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의 쓰임을 사례별로 설명한다.
1) 음양순역 생왕사절
음양순역오행사절이란 십이운성을 말한다.
표를 보면 음생양사, 양생음사를 적용했음을 알 수 있다.
2) 월률분야지도
율려律呂를 십이지 월에 배정하고 지장간에 각 음의 크기를 배정했다.
율려란 동양 음계의 십이율로서 궁상각치우의 오성五聲을 말한다.
육률은 양의 음률로서 황종, 태주, 고선, 유빈, 이칙, 무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육려는 음의 음률로서 임종, 남려, 응종, 대려, 협종, 중려로 구성되었다.
3) 음양간 통변
양간과 음간의 통변을 설명한다.
(1) 천간의 십신
일간을 기준으로 십신을 정했다.
일간을 극하는 오행은 정관과 편관이며,
일간을 생하는 오행은 정인과 편인이며,
일간이 극하는 오행은 정재와 편재이며,
일간을 생하는 오행은 상관과 식신이며,
일간과 같은 오행은 비견과 겁재이다.
(2) 음양간의 통변법
양간은 합을 좋아하고 음간은 충을 좋아한다.
비견은 형제이며, 겁재는 일간의 재산을 빼앗고 부친과 처를 극한다.
식신은 음식과 수명을 주관하고 일간의 자식이다.
상관은 비겁의 재물을 빼앗고 일간의 기운을 소모하며 비겁의 자식으로서 조카이다.
편재는 편처와 편첩이며 자식을 극한다. 정재는 정처이며 모친을 극한다.
편관은 칠살이고 양일간은 장군의 별이며 음일간은 중매인이다.
정관은 관직으로 영화를 누리며 부모이고 음일간은 부모를 극한다.
편인은 식신을 극하므로 음식과 수명을 빼앗는 도식과 은혜를 모르는 효신이라고 하며 자식과 모친을 극한다.
인수는 정인군자이며 음일간은 칠살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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