 모든 길을 기억할지니
이것은 그분께서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또 네가
그분의 명령을 지키려 하는지 그렇지 아니한지 알고자 하심이라. (신 8:2)
『모든 것을 건 마지막 대결! -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이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는 강렬하고도 감성적인 스토리』
한껏 웅크린 어린 맹수 같은 ‘로라’
목적지 - 노스다코타에있는 에덴. 에덴동산, 바위산.
국경을 넘어서면 안전하다. 정오에서 5시까지.
너희는 인내로 너희 혼을 소유하라. (눅 21:19)
완전한 자 : 아버지의 입장과 아들의 입장 둘 다 아는 자, 아버지의 마음을 가진 자.
누구든지 죄를 지으며 그리스도의 교리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없고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요이 1:9)
걷는 자 곧 그가 나를 섬기리이다. (시 101:6)
마침내 우리가 다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것에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사람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리니 그 목적은 우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와 몰래 숨어서 속이려 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간교한 술수로 말미암아 온갖 교리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려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엡 4:13-15)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관을 제거하고 왕관을 벗기라. 이것이 예전과 같지 아니하리니
낮은 자는 높이고 높은 자는 낮출지니라. 내가 그것을 거꾸러뜨리고 거꾸러뜨리며
거꾸러뜨리리니 그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다가 마침내 그것의 권리를 가진 자가 이르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주리라. (겔 21:26-27)
내가 들으니 물들의 천사가 이르되, 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 주여,
주께서 이렇게 심판하시오니 의로우시니이다. 그들이 성도들과 대언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사오니 그것이 그들에게 마땅하나이다, 하더라. (계 16:5-6)
마지막에 로라는 로건을 아빠라고 부른다.
“이런 기분이었구나...”
< 판결 > 살아 있는 아이를 그녀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그녀가 그 아이의 어머니니라. (왕상 3:27)
- 다윗은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자 -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행 13:22-24)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 곧 그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마 12:50)
너희가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벧전 3:17)
선 (아버지, 영, 사랑)과 악 (아들, 육, 율법)
하나님의 뜻 -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 율법을 완성하는 사랑에 이르는 것.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그들을 지으사 어둠을 빛으로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은 자신 안에서 모두를 하나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서 열방은
통일되었고 말씀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되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지켜낼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선악과를 지켜낼 것입니다!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며 또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 2:10)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이들이 다 함께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장식을 걸치듯 그들 모두를 네 몸에 걸치며
신부가 두르듯 그들을 네 몸에 두르리로다. (사 49:18)
내가 말하기를, 어둠이 반드시 나를 덮으리라, 할지라도 밤조차 나를 두르는 빛이 되리이다. (시 139:9-11)
내가 주를 크게 기뻐하며 내 혼이 내 하나님을 기뻐하리니 이는 마치 신랑이 장식으로 자기를
꾸미고 신부가 보석으로 자기를 단장하는 것 같이 그분께서 구원의 옷으로 나를 입히시고
의의 겉옷으로 나를 덮으셨기 때문이라. 땅이 자기의 싹을 내며 동산이 자기 안에 뿌려진 것들을
솟아나게 하는 것 같이 주 하나님께서 의와 찬양을 모든 민족들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사 61:10-11)
◎ https://www.youtube.com/watch?v=c5syxaFH0ao
그것은 신실한 말이로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리라.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 또한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라. 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리를
부인하시리라. 우리가 믿지 아니하여도 그분은 항상 신실하시니 자신을 부인할 수 없느니라.
그들이 이것들을 기억하게 하며 또 말들로 인하여 다투지 말라고 주 앞에서 그들에게 명하라.
그것은 아무 유익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듣는 자들을 멸망시키느니라. (딤후 2:11-14)
이같이 그가 자기 형들을 보내매 그들이 떠나갔더라.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형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창 45:24)
끝으로 너희는 다 한마음이 되어 서로를 동정하며 형제로서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며 예의바르게
행하라. 악을 악으로 욕설을 욕설로 갚지 말고 오히려 그와 반대로 축복하라. 이런 일을 위해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줄 아나니 이것은 너희가 복을 상속받게 하려 함이니라. (벧전 3:8-9)
영화의 대사 : 엄마에게 가서 전해드려 더 이상 총성은 없을 거라고..
그가 많은 백성들 가운데서 심판하며 멀리 있는 강한 민족들을 꾸짖으리니
그들이 자기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자기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민족이 민족을 치려고 칼을 들지 아니하며 그들이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고
오직 각 사람이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밑에 앉으리라.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아니하리니 만군의 주의 입이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모든 백성들이 각각 자기
신의 이름으로 걷되 오직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원무궁토록 걸으리로다.
오 시온의 딸아, 산고를 겪는 여인같이 고통을 당하며 수고하여 낳을지어다.
네가 이제 그 도시에서 나아가 들에 거하고 또 심지어 바빌론에까지 가서 거기서
구출을 받으리니 주가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구속하리라. (미 4: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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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선택 ![]()
죽을 자는 죽음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며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지니라. (렘 15:2)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그에게 고하여 이르되, 왕의 땅에서 칠 년 동안 왕에게 기근이 임하리이까?
아니면 왕께서 왕의 원수들에게 추격을 받고 그들 앞에서 석 달 동안 도망하시려나이까? 아니면
왕의 땅에 사흘 동안 역병이 있으리이까? 이제 나를 보내신 분에게 내가 어떤 답을 드려야 할지
살피고 알려 주소서, 하매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큰 곤경에 빠졌도다. 주의 긍휼은 크니 이제
우리가 그분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삼하 24:13-14)
< 역병 > 상사병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아들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리라. (요 11:4)
그분께서 말씀하실 때에 내 혼이 쇠하였나니 내가 그분을 찾았으나 만날 수 없었고 그분을
불렀으나 그분께서 내게 응답하지 아니하셨도다. 도시를 도는 파수꾼들이 나를 만나매
그들이 나를 쳐서 상처를 입혔으며 성벽들을 지키는 자들이 내게서 내 너울을 빼앗아 갔도다.
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당부하노니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이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으로 인하여 병이 났다고 그분께 전하려무나. (아 5:6-8)
큰 포도즙 병으로 나를 지탱하시오며 사과로 나를 위로하소서. 사랑으로 인하여
내가 병이 났나이다. (아 2:5)
너희가 어찌하여 더 많이 맞으려 하느냐? 너희가 더욱더 반역하려 하는도다.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기진하였으며 발바닥에서부터 머리끝까지 그 안에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멍든 것과
곪은 종기뿐이거늘 그것들을 꿰매고 싸매고 향유를 발라 아픔을 달래지 못하였도다. (사 1:5-6)
주의 화살들이 내 속을 단단히 꿰뚫고 주의 손이 심히 아프게 나를 누르나이다.
주의 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으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안식이 없나이다.
내 불법들이 내 머리 위로 넘어갔으니 그것들이 무거운 짐 같으므로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무겁나이다. 내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내 상처들이 악취를 내며 썩었나이다. 내가 고통을 받으며
몸이 심히 구부러지고 종일토록 애곡하며 다니나니 내 허리에 견딜 수 없는 질병이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시 38:2-7)
그분께서 사자같이 자신의 은신처를 버리셨으니 그들의 땅이 학대하시는 이의 맹렬함과
그분의 맹렬한 분노로 인하여 황폐하게 되었도다. (렘 25:38)
이제 주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시매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그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더라. (욘 1:17)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 9:26)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으니 이것은 그녀가 광야 곧 그녀의 처소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얼굴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양육 받게 하려 함이라. (계 12:14)
이제 너희는, 남자가 아이를 배어 산고를 겪느냐? 하고 묻고 또 알아보라. 남자마다 산고를 겪는
여인같이 자기 손을 허리에 대며 모든 얼굴이 창백하게 변함을 내가 봄은 어찌된 까닭이냐?
아아, 슬프도다! 그 날이 커서 그것과 비길 날이 없나니 그 날은 곧 야곱의 고난의 때로다.
그러나 그가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렘 30:6-7)
또 전체 창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어찌하여 사람이 보는 것을 여전히 바라리요?
그러나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인내로 그것을 기다리느니라. (롬 8:22-25)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나니 곧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계 14:12)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여기에서 내 뼈를 가지고 올라갈지니라, 하였더라. (창 50:25)
그러나 시온은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버리셨으며 내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자기의 젖 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 참으로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네 성벽이 계속해서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서두르며 너를 파괴하던
자들과 너를 피폐하게 만든 자들은 네게서 떠나가리라. (사 49:14-17)
또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두 손에 있는 이 상처들은 무엇이냐?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들은 내가 내 친구들의 집에서 입은 상처들이라, 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오 칼아, 깨어서 내 목자 곧 내 동료인 자를 치라. 목자를 치라. 그리하면 양들이 흩어지리니
내가 내 손을 돌이켜 작은 자들 위에 두리라. 주가 말하노라. 그 온 땅에서 그 안의 삼분의 이는
끊어져 죽을 것이요, 오직 삼분의 일만 그 안에 남으리라.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고 은을 정제하듯 그들을 정제하며 금을 단련하듯 단련하리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며 또 말하기를, 그것은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리라. (슥 13:6-9)
혹시 내가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시 메뚜기들에게 명령하여 땅을 삼키게
하거나 혹시 내 백성 가운데 역병을 보낼 때에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면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대하 7:13-14)
제사장이 다윗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내 손안에 보통 빵은 없으나 거룩한 빵은 있나니
최소한 그 청년들이 여자들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면 주리라, 하매 다윗이 제사장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떠나온 이후로 우리가 이 사흘 동안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청년들의 그릇들이 거룩하며 참으로 이 날 그 빵이 그릇에서 거룩히
구별되었을지라도 지금은 보통 방식으로 있나이다, 하니 이에 제사장이 거룩한 빵을 그에게
주었더라. 이는 거기에 보여 주는 빵 곧 주 앞에서 취한 빵밖에 다른 빵은 없었기 때문이더라.
이 빵은 더운 빵을 놓는 날에 치워놓은 것이더라. (삼상 21:4-6)
이들은 여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은 자들이니 그들은 처녀들이니라.
이들은 어린양께서 가시는 대로 따라가는 자들이며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가 된 자들이더라. (계 14:4)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사 우리가 없이는 그들이 완전하게
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 11:40)
바빌론이 갑자기 넘어져 멸망하였으니 그녀를 위하여 울부짖으라. 그녀의 고통으로 인하여
향유를 쓰라. 혹시 그녀가 나을 수도 있으리라. (렘 51:8)
회당의 치리자의 집에 가사 소란한 것과 슬피 울며 크게 통곡하는 자들을 보시고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렇게 떠들며 슬피 우느냐? 이 소녀는 죽지 않았고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분을 비웃더라.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뒤에 소녀의 아버지와
어머니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소녀가 누워 있는 곳에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고
그녀에게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이것을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는 뜻이라. 소녀가 즉시 일어나서 걸으니 이는 그녀가 열두 살이었기 때문이더라. 그들이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그분께서 그들에게 엄히 명하사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시고
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시니라. (막 5:38-43)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매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그가 죽은 지 나흘이 되었으므로 지금은 그에게서 냄새가 나나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말하기를,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라. (요 11:39-40)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곧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내쫓으며 새 언어들로
말하며뱀들을 집어 올리며 어떤 치명적인 것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막 16:17-18)
그분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확실히 알라. 네 씨가 자기들의 소유가 아닌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이 사백 년 동안 네 씨를 괴롭히리라. 또한 그들이 섬길
그 민족을 내가 심판하리니 그 뒤에 그들이 큰 재물을 가지고 나오리라. 너는 평안히 네
조상들에게로 가겠고 또 충분히 나이 들어 묻힐 터이나 그들은 네 세대 만에 여기로 다시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불법이 아직 충만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오르는 등불이 그 조각들 사이로 지나가니라. (창 15:13-17)
그때에는 사람들이 큰 노략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다리 저는 자도 그 탈취물을 취하고
또 그 거주민은 이르기를,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하리라. 그 안에 거하는 백성들이 자기
불법을 용서받으리라. (사 33:23-24)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요 8:51)
내가 내 맹렬한 분노를 집행하지 아니하며 돌아와서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니라. 나는 네 한가운데 있는 거룩한 자니 내가 그 도시로 들어가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주를 따라 걸으리니 그가 사자같이 소리를 내리라. 그가 소리를 내면
그 자손들이 떨면서 서쪽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새같이 떨며
아시리아 땅에서 나와 비둘기같이 떨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두리라. 주가 말하노라. (호 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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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신뢰하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시 34:8)
너희가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취해 들어 올릴 때에 그것으로 인해 죄를 떠맡지 말라. 또한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한 것들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민 18:32)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를 위하여 죽었다가 다시 일어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짙은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한 것은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백성이 듣게 하려 함이며 또한 영원히 네 말을 믿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니라. (출 19:9)
연한 풀 가운데 있게 하라. 또 그것을 하늘의 이슬에 젖게 하며 그의 몫이 땅의 풀 가운데서
짐승들과 함께 있게 하라. 또 그의 마음을 바꾸어 사람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게 하고
짐승의 마음을 그에게 주며 일곱 때가 그의 위로 지나가게 하라. (단 4:15-16)
그 새들 중 한 마리를 흐르는 물 위에서 질그릇 안에서 잡고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과
살아 있는 새를 가져다가 죽인 새의 피와 흐르는 물에 그것들을 담가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로 그 집을 정결하게 하되
그 살아 있는 새는 도시 밖에서 빈 들판에 놓아주어 그 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그리하면 그 집이 정결하게 되리라. (레 14:50-53)
일곱째 날에 그들이 날이 샐 무렵에 일찍 일어나 같은 방식으로 도시를 일곱 번 에워쌌는데
그들이 도시를 일곱 번 에워싼 것은 그 날뿐이었더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주께서 도시를 너희에게 주셨느니라.
도시와 그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주께 저주를 받을 터이나 오직 창녀 라합과 그녀와 함께
집에 있는 자는 다 살리니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녀가 숨겼느니라. (수 6:15-17)
이에 나아만이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르단 속에 일곱 번 몸을 담그니
그의 살이 다시 나와 어린아이의 살같이 되고 그가 정결하게 되었더라. (왕하 5:14)
이 때에 주께서 심판하는 영과 불태우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어 내시며
예루살렘의 한가운데로부터 그것의 피를 깨끗이 제거하시리라. (사 4:4)
그들이 그분을 바라보고 빛을 받게 되었으며 그들의 얼굴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였도다.
이 가엾은 자가 부르짖으매 주께서 그의 말을 들으시고 그의 모든 고난에서 그를 구원하셨도다.
주의 천사가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둘러 진을 치고 그들을 건지는도다.
오 주께서 선하신 것을 맛보고 알지어다. 그분을 신뢰하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시 34:5-8)
가장 적은 것에 신실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신실하고 가장 적은 것에 불의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불의하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만일 불의한 맘몬에 신실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또한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신실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눅 16:10-12)
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리를 부인하시리라. 우리가 믿지 아니하여도
그분은 항상 신실하시니 자신을 부인할 수 없느니라. (딤후 2:12-13)
또 그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요일 5:11-13)
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요일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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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또 아론에게 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동시에 아론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진실한 재판을 집행하며 저마다 자기 형제에게 긍휼과
동정심을 베풀고 과부와 아버지 없는 자와 타국인과 가난한 자를 학대하지 말며 너희 중 아무도
마음속에서 자기 형제를 치려고 악을 꾀하지 말라. 그러나 그들이 귀 기울이기를 거절하여
어깨를 빼고 듣지 아니하려고 자기 귀를 막으며 참으로 그들이 율법과 또 만군의 주가 이전의
대언자들을 통해 자신의 영으로 보낸 말씀들을 듣지 아니하려고 자기 마음을 금강석같이
만들었으니 그러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주로부터 나왔느니라. 그러므로 그가 외쳐도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한 것 같이 그들이 외쳐도 내가 들으려 하지 아니하리라. 오직 내가 그들을
회오리바람으로 흩되 그들이 알지 못하던 모든 민족들 가운데로 흩었으니 그러므로 그 땅이
그들을 따라 황폐하게 되어 아무도 지나가거나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들이 이 기쁨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슥 7:9-14)
또 그분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작정하신
때와 그들을 위한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혹시라도 주를 더듬어 찾다가
발견하면 그분을 구하게 하려 하심이라. (행 17: 26-27)
눈을 사랑한 여자와 바다를 사랑한 남자의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
인간을 사랑한 하나님과 하나님을 사랑한 아들의 이야기.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숨겼나이다. (시 119:11)
어찌하여 주께서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그 손을 꺼내소서. (시 74:11)
그때에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나는 내 자녀들을 잃고 황폐하게 되었으며 포로가 되어
이리저리 옮겨 다녔거늘 누가 내게 이들을 낳아 주었는가? 누가 이들을 양육하였는가? 보라,
나는 홀로 남게 되었거늘 이들은 어디에 있었던가? 하리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방인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백성을 향하여 내 군기를 세우리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팔로 안아 데려오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오리라. (사 4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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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선택 받은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함께 모으리라. (마 24:31)
성령의 검을 소유하라!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이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저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엡 6:12-17)
'이 검을 뽑는 자가 브리튼의 진정한 지배자이다'
그분께서 내 입을 예리한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자신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아
빛나는 화살로 만드사 자신의 화살 통에 숨기시고 내게 이르시되, 오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네 안에서 영광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나를 자기 종으로 삼으시려고,
야곱을 자기에게로 데려오시려고 모태에서부터 나를 지으신 주께서 말씀하시되,
지금 비록 이스라엘이 모여 있지 아니하여도 내가 주의 눈에 영화롭게 되고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시리로다, 하시는도다. (사 49:2-3,5)
자식은 부모의 하늘입니다.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그 땅을 상속하되 요셉은 두 몫을 차지할지니라. (겔 47:13)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니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에 그들이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밴 것이 드러나매 그때에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그녀를 공개적인 본보기로 삼기를 원치 아니하여 은밀히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먹었으나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이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이에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천사가 자기에게 지시한 대로 행하여 자기 아내를
데려오고 그녀가 그녀의 맏아들을 낳기까지 그녀를 알지 아니하다가 낳으매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 1:18-21,24-25)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엡 6:17)
그분의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관이 있었으며 또 그분께 기록된 한 이름이
있었으나 그분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하늘에 있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분을 따르더라. 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칼이 나오는데 그분께서
그 칼로 민족들을 치시고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시리라. 또 그분께서는 전능자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시며 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 (계 19:12-16)
.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속히 네게 가서 내 입의 칼로 그들과 싸우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어 먹게 하고 또 흰 돌을 그에게 주리니 그 돌에는 새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
그 돌을 받는 자 외에는 아무도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느니라. (계 2:16-17) ▶ 이수민
모든 백성들이 각각 자기 신의 이름으로 걷되 오직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원무궁토록 걸으리로다. (미 4:5) ▶ 샬롬 םלש
※ 이수민 Lee(ל) Su(ש) Min(ם) → 수이민 Su(ש) Lee(ל) Min(ם)
수이민 [|swɪmɪŋ] - swimming 히브리인은 강 건너온 자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그가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라. 그러나 모세의 손이
무거워지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밑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의 손이 해가 질 때까지
그대로 있더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의 백성을 무찌르니라. (출 17:12-13)
어떤 사람이나 혹은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각각 자기 마음의 재앙을 알고 이 집을 향해
자기의 두 손을 내밀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드리거든 그때에 주께서는 하늘 곧 주의 거처에서
들으시고 용서하시며 또 주께서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각 사람에게 그의 길들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 곧 주만 홀로 사람들의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아시나이다. (왕상 8:38-39)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쓸지니 이것은 아무도 그 믿지 아니하던 동일한 본을
따라 넘어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히 4:11-13)
그분께서 그 일을 끝마치시고 의 안에서 그것을 단축시키시리니 이는 단축된 일을
주께서 땅 위에서 이루실 터이기 때문이라. (롬 9:28)
내가 하늘의 왕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그것이
하늘에서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그것이 하늘에서 풀리리라 (마 16: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한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그들의 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로 된 마음을 주어 그들이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고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겔 11:19-20)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칼 곧 칼이 날카롭게 되고 빛나게 되었도다. 그것이 날카롭게 됨은
심하게 살육하고자 함이요, 그것이 빛나게 됨은 번쩍이기 위함이니 그런즉 우리가 기뻐하겠느냐?
그것이 모든 나무를 멸시하듯 내 아들의 막대기를 멸시하는도다. 그가 칼을 주어 빛나게 함은
그것을 길들이기 위함이요, 이 칼이 날카롭게 되고 빛나게 됨은 죽이는 자의 손에 그것을
넘겨주기 위함이라. (겔 21:9-11)
내가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네게서 끊을 터이므로 내 칼이 칼집에서 나와 남쪽에서
북쪽에 이르기까지 모든 육체를 치리니 이것은 나 주가 칼집에서 내 칼을 뽑은 줄을
모든 육체가 알게 하려 함이라. 그것이 다시는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겔 21:4-5)
그것이 빛나게 됨은 번쩍이기 위함이니 (겔 21:10)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 24:27)
마치 번개가 번쩍이며 나타나는 것 같더라. (겔 1:14)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고 심지어 너는 이르되, 칼 곧 칼이 뽑혔도다.
그것이 빛을 냄은 살육하기 위함이요. 번쩍임으로써 소멸시키기 위함이라. (겔 21:28)
그런즉 너희 주와 선생인 내가 너희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고 내가 너희에게 본보기를 주었느니라. (요 13:14-15)
내가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쥐고 내 원수들에게 보복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리라. (신 32:41)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심판을 집행하사
그들 가운데 경건치 아니한 모든 자들이 경건치 아니하게 범한 모든 경건치 아니한
행위와 또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이 그분을 대적하여 말한 모든 거친 발언에 대하여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유 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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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을 얻는 지식 >
구원의 의복 ![]()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의 빵을 먹으며
우리의 옷을 입으리니 다만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불려서 우리의 수치를 없애게 하라, 하리라. (사 4:1)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나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키고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여 그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 16:15)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할지니
그 뒤에 네가 그녀에게로 들어가 그녀의 남편이 되고 그녀는 네 아내가 되리라. (신 21:13)
포로의 의복 : 청색 옷, 의인의 의복 구원의 의복 : 자주색 옷, 죄인의 의복
모르드개가 청색과 흰색으로 된 왕의 예복을 입고 금으로 된 큰 관을 쓰고 고운 아마와
자주색 옷을 입고 왕 앞에서 물러나오니 수산 시가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유대인들에게는
광명과 기쁨과 즐거움과 존귀가 있었더라. (에 8:15-16)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그가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더라. (눅 1:9)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께서 이르시되, 그러하다.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수고를 그치고 안식하게 하려 함이니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뛰따르리로다,
하시더라. (계14:13)
주께서 너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가나안 족속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 땅을
네게 주시거든 너는 태를 여는 모든 것과 네가 소유한 짐승에게서 나오는 첫 새끼를 구별하여
주께 돌리라. 수컷은 주의 것이 되리라. 너는 나귀의 첫 새끼는 다 어린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것을 대속하지 아니하려면 그것의 목을 꺾을 것이며 네 자손들 가운데 사람에게서 처음 난 자는
다 대속할지니라. 이후에 네 아들이 네게 물어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니이까? 하거든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주께서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이집트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오셨느니라.
그때에 파라오가 우리를 가게 하려 하지 아니하매 주께서 이집트 땅의 처음 난 것은 사람에게서
처음 난 자든지 짐승에게서 처음 난 것이든지 다 죽이셨으므로 수컷으로서 태를 여는 것은
다 내가 주께 희생물로 드리되 내 자손들 가운데 처음 난 자는 다 대속하나니 너는 그것을
네 손 위의 표와 네 눈 사이의 표로 삼으라. 주께서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느니라, 할지니라. (출 13:11-16)
그가 백성을 위하여 죄들로 인한 헌물을 드리는 것 같이 자신을 위하여도 드려야 함이 마땅하니라.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며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취할 수 있느니라. (히 5:3-4)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에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 3:7)
구원의 의복 : 죄인의 의복 - 선으로 악을 이기라!
너희는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막 1:17)
왕은 책임지는 자 - 대속하는 자가 왕이다!
세상 - 종이 왕을 지킨다.
하나님의 왕국 - 아버지가 아들을 지킨다.
그 겉옷의 단 주위로 돌아가며 금방울 하나 석류 하나, 금방울 하나 석류 하나를 달지니라.
그것은 아론이 섬기기 위하여 입을지니라. 그가 주 앞의 성소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에
그의 소리가 들리게 할지니 그리하여야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너는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
도장을 새긴 것 같이 그 위에 주께 거룩한 것이라 새기고 그 패를 청색 띠 위에 놓아 관 위에
있게 하되 관의 맨 앞에 있게 할지니라. 또 그 패를 아론의 이마에 두어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그들의 모든 거룩한 예물로 거룩하게 할 그 거룩한 것들에 대한 불법을 아론이 담당하게 할지니라.
그 패가 항상 아론의 이마에 있을지니 그리하여야 주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출 28:34-38)
내 명령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 15:12)
제사장이 그들을 위하여 속죄할 터인즉 그들이 용서받으리라. (레 4:20)
“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네 혼이 원하는 모든 것에 따라 통치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이
될 것이로되 네가 만일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에 귀를 기울이고 내 길들로 걸으며
내 눈앞에서 올바른 일을 행하여 내 종 다윗이 행한 것 같이 내 법규와 내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행한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왕상 11:37-38)
또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에게 정하여 주되 곧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주고 애곡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며 근심의 영 대신 찬양의 옷을 주게 하려 함이라. 그리함으로 그들이 주께서
심으신 의의 나무라 불릴 것이요, 이로써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그들이 오래된 폐허를
세우고 이전의 황폐한 곳들을 일으켜 세우며 폐허가 된 도시들 곧 많은 세대동안 황폐한 곳들을
보수하리라. 타국인들은 서서 너희 양 떼를 먹이고 외국인들의 아들들은 너희의 쟁기 가는 자와
포도원을 가꾸는 자가 되려니와 오직 너희는 주의 제사장이라는 이름을 받으리라.
사람들이 너희를 가리켜 우리 하나님의 사역자라 하리니 너희가 이방인들의 재물을 먹고
그들의 영광 가운데서 너희 자신을 자랑하리라. (사 61:3-6)
이제 네가 있기 전의 날들 곧 하나님께서 사람을 땅 위에 창조하신 날부터 지금까지의
지나간 날들에게 물어보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물어보라. 이런 큰일이 있었느냐,
이런 일을 들은 적이 있었느냐? 어떤 백성이 너처럼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산 적이 있었느냐? 혹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눈앞에서
모든 것을 행하신 것 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가셔서 자기를 위하여 시험들과 표적들과
이적들과 전쟁과 강한 손과 뻗은 팔과 큰 두려움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의 한가운데서
취하여 낸 적이 있었느냐? 그것을 네게 보여 주신 것은 주 그분은 하나님이시요,
그분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4:3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