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명: gazania/Gazania longiscapa
가자니아 꽃말 : 수줍음
국화과의 반내한성(半耐寒性) 한해살이풀. 높이는 20~30cm이며, 잎은 흰 털이 있는 피침 모양이고, 7~9월에 등황색 꽃이 피는데 중앙에는 갈색과 흰색의 선명한 테가 있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이다.
훈장국화라고도 한다. 키는 15∼20㎝. 잎은 혁질(革質)이고 주걱 모양이며 뒷면에는 흰털이 빽빽이 나 있다.
꽃은 초여름과 늦가을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로 핀다.
두상화의 중심부는 통상화(筒狀花), 주변부는 설상화(舌狀花)이며, 설상화의 밑부분에는 아름다운 무늬가 있다.
꽃의 빛깔은 황·백·적색 등으로 잘 변화하며 낮 동안에는 피고 저녁에는 오므라든다.
습기가 많은 더위와 추위에는 약하다.
실생(實生)에서는 꽃의 빛깔이 변하므로, 번식은 4∼5월에 3싹을 1포기로 포기나누기를 한다.
요즈음 흔히 보는 가자니아는 수종(數種)의 원종(原種)을 교배하여 개량한 것으로 꽃이 크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전세계에 10여 종이 분포한다
첫댓글 울집에 달랑 하나있는데 이꽃에대해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초화류로서 봄에 추천하는꽃이예요...죽지만 않으면 매년 목질화가 되어서 멋진 라인이 만들어지기도 하구요..
아 감사해요 늘 배웁니다
잘 덮어주든가 실내로 옮기든가 수를 내서 내년에 꽃피도록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